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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6 남부 생활지도 원클릭 도움닫기' 프로그램 보급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6 남부 생활지도 원클릭 도움닫기' 프로그램 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 중학교 생활지도 담당 교원의 업무 경감 및 효율화를 위해 ‘2026 남부 생활지도 원클릭 도움닫기’프로그램을 개발, 이달 중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프로그램은 교사들이 복잡한 행정 절차와 지침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특히 생활지도 관련 질의에 실시간으로 응답하는 AI 챗봇 기능을 탑재했다.업무별 핵심 자료와 위기 사안 처리 절차, 관련 서식 등을 한곳에 모아 학교 현장의 활용도를 극대화해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은 사안 발생 시 즉각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보다 정확한 사안 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생활지도 업무를 담당하는 교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학생 생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생활교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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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연수' 운영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4일 강화학생성공센터에서 관내 각급 학교 특수교사 및 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주제로 2026학년도 강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주요 운영 방향과 핵심 사업을 공유해 현장 교사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주요 내용으로는 특수교육대상자 진단 평가 및 선정 배치, 순회 통합교육 운영, 찾아가는 언어치료, 장애 영 유아 교육지원, 정서 행동 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진로 직업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특히 강화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적 농업 특성화 프로그램과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소통 징검다리, AAC 마을’조성 사업 등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센터의 지원 체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통합교육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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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공익법인 회계 세무 분야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공익법인 회계 세무 분야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일 대회의실에서 5개 교육지원청 공익법인 업무 담당자와 공익법인 관계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익법인 회계 세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감독 주체인 교육청과 운영 주체인 공익법인이 회계 세무 기준을 공유함으로써, 양측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연수에서는 한국공익법인협회 대표 김덕산 공인회계사가 공익법인의 의무 사항과 연간 일정, 회계 처리 기준의 이해 등 현장 중심 실무내용을 안내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평소 업무과정에서 느꼈던 의문 사항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연수는 지난해 10월 교육지원청 담당자 중심의 연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교육청 관내 공익법인 회계 담당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청의 지도 감독 업무와 법인의 자체 회계 관리 역량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익법인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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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작가 되기-나의 특별한 보통날'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읽걷쓰 시민저자 양성을 위한 ‘수필 작가 되기-나의 특별한 보통날’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김신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일상에서 글감 찾기’, ‘수필의 구성과 주제 구상’, ‘기초 작법과 문체 다듬기’, ‘퇴고 및 합평’등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는 자신만의 수필집을 완성하게 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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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최대 40만원 지원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사업은 비주거시설이나 주거 여건이 취약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생활하는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주거지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이주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실질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와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가구다.신청은 전입신고를 완료한 날을 기준으로 3개월 이내에 가능하며 이주한 주소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함께 임대차계약서 이사비 및 생필품 구입비 등 지출을 증빙할 수 있는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지원이 확정되면 가구당 최대 40만원까지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인천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총 2081가구의 이사를 지원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이전과 지역사회 정착을 도왔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거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초기 정착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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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4일 계양테크노밸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도시공사가 참석해 계양을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가장 시급한 현안은 '계양A파크'의 산업단지 2단계 지정 추진이다.시는 내항 1 8부두 재개발 사업의 완료 시점과 연계해 2단계 지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첨단산업단지로 도약할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다.산업단지 지정 이후에는 관리기관 선정과 관리기본계획 수립이 뒤따른다.회의에서는 여러 가지 관리체계 도입 가능성과 함께 초기 단계의 안정적 운영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방식 개선 방안도 다뤄졌다.시와 유관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효율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이를 통해 계양A파크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이 가능해질 것이다.교통망 확충도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시는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철도와 대장-홍대선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이 합리적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노선이 확정되면 서울 도심 및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인재와 투자유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업 투자 여건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도 구체화됐다.제한된 부지 내에 첨단 연구개발 시설과 고밀도 지식산업센터를 확충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추진한다.아울러 조성원가 절감과 분양가 합리화 등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AI 시티'시범도시 조성과 전담 조직 신설 방안도 논의됐다.계양테크노밸리를 인공지능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기업 지원을 원스톱 체계로 제공한다.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이번 회의는 인천시와 LH, iH가 계양테크노밸리의 성공을 위해 원팀이 되었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후속 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중앙부처 협의를 차질 없이 진행해 수도권 서북부를 대표하는 자족형 산업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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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봄철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총력 대응
고압살수차 및 분진흡입차를 활용한 도로 청소 현장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나쁨 일수가 가장 많은 봄철에 대비해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시는 도로 재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취약도로 67개 구간에 청소차량 33대를 투입하고 약 3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중 도로 날림먼지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시와 군 구, 건설 공사장 등이 보유한 가용 청소차량 220여 대를 총동원해 동시에 도로먼지를 제거하는'도로비산먼지 집중저감의 날'을 매월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건설공사 확대와 기상 여건 영향으로 봄철 미세먼지가 집중되는 3월 한 달간은 도로청소차 운행 횟수를 1일 2회에서 3~4회로 확대한다.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고농도 구간에 대해서는 도로변 주, 정차 차량이 적고 차량 통행이 적은 일요일 새벽 2시부터 분진흡입차와 고압살수차를 집중 투입해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아울러 한국환경공단 및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주요 도로 먼지 농도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고농도 발생 시 즉각 추가 청소를 실시하는 등 실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여름철에는 고농도 오존 및 폭염 발생 시 고압살수차량을 추가 운행해 도심 열섬 완화와 시민 건강 보호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2024~2025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19 로 관측을 시작한 2015년 대비 10 감소해 관측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우미향 시 대기보전과장은"3월은 기상 여건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라며"학생들의 신학기와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본격화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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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2026 ‘요기조기 음악회’ 뮤직 앰배서더 및 크루 모집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인천 곳곳을 무대로 활동할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요기조기 음악회 '뮤직 앰배서더'와 '요기조기 크루'를 모집한다.2024년 시작된 요기조기 음악회 는 인천 전역을 무대로 음악을 선보이고 인천 음악 예술인들에게 공연 무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펼치며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향유 기회를 확대해왔다.지난해 총 225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더했다.2026년에는 총 70팀을 선발한다.선발된 뮤직 앰배서더는 도서관, 문화공간, 공공시설, 지역 주요 행사 등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인천을 만들어갈 예정이다.뮤직 앰배서더 지원 유형은 '기획공연형'과 '거리 생활공연형'으로 구분된다.지원자격은 기획공연형의 경우 3회 이상 공연 활동 실적을 증명할 수 있는 등록예술단체로 공고일 기준 단체 등록소재지가 인천이거나 인천 내 음악 공연 활동 실적이 3회 이상이어야 한다.거리 생활공연형의 경우, 공고일 기준 구성원 중 1명 이상이 인천 거주자 혹은 인천 소재 학교 졸업 재학생이거나 인천 내 음악 공연 활동 실적이 3회 이상인 개인 또는 임의단체여야 한다.요기조기 음악회 의 매력을 널리 전하고 공연을 기록할 청년 서포터즈 '요기조기 크루'도 함께 모집한다.요기조기 크루는 공연을 관람하고 현장을 담은 리뷰 콘텐츠를 제작해 SNS를 통해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모집인원은 10명 내외로 SNS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서포터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19~34세 이하의 인천 연고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뮤직 앰배서더와 요기조기 크루 모집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이다.모집안내, 지원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 h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인천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지역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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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빈틈없는 통합돌봄'3월 27일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에 대한 기반 조성을 완료하고 서비스 연계 시범운영 등 본사업 추진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시는 통합돌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군 구 및 보건소를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전담조직 신설, 군 구 협력체계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운영, 실행계획 수립, 실무자 교육 등 제도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조례제정, 전담 조직 구성, 전문인력 배치 등'기반조성'분야와 사업 신청, 서비스 연계 등'사업 운영'분야의 5개 핵심 지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준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그 결과, 3월 4일 기준 관내 10개 군 구의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준비를 모두 완료했다.준비율은 1월 2일 52%에서 1월 30일 76%, 3월 4일 100%로 단계적으로 향상됐으며 제도 시행 전까지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각 실 국 및 군 구에서 운영 중인 개별 사업의 현황을 전반적으로 파악해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를 정비하고 목록화할 예정이다.이후 정비된 자료를 읍면동에 배포하고 군 구 및 읍 면 동 담당자와 읍 면 동장을 대상으로 온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사회복지관과 장기요양시설 등 서비스 제공기관의 통합돌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동영상을 제작 배포하고 지역적 특성 및 서비스 자원 부족 등으로 사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군 구에 대해서는 애로사항을 청취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통합돌봄 정책은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복지정책이자, 우리 사회의 기반을 튼튼하게 하는 사회적 투자"라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이 필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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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재도약 컨설팅'추진
홍보 포스터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3월 5일부터 인천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위기 극복 및 영업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재도약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현장 중심형 맞춤형 컨설팅.. 업체당 최대 3회 무료 지원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본인의 사업장에 가장 필요한 분야를 직접 선택해 신청하는 수요자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컨설팅 분야는 경영일반 온라인마케팅 매장연출 기술전수 세무지도 노무지도 지식재산권지도 등 총 7개 분야이다.컨설팅 신청이 접수되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연결되어 소상공인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한다.컨설팅은 업체당 최대 3회까지 무료로 제공되어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돕는다.컨설팅 수료업체, '소상공인 특색간판 지원'및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신청 시 우대 컨설팅을 3회 모두 수료한 소상공인에게는 인천시의 '소상공인 특색 간판 지원'과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간판 교체, 점포 인테리어 등 시설 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과 연계해 이번 컨설팅이 단순한 상담을 넘어 실제 사업장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최근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경영 지도는 위기 극복의 실마리가 될 것"이라며 "컨설팅 수료 후 소상공인 특색간판 지원 및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과 연계해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