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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식품제조용 지하수 바이러스 오염도 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바이러스로 인한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2023년도 하반기 식품제조용 지하수 바이러스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집단급식소 8개 시설이며 검사 내용은 노로바이러스와 에이형 간염바이러스이다.
앞서 연구원이 상반기에 일반음식점 및 식품제조가공업체 등 12개 시설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12곳 모두 노로바이러스 및 에이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은 기온이 낮고 건조한 겨울철에 주로 발생한다.
구토와 설사, 복통, 발열 등이 주요 증상이며 보통 1~3일 이후에 자연적으로 회복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소아나 노인은 심한 설사나 구토로 인한 탈수 증세가 나타날 수도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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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교통유발부담금 89억원 부과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주요 시설물 4,639곳을 대상으로 올해분 교통유발부담금 89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한시적으로 30% 경감된 금액으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인 부담 경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이다.
울산시는 소상공인와 자영업자 등이 운영하는 대부분 생활업종이 고정비 부담의 경감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납부 기간은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납부 기한 경과 시 체납액의 1%가 가산되는 등 체납 기간에 따라 최대 3%까지 가산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군 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영업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라 교통유발 정도가 높은 시설물에 경제적 부담을 부과해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는 제도다.
도시교통정비지역 내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 시설물 소유자가 부과 대상이다.
징수된 부담금은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교통체계개선 등에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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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울산본부 ‘재난대비 긴급 무선통신망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극한의 재난상황 발생 시 긴급 무선통신망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울산본부와 맞손을 잡았다.
울산시는 10월 16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권용환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울산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대비 긴급 무선통신망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시 및 대규모 재난 등 무선통신망 장애·두절 사태에 아날로그 긴급 무선통신망을 활용해 통신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재난상황 정보 실시간 공유 정기적인 재난통신 훈련 실시 무선통신망 점검 및 각종 교육지원 등에 공동 협력 하게 된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재난통신 체계에 공백을 없애고 각종 통신 장애 속에서도 재난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두겸 시장은 “최근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난과 일부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전쟁과 테러에 대비한 비상통신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과 극한재난 상황을 대응할 수 있도록 아날로그 통신체계를 구축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울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울산본부 권용환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울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드리고 대규모 재난발생 시 아마추어무선통신망으로 재난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울산시의 긴급통신망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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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꽃길 조성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이 시가지 주요 교량에 가을꽃이 식재된 꽃걸이를 설치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꽃걸이가 설치된 위치는 신삼호교, 번영교, 학성교, 명촌교, 동천교, 외솔교, 삼일교 등 7개 교량 4.8㎞ 구간이다.
이곳에는 가을꽃인 웨이브페츄니아 6만 본이 식재되어 있다.
웨이브페츄니아는 분홍빛 색상의 꽃이 피며 자라나면 길게 늘어지는 모양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당신과 함께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네요”라는 꽃말처럼 교량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가을꽃의 정취를 제공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웨이브페츄니아의 가을철 색감과 향기를 더하면서 교량의 환경을 더 아름답게 꾸미고 울산 시민의 휴식처가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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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만남의 날’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16일 오후 1시 30분 롯데호텔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만남의 날’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대형건설사, 지역건설협회 회원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결 상담 유공자 포상 협력업체 등록 협약 체결 등으로 진행된다.
연결 상담은 총 21개 사가 참여하며 대형건설사는 협력업체 발굴할 때 서류심사에 그쳤던 방법에서 벗어나 직접 지역 업체들을 만나서 장단점을 파악한다.
또한 지역건설사는 대형건설사의 외주 담당자에게 자사를 적극 홍보하고 협력업체 등록 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유공자 포상에서는 현대건설 신정수 책임 등 6명이 하도급률 향상 공로 등으로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협력업체 등록 협약 체결에는 대형건설사, 지역종합건설사, 지역건설사 등 총 34개 사가 참여한다.
협약 참여 기업들은 울산시 관내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을 확대하고 지역 생산자제 사용 및 지역 인력 고용을 위해 노력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건설업체에 대형건설사 협력업체 등록과 상담 기회 제공을 위해 매년 개최할 계획이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건설사 - 국가산단 공장장 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조례’개정, 공동주택 특전 제도 도입, 하도급률 점검 회의 개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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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행사 준비 최종 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16일 오후 2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 주재로 ‘제14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총회 행사 대행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봄커뮤니케이션즈의 행사 준비 최종 보고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국 및 부서 의견 수렴,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보고 주요 내용은 개회식 등 주요행사 운영 방향 회원단체 참석 현황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에 따른 준비 상황 등이다.
제14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총회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5개국 50여 개 단체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행사는 개막식, 사무국 및 회원단체 주요 활동 보고 울산선언 선포, 태화호 탑승, 현지 시찰 등으로 진행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이번 총회가 회원단체 간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의장단체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앞서 2021년 제13차 온라인 총회에서 제14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의장단체로 선정된 울산시는 지난해 제13차 실무위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총회로 의장단체 임기가 종료된다.
한편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은 동북아시아지역 자치단체간의 교류협력 증진 및 공동발전을 이뤄내기 위해 지난 1996년 9월 4개국 29개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창설됐다.
현재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총 6개국 79개 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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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갈라콘서트’ 공연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10월 1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이다’,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등 다양한 오페라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곡들을 독창과 합창으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를 열 첫 곡은 베르디 작품의 후기를 대표하는 오페라 ‘아이다’에 등장하는 ‘개선 행진곡’이다.
이집트가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돌아오면서 축제와 같은 분위기 속에 진행된다.
군대의 장엄함을 특정 음과 가사를 반복해 진취적이고 위엄있는 선율로 나타내면서도 중반부 여성합창의 아름답고 우아한 멜로디가 특징적인 곡이다.
이어지는 무대는 오페라 ‘마술피리’에서 자기를 사랑하던 남자가 갑자기 아무런 말도 없이 외면하자 절망 속으로 빠져들며 부르는 노래 ‘아, 나는 느끼네’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작곡가 조아키노 로시니의 오페라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인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비방이 어떻게 퍼져나가는지 그 과정을 노래한 ‘소문은 산들바람처럼’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셰익스피어 원작을 토대로 구노가 작곡한 ‘로미오와 줄리엣 ’ 말할 수 없이 훌륭한 음악과 증오, 사랑, 복수의 감정을 끊임없이 불러일으키는 작품으로 오페라의 황제로 불리는 베르디의 ‘일 트로바토레 ’ 자유분방한 집시 여인 카르멘’과 기병 돈 호세의 사랑과 질투, 배신을 다룬 오페라 ’카르멘‘의 대표곡 ’하바네라‘와 ’투우사의 노래‘ 등 한 번쯤 들어본 친숙한 노래와 합창의 웅장한 울림까지 더해져 더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 부산대학교 음악대학과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10년간 바티칸 박물관 해설가로 활동을 비롯해 부산문화회관 아카데미, 무지크 바움 등 다수의 기관에서 인문학 강사, 문화해설가, 여행 스토리텔러로 활동한 김성민 씨가 콘서트 가이드를 맡아 음악에 관한 해설을 덧붙일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이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다.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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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천 지방하천 하상정비공사 추진
울산시, 동천 지방하천 하상정비공사 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하천범람 등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동천 지방하천 하상정비공사’를 실시한다.
사업은 북구 상안교~시례잠수교 2.4㎞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울산시는 지난 9월까지 소규모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연말까지 약 3개월간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약 6만㎥를 준설할 예정이다.
특히 준설공사에서 발생하는 모래를 사토처리하지 않고 온비드로 매각해 예산절감 효과도 거둔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사전대비로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발생한 모래 매각으로 세수증대 및 관내 골재 수급난 해소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하천준설공사는 하상 내 퇴적된 모래 또는 토사를 준설해 하천 통수단면을 확대함으로써 하천을 홍수로부터 안전하게 관리하고자 추진된다.
동천의 경우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태화강 합류점~시례잠수교 구간 7.2㎞에 대해 준설을 시행한 적이 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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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호흡기 감염증 주의 당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감염’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9월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사업’을 통해 의뢰된 호흡기 질환 검체에서 아데노바이러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검출률이 각각 54%와 17%, 14%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각각 1.4배, 1.6배, 2배 정도 높은 수치로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 감염증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보카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은 8월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성호흡기감염증은 호흡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하며 주로 감염된 환자로부터 비말 전파되거나 감염된 사람의 분비물과 접촉했을 경우 감염된다.
주요 증상은 콧물, 두통, 가래, 인후통 등이다.
급성호흡기감염증의 경우 휴식이나 수액 보충, 해열제 등의 대증요법으로 치료하고 독감은 대증요법이나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할 수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호흡기 감염 예방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들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적기에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 관내병원 3개소와 협력해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원인바이러스를 규명하고 유행양상을 파악하기 위한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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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0회 토지정보업무 연구과제 발표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13일 오전 9시 머큐어앰배서더 울산 호텔에서 토지정보업무 담당 공무원과 지적측량 수행자 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토지정보업무 연구과제 발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발표회는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의 우수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울산시, 구·군,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수행업체 등 유관기관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미래 지향적 발전전략을 모색하며 최신 정보공유 및 전문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자리이다.
울산시는 발표회에 앞서 지난 9월 20일 연구과제 7편에 대해 사전심사를 실시해 ‘챗지피티를 활용한 지적 인공지능 도입방안’, ‘공유재산 관리를 위한 공간정보 기반 데이터 활용 방안’, ‘지엔에스에스와 기지국간의 시각화 방안’ 등 3편을 우수과제로 선정했고 이번 발표회를 통해 3편의 우수과제 중 최우수 과제를 선정한다.
연구과제 중 우수과제로 선정된 3편에는 울산시장의 상패가 수여되며 최우수 과제는 오는 2024년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지적연수대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토지행정업무는 국가정책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분야로써 시민의 재산권과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토지정보업무의 전문성을 높여 신뢰받는 토지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