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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집중 운영…수출 기업 납부기한 연장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 법인은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있는 구 군 세무부서에 우편 또는 방문해 신고하거나, 지방세 온라인 신고 납부 체계인 위택스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사업장이 여러 곳인 법인은 각 사업장별로 종업원 수와 건축물 연면적 등에 의한 안분율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특히 울산시는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한 세정 지원도 병행한다.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과 공급과잉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 중견기업, 고용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인 남구 소재 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기존 4월 30일에서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다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반드시 이달 30일까지 마쳐야 한다.아울러 이번 중동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해운 항공, 정유 석유화학, 수출 건설설비 분야 중소 중견기업이 구군 세무부서에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경우, 피해 사실 확인 및 요건 검토 등을 거쳐 최대 12개월까지 납부기한을 연장해 준다.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중견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납세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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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학교 급식, 울산시 식육 안전성 집중 검사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6년 신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식육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연간 770건 규모의 선제적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최근 학교 급식 식재료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통 단계에서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검사 대상은 학교 급식에 납품되는 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식육이다.검사 품목으로는 한우확인검사 잔류물질 검사로 총 770건 규모로 진행된다.연구원은 납품 전 후 단계의 식육을 수거해 검사함으로써 유통 과정 전반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적합 제품은 폐기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식육의 안전성을 더욱 철저히 관리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검사를 통해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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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동 위기 속 소상공인 지원 '긴급 처방'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4월 2일 개최된 ‘민생경제 대응 긴급회의’의 후속조치로 소상공인 긴급 지원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주요 대책은 울산경남은행 협력 긴급 소상공인 특례보증 경영안정자금 및 재기지원자금 조기 지원 울산페이 환급 확대 조기 시행 포장재 구입비 긴급 지원 등이다.울산경남은행 협력 690억원 규모 긴급 소상공인 특례보증 우선 울산시는 4월 6일 오후 3시 10분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특별출연금 전달식을 갖고 긴급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한다.울산경남은행이 울산신용보증재단에 40억원을 출연하고 이를 기반으로 총 690억원 규모의 긴급 특례보증을 시행한다.이번 특례보증은 울산경남은행과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연계해 업체당 최대 1억원 한도 보증 지원과 정책 자금 우대금리 등을 적용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경영안정자금 및 재기지원자금 300억원 조기 지원 소상공인의 자금 유동성 공급을 위해 당초 5월로 예정됐던 2차 경영안정자금 250억원과 재창업 소상공인을 위한 재기지원자금 50억원을 신규 편성해 4월로 앞당겨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울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8000만원까지 지원한다.울산시는 협약 금융기관 대출과 연계해 대출 이자 일부를 보전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하며 여성 장애인 청년기업과 모범장수기업 등에는 추가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울산페이 환급 13% 확대 조기 시행 울산시는 소상공인 지원과 내수 회복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당초 5월 시행 예정이던 하계 휴가철 소비진작 대책인 ‘울산사랑상품권 환급 확대’를 4월로 앞당겨 시행한다.이에 따라 오는 4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4개월간 울산페이 환급 지원율이 기존 10%에서 13%로 상향된다.이용 대상은 울산페이 사용자 전체로 월 30만원 사용 시 최대 3만9000원까지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포장재 가격 급등 대응해 요식업 소상공인에 최대 20만원 지원 이와 함께 포장재 가격 상승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울산시는 최근 나프타 가격 상승으로 포장재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배달 포장 비중이 높은 요식업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포장재 구입비 긴급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울산페달, 배달의민족 등 온라인 기반에 입점한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요식업종 소상공인 약 500개 사를 대상으로 한다.음식용기와 비닐봉투 등 영업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포장재 구입비를 업체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해당 사업은 오는 4월 13일 울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공고 후 4월 20일부터 소상공인24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울산시는 자격 요건을 검토한 후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금융지원과 소비 진작을 동시에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종합 대응 방안”이라며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매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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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숙련 기술 향연 펼쳐진다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 ‘2026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기능경기대회는 숙련기술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우리 지역 숙련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국내 기술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이번 기능경기대회에는 25개 직종에 130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고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시험이 면제된다.또한 오는 8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울산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중심 진행을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주경기장인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는 문화체험 행사로 헤어디자인 직종 국가대표 선수를 초청해 시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시민들이 기능경기를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개방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숙련기술이 국가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대회가 숙련기술인들의 역량을 발휘하고 창의성을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발굴된 우수 기술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우리 지역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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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번기 맞아 '임대농기계 긴급출동반'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번기를 맞아 증가하는 농기계 임대 수요에 대응하고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임대농기계 긴급출동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봄철 영농기 임대 농기계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현장 작업 중 고장 및 조작 미숙으로 인한 출동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특히 도시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의 참여 확대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2인 1개 조로 구성된 긴급출동반을 운영해 임대농기계 고장 수리를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선다.또 올바른 조작 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최근 토요일 임대 수요 증가에 대응해 휴일인 토요일에도 긴급출동반을 운영함으로써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농작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특히 농번기인 4~5월에는 주요 임대농기계를 중심으로 현장 출동을 강화해 농업인의 작업 효율 향상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에 맞춘 현장 중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임대농기계 긴급출동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도시농업과 윤준호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4월 3일 금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10:00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사업 설명회 및 원인조사 교육 - 장소 : 본관 4층 중회의실 - 부서 : 식의약안전과 10:30 예비군의 날 기념식 - 장소 : 문수컨벤션 - 부서 : 안전정책관 행정부시장일정 오후 4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1차 회의 - 장소 : 2별관 4층 재대본 - 부서 : 자연재난과 행정부시장일정 토,일요일 일정은 없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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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수도 요금, 전자고지 신청하면 첫 달 5천 원 할인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의 요금 납부 편의 증진과 종이고지서 사용 감축을 통한 친환경 행정 실현을 위해 오는 5월부터 상수도요금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신청자에게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고지서 대신 알림톡, 전자우편 등을 통해 요금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분실 우려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요금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제도 시행에 따라 전자고지를 신청할 경우 매월 상수도요금 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전자고지와 자동납부를 동시에 신청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5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단, 종이고지서를 발급받지 않는 조건에서만 적용된다.이번 할인 혜택은 2026년 5월 납기분부터 적용된다.기존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이용자도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동일하게 할인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또는 관할 지역사업소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김동훈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는 시민 편의 향상은 물론 행정 효율성과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는 제도”며 “많은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신청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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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품은 반구천, 힐링 명소로…박물관 치유 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주말 체험형 휴식 프로그램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박물관 치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 관람객이 증가함에 따라, 박물관 주변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자들은 반구천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세계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상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상반기에는 사진 촬영과 스케치 활동을 중심으로 반구천 일대를 산책하며 풍경과 세계유산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체험이 마련된다.하반기에는 명상과 요가, 산책을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만 13세 이상으로 회차별 20명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운영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6회 진행된다.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각각 운영된다.접수는 매월 첫째 주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울산 모아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이 어렵고 지루한 공간이 아니라 누구나 편안하게 쉬어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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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거랑 벚꽃축제, 안전 최우선…소방, 사전 점검 및 현장 배치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점검은 다수 인파가 모이는 지역축제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점검에는 남부소방서 구조구급팀 4명이 참여해 행사장 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통로 및 피난로 확보 상태 소방 전기 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응급환자 발생 대비 구급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축제 당일에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소방펌프차를 현장에 배치하고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을 동원해 순찰 및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찾는 봄철 대표 축제인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대응태세 확립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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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나라는 우주' 특별 도서전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도서를 엄선해 소개하는 ‘주제가 있는 도서 전’의 두 번째 주제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제가 있는 도서 전’은 분기별로 특정 주제를 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지난 1분기에는 ‘인공지능이 바꿀 내일 우리가 준비할 오늘’을 주제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분기에는 개인의 내면과 경험에 집중한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을 찾아간다.이번 전시의 주제는 개인의 소중한 경험들이 모여 ‘나’라는 고유한 세계를 형성한다는 의미를 담은 ‘나라는 우주를 이루는 경험의 별들’ 이다.이 전시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직접 겪고 느끼는 과정이 간소화되는 현상 속에서 결과보다 중요한 경험 그 자체의 가치를 일깨우는 도서들을 소개한다.전시 도서로는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법을 다룬 송인혁 이은영 작가의 ‘언리플레이서블’현대 사회에서 사라져가는 직접 경험의 가치를 경고하는 크리스틴 로제 작가의 ‘경험의 멸종’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모험의 의미를 전하는 별사탕 작가의 ‘겁쟁이 씨렁과 털복숭이의 모험’등 총 93권의 도서와 디브이디 9점이다.전시 기간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도서관 내 3개 자료실에서 진행된다.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사람들이 겪은 경험에 대한 진솔한 기록을 바탕으로 타인의 삶을 깊이 있게 간접 체험하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깊숙이 들어온 시대일수록 자신만의 취향과 경험은 나를 이루는 더욱 소중한 자산이 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의 ‘경험의 별’들을 소중히 갈고 닦아, 자신만의 우주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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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부산과 공동 주관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3일 오전 10시 30분 문수컨벤션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울산시와 부산시, 육군 제53보병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53보병사단장, 군부대지휘관, 부산울산병무청장, 예비군지휘관 등 약 400명이 참석한다.기념식은 예비군 육성지원 유공자 표창, 대통령 및 국방부장관 축사 대독, 예비군가 제창, 울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이날 유공자 표창에는 예비군 육성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과학기술원 예비군대대 조남선 등 3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 126여단 변성철 등 3명이 부산광역시장 표창, 그 외 14명이 육군 제53보병사단장 표창을 받게 된다.한편 예비군의 날 행사는 지난 2023년부터 울산 부산에서 공동으로 주관, 개최하고 있다.울산시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육군 제53보병사단 등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