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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신속한 예방접종이 일상 회복의 열쇠”… 참여 독려
박형준 시장, “신속한 예방접종이 일상 회복의 열쇠”… 참여 독려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SNS 인증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월 24일까지, 6차례에 걸쳐 2주 간격으로 실시된다.
지난 9월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1회차 인증이벤트에는 시민 총 579명이 참여하는 등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내일부터 23일까지 2차 인증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1회 이상 받은 부산시민이다.
개인 누리소통망에 필수해시태그인 ‘#부산백신인증’과 함께 본인의 접종 완료 문자나 카카오톡, 예방접종증명서 등 사진을 올린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
사진을 올릴 때 이름을 제외한 개인정보는 가려야 한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회차별 20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와 동시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할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일상 회복을 위해서는 신속한 예방접종이 중요한 만큼, 이번 이벤트가 백신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직 예방접종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18~49세 부산시민께서는 9월 18일까지 예방접종 사전예약에 적극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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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염 취약계층에 방역물품 지원… “사회안전망 강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감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예산 10억원을 지원한다.
부산시는 추석을 맞아 감염 취약시설인 사회복지시설 5천300여 곳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포함된 감염 취약시설은 장애인복지시설과 지역자활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다.
최근 부산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는 줄어드는 추세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되면서 이번 추석에 이동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지역사회 내에서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바이러스 등이 확산하자 부산시는 감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하게 복지시설에 예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추석 전 구·군에 예산을 배부하고 사회복지시설 5천300여 곳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방역물품을 전달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지원받은 마스크 등 방역물품 35만점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선별진료소 및 구·군 등에 배부하기로 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방역물품 지원이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이 감염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을 방지하고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 기여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감염추세는 다소 잦아들었으나 코로나19 확산은 여전히 진행형인 만큼, 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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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조선업 재도약을 위한 생산기술 인력 양성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조선업 수주증가에 따른 조선업 현장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조선업 생산기술인력양성 채용연계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내 조선업은 2021년 상반기에 글로벌 발주량의 44%를 수주해 2008년 이후 13년 만에 최대 수주실적을 달성했으며 국내 조선사가 강점을 보이는 친환경 선박 수주가 IMO 환경규제에 따라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조선 업황이 전반적으로 되살아나고 있다.
이에 반해, 장기간에 걸친 구조조정과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전국 조선업 종사자는 2014년 20만명을 정점으로 올해 5월 기준 9만 4천여명까지 대폭 줄어들어 내년에는 최대 8천여명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찬가지로 부산지역 조선소 및 협력업체 수요조사 결과에서도 올해 말까지 조선소 등 현장인력이 300여명 정도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자 시는 중소조선연구원, 산업부와 함께 연말까지 조선업 기술인력 240명을 교육·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선업 구직 희망자는 전액 무료로 선체 블록 제작, 선박부분품 제작·설치, 전기·제어 시스템 등의 교육을 받고 수료 후 채용으로 연계된 때에만 2개월간 훈련수당 월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한편 부산시는 내년에도 현장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부, 조선업계와 함께 중소조선연구원 내에 있는 조선해양인력양성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현장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조선업은 부산의 전통적인 주력산업이지만,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어 왔다 최근 조선 업황이 개선되면서 현장인력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조선산업의 시황 회복을 일자리 창출로 연결해 부산의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재도약 계기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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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동서부산 균형발전을 위한 ‘다대뉴드림플랜’ 청사진 제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 오전 11시 40분 해양경찰정비창에서 제3차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조경태 국회의원,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태석 사하구청장, 김정량 부산시의원 등이 참석해 다대포 일원 개발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오늘 오전 다대항 일원 현장을 먼저 둘러본 뒤, 현장 인근 해양경찰정비창 회의실에서 다대포 일원을 서부산권 관광거점으로 조성할 ‘다대뉴드림플랜’ 추진방안을 보고 받고 참석자들과 개발 방향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는 등 사업추진에 대한 숙의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3차 회의에서 기존에 부산시 간부들과 내부회의를 진행한 것과 달리, 국회의원, 구청장 등 외부인사들과 함께 현안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며 현장을 먼저 방문하고 관련 사항에 대한 회의를 진행함으로써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의 실효성 및 책임행정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다대포 일원 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만큼 주민들께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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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 조성 ‘잰걸음’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개소한 ‘부산지산학협력센터’를 통해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잰걸음을 내고 있다.
먼저, 부산지산학협력센터는 지역 미래 발전을 선도할 유망기업의 인력 수요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 성장 유망기업에서 향후 필요로 하는 혁신 인재를 대학과 연계해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기존 산학협력 체계에서 미흡했던 산학 간 연계성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대부분의 청년이 취업하고 싶어 하는 인공지능, 정보통신, 그린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등 성장 유망업종을 영위하는 기업과 대학이 함께 맞춤형 인재를 키움으로써 청년 취업난 해결로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9월 중 기술기반 산학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기업 수요·대학공급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박형준 시장의 핵심공약인 ‘산학협력 혁신도시’ 실현을 위한 지산학협력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산학협력센터라는 협력플랫폼을 활용한 기업과 대학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및 다양한 협업은 지산학 협력 생태계 조성의 시작이며 부산의 미래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기존 산학협력 체계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지역 혁신 주체인 기업·대학의 혁신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센터의 산학협력 혁신 컨트롤 타워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단단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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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2021년 소장품 기획전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오늘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시립미술관 2층 대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BMA 소장품 보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이 지난 23년간 작품을 수집한 결과와 활동을 공유하고 소장품의 현황을 확인해 앞으로의 방향성을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미술관은 소장품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다양한 활동들을 복기하고 관람객들에게 소장품이 미술관 안에서 유의미하게 작동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해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전시에는 미술관이 최근 4년간 수집한 소장품 중 25점이 출품되며 소장품이 제시하는 여러 수치들을 다각도로 분석·측정한다.
또한, 그동안 미술관이 소장품을 다루어온 가장 일반적이고 오래된 방법인 전시, 연구, 출판의 역사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한다.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 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미술관 소장품의 역사를 복기하며 23년이라는 시간 동안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활동들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전시이다”며 “관람객분들은 시립미술관 소장품 활동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것에서 출발해 소장품이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들을 가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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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에서 즐기는 가을맞이 성악앙상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부산박물관은 오는 24일 오후 5시 박물관 대강당에서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성악앙상블 ‘라온’의 ‘가을의 노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프라노 박아영 등 6인으로 구성된 공연팀 ‘라온’은 ‘기쁨’, ‘즐기다’라는 뜻의 순우리말 이름을 가진 성악앙상블이다.
관객들이 성악을 어려워하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과 가요, 재즈, 드라마 OST 등 장르를 넘나들며 친근하게 다가가 성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2013년 창단 이후 부산마루국제음악제 프린지 콘서트, 부산 영화의 전당 초청 ‘White Night in Busan’ 공연, 경주 예술의 전당 초청 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등1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객들과 만나왔다.
가을 아침 아 가을인가 별을 캐는 밤 마중 코스모스를 노래함 진향 연 가을이 오면 등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대중가요도 다수 포함돼 성악이 생소한 일반 관람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여름의 끝에 어느덧 곁에 다가온 차분한 가을 감성을 선물처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 곡에는 친절한 해설을 곁들여 성악 공연에 대한 관람객들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64명 선착순으로 온라인 관람 신청을 받는다.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연 당일에는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강당 입구에서 발열 확인, 손 소독, 간편전화 체크인 등의 절차를 거쳐야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송의정 부산박물관장은 “무더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 마지막 금요일에 품격 있고 아름다운 성악 공연으로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개최되는 부산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날’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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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연휴 생활정보 안내 사이트’ 운영
부산시, ‘추석 연휴 생활정보 안내 사이트’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에 시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추석 연휴 생활정보 안내 사이트’를 운영한다.
생활정보 안내 사이트는 안전 의료 교통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안전 분야에는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한 방역수칙과 안전 행동 요령을 비롯해 코로나19 대비 생활 방역수칙, 영락·추모공원 연휴 기간 중 임시 폐쇄 등 내용을 담고 있다.
의료 분야는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원·약국을 비롯해 코로나19 진단검사가 가능한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등을 알려 시민들의 건강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부산지역 실시간 교통정보와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부산권 주요 고속도로 정체 예상 구간 및 우회도로 현황과 연중상시 주차 허용구간도 알려 안전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관광 분야에서는 집에서 가족들과 비대면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문화행사와 전시회 안내를 비롯해 부산 관광지 정보와 부산여행 영상, 사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환경 분야에는 구·군별 추석 연휴 쓰레기 수거 일정과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청결한 추석 연휴를 추진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 의료정보, 문화생활 정보 등 꼭 필요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안내 사이트를 운영하니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거리두기 단계 하향으로 많은 이동량이 예상되는 만큼, 백신접종을 완료하신 분이나 최소 인원만 고향을 방문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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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전문가자문단’ 회의 개최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전문가자문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제 오전 ‘제1차 자치경찰 전문가자문단 교통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횡단보도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 구축사업’ 대상지 선정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전문가자문단이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회의로 교통분과 분과장 선출, 부산형 자치경찰제 추진경과 보고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 구축사업’ 대상지 선정방안 및 교통 관련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하반기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 주요 추진사업인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 구축사업’은 인공지능 영상인식 알고리즘을 이용해 횡단보도 내 사람이 존재하면 보행신호가 자동연장되어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교통약자의 안전을 획기적으로 도모하고자 추진하며 구·군 공모사업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전문적이며 현장감 있는 자문을 위해 전문가자문단을 구성, 각계각층의 분야별 민간전문가 45명을 위촉하고 4개 분과로 각각 운영하고 있다.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치안 현장의 목소리와 지역의 특색을 잘 반영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에 맞는 양질의 치안 서비스를 발굴·시행할 수 있도록 정책수립 단계에서부터 분야별 전문가자문단 회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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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 수강생 공개 모집
부산시,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 수강생 공개 모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 12일까지 제38대 시정의 도시비전 확산과 도시계획제도 시민참여 기반 조성을 위해 ‘제6기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 수강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시민들에게 ‘AI 기반 스마트도시’, ‘탄소중립 전환도시’ 등 부산의 도시목표와 비전을 자세히 소개하고 지역 양극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현상 속에서 도시계획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등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로 구성됐다.
김현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석학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단순 이론강의나 정보제공을 넘어, 강연자의 철학을 담아낸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중 개최 예정인 수료식에서는 ‘15분 도시’와 ‘문화 컨텐츠를 통한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준비되어 있으며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토크콘서트도 마련돼, 도시비전에 대해 문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6년 1기 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6기를 맞이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 19 예방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 교육플랫폼 ‘네이버 에드위드’를 통해 온라인 강좌로 제공된다.
수강신청은 부산시 홈페이지 ‘행사/모집 신청’ 란을 통해 가능하고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팩스, 우편 등을 통해 부산시로 제출해도 된다.
교육과정은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만큼 참여인원에 제한은 없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정철학과 부산시가 지향하고 있는 도시비전 ‘부산 먼저 미래로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 도시계획 방향에 대해 자세히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교육 이수가 가능하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도시계획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시계획 수립과정에 보다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15년부터 다양한 시민참여형 도시계획제도를 도입·운영해오고 있다.
202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