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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캠페인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캠페인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0일 유스퀘어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와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불법 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시와 자치구, 옥와광고협회, 시민서포터즈 등과 함께 시민에게 불법 광고물 근절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주변 상가들을 대상으로 현수막, 입간판 등 불법 광고물 설치에 대한 계도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시와 자치구는 이번 수영대회 기간동안 선정성 불법전단지 야간 합동점검, 불법 광고물 휴일 상시정비반 운영, 불법 광고물 민간 합동정비 등에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투입하고 있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그동안 많은 국제대회의 성공에는 시민 한분 한분의 작은 힘이 원동력이었다”며 “이번에도 불법 광고물 없는 수영대회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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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 수영대회 위한 경기장 등 폭염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올 여름도 평년보다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안전한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치르기 위해 특교세 65억원을 투입, 선수·응원단·관람객 등 맞춤형 폭염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경기장 내 물안개 분무시설인 쿨링포그 7곳,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대형 쿨링존 2곳, 임시텐트형 그늘막 102동, 남부대 수구장 등 야외경기장 관람석에 햇빛 차양시설을 설치했다.
경기장 주변 버스정류장 등 다중시설에 쿨페이브먼트 5곳, 쿨루프 51곳, 쿨링포그 8곳, 그늘막 163곳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했다.
또한, 대회 기간에는 살수차 10대를 투입, 경기장 주변과 주요 간선도로 50개 노선에 물을 뿌려 폭염으로 달궈진 아스팔트 열기를 낮추고,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자율방재단 160명과 민·관·군 현장대응반을 투입해 폭염저감시설을 점검하고 냉방용품 등을 배부하면서 폭염피해예방 홍보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더불어, 시는 여름철 풍수해 피해 예방을 위해 예비특보 단계부터 민·관·군 합동으로 현장대응반을 가동해 침수 우려지역을 순찰하고 수방자재를 사전 배치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지난 5월 실제 침수상황을 가정해 재난본부와 현장대응반을 실시간 연결, 현장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5G통신망 다원중계 시스템을 구축한 생활밀착형 ‘안전광주훈련’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 바 있다.
재난현장 상황의 긴급 대처와 신속한 상황판단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에 관내 CCTV 270곳을 관측할 수 있는 원격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내 전역 현장상황을 실시간 예찰해 피해 우려 시 신속한 지원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광주세계수영대회가 폭염과 폭우로 인한 피해없이 안전하게 치러지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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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1년, 광주시 ‘안전모범도시 광주 조성’ 성과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이용섭 號의 민선 7기 1년 안전 분야는 대통령도 인정한 재난안전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 2018년 7월 1일 취임식을 취소하고 태풍대비 상황회의를 주재하였으며, 7월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시 양동복개상가 점검 후 “광주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라는 의지를 천명하고, 행정부시장은 재난 관련 업무를 현장에서 꼼꼼하게 챙긴 결과다.
시는 정부의 재난안전분야 4종의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최고의 재난안전 도시임을 대내외에 입증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 367억원을 확보해 안전도시 실현의 소중한 동력을 확보했다.
또한, 가정·학교·직장 등 전 시민이 참여하고 실천하는 안전문화 3·3·3운동을 범시민적으로 펼쳐 안전의식에 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역량을 강화했다.
명절 다중이용시설, 건설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장소별, 사안별로 취약분야를 도출하고, 월별·계절별·유형별 안전사고예보제를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광주만의 독자적인 안전훈련과 안전대진단 추진으로 ‘안전-광주’의 확고한 기틀을 다지고, 전국 최초 5G 기반 스마트 재난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 관리체계로 혁신했다.
어린이·노인·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택배보관함을 5곳을 설치하고, 노후 어린이놀이시설 정비를 위한 재정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지는 안전광주를 위해 안전산업 육성과 안전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난예방시스템 혁신,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주 만들기 추진, 안전복지 정책강화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12일부터 열리는 광주세계수영대회를 가장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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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양성평등교육 담당자 연수 실시
광주시교육청, 양성평등교육 담당자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 지난 9일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 대강당에서 양성평등교육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연수는 김명륜 강사를 초빙해 ‘세상을 바꾸는 고마운 알람’을 주제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양성평등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양성평등교육 담당자 연수는 양성평등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양성이 평등한 학교문화 조성과 양성평등교육 담당자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김명륜 강사는 “우리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고마운 알람이 될 것”이라며 “남자답게 여자답게를 내려놓고, 너답게 사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성역할 고정관념이 굳혀지지 않도록 청소년 시기부터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심어 줄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학생들의 올바른 성가치관 형성 및 양성 평등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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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어린이 맞춤형 지하철 안전체험 교육 강화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와 지하철 안전교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10일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와 학생 및 교직원들의 지하철 안전교육과 지하철 사고예방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해,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안전교육과 지하철 사고예방 교육을 위한 전문강사 및 다양한 지하철 안전교재를 교육현장에 제공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 관련 안전체험 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안내해 지하철 대형사고 발생 시 대피방법을 숙지하고 지하철 이용 시 안전수칙 및 주의사항을 준수토록 해 지하철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계획이다.
현재, 유아 및 학생 등이 용산차량기지 사업소를 견학해 전동차 내 안전교육 및 기관사실 실습, 물소화기 진화 등을 체험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반응이 좋고 만족도 또한 높다.
광주시교육청 정운용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모든 학교로 확대해 학생들이 체험위주의 안전교육·훈련을 통해 안전의식 고취 및 유사시 위기 대처능력을 함양하고 교사들의 안전의식 확산으로 재난·화재 등 위기 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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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중·고등학생 5000명에 5·18문화예술 공연 지원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중·고등학생 5000명을 대상으로 7월과 11월 5·18문화예술체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1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관내 교원과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기획됐으며 지역 대표 오월극 단체인 놀이패 신명과 극단 토박이가 공동 주관하고 5·18기념재단이 공동 주최한다.
시교육청은 첫 공연으로 오는 11일 오전10시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중·고등학생 400여 명을 초청해 놀이패 신명의 ‘언젠가 봄날에’를 무대에 올린다.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7월과 11월 총 10회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학교별 단체 참가신청 접수를 받아 진행한다. 7월 공연은 마감된 상태고 11월 공연은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와 학생은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학생들에게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교육은 5월을 넘어 삶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지속될 때 5·18을 제대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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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주택가 등지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설치
광주광역시_남구
[충청뉴스큐] 광주 남구는 관내 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도로명판을 신규로 설치한다.
사용빈도가 높은 이면도로와 골목길, 교차로 등지에 도로명판을 설치해 보행자 중심의 편리한 위치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도로명 주소를 이용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남구는 10일 “오는 8월까지 봉선동과 방림동, 대촌동 등 주택 밀집지역과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남구는 지난 5월 하순부터 6월말까지 관내 주택 밀집지역 보행자용 도로명판 미설치 구역을 대상으로 시설물 조사를 실시, 보행자용 도로명판 신규 설치가 필요한 지역을 선정했다.
남구는 3,328만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새로운 건물과 도로가 생겨난 봉선동을 비롯해 방림동, 대촌동, 송암동 등 관내 267곳에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새롭게 설치되는 보행자용 도로명판은 벽면형 120개와 가로등 전주 등에 매달아 설치하는 현수식 147개다.
남구 관계자는 “관내 주민들 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남구를 방문한 외지인들이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보면서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보행자용 도로명판 설치 계획에 따라 매년 특별교부세를 투입해 관내 행정동을 대상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 신규 설치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 관내에는 총 3,945개의 보행자용 도로명판이 설치돼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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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통발효김치 미국에 수출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뜨레찬 윤경미 대표, 울타리USA 이주영 부사장, 김이남 광주김치산업육성위원장
[충청뉴스큐] 광주지역 김치생산업체가 김치 유통의 걸림돌인 포장재 팽창 등 문제를 해결하며 미국 수출 성과를 올려 화제다.
광주광역시는 남구 소재 ㈜뜨레찬이 3여년 동안 ‘기능성 숨쉬는 포장재’를 개발하고 세계김치연구소와 함께 ‘김치숙성지연 종균’을 연구한 결과, 이를 상용화한 김치 4톤을 9일 미국에 첫 수출했다고 밝혔다.
㈜뜨레찬은 올해 총 20톤 10만불 상당을 수출할 예정이다.
김치는 발효로 인해 포장재가 팽창해 터지거나, 유산균 등 미생물의 활동이 지속되면서 김치 맛이 변해 오래 유통될 수 없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김치는 ㈜뜨레찬의 우리나라 전통방식의 발효 김치로 타 업체에서 김치 발효를 억제하기 위해 살균처리한 김치를 수출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또한, 김치를 해외에 수출할 경우 단가가 1㎏당 2800~3800원인데 이번에 수출하는 김치 평균단가는 5000원으로 고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뜨레찬 관계자는 “유통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발효돼도 김치 숙성이 지연되는 종균을 사용해 그동안 해외에서 유통된 김치의 맛과는 사뭇 다르다”고 말했다.
김치 수입업체인 미국 ‘울타리USA’ 관계자는 “미국에는 한국산김치, 일본산 김치, 중국산 김치, 현지산 김치 등 다양한 김치가 있지만 ㈜뜨레찬에서 생산한 김치는 한국 전통방식으로 생산되고 원·부재료도 국내산만 사용해 고가이지만 미국 프리미엄 농수산물 시장 수요에 맞는 김치라고 판단해 수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뜨레찬’은 지난 2016년 대만과 미국에 배추김치, 갓김치 수출을 시작해 호주,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꾸준히 해외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지난해 수출액 4만달러를 기록하고, 지속적인 김치 연구개발에 투자한 결과, 2011년 창업 당시 6명이였던 직원이 현재는 17명으로 늘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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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수영대회 폭염대책 현장점검
김계조 행안부 본부장, 수영대회 경기장 점검
[충청뉴스큐] 2019 광주세계영선수권대회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9일 남부대 주경기장과 수구경기장을 찾아 폭염대책 등 현장을 점검했다.
김 본부장은 시 재난대응부서와 소방본부로부터 폭염대책을 보고 받고 “대회 기간 현장 폭염저감시설 운영과 폭염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해 안전한 수영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쿨링포그, 쿨링존 등 폭염저감시설을 점검하고 소방 119폭염구급대, 자율방재단 등 현장 대응 인력을 격려하고 “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협력해 대회가 무사고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시는 광주를 찾는 선수, 응원단, 관람객에게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대형 무더위쉼터와 쿨링존 102동, 쿨링포그 1910m를 설치했다.
주경기장과 수구경기장이 있는 남부대에는 쿨링존 2곳와 쿨링포그 2곳을 설치했다. 또한 자율방재단 160명이 경기장별 폭염대응반을 운영하고 폭염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소방 구급차량 30대, 구급대원 270명으로 구성된 현장 119폭염구급대가 운영된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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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영대회 전야제 특별교통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야제가 열리는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금남로와 서석로 일부 구간에 차량이 통제된다.
광주광역시는 11일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일원에서 시민한마당 행사로 열리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야제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전야제는 문화공연과 시민 체험프로그램, MBC 축하콘서트 등에 1만여 명이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시·구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을 투입해 교통혼잡과 안전에 대응키로 했다.
먼저, 행사장 주변 교통소통·통제는 광주동부경찰서에서 경찰인력이 담당한다. 광주시와 동구청 공무원, 모범운전자회는 행사장 주변에 별도 배치돼 교통안전과 질서유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의 주차편의를 위해 중앙초등학교와 서석초등학교, 동구청 등에 65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별도 운영한다.
금남로와 서석로 일부구간이 통제됨에 따라 문화전당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18개 노선을 중앙로와 제봉로로 우회시킬 예정이며, 전야제 종료시간인 오후 9시30분께에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행사장 주변 32개 전 노선의 시내버스를 증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사장 주변 간선도로와 진출입로의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계도와 단속을 하고, 광주교통방송 등을 통해 행사장 주변 도로운영과 교통통제 상황 등을 실시간 제공할 예정이다.
임시주차장과 시내버스 우회 및 증회운행 등 이번 교통대책에 대한 정보는 시와 수영대회 조직위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상진 시 교통건설국장은 “행사장 주변은 교통혼잡이 예상되니 전야제에 참가하는 관람객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금남로, 서석로 방면 운행차량은 인근 중앙로와 제봉로, 천변좌·우로 방면으로 우회 운행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