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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교육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보조사업자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작년 10월, 우리사회에 큰 충격을 준 일명 ‘어금니 아빠 사건’과 최근의 ‘사립유치원 비리 사건’까지 사회 곳곳에서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부산시는 지난 8월 조직개편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 전담팀을 신설하여 해당 분야 지도·감독을 강화해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을 부정 수급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실제 보조사업을 수행하는 기관·단체 실무담당자 총 35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예산편성 및 심의, ,올바른 예산집행 방법 및 절차 ,보조금 부정수급 주요사례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보조사업자 대상 교육을 통하여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사전예방 효과뿐만 아니라, 보조금을 관리·감독하는 관과 보조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민과의 실질적인 정보공유의 장 또한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7기 출범이후 부산시는 ‘시민이 행복한 청렴도시 부산 실현’을 목표로 감사방향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직적폐 신고센터’를 설치하여 공직사회 비위, 적폐 등 각종 부조리는 물론, 보조금 부정수급, 채용비리, 불합리한 관행·제도 개선사항 등 공직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하여 연말까지 신고를 받는다.
시청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고하면 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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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중국인 유학생 장학증서 전달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한·중우호친선협회가 주관하고 부산시와 주부산중국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제7회 중국인 유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에서 유학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한·중 우호 교류에서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는 의미에서 2012년 첫 시작, 올해로 제7회째를 맞이한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임원과 부산 거주 중국인 유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거돈 부산시장, 서의택 한·중우호친선협회 회장, 곽붕 주부산중국총영사의 인사말, 장학증서 전달식,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부산 소재 10개 대학에서 추천을 통해 선정된 우수 유학생 30명은 각각 100만원씩 총 3천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은 협회 소속 임원의 기업에서 후원한 것으로, 유학생들이 부산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거돈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앞으로 중국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유학생 여러분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여 부산과 중국의 협력 증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한·중우호친선협회 관계자는 “중국 유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원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제·사회·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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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 나에게 행복이란?’시민이 직접 말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7기 부산형 시민총행복지표 개발을 위하여 오는 27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100인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개최한다.
‘부산에 사는 우리들이 행복을 말하는 자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날 행사에는 사전 공모로 접수받은 1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시민이 생각하는 행복의 개념과 행복을 결정짓는 요인, 아직 행복하지 않은 이유에 대하여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날 행사는 테이블당 참가 시민 10명씩 10개 팀을 구성하여 1개 팀 당 전문가인 퍼실리테이터 1명과 함께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토론은 크게 두 번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제1토론에는 무작위 그룹으로 ‘부산 사는 나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제2토론에는 연령·성별 등 10개 그룹으로 편성하여 각각 토론을 펼친다.
이와 함께, 토론장 내에는 행복과 관련된 도서를 비치하여 관심 있는 시민에게 대여하는 ‘시민행복도서관’을 운영한다.
한편 부산시는 이번 제1차 시민라운드테이블에서 나온 시민의견을 바탕으로 전문가 워킹그룹 검토과정을 거쳐 예비지표를 만들고, 오는 11월 24일 개최되는 제2차 시민 라운드테이블에서 시민들과 논의하여 영역별 예비지표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집단심층면접, 시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최종 부산형 시민총행복지표를 개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행복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이 생각하는 ‘행복’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 시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부산형 시민행복지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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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생활임금, 인상률 적용대상 등 전국 최고 수준 껑충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2019년 생활임금을 시급 9,894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8,448원보다 1,446원 오른 금액으로 올해 대비 인상율 기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적용대상 또한 부산시 소속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에서 부산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까지 확대하여 총 1,300여명 규모이다.
이번 인상으로 부산시 생활임금은 ‘19년도 광역지자체 생활임금액 기준 전국 5위 수준이 되며, 올해 대비 인상폭 및 인상률은 전국 1위를 기록하게 된다.
또한, 적용대상도 올해 대비 1,000여명 이상 대폭 늘어나게 되어 서울, 광주에 이어 3번째 규모이다.
2019년도 부산지역 생활임금액은 10월 25일 개최된 부산시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했다.
위원회에서는 올해 생활임금액이 타 시·도 등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점을 감안하여 생활임금액 대폭 인상에는 전반적으로 동의하였으나, 인상폭에 대해서는 재정상황, 경제여건 등을 감안하여 열띤 토론이 펼쳐졌고 결국 장시간 논의를 거쳐 무기명 투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의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2019년도 전국 3인가구 중위소득의 55%를 적용한 결과다.
OECD 빈곤기준선을 넘어 노동자가 최소한의 주거, 교육, 문화생활이 가능한 수준으로 정했다.
부산시 장형철 시민행복추진본부장은 “민선7기 핵심가치는 노동존중 실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시민행복 실현이다. 이번 생활임금의 대폭인상은 노동존중 시정을 위한 의미있는 출발점이 될 것을 확신한다.”로 밝혔다.
한편 시는 10월 중 2019년도 생활임금 적용대상과 결정액을 시 홈페이지에 알리고, ‘부산광역시 생활임금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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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본격 가동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지구 지정(안)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혁신도시와 산업경쟁력을 갖춘 인근지역을 연계하여 기업투자 촉진 및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계획’이 어제 25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부산시 지역혁신협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계획’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의결 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국가혁신융복합단지를 지정하게 된다.
이번 육성계획에 따라 부산은 센텀, 문현, 동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반경 10㎞, 면적 15㎢이내에 입지한 혁신지구와 산업단지 등 지역내 혁신거점을 연계하여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하고 단지내 투자기업에 대한 혁신프로젝트, 금융지원, 규제특례, 보조금우대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 제공으로 지역의 자립적 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부산시는 2024년까지 7년간 국·시비를 포함한 약 320억원을 투입, ICT 융복합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해양, 금융 중심의 신산업분야를 집중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시는 혁신지구별 특화분야와 ICT기술간 융복합을 통한 신산업 육성을 위해 분야별 특화된 지원사업과 혁신기업, 이전공공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온 지역사업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부산시 국가혁신 클러스터 사업이 혁신성장 모델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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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기획전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18 전시 개최
이창운-편도여행(가변크기, 혼합재료, 2018)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2018년도 마지막 기획전인《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18》을 개최한다.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전은 부산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작가를 발굴, 지원하고 이들의 활동경향과 문화맥락을 짚어보는 전시로 개관이래 1999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왔다.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만 35세 이하 작가들의 창작활동과 자료들을 토대로, 학예연구실의 추천과 토론을 거쳐 이창운, 이한솔, 임봉호, 허찬미 등 4명의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4명의 젊은 작가들은 무덤덤하게 받아들여지는 일상을 탐구하고 분석하며 획일적으로 답습되고 ‘정답’으로 인식되어온 것들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이 지배하는 관념이나 사회시스템에 대한 질문들을 거듭 반복하고 체감하는 현실을 시각적으로 재현하며 현장과 현실을 마주하는 작가로서의 고민을 제시한다.
이창운은 레일을 따라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달걀을 보여주는 작품 편도여행 시리즈로부터, 일률적으로 무한 반복되는 현대인의 무감각한 일상의 모습을 제시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병아리를 소재로 시스템에 놓여진 생명체의 존재 자체와 규율에 의문을 던지며 그 시작을 추적하는 영상작업을 보인다.
이한솔은 일상 속에서 그는 축적된 은폐되고 부정적인 감정과 삶을 정화하는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안마의자 등을 소재로 노동과 휴식의 반복에 중독되어 살아가는 현대인에 대한 냉철한 사유를 보여준다.
임봉호는 사회적으로 합의된 언어 기호에 상상을 더하여 사회에서 정의되거나 고착화되는 의미를 전복시키는 작업을 이어왔다.
박수소리와 이미지, 남한과 북한의 입장을 표명한 단어들은 재구성하여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현재의 딜레마를 이야기한다.
허찬미는 집에서 교회까지의 걸음 1,819를 기준으로 신앙을 통해 이분법적으로 보았던 시선에 물음을 제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는 1,819보에 위치한 잡초를 작은 다윗으로 규정하고 식물붓과 몸짓으로 그곳의 풍경을 담음으로써 새로운 지표를 설정한다.
작가로서의 성장기에 도약의 중요한 발판이 되는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18》은 주제중심의 기획전이 아니라 작가를 조명하는 작가중심 전시로 젊은 작가들의 현재를 보고 그 미래를 가늠하는, 그리고 앞으로의 작가생활을 설계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젊은 작가들이 삶의 현장에서의 익숙한 이야기를 발견, 선택하고 그것에 대해 표현하고 발언하는 행위가 규범, 제한, 억압, 외부의 영향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현대인들에게 자극체가 되어 대중정서의 공감을 이끌어 내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11월 24일 오후 4시 부산시립미술관 본관 3층 로비에서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연계토크가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와 전시연계토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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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018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 개최
지난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주변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전통민속예술공연인 2018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2018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는 부산 전통민속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전통민속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된다.
본 행사는 동해안별신굿, 수영농청놀이 등 부산지역 대표 무형문화재 중심의 전통공연 축제로써, 매년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불꽃축제 기간 중에 개최하여 부산시 전역이 가을 축제 분위기로 들썩거리는 데 한 몫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동해안별신굿, 가야금 산조, 수영농청놀이, 다대포 후리소리, 동래지신밟기, 부산농악 등 6개팀 200여 명이 참여하는 전통민속예술공연과 함께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4호 ‘전각장’ 안정환 선생의 ‘행복가훈 써주기’ 행사도 무료로 진행하여 시민들의 가정에 평안을 기원한다.
식전 행사로 길놀이와 사물놀이 등을 진행하여 관람객들의 흥을 돋우고, 각 공연 시작 전 내용 및 유래에 대한 해설을 통해 시민들이 마음을 열고 참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무료로 진행되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부산불꽃축제, 원아시아 페스티벌로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부산에서 부산의 전통문화를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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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년 하반기 마을버스 합동 지도점검 결과 전년 동기 대비 33% 지적사항 감소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8년도 하반기 마을버스 안전관리 지도점검으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설비기준 위반, 타이어 마모기준 초과, 등화장치 부적합 및 소화기 관리 등의 자동차안전기준 및 운송사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75건을 적발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한다고 밝혔다.
마을버스 안전관리 합동지도점검은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12일까지 부산시와 관할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본부, 마을버스조합 합동으로 61개 업체 571대 중 33개 업체 286대를 대상으로 마을버스운송사업체 차고지 및 기·종점 현장을 방문하여 자동차안전기준과 차량 정비·점검,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등화장치 부적합 ,타이어 마모 ,차체 긁힘·부식 및 차량 도색상태 퇴색 ,차량범퍼 손상 ,등록번호판 손상 ,시트커버 불량 ,소화기 충압불량 ,에어컨 환기구 청소 불량 ,기타 자동차안전기준 위반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이 지적되었으며,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개선명령, 현지시정 등의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 결과, 2017년 동기 대비 지적사항이 33% 감소하는 등 운송사업자의 교통안전 준법의식이 향상되고 마을버스 차량 내·외부가 청결하게 관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용 여객자동차에 대한 꾸준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마을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운송사업자의 자율적 수시 자체 점검을 지도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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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헬로메이커 코리아 개최
2018 헬로메이커 코리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국립부산과학관에서2018 헬로메이커 코리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한한 창작의 본능을 깨우는 특별한 시간’이라는 주제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국립부산과학관, 부산기업 팹몬스터가 주최하고, 부산시,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한다.
‘메이커’란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들어 쓰는 사람들을 뜻하며, ‘메이커 운동’이란 창의적 만들기 활동을 하는 사람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3D프린터 등으로 시제품을 제작하고 창업하는 것을 포괄하는 의미로,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메이커 열풍 속에서 메이커 운동의 건전한 확산과 메이커들의 네트워킹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지난해 정부와 부산시의 지원을 통해 처음으로 열린 ‘헬로메이커 부산’ 행사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메이커의 작품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하루 6,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큰 성과를 거뒀다.
올해 개최되는 ‘2018 헬로메이커 코리아’는 ,글로벌 네트워크 파티를 시작으로, ,글로벌 메이커 특별전 ,글로벌 메이커 콘서트 ,전국 메이커 반상회 ,헬로메이커 본 행사로 이루어진다.
첫째 날 열리는 ,글로벌 네트워크 파티는 국내외 메이커 초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네트워크 파티이다.
둘째 날 개최되는 ,글로벌 메이커 특별전은 국내외 메이커들의 작품 및 프로젝트를 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며, ,글로벌 메이커 콘서트는 글로벌 메이커의 자유 발언 시간으로, 한·중·일 대표 메이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 ,전국 메이커 반상회는 메이커 소통 행사로 각자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셋째 날 열리는 ,헬로메이커 본 행사는 참가 메이커의 창작품 전시 및 일반 관람객의 메이커 체험 행사로 이루어진다.
특히, 부산시는 27일에 ‘2018 헬로메이커 코리아’에 초청되는 메이커 운동의 선구자인 마크 해치와 함께 부산의 메이커 문화 발전을 위한 토론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메이커들을 위한 공간과 다양한 교육, 창업을 지원해온 부산시의 사업 및 정책을 소개하고 마크 해치를 통해 실리콘 밸리의 메이커 창업 현황을 들으면서 발전적인 부산형 메이커 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글로벌 네트워크 파티와 전국 메이커 반상회를 제외한 나머지 프로그램은 일반인도 관람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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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희망을 열어가는 행복공동체 한마당 개최
주요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회적경제의 인식 확산과 판로촉진을 위해 오는 28일 오전 10시 중구 광복로 일대에서 ‘2018 부산 사회적경제 한마당’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희망을 열어가는 행복공동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부산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며, 7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본행사와 부대행사로 나뉘어 진행한다.
본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체험·홍보하는 ‘사회적사회적경제마켓’과 ,개막식이 열리고,
부대행사는 ,팝페라, 힙합, K-POP, 마임, 칵테일쇼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과 ,사회적경제 퀴즈 한마당, 사회적경제 룰렛 복불복 등 시민 누구나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 이벤트’가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을 보다 쉽게 접하여 판로 촉진은 물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미지가 제고될 수 있기를 바란다, 부산의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발전에 함께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