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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시설 현장 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5일 오후 3시 서남교 행정부시장이 관내 여름철 대표 피서지인 울주군 작괘천 및 신불산군립공원 일원의 하천 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시설 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2월 24일 열린 제6차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하천 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시설 전수조사 및 엄정 조치 방침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앞두고 선제적이고 강도 높은 정비를 위해 추진된다.울산시는 이를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공공자산인 하천 계곡의 본연의 기능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특히 3월부터 9월까지는 구군과 함께 불법시설물 정비 전담팀을 구성해 집중 정비기간을 운영한다.또 과거 불법행위가 빈번했거나 발생 우려가 높은 관내 12개소를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선정해 특별 상시 관리할 계획이다.이날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울산시는 성수기 이전 사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과 행정처분 등 법적 절차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고의적이고 반복적인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의거해 예외 없이 대응함으로써 공공자산인 하천의 사유화를 막겠다는 방침이다.서남교 행정부시장은 “울주군 계곡을 비롯한 관내 하천과 인근 산림에 대해 체계적이고 철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며 “성수기 이전 사전 단속을 강화해 반복적 고의적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계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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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개선 안내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임대농업기계 이용 효율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을 개선했다고 밝혔다.먼저, 농번기 및 주말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임대사업소 토요일 상시 근무를 시행한다.토요일에도 임대 업무가 가능하도록 2명이 상시 근무체계를 유지해 안전사고 예방 및 농업인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농업기술센터는 울산광역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 개정사항을 반영해 지난 2월 19일부터 임대농업기계 입 출고 운영 기준을 개선했다.이에 따라 출고는 전일 오후 3시~5시 사이에 가능하도록 한다.입고 시 휴일인 경우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반납이 가능하도록 운영함으로써 농가 작업 일정에 맞춘 탄력적 임대 운영을 추진한다.이번 운영 개선을 통해 주말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영농 시기에 맞춘 장비 이용이 가능해져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영농 지원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윤준호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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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년 체납액 정리 본격 추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시와 구군 체납업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지난해 정리실적 주요 징수활동 성과 및 올해 추진 방향 중점 추진 사항 보고 우수사례 및 신규 시책 공유 등이다.울산시의 올해 정리 목표는 총 826억원이다.지방세 이월체납액 937억원의 58%인 543억원,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948억원의 30%인 283억원을 합한 금액이다.울산시는 정리 목표 달성을 위해 상반기 3개월, 하반기 2개월을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지정했다.이 기간동안 강도 높은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집중하고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실시 등 현장 중심의 징수활동 전개에 나선다.아울러 가상자산 추적조사 강화, 증권사를 통한 금현물 거래정보 확보, 특정금융거래정보 활용 등 다양한 수단으로 고액체납자의 은닉재산을 끈질기게 추적해 신속한 채권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또 ‘공영주차장 체납차량 영치 시스템’적용 주차장을 지난해 66개소에서 올해 90개소로 확대 구축해 고질체납차량과 대포차 단속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특히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그간 고액체납자 위주로 실시되던 체납자 실태조사를 소액체납자까지 확대 실시해 체계적인 체납관리에 나서는 동시에 생계유지 곤란자와 복지 위기 가구 대상 복지 연계도 병행할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가해 조세정의를 바로 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세정담당관실 이형규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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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갖춘'소비자 감시자(모니터)'육성한다"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5일 오후 2시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소비자 감시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1월 13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제15기 소비자 감시자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소비자 금융피해 인공지능 기본 개념과 인공지능 소비자정책 과제 인공지능 활용안내와 인공지능 가짜 광고에 의한 소비 피해사례 및 예방법 등이다.강의는 김경률 울산시 금융협력관과 어댑티드 소속 박주영 이사가 특강 형식으로 진행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소비자 감시자가 이번 역량 강화 교육과 분야별 심화 교육을 이수한 뒤 인공지능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지역 소비자 보호 인력으로 성장해 소비자 권익 증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소비자 감시자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활동과 홍보활동, 민간보조사업, 착한가격업소 감시, 물가안정 홍보활동 등 소비자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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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안정 위한 조찬 간담회 개최
민생 안정 위한 조찬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구군이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울산시는 중구 남구 북구 울주군과 4일 오전 8시 울산지역 한 식당에서 조찬간담회를 열고 시정과 구정 군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구청장 군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 현안들을 꼼꼼히 점검했다.또한 봄철 산불예방 대책과 지역 경제활성화 등 구 군별 당면 과제에 대해 시와 구군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협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시민의 삶을 돌보는 행정서비스는 중단없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시민들께서 위임해 주신 소중한 권한은 오직 시민의 행복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라며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시민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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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총 89억원 규모 상생형 격차완화 일자리 추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 상생형 격차완화 일자리 지원사업’공모 선정 등을 통해 국비 67억원을 확보하고 지방비 22억원을 포함한 총 89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각 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공제사업과 근로환경 안전 복지 개선 사업, 고용지원을 추진하는 일자리 정책이다.울산시는 이번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을 통해 조선업과 석유화학 분야에 총사업비 59억원을 투입해 사업 추진에 나선다.우선 조선업 분야에서는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신규입사자를 대상으로 정부 지자체 원청 근로자가 공동 참여하는 자산형성 공제사업을 추진한다.아울러 안전관리자 고용 지원 기숙사 임차비 지원 협력사 근로자 휴가비 지원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복지 분야 사업도 병행한다.석유화학업 분야에서는 에스케이지오센트릭 협력사 신규입사자 대상으로 자산형성 공제사업을 추진한다.또 산업 현장의 안전과 복지 수준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기술 안전 자격증 특전 지원 협력사 근로자 쉼터 개선 등 복합형 지원이 함께 진행된다.이와 함께 자동차부품업종 분야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지난해 말 국비 24억원을 확보하고 지방비 6억원을 더해 시 자체 공모를 통해 수행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차질 없이 사업을 수행할 방침이다.사업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0인 이하 사업장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일자리 창출 및 초기 고용지원 지속가능한 고용 생태계 조성 특화 고용서비스 지원을 핵심으로 운영된다.신규 채용기업과 근로자 지원, 청년층 일 경험 및 안전관리 인력 고용 지원 등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 진입에서 시작해 현장 적응, 근속 유지를 거쳐 산업 전환 대응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흐름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상생형 격차 완화 사업을 통해 원 하청 이중구조 문제를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전통적인 주력산업 전반의 고용안정과 상생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경제정책관 정혜원, 김채원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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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5년 유수율 91.3%'역대 최고'달성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유수율 제고 전담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시설 개선과 누수 탐사를 벌인 결과, 2025년 연간 유수율 91.3%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 가운데 요금 수입으로 회수되는 비율로 상수도 경영 효율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울산시 유수율은 지난 2010년 87.6%를 기록한 이후 한동안 정체기를 보여왔다.이후 블록 고립화 등 체계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하며 지난 2022년 88.2%, 2023 2024년 89.6%로 상승세를 이어오다 드디어 2025년 91%대를 돌파했다.이번 성과는 지난해 5월부터 본격 가동한 ‘유수율 제고 전담팀’의 전방위적 대응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전담팀은 단기 및 중 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이를 바탕으로 노후관로 정비 블록 고립화 구축 배수관로 적정 수압 유지 누수 탐사 노후 계량기 조기 교체 등을 집중 추진했다.실제로 지난해 10.5 구간의 노후관을 교체했으며 총 2865 에 달하는 구간에서 누수 탐사를 실시해 128건의 누수를 조기에 발견 수리했다.이를 통해 약 337만 톤의 수돗물 손실을 예방하고 약 39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지난 2024년부터 시행 중인 ‘블록 고립화 사업)’이 유수율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그 결과 2025년 유수율은 전년 대비 1.7%포인트 상승한 91.3%를 기록했다.이는 생산원가 기준 약 25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져 상수도 특별회계 재정 건전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김동훈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역대 최고 유수율 달성은 노후 시설 정비와 블록 체계의 효율적 관리 등 상수도 현대화 사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노후관로 정비를 위한 국비 확보에 힘쓰고 체계적인 누수 탐사를 통해 시민에게 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는 한편 경영 건전성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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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햇빛마실'조성 사업 구군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4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12층 회의실에서 ‘울산 햇빛마실’조성 사업 구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시 및 구군 담당부서 관계자 등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울산 햇빛마실 조성 확산을 위한 논의가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울산 햇빛마실 추진계획 설명 및 햇빛마실 조성 추진 협의회 구성 등이다.‘울산 햇빛마실 조성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소를 설치 운영해 수익을 마을 발전기금으로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다.울산시는 5개 구군 1652개 통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올해 안으로 5곳에 총 1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우선 추진하고 오는 2030년까지 50곳에 15M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사업은 마을회관 지붕과 주차장, 저수지 등 유휴부지와 농지를 활용해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발전 수익은 마을 발전기금으로 환원돼 주민 복지와 지역 현안 해결에 쓰이게 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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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봄철 재난 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이달부터 오는 5월 말까지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봄철 재난 안전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안전신문고는 시민 누구나 주변의 재난 안전 위험요소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해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체계로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다만 긴급 상황의 경우에는 112나 119, ‘긴급신고 바로앱’을 통해 신고할 수도 있다.봄철 집중신고 대상은 산불 해빙기 어린이 안전 축제 행사 등 봄철에 위험 발생 가능성이 높은 4개 분야다.신고는 안전신문고 내 ‘봄철 집중신고’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신고가 접수되면 울산시와 구군 등 소관 기관이 처리한 후 조치 결과를 신고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안전한 봄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적극적인 신고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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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새로운 열정으로 다시 시작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4일 오전 10시 30분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울산 시니어초등학교 제4기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신입생과 졸업생 등 220여명이 참석한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과 축사, 신입생 선서 및 명찰 걸어주기, 교가 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이날 입학식을 갖는 제4기 신입생은 총 180명으로 지난 1월 56세 이상 74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했다.이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2학기 과정에 참여하며 어르신모델반 일본문화탐방반 스마트기기활용반 울산역사쓰담 달리기반 치유체조반 등 전문 분야 5개 반으로 나눠 수업을 받게 된다.이와 함께 봄소풍과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한다.이 학교는 베이비붐 세대와 은퇴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인구 유출을 막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고자 지난 2023년 3월 문을 열었다.그간 1기 128명, 2기 172명, 3기 17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시니어초등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공간을 넘어, 평생 쌓아온 소중한 경험을 지역사회에 다시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늘의 도전이 행복한 노년과 품위 있는 인생 제2막의 희망찬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선구 울산시니어초등학교장은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한 모든 학생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새로운 친구를 만나 잊었던 꿈을 다시 키우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비엔케이울산경남은행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남구 달동 497-13번지 일원에 지상 2층 규모의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를 건립해 2027년 준공 후 기부채납할 예정이다.이 시설에는 은퇴자 금융설계지원센터와 시니어초등학교 등 교육 상담 공간이 들어설 계획으로 울산시는 이를 기반으로 어르신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