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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청년정책배움터 ‘똑똑 청년’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청년일자리센터 교육장에서 2023년 청년정책배움터 ‘똑똑 청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똑똑 청년’은 청년들이 문을 똑똑 두드려 청년정책과 청년활동에 입문하고 배움을 통해 청년들이 똑똑해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청년정책과 예산, 재방재정의 흐름, 공모사업과 보조금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청년의 정책참여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주체적인 활동 역량 강화 및 청년단체 자립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청년정책의 이해 정책은 어떻게 사업과 예산이 되는가 지방재정의 흐름과 과정 비영리단체의 이해 공모사업 참여하기 보조금 회계실무 등 6개의 강연과 2개의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실습에서는 직접 울산시의 청년정책과 예산을 찾아보고 이해하며 자료를 읽는 방법을 배우고 공모사업 신청서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사업과 단체를 운영하는 역량을 기르게 된다.
신청은 ‘울산청년정책플랫폼 유페이지-청년정책정보-공모지원사업’ 게시판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울산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 모집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청년의 관심도를 높여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단체의 자생을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과 다양한 활동 지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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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약자인 지역 장애인과 제주도 문화탐방 나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도에서 자력으로 이동이 어렵고 경제적으로 힘든 저소득 장애인의 여행지원을 위한 ‘행복한 동행, 함께 하늘을 날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울산시 사회공헌 협약기업 공동 프로그램’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 주최,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 사회공헌 협약기업 후원으로 진행된다.
행사 참여 인원은 총 157명이며 환송식은 10월 23일 오전 8시 20분 중구 동천체육관 광장에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21개 기업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기업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2년에는 사회공헌 협약 10주년을 맞아 유에코에서 기념행사 및 지역 어르신 초청 위문행사를 가졌다.
올해 행사는 그동안 장애인들이 여행 시 느꼈던 어려움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만족여행을 위해 장애인과 기업봉사자가 일대일 맞춤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기업 사회공헌 체계 구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제상황으로 기업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울산의 기업들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공헌 협약기업은 ㈜경남은행울산영업본부, ㈜경동도시가스, 금호석유화학울산고무공장, 금호석유화학울산수지공장, 농협중앙회울산본부, 동서석유화학, 롯데정밀화학, 롯데케미칼울산공장, ㈜삼양사울산1공장, 울산항만공사, ㈜이수화학, 태광산업울산공장, 한국수력원자력새울원자력본부, 한화솔루션울산, 현대글로비스, 현대자동차울산공장, 현대중공업, 케이비국민은행부산울산경남지역그룹, 엘에스 엠엔엠,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울산시엘엑스, 에쓰-오일온산공장 등 총 21개이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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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서울주소방서 건립공사 맞춤형‘안전 및 품질지도’제공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2시 서울주소방서 건립 공사 현장에서 ‘안전 및 품질지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품질지도는 울산시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5월 체결한 ‘건축안전관리역량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날 품질지도에는 국토안전관리원이 선정한 토목 및 건축분야 전문가 6명이 해당 공사현장의 안전 및 품질 분야의 적정 여부를 지도한다.
품질지도는 앞으로 시공단계, 준공단계로 구분, 시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사현장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주소방서 건립공사’는 사업비 202억원이 투입되어 울주군 언양읍 남천둑길 99에, 부지 8,862㎡, 연면적 5,31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오는 2024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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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총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등에서 ‘제14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총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등으로 5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이번 총회에는 5개국 52개 회원단체 130여명이 참석해 회원 단체간 우호 협력 증진 및 상생 발전 계기를 마련한다.
특히 이철우 경북도지사, 진궈웨이 중국 랴오닝성 부성장, 장민 중국 허난성 부성장, 포템킨 바실리 러시아 톰스크주 부지사 등 고위 인사가 대거 참석하는 등 역대 총회 최대 규모가 참석해 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 개최를 통해 울산은 동북아 중심 국제도시로 거듭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행사는 10월 24일 단체별 입국을 시작으로 25일 개회식, 본회의, 태화호 탑승, 공식 만찬 26일 현대 자동차 및 태화강 국가정원 시찰, 환송 오찬 등으로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국제적 도시로서 울산의 브랜드 위상 제고 및 경제·통상, 교육·과학,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과 동반 성장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은 지난 1996년 한·중·일·러 4개국 29개 광역지자체가 참가해 창설한 동북아 지방정부 간 다자 교류 기반으로 현재 회원은 동북아 6개국 79개 광역지자체로 확대됐다.
2021년 제13차 총회에서 제14대 의장단체로 선정된 울산시는 이번 총회를 끝으로 차기 의장단체인 랴오닝성에 의장 자리를 물려주며 임기를 마치게 된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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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혁신도시, 정주여건 크게 개선된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중구 혁신도시 내 부족한 문화체육 기반시설 확충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3시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중구청장, 중구의장, 이전공공기관장, 시의원, 지역 체육 및 문화분야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식수,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는 총 사업비 196억원이 투입되어 중구 달빛로 65-29 부지 7,500㎡, 연면적 5,875㎡,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난 2020년 12월 착공됐다.
운영은 울산시체육회가 맡는다.
층별 주요 시설을 보면, 1층에는 배드민턴 강습과 배구 등 실내 구기 종목의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체육관, 스쿼시장, 카페 등이 들어서 있다.
2층에는 헬스장, 생활체조실, 유아강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활체조실은 필라테스, 요가, 줌바댄스를, 유아강좌실은 유아들의 두뇌발달 및 신체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악줄넘기와 영어동화, 그림책놀이, 그림책 감정 지도, 코딩 로봇 등의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
3층에는 문화강좌실이 설치되어 시민들의 생활문화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미술, 공예, 취미 등 3개 분야에 10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프로그램은 월별, 분기별로 운영된다.
이용신청은 복합혁신센터 누리집이나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할 수 있다.
2023년 1차 수강생 모집은 10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체육과 문화를 함께할 수 있는 복합시설로 조성된 복합혁신센터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는 물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시설로 지역의 새로운 생활체육 및 문화활동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울산혁신도시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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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산자원 증강위해 조피볼락 치어 방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0일 동구 방어진과 북구 당사·어물, 울주군 진하·대송 인근 해역에서 조피볼락 치어 64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울산 연안의 수산자원 증강을 통한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방류되는 조피볼락 치어는 경남 남해 민간 수산종자 양식장에서 생산한 것으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염병 검사 기준을 통과한 전장 6cm 이상인 건강한 개체들이다.
조피볼락은 우리나라 연안에 분포하는 연안정착성 어류로 최대 약60cm까지 성장한다.
특히 외해로의 이동성이 거의 없어 울산 연안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의 직·간접적인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피볼락이 어업인의 방류 희망어종 수요조사 결과 선호도가 높았으며 한국수산자원공단의 방류효과 조사 결과 연안 해역에서 경제성이 높은 어종으로 평가되어 방류 어종으로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경제성 효과가 높고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어종에 대한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울산 연안을 풍성한 황금어장으로 가꾸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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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공모‘로컬100’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에 남구 장생포문화창고와 복합문화공간 지관서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로컬100 선정은 전국 지자체 및 국민 발굴단이 추천한 지역문화매력 1,000여 곳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장생포문화창고’는 과거 수산물 가공 창고였던 폐산업시설을 새단장해 대한민국 산업화 역사 및 장생포를 상징하는 고래벽화 등의 조형물을 배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관서가’는 울산시와 에스케이가스가 협력해 지역의 유휴 공간을 발굴해 주민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민 것으로 지난 2021년 울산대공원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6호점까지 개관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의 문화명소인 장생포문화창고와 지관서가가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되어 국내·외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로컬100은 지난 3월에 발표한 ‘지방시대 지역문화정책 추진 전략’의 후속 조치로 지역 대표 유·무형 문화자원을 선정 및 홍보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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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해도 괜찮아 하고 싶은 대로 꾸며봐”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원을 만들어 본 경험이 없는 시민들에게 식물과 정원에 대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정원 새내기 정원사 경진대회’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화강 국가정원 가을축제와 연계해 10월 28일 오후 2시부터 태화강 국가정원 내 대나무생태원에서 진행된다.
특히 누구나 쉽게 정원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체험에 필요한 식물과 재료, 도구 등을 모두 제공한다.
참가대상은 정원 만들기 경험이 없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으로 구성된 2~5명이 한 팀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국가정원 안에서 정원을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통해 시민들이 정원과 함께 추억을 쌓고 정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유도함으로써 울산시민의 삶에 정원이 스며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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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 비영리민간단체 화합 연수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0일 오전 10시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아트홀 마당에서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66개 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비영리민간단체 화합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간 비영리 공익활동을 적극 추진한 단체의 노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단체 간 연결망을 형성하고 공익사업 추진 시에 민·관 간 협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회는 비영리민간단체의 홍보 특강 유공자 표창 전달 공익활동 우수사례 발표 연극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비영리아이티지원센터 이혜복 팀장이 ‘비영리단체의 홍보’를 주제로 지역 내 공익활동의 추진 방법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면서 누리소통망을 통한 젊은 층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홍보 방법에 대해서도 강의를 진행한다.
유공자 표창 전달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적극적이며 우수한 공익활동을 수행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반구대암각화 시민모임 김종렬 상임대표 외 4명’에게 울산시장 표창을 전달한다.
공익활동 우수사례 발표는 반구대암각화 시민모임에서 ‘반구대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원’,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에서 ‘향교에서 즐기는 문화예술’에 대해 발표한다.
연극 공연은 비영리민간단체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울산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인 공연제작소 ‘마당’에서 ‘웃픈3일’이라는 연극을 시연한다.
공연제작소 ‘마당’은 지역의 공연문화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지역 문화예술계의 현장 종사자가 모여 창립한 단체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예술문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교육사업과 홍보 등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늘 연수회를 통해 울산시와 비영리민간단체가 화합하고 소통해 더 나은 공익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및 출산장려 시민사회 생태환경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안전 등 총 6개 분야로 66개 단체가 공모로 선정이 되어 총 5억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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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제2기 렉처콘서트’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0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 및 구·군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기 렉처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렉처콘서트는 강의를 의미하는 '렉처'와 예술공연의 '콘서트'가 융합된 공연으로 일반적인 콘서트에서 벗어나 음악적 해설을 통해 깊고 풍부한 음악 감상을 돕는다.
이번 콘서트는 공연과 강연을 위주로 진행되며 분야별 인지도 높은 강사가 초청되어 진행된다.
첫 번째는 광운대학교 교양학부 노정진 교수가 ‘재즈 인문학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과 색소폰 공연을 한다.
두 번째는 김미경 판소리연구소 대표가 ‘판소리의 이해’라는 주제로 관객과 소통을 하며 강연과 공연을 한다.
마지막으로 극단 청명에서 ‘두드림의 희열’이라는 주제로 난타공연이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강연과 공연이 융합된 렉처콘서트 교육을 통해 업무피로도 해소와 재충전으로 활기찬 직장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