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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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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4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감시 및 기본요령 등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현장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2023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시원의 임무 및 기본 활동 요령 식품위생업소 위생상태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 지원 식중독 예방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날 교육 후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도 진행한다.
이번에 위촉되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해 신규 위촉자 5명과 재위촉자 15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식품안전사고예방 홍보활동과 식품의 허위·과대광고 행위 및 부정·불량식품 합동점검 참여,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상태 계도, 식품 수거 검사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식의약안전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이 향상되어 식중독 예방 및 불량식품 유통 차단 등 안전한 식품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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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한국여행업협회, 울산관광 활성화‘맞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여행업협회와 맞손을 잡는다.
울산시는 14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한국여행업협회와 울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판촉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두겸 울산시장과 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을 비롯한 울산시, 한국여행업협회, 관광재단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판촉 활동과 상호 기관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협력사업 및 공동 발전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2023 울산공업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관광객 유치 공동 홍보 활동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울산시가 가진 훌륭한 관광자원과 축제행사를 연계한 특색있는 관광상품이 많이 만들어지고 전국적으로 홍보되어서 울산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은 ”더 많은 관광객이 울산을 찾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공동 판촉을 위해 울산시와 꾸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협약에 따른 첫 협력 사업으로 4월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여행업협회 주관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한국관광상품개발 상담회’에 특별회원 자격으로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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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구조활동 현황분석 결과 구조출동 2만 7048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가 2022년 구조활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만 7,048건의 출동을 통해 2만 821건을 처리하고 1,985명의 인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일 평균 74.1회 출동, 57건 처리, 5.4명을 구조한 수치로 최근 10년간 연평균 출동 건수인 1만 8,737건과 비교해 44.4%가 증가했다.
전국 시·도 기준으로 울산의 구조출동 비율은 2.26%로 전국 1,199,183건 중 27,048건, 인구대비 41.1명당 1건으로 나타났다.
계절별로는 여름 9,672건, 가을 6,991건, 봄 5,312건, 겨울 5,073건 순으로 나타났으며 봄철은 화재, 여름철은 벌집제거, 가을철은 산악사고 겨울철은 화재경보기 오작동 출동이 주요 출동 원인으로 나타났다.
사고유형별로 보면 화재 5,350건, 벌집제거 4,054건, 화재확인 3,079건, 교통사고 1,928건 등의 순으로 많았다.
장소별 구조출동은 주거 6,657건, 도로 4,164건, 공장·창고 2,070건 순으로 나타났다.
울산은 공단과 산이 많아 타시·도와 비교해 공장과 산지로 출동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이번 통계에서는 자살 관련 출동이 828건으로 전년 대비 47.6% 급증 된 것으로 나타나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악화 및 코로나 우울증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구조활동 통계분석을 통해 재난발생을 예측한 선제적 대응과 구조대원 현장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에게 고품질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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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차 울산시 아동보호전담기구’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울산시 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경찰청, 울산교육청, 울산대학교병원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2개소 등 11개 기관의 관계자 21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 대응과정에서 공동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 사업실적을 공유하고 올해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년도 주요 사업실적으로는 아동학대 신고건수 감소 학대 판단건수 감소 관내 기업체 종사자 25,000여명 대상 아동학대예방 교육 실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 및 방문형 가정회복 프로그램 시범사업 참여 등을 들었다.
또 올해 주요 현안으로는 아동학대 조기발견을 위한 이아동행복지원사업 정기조사 및 자체조사 강화 피해장애아동쉼터 신규 설치 중구의 고보조명과 약제봉투를 활용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 울주군의 아동학대 신고 봉사단 모집·운영 아동보호전문기관의 ‘가치성장 부모교육’ 및 ‘아동학대 없는 울산 만들기 챌린지’ 등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 및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 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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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2023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을 4월 13일 공고하고 17일부터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올해 전기이륜차 지원 규모는 총 294대로 구매신청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
구매지원 대수는 개인은 최대 1대, 개인사업자는 최대 2대, 법인·기관은 최대 5대까지 가능하다.
사업비는 총 6억 7,600만원이 투입된다.
구매보조금은 한 대당 최대 300만원으로 전기이륜차 규모·유형, 성능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배달 등 생계용으로 이륜차를 사용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하게 된다.
또한 배달 목적으로 구매하려는 경우 6개월 이상 유상운송보험을 가입해야만 지원 가능하던 조건도 완화해 3개월 이상 비유상운송보험 가입자도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 대기질 개선 및 소음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에 시민들과 사업장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지난 2018년부터 시작, 지난해 말까지 총 1,548대를 지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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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행안부 마을기업에 7개사 최종 지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최종 지정심사’에서 신규 기업 4개사와 재지정 기업 2개사, 고도화 기업 1개사 등 총 7개 기업이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중구와 남구는 각각 재지정 1개 기업, 동구와 북구는 각각 신규 1개 기업, 그리고 울주군은 신규 2개 · 고도화 1개 기업이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신규로 지정된 마을기업은 해수를 이용한 김치 및 지역향토음식 개발 및 판매를 진행하는 ‘아름다움 방어진 협동조합’ 텃밭체험학습장 운영 및 농산물을 가공·판매하는 ‘농소1동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토마토 즉석가공 판매 및 절임배추 사업을 진행하는 ‘간절곶 토마토 협동조합’ 손뜨개 및 새 활용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간절곶 실나라공방 협동조합’ 등이다.
재지정 마을기업은 어간장, 돌고래미역 등을 제조·판매하는 ‘㈜달장’ 천 제품을 제작·판매하고 재봉틀 교육사업을 진행하는‘ ㈜반듯’이 선정되어 계속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서생배를 이용해 떡, 디저트 등 먹거리를 제조·판매하는 울주군의 ㈜간절곶 배꽃마을은 지난해 재지정 마을기업 선정에 이어 올해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심사에 통과한 신규 4개 기업을 포함해 총 52개의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마을기업을 적극 발굴함과 동시에 마을기업들이 내실있게 성장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되는 마을단위의 기업으로 마을기업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을 갖춰야 한다.
마을기업은 성장단계에 따라 1회차 마을기업, 2회차 마을기업, 3회차 마을기업 등으로 구분되며 이번에 지정된 마을기업들은 성장단계별 2,000만원~5,000만원의 사업비와 역량강화 교육·상담, 홍보·판로개척 등 체계적인 경영 상담도 받게 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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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규모사업장 노후 안전시설 개선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내 영세한 소규모사업장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 안전시설에 대한 개선 여력이 부족함을 인식하고 중소기업을 위한 ‘2023년 소규모사업장 노후 안전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억 2,000만원으로 울산시에서 주관하고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이 추진하며 산업안전 전문기관의 안전진단과 자문을 통해 발견된 중소기업의 노후 안전시설을 개선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한 지방산단 기업체 안전진단, 국가산단 소규모 영세사업장 안전자문에 참여한 기업 300여 개사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해 서류평가 및 현장실태평가를 거쳐 총 1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노후 안전시설 개선비용으로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안전시설 자문,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도 지원된다.
또한 울산테크노파크의 전문가 자원을 활용 산업안전을 포함해 경영일반, 재무회계, 기술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문 지원도 병행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4월 28일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준비해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및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소규모사업장의 노후 안전시설 개선을 통해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과 감소를 기대하고 안전한 도시 울산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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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다양한 청년 활동 지원에 힘쓴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3일 오후 7시 전통시장지원센터 2층 청년거점공간 ‘청고래의 꿈’에서 ‘2023년 청년활동경험지원사업’ 참여팀 활동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청년활동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2023년 청년활동경험지원사업에 최종 선발된 15개 팀 30여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지침, 보조금 관련 시스템 사용법, 활동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청년활동경험지원사업’은 청년기본법 및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를 근거로 청년이 자발적 진로탐색과 삶의 방향을 설정하도록 지원하는 ‘활동경험형’ 10개 팀과 일상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해 해결방안 실행을 통한 청년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문제해결형’ 5개 팀을 각각 선발해 6개월간 활동을 수행하고 팀별 3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한 청년은 “울산은 노잼도시, 청년이 떠나는 도시라는 인식이 있는데 이번 사업 참여를 준비하면서 팀원들끼리 우애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고 우리가 울산을 꿀잼도시로 확 바꿀 수 있다는 각오로 재미있게 활동해 보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 청년들이 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취미활동과 생활 속 지역문제 해결을 통한 공익활동 경험 등을 통해 청년의 시선으로 우리 시에 맞는 다채로운 청년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꿈의 도시 울산을 실현해 나가는 데 청년들이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1월부터 울산광역시 청년센터를 울산시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청년거점공간 ‘청고래의 꿈’ 운영, 청년상담소 ‘고민점빵’ 개소 등 다양한 맞춤형 청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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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청년정책 및 사업 홍보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3일 오후 3시 10분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청년정책 및 청년센터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최종 선발된 홍보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 매체에 대한 이해 증진과 홍보단 역할, 활동 지침에 대한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지난 3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청년정책 홍보단 18명, 청년센터 홍보단 1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청년정책과 청년단체, 공간, 모임 등의 홍보 활동에 나선다.
청년정책 홍보단은 울산청년정책플랫폼과 청년정책 관련 게시글을 공유하고 배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 청년센터 홍보단은 청년단체 인터뷰, 공간 소개 영상 등 제작물을 직접 생산하는 역할로 각자의 선발 분야에 따라 특화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청년으로 구성된 홍보단을 통해 청년정책과 청년단체·모임·공간을 청년 친화적이고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약 8개월 간 청년들이 더욱 알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 안내, 청년단체 연계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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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행정부시장 도로사업 현장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서정욱 행정부시장이 4월 13일 오후 3시 관내 도로사업 점검을 위해 청량~옥동 도로사업 현장 등 3곳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방문하는 현장은 청량~옥동 도로사업, 농소~외동 도로사업 북구 내황교에서 동천교까지 연결하는 동천제방겸용도로 사업 등 3곳이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계획된 완공 시기에 맞춘 도로개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이행 및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청량~옥동 도로는 오는 10월 개통예정으로 교량 3개소 등 주요 구조물 공사는 완료했으며 현재는 도로포장과 안전시설물 등 부대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이예로 전 구간이 연결됨에 따라 도심을 관통하는 고속 순환망이 완성되는 등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소~외동 도로는 만성적인 교통체증에 시달리는 산업로 경주구간을 우회하는 도로로 산업로 울산구간은 지난해 확장 개통했으나 경주구간이 확장되지 않아 병목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청량~옥동 도로와 농소~외동 도로는 울산과 부산, 경주를 잇는 산업로 우회도로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천곡교차로에서 문산교차로까지 우선개통해 줄 것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지속 요청하고 있다.
북구 내황교에서 동천교까지 연결하는 동천제방겸용도로는 지난해 9월에 착공했으며 내년 말 준공목표로 우수관 매설과 흙쌓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그간 명촌동 대단지 공동주택으로 진입하기 위해 폭이 좁은 도로를 이용해 교통 불편을 겪어 오던 주민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계획된 완공 시기에 맞춘 도로개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이행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며 “도로개설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함께 교통 불편 해소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