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광역시교육청, 신설 6개교에 ‘인천형 미래학교’ 특화공간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 신설 6개교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개교한 검단호수초 외 5교에 학습 지원 특화공간을 조성하고 ‘인천형 미래학교’공간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 개교한 6개교는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수용이라는 기본 역할을 넘어, 도서관과 다목적실 등 특화 공간의 질적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설계 단계부터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구현을 목표로 공간 구조를 혁신했다.주요 공간별 특징을 살펴보면, 도서관은 교과 수업과 연계가 가능한 개방형 구조로 설계해 독서와 탐구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으며 복도와 연결된 소통 공간은 학생들의 휴식과 모둠활동이 조화롭게 수행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특히 인천형 미래학교의 핵심 요소인‘중앙허브’와‘러닝허브’개념을 도입해, 중앙허브는 학교 내 소통의 거점으로 러닝허브는 학년 및 교과 단위 학습 지원 공간으로 기능하며 교실과 공용공간을 유기적으로 잇는 유연한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올해 개교한 6교의 특화공간 조성 현황과 교육환경에 대한 소개 영상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09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AI 활용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AI 활용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최근 급변하는 채용 트렌드에 맞춰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16일부터 ‘2026 AI 활용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해 3월 16일부터 1년간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면접 플랫폼 활용 실습 및 직무역량 검사, GPT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등이다.
2026-03-09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안전성 검사'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안전성 검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9일부터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학교급식 조리도구 미생물 및 식재료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다.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미생물 검사는 급식실 조리도구의 살모넬라균 및 대장균 검출 여부를 집중 확인하며 방사능 검사는 연중 학교급식 납품 수산물 27건을 대상으로 요오드와 세슘 검출 여부를 정밀 분석할 계획이다.인천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영역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급식시설 미생물 검사와 식재료 안전성 검사로 급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운서중학교 학교복합시설 조성' 준공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운서중학교 학교복합시설 조성' 준공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일 인천운서중학교 내에 건립된 학교복합시설 ‘영종하늘누리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인천중구청장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 등 13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이번 센터 건립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것으로 특히 인천시교육청이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중구청이 시공 및 운영을 맡는 등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으로 완성했다.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영종하늘누리센터는 작은도서관,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을교육지원센터 등 다양한 교육 돌봄 문화 시설로 조성되어 앞으로 학생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자,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생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공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배움과 삶이 연결되는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운영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과 청소년의 배움과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 독서 예술을 융합한 다양한 창의 체험과정으로 세부 강좌는 초등학생 대상 ‘나는 AI 로봇 과학자’, ‘내 목소리가 들리니’, ‘생활 속 과학실험’등 7개 강좌 청소년 대상 ‘시나리오 클래스’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창작 뮤지컬 프로그램’등 총 9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2026-03-09
-
상반기 성인독서동아리 참여자 모집
상반기 성인독서동아리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성인의 독서역량과 비판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성인독서동아리 ‘이음 책방’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문학 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함으로써 논제 설정과 발제, 서평 작성 등 독서토론의 핵심 과정을 익히게 된다.
2026-03-09
-
'책으로 만나는 실버도우미와 함께 북스타트 데이' 운영
'책으로 만나는 실버도우미와 함께 북스타트 데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3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영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책으로 만나는 실버도우미와 함께 북스타트 데이’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가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책과 친숙해지며 긍정적인 독서 경험을 쌓아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의 실버도우미 어르신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그림책 읽어주기, 손유희 활동, 신체 표현 놀이 등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독서 활동을 운영한다.
2026-03-09
-
'오늘의 책방지기(반려책)' 1기 참여자 모집
'오늘의 책방지기(반려책)' 1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시민이 직접 도서를 추천하고 독서 경험을 공유하는 ‘오늘의 책방지기’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책방지기’가 되어 5권 내외의 추천 도서와 서평을 작성하고 자신만의 책방 이름과 주제를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정된 책방지기의 도서는 주안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전용 서가에 전시되며 책방지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일반 이용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2026-03-09
-
인천시, 성과기반'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사업'공모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사회적가치 창출을 확대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2026년 인천시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사업'참여기업을 오는 3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업이 2025년에 창출한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 평가하고 그 성과의 15%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성과기반 보상모델이다.지원 규모는 선정기업당 최소 15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이며 최근 3년간 사회적가치지표 평가에서 '양호'등급 이상을 받은 사회적기업은 우선 선발한다.모집 규모는 13개 내외 기업으로 인천시 소재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사회성과는 취약계층 고용 및 소득증진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경제 기여 환경 재활용 성과 등 객관적으로 산출가능한 지표를 중심으로 평가한다.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기여를 정량화하고 정책적 지원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신청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을 h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최종 선정 결과는 서류검토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말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보조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사회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그 가치를 정당하게 보상하는 성과 기반 지원 모델"이라며 "사회적가치 창출이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시장에서 인정받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선정된 기업은 5월 교육 컨설팅을 시작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성과 측정 및 확정 절차를 거치게 되며 9월 인센티브 지급을 시작으로 12월 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03-09
-
인천시, 소상공인 폐업 부담 줄이고 재기 돕는다
홍보 포스터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고환율 고물가 등 경영 여건 악화로 폐업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성공적인 재취업과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폐업 및 새출발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폐업한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과 새출발 바우처를 지원해, 안정적인 사업 정리와 건실한 재기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폐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포 철거지원금을 기존 400만원에서 600만원까지 상향해 지원하며 재취업이나 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훈련비 또는 건강검진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철거지원금과 새출발바우처는 폐업을 완료한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3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안정적 폐업과 성공적 재기를 위해서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점포 철거 비용 부담을 덜고 새출발 바우처 지원으로 폐업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신청 접수는 3월 9일부터 가능하며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과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