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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문화회관, 교원 115명 대상 예술교육 역량강화 연수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예술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5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각급학교 교원 115명을 대상으로 ‘예술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현장 밀착형 강좌 개설을 위해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획했으며 기존 초·중등 교원 중심에서 유치원 교원까지 연수 대상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연수는 19일 ‘음악적 소통을 위한 아카펠라 교수·학습 전략’과 ‘생성형 AI 를 활용한 영상 제작의 실제’강좌를 시작으로 △ 실전 학교 도예 △ 장구 장단 연주 및 가창 실기 지도법 △ 음악 창작 수업의 실제 등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실기 중심으로 진행한다.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문화예술교육 담당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이 곧 우리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교원의 심리·정서적 재충전을 돕는 질 높은 연수를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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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교육지원청, 대학원생 멘토링으로 학생 정서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형 정서 지원 강화를 위해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와 연계한 ‘정서 지원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멘토링 사업은 심리적 지지가 필요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갖춘 가톨릭대 심리학과 대학원생이 멘토로 참여해 매주 한 차례 학교를 방문하며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한다.양 기관은 19일 인천경서초등학교 멘토링 운영을 시작으로 학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서부교육지원청은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관계자 협의회를 열어 운영 방향을 논의한 데 이어 24일에는 멘토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해 사업 취지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본격적인 사업 준비를 마쳤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사회 전문 인력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의 특성에 맞는 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위기 학생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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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신명여고 급식실 현대화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 제공을 위한 신명여자고등학교 급식시설 현대화 공사를 15일 마쳤다.총 사업비 38억원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신명여고에는 843㎡규모의 지상 1층 건물이 조성됐으며 조리실과 학생 식당을 마련 함과 동시에 노후된 환기시설, 급식기구 등 급식 환경 전반을 개선했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관내 학교의 노후된 급식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해 급식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쾌적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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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문화회관, 청소년오케스트라 학부모 연수·공개수업 성료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16일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과 학부모 등 16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연수 및 공개수업을 진행했다.인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청소년오케스트라는 현재 87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정기연주회 등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이날 열린 학부모 연수는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인 이경구 지휘자가 진행하는 대담 형태로 이루어졌다.연수는 효과적인 예술 교육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부터 자녀들의 진로·진학 지도, 양육 과정에서의 고민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공개수업에서 학부모들은 자녀의 오케스트라 합주 수업을 참관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잠재된 음악성 계발을 위해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에 참여하게 하겠다”며 “청소년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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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교육지원청, 교원 AI 활용 역량 강화 연수 본격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5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인천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나도 AI 활용 전문가’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강화 관내 교사 70명과 관외 교사 322명 등 총 392명의 교원이 대상이며 교육 과정은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 등 총 11시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기본 과정은 △캔바와 인공지능 활용 수업 자료 제작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수업 설계 및 업무 경감 기법 △바이브코딩 활용 수업 도구 제작 △노트북 LM 및 파이썬 활용 교수·학습 설계 등을 다룬다.강화 관내·외 교사 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심화 과정은 집합연수 방식으로 △웹앱 제작 △수업용 퀴즈 설계 △학생 평가 자료 제작 등 실습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원격연수와 집합연수를 함께 운영해 지역 안팎의 교사가 인공지능 활용 수업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연수가 교실 수업 개선과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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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AI 기반 독서교육 콘텐츠 기획’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6월 2일부터 23일까지 ‘AI 기반 독서교육 콘텐츠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지도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마을 활동가를 대상으로 이들의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역량 지원을 위해 기획했다.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의 이해 △캔바 AI 활용 프레젠테이션 △AI 활용 그림책 만들기 △블로그 활용 독서활동 브랜딩 등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실제 독서 지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실습할 예정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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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역량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역량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15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관내 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과 교육청 관계자 등 9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주 교육 내용은 참석자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구체적으로는 △학교폭력예방법 및 주요 개정 사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의 역할 △심의 과정에서의 공정성 확보 방안 △피해학생 보호조치에 따른 구상권 청구의 이해 등을 다뤘다.또 소위원장 간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별·소위원회별 판단 편차를 줄이고 심의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사안은 학생의 성장과 학교 공동체 회복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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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향, 'IPO, Last Symphonies' 시리즈 닻 올린다… 亞·韓 최초 곡 도전
‘IPO, Last Symphonies’의 시작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오는 6월 19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444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차이콥스키를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아시아와 국내를 아우르는 초연 곡들과 함께 인천시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시리즈를 선보이는 자리다.아시아 및 한국 초연곡으로 채워지는 특별한 무대 인천시향은 아시아 및 국내 초연 곡들을 전면에 배치해, 익숙한 고전을 넘어 동시대의 생동감 넘치는 레퍼토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적 선택지를 제시한다.포문을 여는 현대음악의 거장 토마스 아데스의 템페스트 서곡은 아시아 초연으로 소개된다.셰익스피어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한 오페라의 서곡으로 독창적인 음향 설계와 강렬한 서사가 돋보인다.이어지는 무대는 인천시향 ‘올해의 예술가’ 이수빈이 장식한다.그가 직접 제안한 시마노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 역시 한국 초연으로 연주된다.후기 낭만주의와 인상주의 색채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명곡으로 이수빈의 정교한 기교와 깊은 음악성을 만날 수 있다.작곡가의 마지막 영혼을 담다, ‘IPO, Last Symphonies'의 시작 작곡가들의 마지막 교향곡을 심도 있게 조명하는’IPO, Last Symphonies'시리즈가 이번 무대를 기점으로 첫발을 뗀다.서막을 장식할 곡은 러시아 낭만주의의 결정체인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6번 ‘비창’ 이다.작곡가가 “나의 모든 영혼을 쏟아부었다”고 밝힐 정도로 깊은 슬픔과 고뇌가 담긴이 작품은, 인천시향의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과 긴 여운을 남길 것이다.음악이 완성되는 생생한 과정을 마주하는 과정음악회 Ⅱ 본 공연에 앞서 6월 18일에는 오픈 리허설 형식의 과정음악회 Ⅱ가 열린다.완성된 결과물 뒤에 숨겨진 지휘자의 세밀한 해석과 단원들의 치열한 연습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하는 시간이다.메인 프로그램인 ‘비창’의 연습 과정을 미리 접함으로써 작품의 구조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이는 본 공연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특별한 가이드가 된다.인천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음악의 탄생 과정부터 완벽한 실연까지 클래식의 모든 순간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아시아 및 국내 초연이라는 도전적인 구성과 작곡가의 생애 마지막을 관통하는 시리즈의 시작을 인천시향만의 색깔로 마주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낭만과 현대가 공존하는 인천시향의 차이콥스키 IPO, Last SymphoniesⅠ는 전석 1만원이며 인천문화예술회관, 아트센터인천, 엔티켓 및 NOL 티켓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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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현장 홍보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전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앞두고 어업인의 안전의식 고취와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어업지도선을 활용한 현장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어선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상 추락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비상 상황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급격한 기상 변화로 조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해상 안전관리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인천시는 강화군과 옹진군 등 주요 조업 해역에 어업지도선을 투입해 집중 홍보를 펼친다.주요 내용은 △승선자 전원 구명조끼 상시 착용 의무 안내 △출항 전 안전장비 점검 △기상 정보 사전 확인 △무리한 조업 자제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 등이다.특히 제도 시행 초기 어업인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서 관계 법령과 주요 준수사항을 상세히 설명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체감도 높은 안내를 병행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활동이 단순 단속 중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을 통한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에 목적이 있음을 강조했다.여름철 본격적인 조업기를 맞아 어업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수칙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송병훈 시 수산과장은 “해상에서 구명조끼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생명줄”이라며 “어업인 모두가 안전수칙 준수를 생활화해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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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수도 지하 지도‘디지털 정밀화’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인천시, 상수도 지하 지도‘디지털 정밀화’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땅속에 묻힌 상수도관의 정보를 정밀하게 데이터화해 관리 효율을 높이고 지하 시설물 사고 예방에 나선다.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와 스마트한 상수도 행정을 위해‘2026년 상수도 지리정보시스템 정보 수정·갱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거 단순 도면을 기반으로 구축된 기존 상수도 GIS 정보를 위성통신과 정밀 측량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데이터로 최신화하는 작업이다.상수도관의 정확한 위치와 매설 깊이 등을 파악해 데이터의 오차를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상수도사업본부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 매설물이 밀집한 남동공단 일대 상수관로 45km 구간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정비 대상에는 도수관, 송수관, 배수관이 모두 포함되며 해당 구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간 정밀 조사와 정보 업데이트를 완료할 계획이다.여러 기반 시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남동공단 특성상, 정밀한 지하 시설물 정보는 관로 파손이나 싱크홀 등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인천시는 2022년부터 4년간 총 49억원을 투입해 524km 구간의 정보를 이미 최신화했다.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인천시 전체 상수관로 5129km 중 절반 이상인 2834km 구간의 데이터 정확도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데이터가 정교해지면 현장 업무의 효율성도 대폭 향상된다.도로 굴착이나 누수 복구 작업 시 관로 위치를 파악하는 작업이 훨씬 빠르고 정확해져 작업 지연이나 돌발 사고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시는 이를 통해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갖추고 행정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일 방침이다.장병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지하 시설물 데이터는 안정적인 도시 관리와 시민 안전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자료”며 “선제적인 시설 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