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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함께하는‘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10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미추홀구 주안역 일대에서 학교 주변 위험요인 신고에 대해 홍보하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광역시 재난대응과를 비롯해 미추홀구 안전관리과와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역자율방재단 등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바깥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학교 주변에 대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띠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및 과속 신고, 학교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시설 신고 등 안전신문고를 통한 학교 주변 위험요인 신고 방법 등을 홍보했다.
또한, 10일 미추홀구 주안체육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및 소독을 실시했고 향후,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시연합회와 함께 타 군구 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서도 안전점검 및 소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점검의 날’은 시민 스스로 한 달에 한 번 생활 속 안전점검을 실천하자는 안전문화운동이다. 최정근 재난대응과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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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남방 인도네시아 “FHI 2019” 참가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는 인천 중소제조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과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Food & Hotel Indoneisa 2019 ”에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정부의 신남방정책 추진의 주요 국가로 인구수는 2.6억명으로 세계 4위, ASEAN국가 중 1위의 국가이다. 거대한 인구 규모와 풍부한 노동력, 두터운 소비자층을 확보 하고 있어 수출대상국으로 유망한 국가로 꼽히고 있다.
“Food & Hotel Indonesia 2019”는 2년마다 개최되는 인도네시아 최대 식품 전시회 중 하나로 2017년에는 47개국 1,600개사 36,000명이 참관했다. 참가품목은 식품관련 전품목을 포함해, 호텔 F&B 및 기자재 등 이다.
이번 전시회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에서 진행되며, 인천시는 관내 중소제조기업 6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
인천시 지원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 4,800천원 상당의 총 참가비의 70%가 지원될 예정이며,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전시회 부스제공, 현지 시장정보 제공, 해외바이어 매칭, 통역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인천시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로 전년도 수출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 이어야 한다.
지원을 원할 경우, 인천시 기업지원 포털 비즈오케이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 또는 인천시청 산업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수출을 희망하는 인천 중소제조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려워지고 있는 기업수출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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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야간도로 운전 안전하게, 골목길 안심하고 보행하세요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 35억 원을 투입해 인천시내 주요도로 및 주택가 골목길의 노후된 도로조명 약 5,777개를 친환경·고효율 광원인 LED램프로 교체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친환경 고효율 도로조명 정비사업”을 실시해 지난해 10년 이상 사용해 노후된 주요 도로의 가로등 2,976개를 LED램프로 교체한 것에 이어 올해 2,755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이 사업으로 도로조명의 연색성을 높이고 시인성을 개선해 야간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차선을 선명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해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도로조명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골목길 불 밝혀서 안전한 거리 만들기’사업을 실시해 지난해 노후된 보안등 4,080개를 LED램프로 교체한 것에 이어 올해 3,022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주택가 골목길이 어두워 범죄 발생 우려가 있고 야간 보행자의 심리적 불안감이 가중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골목길을 더 밝고 선명하게 개선해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 및 야간범죄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노후 도로조명을 LED램프로 교체하는 사업은 도로조명 전기요금 절감효과도 크다. 기존 NH400W를 LED150W로 교체할 경우 전기요금이 약 30%절감된다. 인천시는 2011년에 시작해 2018년까지 총 22,660개소를 교체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총 7,056개소의 도로조명을 교체해 연간 약 2억7백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성과를 이룬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유세종 도로과장은“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조명 환경조성을 위해LED램프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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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관광 공항홍보관 제2터미널로 이전 개소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4월 1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동측 환승라운지로 인천의료관광 공항홍보관을 이전 개소하면서 환승의료관광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하나투어, 공항 인근 의료기관, 에이전시 등 관련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환승의료관광 사업에 대한 설명과 간단한 테이프 커팅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의료관광 공항홍보관은 2016년 6월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문을 열고 영어를 기본으로 러시아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2명의 직원이 상주하며 총 41,532명에게 인천의료를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홍보관에서는 인천 소재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에 대한 소개 및 방문 연계, 각종 프로모션 행사 진행 및 체험코너 운영,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수집 및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새롭게 문을 여는 홍보관이 환승라운지에 위치하고 무료 환승투어 데스크와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환승시간이 5시간 이상인 승객들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환승의료관광 홍보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정연용 시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은 국제공항이 위치한 관문도시로 의료기관 접근성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의료인프라와 외국인환자 수용태세를 갖추고 있는 만큼, 이번 홍보관 이전 개소를 계기로 인천의료에 대한 국제적인 인지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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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4회 재난안전전시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갖가지 꽃들이 상춘객을 부르는 인천대공원의 문화마당에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재난안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가족 안전체험 축제”로 테마를 잡고 안전문화운동 추진 인천광역시협의회와 환경분야리스크거버넌스의 협조로 어린이 안전부터 산업안전까지 다양한 안전체험 교육을 준비했다.
행사장은 안전사고 사례와 그에 맞는 행동요령으로 제작한 전시물과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이용한 소방체험, 가스·전기 안전체험, 과학수사체험, 교통안전체험, VR을 이용한 선박, 지진, 산업안전 체험 등과 심폐소생술, 생존매듭, 완강기 사용, 스마트폰 폐해 교육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무대에서는 감미로운 버스킹 공연과 위기탈출 안전퀴즈쇼, 어린이 뮤지컬 “꾸러기 소방대” 등 부대이벤트를 마련했다.
갖가지 사건 사고로 인해 안전에 대한 우려가 더욱 높아진 요즘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안전 체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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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대기 버스 교통체증 유발...병원주차장 사용으로 해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인천시 부평구 동수로에 종점 대기 시내버스들의 교통체증 문제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주차장 사용으로 해결하고 10일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성모병원이 종점인 시내버스들이 병원 앞 편도 1차로인 좁은 도로에 3~4대가 10분 이상 상시 정차해 수년간 교통체증 민원이 제기됐던 곳이다.
인천성모병원은 뇌병원센터 뒤편 1,290㎡의 야외주차장 중 490㎡을 할애해 시내버스 5-6대가 상시 주차할 수 있는 버스 회차지로 무상 사용하도록 제공한 것이다.
협약서에는 박남춘 시장과 차준택 부평구청장, 홍승모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장, 버스업체 이용성 신동아교통 대표이사, 김해숙 청룡교통 대표이사 등 5명이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서 인천성모병원은 회차지 공간을 제공하고 인천시와 부평구는 버스기사 쉼터 설치와 진입도로 정비 등 행정을 지원하며 버스회사는 회차지 환경정비에 노력하기로 했다.
병원주차장을 활용한 버스회차지 조성은 민과 관, 지역 기업이 다자간 상생협력으로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모범적인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고 시내버스 회차지 확보가 어려운 특·광역시 등 대도시의 다른 지역에도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성모병원 관계자는 “우리 인천성모병원의 성장은 그동안 부평시민의 협조와 대중교통이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사회적, 공익적 역할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본다.”며,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도 인천성모병원이 공익적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오흥석 교통국장은 “주차시설이 부족해 용이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장 일부를 버스 회차지로 흔쾌히 제공해 주신 인천성모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여타 지역에서 유사한 상황으로 교통난을 겪고 있는 해당 지역에도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2020년 시내버스 장거리노선 단축 등을 골자로 한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어 회차지가 추가로 필요한 실정이므로 도심지역 버스 회차지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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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동 쌍용아파트 등 현장에서 지역주민과 소통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일 청천동 쌍용아파트 등 부평구 주요 현장을 찾아가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청천동 쌍용아파트는 7호선 연장구간 공사로 인해 주차장 등 건물 내 균열이 발생한다는 피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된 곳으로 인천시장은 이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보고를 받고 관계부서에 안전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구경찰종합학교 이전부지를 방문해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시비 지원 및 부지 내 부평남부체육센터 건립 예산지원 요구 등 건의사항에 대해 지원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부평구 맞춤형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방문한 인천성모병원 야외주차장에서 가진 인천시·부평구·버스업체 관계자 등 5자간‘버스회차지 조성 업무협약 인천성모병원 주차장 내 시내버스 전용 회차지 조성, 성모병원에서 회차부지 무상사용 제공
’체결식 자리에서 “이번 버스회차지 조성은 민·관, 지역기업이 다자간 상생협력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소회를 밝히면서, “오늘 부평구 지역주민의 고견을 헤아려 현안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 다각적으로 검토해 시와 부평구가 상생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라고 피력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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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 벚꽃처럼 피어나다
낮에 만난 ET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부터 ‘학생·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야외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야외공연은 오후에 찾아오는 나른함을 깨우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즐거운 공연장의 의미를 담아 ‘낮에 만난 ET’라는 네이밍으로 기획됐다.
야외공연 ‘낮에 만난 ET’는 회관에 찾아 온 학생을 대상으로 평일 낮과 자유공원 일대를 찾은 시민과 가족들을 위해 토요일 낮에 운영할 계획이며, 클래식부터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장르로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관객이 무대에 올라와 공연에 참여하고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야외공연의 참맛’ 코너를 운영해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 호흡하고 즐기며 소통하는 공연으로 꾸며나갈 예정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야외공연 예술단체를 선정함에 있어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 마련을 위해 인천 지역 예술인의 선정 비율을 높였다”면서 “앞으로 야외공연장이 지역예술인에게 안정적인 활동의 장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유로이 문화예술적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의 첫 야외공연은 19일 오후 12시 30분 ‘퍼니밴드의 즐거운 클래식’으로 시작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이후 자세한 공연 일정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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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래교육을 위한 설계, TF 활동 경과보고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10일 인천 구월동 소재의 샤 펠드 미앙 웨딩홀에서 학부모, 교직원, 인천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신설을 위한 TF 활동경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감 공약사항인 민관 협치 인천미래교육위원회 신설을 위한 조례 제정 TF를 구성해, 지난 해 12월부터 현재까지 8차례 진행해왔다.
교육청은 학교를 변화시키고 교육 전반을 혁신하기 위한 비전과 핵심 전략 과제가 효과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조례안 상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경과보고회를 통해 궁금한 사항과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 가지고 통해 올해 상반기에 조례를 상정하고, 하반기에는 위원회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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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올해 6학년 찾아가는 학습클리닉 대폭 확대
찾아가는 학습클리닉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이 작년에 이어 올해 초등학교 6학년 찾아가는 학습클리닉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4월부터 오는 7월말까지 관내 초등학교 49교, 6학년 252학급, 6,243명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습클리닉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6학년 찾아가는 학습클리닉’은 학습 전략 수립과 학습 동기 부여를 통해 6학년 학생들의 중학교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학습효능감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학습코칭 관련 전문강사를 통해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찾고, 시간 관리 방법과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놀이를 통해서 즐겁게 나의 장점을 찾고 공부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알게 되어 좋았다’라고 했다. 한 담임교사는 앞으로 이러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학생들의 자기관리 능력을 키우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앞으로 서부교육지원청은 우리 학생들의 학습과 정서 지원에 필요한 개인 학습상담 및 코칭,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통해서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