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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교육지원청-시설관리공단 협약…지역 교육 발전 기대
2026-04-14 13: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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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제조기업 불공정거래신고 창구 ‘중소기업 소리통’운영
온라인 신고센터인 ‘중소기업 소리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공정 거래행위를 방지하고 지식재산권 침해 근절을 위한 온라인 신고센터인 ‘중소기업 소리통’을 오는 29일부터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중소기업 소리통’은 인천 관내 중소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각종 지원사업 안내 및 제품홍보 등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서비스’’ 사이트 내에 설치해 중소 제조기업의 불공정거래 및 지식재산권관련 현장 애로사항 해소를 도와 중소기업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비즈오케이는 양방향 맞춤형 통합기업지원 시스템으로써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온라인으로 더 빠르게 받아볼 수 있어 관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 시스템이다. 기업지원 정책정보, 기업제품홍보, 마케팅·판로지원 서비스, 인천시 우수기업관 등으로 구성해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중소기업 소리통 설치를 통해 대·중소기업 간 불공정 하도급 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지식재산권 침해를 근절해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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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8,200여명의 독거노인 돌봄 강화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일간 부평구 민방위교육장 대강당에서 인천시 10개 군·구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생활관리사 등 347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 학대·치매·자살 예방교육과 노인 의사소통 및 상담 등 노인돌봄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또한,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노인사회안전교육,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과 특히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각종 호흡기 질환에 방치 될 우려가 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생활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실시된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생활관리사가 정기적인 안전 확인,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및 생활교육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 어르신들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랑의 안심폰’을 돌봄대상자 전원에게 확대 제공해 생활관리사가 안심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말벗서비스를 제공하는 독거노인 돌봄 사업도 추진된다.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그동안 생활관리사들이 홀로 사시는 어른들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 확인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들이 100세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확대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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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시민소통실,“인천터미널에서 시민을 만나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6일 인천지방국세청과 함께 인천터미널에서 시민의 시정 건의, 궁금한 점 등을 현장에서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7기는 지역 현안장소와 도서지역 등을 찾아가 현장에서 시민을 직접 만나 시정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시민소통실’은 인천터미널을 이용하는 불특정 다수 시민들을 상대로 생활불편 상담 등을 실시했다. 또한, 터미널을 이용하는 타 지역 사람들의 인천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
다음 달 3일 개청하는 인천지방국세청과 함께 국세 상담, 인천지방국세청 개청 홍보를 했다. 인천지방국세청은 서울·중부·부산·대구·광주·대전에 이은 전국 7번째 지방국세청으로 인천·경기 서북부 지역의 12개 세무서를 관할한다.
이번 주요 상담내용은 일자리, 시민 안전보험 등 시정 일반사항 뿐 아니라, 증여·상속세, 국세까지 폭넓은 분야의 상담이 이루어졌고, 시민정책 네트워크, 시민토론회, 온라인 시민청원 등 시정 참여방법 등의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안내했다.
현장에서 1차 상담하며, 세부내용은 검토 후 유선, 필요 시 현장을방문해 답변할 계획이다.
민선7기의 핵심 키워드는 ‘소통’이다.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현장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우리 시는 최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도 현장 소통, 시민토론회, 온라인 시민청원, 시민정책 네트워크, 공론화 위원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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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20미추홀콜센터’ 동구 민원전화 통합 상담서비스 본격 운영
콜센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동구청 대표전화를 인천시 120미추홀콜센터와 통합해 365일 24시간 전문 상담원이 직접 응대하는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본격 시행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통합서비스가 시행되면 국번없이 120번 또는 동구청 대표전화로 전화민원 요청 시 미추홀콜센터 전문상담원이 365일 24시간 친절하게 즉시 응대함으로써 대기시간이 단축되고, 응대서비스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120미추홀콜센터는 2011년 12월 개소해 각 분야별로 특화된 전문 상담원이 인천시의 시정, 구정, 교통, 상수도에 대한 민원사항은 물론 생활불편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365일 24시간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통합하는 동구는 인천시 10개 자치단체 중 연수구, 미추홀구, 부평구에 이어 네 번째 통합운영으로서, 동구 구민에 대한 고품질의 전화민원서비스는 물론, 격무부서 공무원의 민원전화 응대 경감으로 업무능률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극철 시민봉사과장은 “앞으로 미통합된 6개 자치단체와도 점진적으로 협의해 통합운영을 추진함으로써 인천시민 누구나 365일 24시간 120미추홀콜센터 전문 상담원의 친절하고 정확한 민원전화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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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2019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 강화 연수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6일에 초·중등 학교폭력예방 책임교사와 학교폭력관련 부서를 처음 담당하는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학교폭력예방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책임교사 및 관련부서 부장을 처음 담당하는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예방 업무와 효율적이고 공정한 학교폭력 사안 대응 능력을 키우고자 실시했다. 또한 2018학년도에 발생한 학교폭력 사안들 중 크게 이슈화된 사안과 여러 학교가 연결된 복잡한 사안과 학교에서 안 등에 대한 사례분석을 통해 현장에 맞는 학교폭력예방 활동과 올바른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시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인천시학교폭력예방협의회와 컨설팅 위원으로 다년간 학교폭력예방 업무를 하고 있는 만수북초등학교 김지은 교사의 현장 실무 사례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 학교폭력 사안의 접수에서 피해학생 보호 및 가해학생 선도 처분에 이르는 절차와 학교폭력 근절 대책 및 법령에 관한 내용 등 학교폭력책임교사의 사안처리 및 대응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중등교육과 박상국 과장은 “학교에서 모두 기피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학교폭력 책임교사와 관련부장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사안이 발생하면 규정에 맞게 절차대로 대응하길 바라며, 무엇보다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어 지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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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이 다채로운 문화행사 진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이 제55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지역주민에게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목할 만 한 행사로 오찬호 작가와의 만남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별에 찬성하지 않고 시민으로 성장하기’란 주제로 청소년 및 성인 50명과 함께 오는 4월 15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오찬호 작가는 사회학자로 ‘우리는 차별에 찬성한다’,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 등의 저서를 갖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인 인형극 ‘독립의 그날을 위해’ '엉덩이 탐정'읽고 클레이 자석 만들기는 4월 5일부터 연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4월 한 달 간 우리나라 전통 가면 만들기 '누구~게?' 림책 원화전시 ‘손가락 문어’ 테마도서 전시 사서가 추천하는 도서목록 선정 및 배부 모범이용자 표창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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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도서관, 2019년 다양성영화 ‘별별씨네마 상영관’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계양도서관은 색다른 영화와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 계양 별별씨네마 상영관을 오는 4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달 둘째, 넷째 주 금요일 오후 7시 계수나무홀에서 운영한다.
“별별씨네마”는 인천 시민들의 색다른 영상문화생활을 위해 인천영상위원회와 지역 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공공 영상문화 사업이며, 특별한 주제가 있는 다큐멘터리, 예술영화, 극영화 등 다양한 영화를 상영한다.
특히, 매 상영시 큐레이터와 함께 영화 해설 및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제공과 별쿠폰 적립에 따른 선물지급, 영화제 방문 이벤트 등 영화 관람과 영화적 체험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첫 시작인 4월에는 책과 함께 보면 좋은 영화들을 선정, 주인공의 성장담을 그린 ‘인 디 아일’, 42일간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담은 ‘나의 산티아고’, 두 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별별씨네마의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상영당일 선착순 입장이다. 자세한 상영일정 및 상영작 정보는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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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학부모 퍼실리테이터 활동 협의회 운영
학부모 퍼실리테이터 활동 협의회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위촉 학부모 퍼실리테이터를 대상으로 동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퍼실리테이터 활동 협의회’를 운영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2016년부터 52명의 학부모 퍼실리테이터를 양성·위촉하였으며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내 소통 문화 조성 및 민주적인 회의 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새롭게 위촉한 2기와 기존에 활동을 해오고 있는 1기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함께 제시하고 ‘찾아가는 퍼실리테이션’ 등 토론회 활동 참여 방안과 규정을 모색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2기 윤혜영 퍼실리테이터는 퍼실리테이터로서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활동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소통의 리더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가정과 학교의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앞장서주기를 당부하면서 올 한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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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작가 성석제와의 만남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에서는 다음달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도서관주간 기념 야간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최근 역사소설 ‘왕은 안녕하시다’를 펴낸 성석제 작가와의 만남으로 ‘우리 스스로의 역사, 소설’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성석제 작가는 1986년 시 '유리 닦는 사람'으로 등단해 1994년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내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청소년에게도 널리 알려진 ‘내가 그린 히말라야 시다 그림’과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외에 ‘홀림’, ‘왕을 찾아서’, ‘투명인간’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고 한국일보문학상, 동서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성석제 작가는 우리들은 모두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스로를 탐구하면서 역사 속을 걸어가고 있으며, 우리에게 익숙한 시대적 배경과 인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더불어 문학의 가치와 유용함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고 말한다. 이번 강연회는 책을 읽는 청소년과 주민들이 작가와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동감 있는 소통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회 참여는 이번달 28일부터 북구도서관 홈페이지, 전화 또는 직접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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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4월 영화 상영 안내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봄을 맞이해 가족 애니메이션 3편과, 새롭게 선보이는 별별씨네마 다큐멘터리 1편을 4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목적강의실에서 상영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는 지난 6일 ‘아기돼지 3형제와 쿵푸랜드’를 시작으로, 지난13일 인간을 로봇으로 만들려는 악당의 음모에 맞서 아빠를 구하는 ‘또봇: 로봇군단의 습격’, 오는 27일 최강 악당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 정글을 지키는 ‘정글 번치: 최강 악당’ 이다.
4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별별시네마는 매월 1회 다양성 영화를 상영한 후 전문 큐레이터가 영화를 해설하면서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상호 소통 프로그램으로 첫 번째 상영작품은 4월 20일 ‘시인 할매’이다.
‘시인 할매’는 낫 놓고 ㄱ자도 몰랐던 시골 할머니들이 괭이 대신 곱은 손에 연필을 쥐고 뒤늦게 배운 한글로 지난날 삶을 ‘시’ 로 표현하는 모습을 담은 휴먼다큐영화이다.
인천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유아와 아동을 위한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다양성 영화를 상영한 후 전문 큐레이터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문화영역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