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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학생과 함께하는 안전서포터즈 ~ 활동 개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삶의 힘이 자라는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통한 나눔과 배려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9년 교육기부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부 추진사업으로는 교육기부 모니터단 운영, 관내 대학 멘토링 사업, 찾아가는 경제금융교실 운영, 인성스쿨 교육 운영, 식생활교육 운영, 현장체험학습 안전서포터즈 양성 및 운영, 교육기부 MOU 체결 등으로 학교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자원을 발굴·양성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이루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2019년도 교육기부 중점사업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안전서포터즈를 양성해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시 교원을 지원해 학생 인솔,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능력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교육활동 지원이 전개될 예정이다.
40명 이내의 학부모로 구성된 안전서포터즈는 오는 5월 대한적십자사에서 12시간의 응급처치 과정을 이수한 후, 6, 7월쯤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창의형 테마체험활동’에 교육동반자로서 안전한 체험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9월~11월에는 현장체험학습 희망교에 안전서포터즈를 학급당 1명 기준으로 배치해 안전하고 질 높은 체험학습을 운영할 방침이다.
마을교육지원단장은 학부모의 자발적인 학교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배움과 나눔활동을 통한 교육과 참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자원을 개발해 운영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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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EBS 대학입학설명회 개최
EBS 대학입학설명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일 2020 대입 정보 제공을 위해 EBS와 공동으로 고3 대상 EBS 대학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시교육청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있었던 이날 설명회에는 인천지역 학생과 학부모 600여명이 참석해 대학입학정보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 앞서 이덕한 대입담당 장학사는 인천시교육청의 대입전형유형별 진로진학사업을 소개하면서 ‘학생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유형을 선택해 대입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은진 EBS강사는 ‘2020 수능대비 학습법’을 주제로 성적대별 학습 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서 김성길 EBS강사는 ‘2020 대입의 이해 및 성공전략’을 주제로 대입 일정별 수시·정시 합격 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휴일을 이용해 참가한 인천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은 2020학년도 대입 전형에 대한 정보와 EBS를 활용한 자기주도적 학습 방법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었다.
김흥복 진로진학팀장은 ‘미래형 인재 선발의 필요성에 따라 대학입시와 고교 교육이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0 대입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 수험생들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인천시교육청은 13일에는 인천대학교 대강당에서 인하대, 인천대, 가천대, 가톨릭대, 아주대, 한국항공대 입학설명회를 실시 할 예정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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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과학 맛있는 과학 인천학생과학관 주말과학체험마당
주말과학체험마당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은 올해도 매주 주말과 여름·겨울 방학 중 인천학생과학관에서 주말과학체험마당을 운영한다.
주말과학체험마당은 인천학생과학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해 자율 선착순 방식으로 참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과학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탐구 실험을 직접 해 볼 수 있어 매우 인기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한 해 동안의 활동 내용을 확인하고, 체험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는 날짜를 특별히 골라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도 늘어나고 있다.
기간은 6일에 시작해 12월 22일까지 운영되며, 관내 100개 중, 고등학교 과학, 수학, 로봇동아리 학생들이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체험활동을 전개한다. 주말 1일 3회 운영되며,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올해는 ‘내 맘대로 워킹 글라이더’, ‘유리병 속 행성 만들기’, ‘과거로 가는 타임캡슐 화석 만들기’, ‘내 손안의 우주’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이 선을 보이며, ‘보드게임 속 순열과 조합’, ‘신기한 이차곡선 모빌’ 등 생활 속의 수학 원리를 탐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김기택 원장은 ‘주말과학체험마당’이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인천학생과학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과학, 수학, 로봇 융합 과학에 대해 좀 더 친근하고 생활에 가깝게 느끼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실험 시연을 운영하는 동아리 학생들도 교육 기부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관람객과 함께하는 2019년 주말과학체험마당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인천학생과학관이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을 만드는 데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된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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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생자치의 꽃을 심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관내 70개 초등학교와 37개 중학교 학생대표들을 대상으로 서부학생자치네트워크 제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학생자치네트워크의 명칭은 “다함께 성장하는 우리”라는 뜻을 담은 “다우리”로 초·중학교 학생자치회 대표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함께 실천해 각자의 학교에서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를 확산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지구별 모임을 조직하고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이어진 ‘교육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학생들의 고민을 담은 진지한 질문들이 오갔으며 교육장과 함께 화분을 제작하는 “학생자치의 꽃을 심다”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한홍섭 교육장은 “오늘 함께 고민하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학생자치를 활성화해주길 바란다”라며 학생들의 활약을 당부했다.
한편, 서부학생자치네트워크 학생들은 오는 10월에 그동안의 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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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도예교실 식목일 행사 개최
‘내가 만든 도자기 화분에 꽃피는 날’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6일 ‘내가 만든 도자기 화분에 꽃피는 날’이라는 식목일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관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350여명의 학생들이 도자기를 직접 만들었고, 4월 6일 자신이 만든 도자기에 꽃을 심었다.
인천학생교육육문화회관 배제천 운영부장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직접 만든 화분에 꽃을 심는 작은 식목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되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OO 학생은 “도자기를 만들어 보는 경험도 좋았지만 내 작품에 꽃을 직접 심어보니 교실에서 만든 것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길가의 꽃들도 더 예쁘게 느껴졌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10년 동안 이어진 학생들의 꽃 심기는 식목일을 직접 준비하며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절기로서의 식목일이 아닌 생활 속 경험으로 만나는 살아있는 예술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됐다..
또한, 올해는 서부교육지원청 “학생자치의 꽃을 심다”와 협업으로 진행하며, 부서 간 소통으로 많은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지원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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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 운영
별별씨네마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화도진도서관에서는 영상문화 저변확대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통한“저녁이 있는 삶” 의 기회 제공을 위해 다양성 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를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12일 별별씨네마 상영작으로는 책 ‘그 길에서 나를 만나다’가 원작인 ‘나의 산티아고’가 상영된다. 부와 명예를 거머쥔 인기 코미디언이 수술 후 갖게 된 긴 휴가동안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전하면서 겪은 42일간의 여정을 담은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가며, 26일 상영 예정인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으로 떨어진 동생과 어머니와 같이 살고 싶은 아이가 소원을 이루기 위해 친구들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상영 후 매회 큐레이터가 영화에 대한 해설과 토론을 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보다 심도 있는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별별씨네마’의 모든 영화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상영 당일 선착순 입장이다. 또한 상영관에 비치되어 있는 별쿠폰에 도장을 많이 모은 관객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어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 해줄 것이다.
4월, 성장을 주제로 한 두 영화를 관람하면서 많은 분들이 성장의 의미를 되새겨보길 기대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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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제로 3년차 달성 꼼꼼한 미생물 검사로
2019년 학교급식기구 미생물 검사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학교 식중독 사전예방과 급식위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학교급식 조리기구에 대한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생물 검사대상은 학교급식시설을 갖춘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전체 143교이며 검사항목은 조리실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식판, 행주 등으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대표적인 미생물인 살모넬라균과 대장균의 여부를 검체를 채취해 검출한다.
미생물 검사는 남동구와 연수구 보건소의 협조로 실시되며 채취된 검체에서 미생물의 검출여부를 확인해 학교에 통보할 예정이다.
관내 급식학교에 대해 매년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의뢰한 검체 모두 불검출로 판명되어 학교급식의 위생 안전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윤경숙 평생교육건강과장은 “기온이 높아지면서 식중독 사고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급식기구에 대한 미생물검사를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 안전성을 확보해 학교급식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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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년도 잡지 무료로 나눠 드립니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에서는 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 및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시민들의 정보습득 기회 제공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과년도 연속간행물 무료배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주제로 이용 열람되었던 2017년정기간행물로 문학동네, 리빙센스, 헬스조선, 좋은생각, AFN영어 등 2,000권의 잡지를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로 진행된다.
행사 진행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미추홀도서관 지하 1층 출입구에서 인천시민 누구나 1인 5권 이내 선착순으로 배부 받을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미추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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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농사의 시작은 철저한 볍씨소독부터 벼 키다리병 예방 및 못자리 관리 요령 지도 강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벼농사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키다리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종자 소독 등 농가실천사항을 제시하고, 못자리 설치 및 관리를 위한 현장지도에 나설 계획이다.
벼 키다리병은 종자에서 전염되는 곰팡이병으로 발병하게 되면 웃자람 현상과 함께 벼가 연약해지면서 말라죽는 증상을 보이고, 쌀 품질과 수량을 떨어뜨리며, 이듬해의 벼농사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벼 키다리병의 예방을 위해 현지 출장을 통해 농가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볍씨소독요령을 홍보하고 농가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벼종자 파종은 소금물 가리기, 종자소독, 최아, 파종 순으로 키다리병 예방을 위해 종자와 물의 양, 종자소독시간, 물의 온도, 파종량 등을 준수해야 하며, 특히 키다리병의 약제저항성 방지를 위해 2년 주기로 종자소독을 바꾸어 사용해야 한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벼 키다리병 발병률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가들의 종자소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못자리 설치시부터 모내기가 이루어질때까지 적기 모내기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기술지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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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효 창작 문예제 개최’
제4회 효 창작 문예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에서는 청소년의 효 의식 함양과 문예기량을 장려하고, 효에 대한 바른 인식을 키우고자 오는 5월 4일에 문화예술회관에서 ‘제4회 효 창작 문예제’를 개최한다. ‘어버이 날’을 기념해 ‘가족사랑 효행실천’이라는 주제로 글짓기와 그리기, 가족 노래부르기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효문예 작품 발표와 경연을 펼친다.
당일, 사전 접수한 글짓기, 그리기 작품들을 시민들과 함께 감상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효노래 부르기 경연과 효국악 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사전 참가신청 및 작품응모는 인천광역시효행장려지원센터에서 접수하며 오는 30일 오후 6시에 마감한다.
평소 효행을 실천하고 문예 창작에 재능 있는 청소년 등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와 어우려져 가족 간의 사랑과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가족편지쓰기’와 ‘영상편지쓰기’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으로, 우리시 효 사업 홍보 등 다채롭게 마련된다.
인천광역시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제4회 효창작문예제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다양한 효행장려 사업을 통해 세대통합과 조화의 효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