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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권마을 길라잡이’ 발간
인권마을 길라잡이 표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인권의 가치가 주민 삶의 공간인 마을에서 실현되도록 인권마을을 시작하는 마을을 위한 안내서 역할을 할 ‘인권마을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했다.
길라잡이 책자는 인권마을 활동가들이 추진한 경험을 나누고 인권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구성하고, 김기곤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사회환경연구실장의 인권마을-인권도시로 가는 또 하나의 길, 인권마을 활동을 사진으로 둘러보는 인권마을 갤러리, 월례회의를 설명한 인권마을회의 Q&A, 인권교육·인권문화제·소수자인권·인권시설 등 분야별 진행 내용과 유의사항 등을 담았다.
시는 인권마을을 추진하는 마을에서 사업을 구상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마을에 배포하고 민주인권포털에 게시했다.
한편, 인권마을은 2013년 3개 마을로 시작해 2018년 15개 마을로 확대됐다. 오는 12월에는 마을별 ‘사업 추진 성과 발표회’를 열어 사업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19개 마을이 인권마을에 참여한다”며 “길라잡이 책자를 활용해 효율적인 인권마을 활동을 하고 경험을 축적해 마을 곳곳에서 인권의 향기가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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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담양, 관광명소와 남도밥상 접목한 ‘담빛 맛기행’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전남 담양군과 함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푸짐한 남도밥상을 맛볼 수 있는 ‘담빛 맛기행’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담빛 맛기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10개 권역을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여행 활성화 사업으로, 광주시와 담양군이 함께 운영하는 남도맛기행 프로그램이다.
음식 명장, 소설가 등이 들려주는 남도음식 유래, 문화 이야기와 광주의 무등산권역, 국립아시아문화전당권역, 담양의 죽녹원, 창평 슬로시티 등 관광 명소를 둘러보고 남도의 정갈하고 푸짐한 밥상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월봉서원의 서책 만들기, 대나무 솟대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에서 만든 특산품도 구매해 지역에 도움이 되는 공정여행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투어는 당일코스와 1박2일 코스로 5월까지 운영하며, 참가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꽃대여행문화창작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순 시 관광진흥과장은 “담빛 맛기행은 남도문화와 음식·맛을 여행을 통해 경험하는 오감만족 관광프로그램이다”며 “담양군과 협업을 통해 지역에 도움이 되는 공정여행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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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 스카이라인 회복 첫발 뗀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상업지역에 건립되는 주거복합건물에 대한 상업비율을 상향 개정한 도시계획 조례를 오는 15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대규모 고밀아파트, 상업단지 고밀도 주거단지화 등에 따른 학교시설 부족, 교통난 심화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광주시는 각화동, 쌍암동, 광천동, 누문동 등 주거복합건물이 건축되는 상업지역 현장을 조사하고, 기존 운영제도인 ‘상업지역 용도용적제’를 분석해 상업지역이 대규모 주거지화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상업지역 용도용적제는 주거 및 상업용 용적률을 비율별로 차등 적용하는 제도지만, 전체 용적률만이 명시돼 실제 인·허가 시 아파트 부분에 대해 주거용 용적률 400%를 훨씬 초과하는 부작용이 우려됐다.
특히 각화동 등 일부지역에서는 비주거시설 의무면적 10% 이상을 ‘주거용 오피스텔’로 모두 채워, 상업지역에서 고밀아파트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형성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20년 간 시행된 ‘상업지역 용도용적제 제도’를 폐지하고, 타 광역시에 앞서 선도적으로 개선된 ‘상업지역 주거복합건물의 용도 비율 및 용적률 제도’를 마련해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개정된 조례에는 상업 활성화를 위해 상업지역 최대용적률을 적용하되, 주거용도에는 준주거지역 용적률과 동일하게 400%로 차등 적용, 상업지역 본래의 용도에 맞도록 하기 위해 비주거시설의 의무 면적을 10% 이상에서 15%로 조정, 비주거시설의 의무 면적에서 오피스텔 등 준주택시설은 제외 등의 내용이 담겼다.
광주시는 이번 조례 개정으로 고밀아파트가 감소하고 스카이라인이 회복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이번 개정사항은 전체적으로 상업지역 지정목적에 맞게 주거시설을 건립하면서 동시에 상업시설도 조화롭게 활성화 하는 내용이다”며 “대규모 고층 주상복합 건축물의 고밀 아파트화 방지를 통해 주거의 쾌적성 확보 및 광주의 도시기능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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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치타운, 문화소외계층 대상 ‘오감만족 김치박물관 나들이’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김치타운은 장애인, 다문화가정, 아동복지시설 등 문화소외계층에게 박물관 관람과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감만족 김치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7회 운영되며, 배추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옹기 만들기 체험, 한지과반 만들기 체험 등 체험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전통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각 체험을 마치고 박물관 문화해설 관람과 투호, 윷놀이, 고리던지기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는 각 구청과 단체의 추천을 받아 1회당 40명 이내로 모집하며, 수송 차량도 지원한다.
양철훈 광주김치타운 소장은 “이번 문화나눔 행사를 통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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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환절기 장염바이러스 ‘주의’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절기를 맞아 노로·로타바이러스 등 장염바이러스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어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급성설사질환 감염증 실험실 감시사업’을 통해 10여 개 협력병원에 설사, 구토 등 장염증세로 입·내원한 환자의 가검물로부터 매주 원인바이러스를 분석하고 있다.
3월 실시한 실험실 감시사업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는 1월 이후에도 꾸준히 검출되고 있으며, 로타바이러스는 2월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이다. 환자의 구토물이나 환자가 만진 물건의 접촉에 의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
감염된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로타바이러스는 대변과 구강 경로를 통해 전파되며, 1~3일간 잠복기를 거쳐 구토, 발열이 나타나고 이어 잦은 수양성 설사가 4~6일 정도 나타난다. 어른은 보통 증상이 없지만 영·유아는 잦은 설사와 구토로 탈수증이 일어나면 치명적일 수 있으니 반드시 병·의원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겨울철에서 이듬해 초봄, 로타바이러스는 노로바이러스 유행이 잦아든 2월부터 5월까지 유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노로바이러스의 경우 지난해에는 5월까지 평균 13% 검출률을 보이는 등 유행 시기가 변하는 경향을 보였다.
기혜영 수인성질환과장은 “장염바이러스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개학기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집단 감염, 산후조리원과 신생아실의 로타바이러스 발생이 우려된다”며 “손씻기 등 개인위생,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품위생, 집단시설 등에서 영·유아용품 소독 등 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한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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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호민관’ 역할 나선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 시민의 권리와 이익 보호를 비롯해 시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주광역시 시민권익위원회가 올해는 현장중심으로 활동 폭을 넓혀 나간다.
광주광역시 시민권익위원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시청 4층 세미나실에서 올해 첫 전원회의를 열어 “현장중심의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비롯해 시민 권익보호와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을 활용한 정책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고 14일 밝혔다.
시 시민권익위는 먼저, 현장중심의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시민소통 현장간담회를 정례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권익위원들이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의 고충사항 경청을 비롯해 민원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시민소통 현장간담회를 정례적으로 열어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더불어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하면서 정책을 만들어 가는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실행방안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들이 불합리한 제도를 비롯해 행정개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에 관한 정책을 제안하면 공감·토론, 그리고 유관기관 협의 등 실행여부를 판단해 광주시에 권고할 계획이다.
또한 15일자로 시 시민권익위 조례가 공포·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참여폭을 더 넓히기 위해 시민단체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시민위원을 확대·위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8월에 첫 출범한 시 시민권익위는 ‘광주행복 1번가’ 등에 신청된 시민불편과 제안사항 1779건에 대해 이용섭 시장 취임 100일에 맞춰 해법을 제시했다.
올해 또한 지난 2월에 남구 효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광주시·광주시 남구·한전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월동 남광주변전소 유휴지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시민소통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영태 광주시 시민권익위원장은 “지난해에는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소통하는 시민권익위의 토대와 시스템을 만들었다”며 “올해는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 나타난 불편사항 해소와 더불어 시민의 입장에서 해결방안을 찾는 현장중심의 시민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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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건설부문 후원협약 체결
광주세계수영대회 건설부문 후원협약 체결 모습
[충청뉴스큐] 지역대표 건설업체인 중흥건설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건설부문 공식 후원사가 됐다.
광주광역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14일 오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중흥건설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건설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섭 시장, 조영택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 체결로 중흥건설은 대회운영에 필수적인 선수촌 내 체력단련실, 미용실, 식당 등 부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또 중흥건설은 광주수영대회 마크와 국내 스폰서 명칭사용 및 경기장 내 광고 등 중흥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홍보 권리를 부여받게 됐다.
이 자리에서 이용섭 시장은 “중흥건설은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와 광주세계수영대회 유치 등 광주에 크고 작은 일이 있을 때마다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수영대회가 역대 대회 중 가장 성공한 대회가 되고, 광주가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흥건설 정창선 회장은 “광주형 일자리 성공에 이어 광주수영대회 개최로 광주가 국제적 위상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흥건설도 이번 수영대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흥건설은 지난 2011년 광주FC에 3억원과 광주문화재단기금 2억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 환원활동에 앞장서왔으며, 정창선 회장은 2017년 광주시민대상 수상, 광주시 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광주시 산업진흥, 체육발전, 문화진흥, 불우이웃돕기 등에 앞장서온 모범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흥건설이 광산구 송정동에 재건축하고 있는 선수촌 아파트는 3월 중 완공 예정이며, 건물 완공 후 약 2개월 간 각종 편의시설 등 부대공사를 진행한 후 6월5일 미디어구역 일부 오픈을 거쳐 7월5일 공식 개촌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와 조직위는 현재까지 광주은행, KT통신 등 13개 업체와 후원계약을 체결했으며, 후원사 확대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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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개학기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 실시
개학기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개학기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을 광주 북구 용두초등학교 앞에서 실시했다.
시교육청은 14일 오전 7시50분부터 시청, 북구청, 광주지방경찰청, 북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용두초 학생, 교직원 등 100여 명과 함께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학생·교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용두초 앞 통학로와 인근 스쿨존에서 어린이 보호 플래카드, 다양한 문구가 적힌 피켓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과 운전자 준수사항을 홍보하고 교통안전 홍보배지를 배부하는 등 활동을 전개했다.
장 교육감은 “교통사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어 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며 “이를 위해 교육청과 유관기관,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학부모 등 우리 모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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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교권보호 동영상 연수자료 배포
동부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교권침해 예방 및 교권보호 동영상’ 연수자료를 일선학교에 배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료는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교권보호 실효성을 높이고, 교원이 학생 교육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상생과 협력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발한 것으로 학부모용, 교원용 2종이다.
학부모용은 학부모들이 교권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교권보호의 필요성,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의 유형과 사례 등을 담아 학기 초 학부모 총회, 교육과정 설명회 등 각종 학부모 연수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용 동영상 자료는 교원지위법의 주요 내용, 교권침해 발생 시 대응 방안, 교권보호 및 교원 치유를 위한 교육청의 지원 내용 등으로 구성해 각종 교원연수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 자료는 시교육청 교권보호지원센터 누리집 교권관련 자료실에 탑재했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동영상 연수자료를 통해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하는 바탕 위에 교원 스스로 교권을 지키는 역량을 키우며, 학부모들은 교권을 존중함으로써 학교가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시민교육지원과 교권보호팀은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및 홍보물 제작·배부, 단위학교 교권보호 역량강화 연수, 교권침해 및 분쟁에 대한 사안조사와 상담, 교권변호사의 법률 자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원 상담, 교원치유프로그램 운영 등 교원 안전망 구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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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치타운, 초보자 위한 김치강좌 개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김치타운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내손으로 담그는 우리 집 김치’, ‘초보자를 위한 김치교실’ 등 2개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3월부터 오는 7월까지 제11기 김치소믈리에 과정을 운영하는데 이어 김치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 전문가의 솜씨를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세계김치축제 수상자, 식품명인 등 김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강좌에서는 기본적인 양념 만들기부터 대표 김치인 배추김치 등 10여 종의 김치 담그는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내손으로 담그는 우리집 김치’는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며, ‘초보자를 위한 김치교실’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운영된다.
광주김치타운은 4개월 간 진행되는 김치 소믈리에 강좌에 비해 교육 기간이 짧고 수강료가 저렴해 김치 대중화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좌별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수강 희망자는 개강 전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