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장애인카페 ‘아이 갓 에브리씽’ 7주년 기념 행사
2026-03-13 13:56:59
-
TOP STORIES
-
울산시, 통합방위실무위원회 개최…안보 태세 점검
-
울산몰·울산페달, 봄맞이 더블 할인! 최대 15% 적립에 쿠폰까지
-
남울주소방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
-
울산소방, 원전사고 대응 무인 소방차 개발 박차
-
울산시, AI 기반 산업안전 도시 만든다…2026년 결의 다짐
-
울산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의 날 맞아 시민 안전체험 행사 개최
-
울산시립무용단, '굿, 굿, 굿' 공연으로 액운 떨치고 희망찬 새해 기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기업 애로 해소 위해 울산대와 협력
-
울산시, 지역먹거리 직매장 매출 성장세 지속
MORE NEWS
-
‘시민과 함께하는 위대한 울산 다시 만들기’아이디어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과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관 등이 함께 지역문제를 찾아 해결하기 위해 ‘2023년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제안과제’를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울산시민, 울산시 소재 기관, 단체, 사업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울산시 누리집 ‘울산소식’란에 올라온 게시글을 확인해 서식에 맞춰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주제는 지역의 고유한 이미지 만들기, 지역맞춤형 안전사업, 청년일자리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및 인구유출 방지 등 울산의 여러 문제이며 공모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한다.
발굴된 제안과제 중 전문가 자문, 집행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5월 중 10개 내외 실행 의제가 선정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사업은 시민들이 더 많이 참여하고 관내 기관, 기업, 단체들이 가진 자원을 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지역의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관내 기관, 단체, 기업들이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2021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지역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나눔의 장, 폐아이스팩 재활용 방향기 제작, 폐목재를 활용한 공공디자인가구 새활용 등 9개 실행 의제를 추진했다.
2023-04-03
-
지역-대학의 동반성장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지역대학, 공공기관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대학 동반성장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세방화 대학 선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는 지자체가 지역 발전과 연계해 지역혁신, 산학협력, 직업·평생교육에 중점을 두고 지역대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인재양성-취·창업-정주’의 지역 발전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는 체계이다.
울산시는 올해 시범사업에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2025년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도입 준비를 위해 2024년 말까지 추진체계 구축 및 지역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방화 대학은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지역 내 다른 대학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특화 분야를 지닌 대학을 의미한다.
교육부가 밝힌 세방화 대학 선정기준의 핵심은 ‘혁신’이다.
교육부는 2023년 비수도권 지역 총 10개 내외 세방화 대학을 지정 예정이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비수도권 지역 약 30개 세방화 대학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방화 대학에 선정되면 5년간 한 대학에 1,000억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정부에서 교육개혁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적극 동참하고 대학과 공공기관 등 지역사회와의 만남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지역과 대학이 동반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03
-
울산시, 2023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5일간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기술인의 사기진작과 수준 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총 24개 직종에 153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취소되었던 개회식이 3년만에 4월 3일 오전 10시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정상적으로 진행되며 식전행사인 댄스공연을 통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경기장별 경기내용을 살펴보면 제1경기장에서는 시엔시/밀링 등 8개 직종, 40명 제2경기장 농업기계정비 등 4개 직종, 21명 제3경기장 게임개발 등 3개 직종, 44명 제4경기장 시엔시/선반 등 3개 직종, 14명 제5경기장 금형 등 3개 직종, 12명 제6경기장 의상디자인 등 2개 직종, 18명 제7경기장 요리 직종, 4명 등이다.
직종별로 1위부터 3위까지는 오는 10월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울산대표로 참가할 기회와 함께 해당 직종의 국가 기술자격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해온 선수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선수를 발굴해 오는 10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국토부‘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반영 건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3월 31일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국도를 우회하는 ‘언양~범서(다운) 도로’와 ‘청량~범서(다운) 도로’, 국도와 국도를 잇는 국도의 지선사업으로 ‘웅촌~서생 도로’를 반영 건의했다고 밝혔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6.~‘30.)’은 도로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도로건설계획으로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하고 타당성 분석과 우선순위 도출 후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국토교통부에서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열어 ’25년 12월에 최종 확정한다.
이번에 울산에서 신청한 사업 중 최고 현안사업은 국도 24호선을 우회하는 ‘언양~범서(다운) 도로’ 사업이다.
국도 24호선은 울산도심과 언양권을 잇는 유일한 도로로서 만성적인 정체를 겪고 있다. 특히 국도 24호선 주변으로 선바위공공주택지구와 태화강변공공지구, 도심융합특구, 케이티엑스(ktx)역세권도시개발지구 등의 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앞으로 교통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울산시는 다운2공공택지지구에서 언양 직동교차로까지 우회하는 도로를 신설해 국도 24호선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도 7호선과 14호선, 31호선 주변에 울산시가 수립 중인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울산 남부권 신도시 조성사업계획과 연계되는 ‘청량~범서(다운) 우회도로’와 ‘웅촌~서생 도로’ 사업도 건의했다.
청량~범서(다운) 우회도로는 차량정체가 심한 신복로터리를 경유하는 국도 14호선을 율리공영차고지에서 구영리를 거쳐 다운2공공주택지구로 연결하는 노선이며 웅촌~서생 도로는 국도 7호선과 14호선, 31호선을 잇는 국도의 지선 지정을 요청했다.
울산시 이상찬 건설주택국장은 “국도 24호선 주변으로 대규모 공공주택지구와 도심융합특구 등 개발사업이 계획되고 있고 국도 14호선 주변으로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등 우회도로 개설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중앙정부에 3개 도로개설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제6차 건설계획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앞서 3개 국도 사업에 대해 여러 차례에 걸쳐 건설계획에 반영 요구했으나 경제성 부족(B/C)으로 미반영 됐다.
이에 울산시는 국도 24호선과 7호선, 14호선 주변으로 개발계획이 수립되고 있는 등 환경변화를 반영한 타당성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2023-04-03
-
“울산시, 인력운영 효율성 높인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31일 작고 효율적인 지방정부 실현을 위해 공무직 및 기간제 등 인력 재배치와 업무조정을 위한 인력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의 공무직 현원은 326명으로 2017년 92명이었던 것과 비교해 인원이 3배 이상 급증했다.
또한, 단순업무를 위해 채용하는 기간제근로자 인력 또한 매년 증가해 올해는 500여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운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효율적인 예산과 인력 운영을 위해 직무분석을 통한 인력 재배치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울산시는 직종별 퇴직인원을 감안해 신규 채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업무 현황 등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조정해 기존인력을 재배치한다.
아울러 동일한 업무를 부서마다 다른 방식으로 수행하고 있는 직종에 대해서도 근무방식을 통일하는 등 운영방식을 조정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4년간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으로 공무직 인원이 급증함에 따라 공무원 인력 축소와 더불어 공무직 인력 재배치 및 조정을 통해 작고 효율적인 지방정부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
울산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제59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로는 ‘북 앤 클래식 긴긴밤’ 문화공연 심채경 작가강연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가 진행된다.
4월 15일 개최되는 ‘북 앤 클래식 긴긴밤’ 문화공연은 동화 ‘긴긴밤’의 내용을 다양한 주제의 음악과 연계해 다시 재해석해보는 색다른 클래식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4월 22일 마련된 네이처가 주목한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의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강연에서는 우주를 동경하는 천문학자로서의 삶과 천문학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도서관주간 행사 신청은 오는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의 표어가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인 만큼 ‘함께’와 ‘동행’의 의미에 초점을 맞췄다”며 “같은 곳에서 같은 하늘을 보며 함께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를 위한 동행의 의미를 되새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
울산태화호 활용 해상통신 기자재 판로개척 첫걸음
울산태화호 활용 해상통신 기자재 판로개척 첫걸음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한 ‘비면허 주파수 활용 해상통신 서비스 실증’ 공모에서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양기자재 판로개척을 위한 이 사업은 울산의 전기추진체계 지능형선박인 태화호를 활용해 해상에서는 광대역 해상통신 서비스 실증과 선박에서는 정보통신기술융합 지능형 안전서비스 실증을 주 내용으로 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세부과제별 주관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스카이시스, ㈜하버맥스, 한컴유비마이크로 지엔테크놀러지 등 4개 기관에서 총 43명이 연구개발에 참여한다.
사업비는 국비 8억 3,000만원, 시비 2억 8,000만원, 민자 4억 6,000만원 등 총 1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 과제를 살펴보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울산 태화호’에 계류형 무인 비행체와 지향성 안테나 기반 통신체계를 설치해 다양한 해상 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
실증 결과는 울산항만공사에서 추진 중인 ‘친환경 지능형항만 구축을 위한 통신기반’ 및 ‘연안·항만 감시/해양 재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기반’으로 활용하게 된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울산 태화호’ 선내에 비면허 대역의 복합 무선 연결망을 구축해 ‘선박 내 안전지원 서비스’ 및 ‘지능형고장 진단을 위한 데이터 수집’을 실증한다.
이를 통해 선내 고비용 유선망 대체, 선박 내 통신·데이터 사각지대 최소화 가능성을 알아보고 관련 성과는 울산시의 지능형 조선산업 육성 전략에 따라 추진 중인 정보통신기술 융합 기반 지능형·친환경 선박 기자재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연구성과로 활용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선박의 유·무선 통신 연결망과 비교해 신속한 통신 연결망 환경 구축은 물론 노후 선박도 적용이 가능함에 따라 통신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 미래 지능형 선박 수요에 대비한 다양한 정보통신기술 서비스 활성화가 기대된다.
울산시는 “4차 산업 혁명시대 조선해양산업이 친환경·지능형·자율운항선박으로의 구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융합기술 선도형 생태계 구축이 절실하다”며 ”수입의존 형태의 핵심기자재를 국산화해 연관 지식기반서비스 산업의 시장 경쟁력 향상과 이를 관련 분야 연구 및 사업 지원 연계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3-31
-
“4월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꼭 해 주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인 4월을 맞아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관할 구·군으로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신고대상법인은 2022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등으로 오는 5월 2일까지 사업장이 소재한 울산 관내 구·군 세무부서에 서면 혹은 전자로 신고하면 된다.
기업의 신고납부 지원을 위해 온라인으로 위택스 간소화페이지가 운영되며 구·군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스마트위택스를 통해 신용카드 혹은 간편결제로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수출 중소기업들과 산업위기특별지역으로 지정된 동구 내 본점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을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해 준다.
또한,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재해, 도난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은 6개월 내에서 추가 연장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울산시는 본 기간내 신고납부율을 제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및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제휴해 신고망 온라인체계 관리 및 구·군 담당교육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3-03-31
-
대형산불 재난대응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3월 31일 오전 11시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 내 야산에서 ‘대형산불 재난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울산시와 구·군청, 소방, 경찰, 군 등 32개 기관에서 300여명의 인원과 헬기, 소방차 등 7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된다.
훈련은 대형산불 발생 시 소방 및 지원기관 간의 역할, 협업체계 구축 현장중심의 훈련을 통해 선진형 재난대응 체계 구축 드론을 활용한 요구조자 검색 및 순찰 소방헬기 배치 등 진압기술을 활용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상황공유 및 공조 체계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은 넓은 관할과 높은 산림비율을 가져 산불발생 시 언제든 대형재난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도시이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형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
울산시, 태화강서‘수상스포츠 체험교실’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도심에서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2023년 수상 스포츠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수상 스포츠 체험교실’은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상반기는 4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하반기는 9월 2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운영된다.
체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체험 종목은 용선, 카누, 카약 3종목이다.
체험구간은 태화교 하부 선착장에서 번영교까지 왕복 2km 정도이며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체험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지역 축제나 행사와 연계한 단체별 체험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한국해양소년단 울산연맹 누리집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받는다.
체험은 등록부 등록, 안전 장비 착용, 안전 교육, 체험 요령과 기상 여건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안내자 도움을 받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해양소년단 울산연맹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상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여가 생활 여건을 조성해 시민이 행복한 ‘꿈의 도시 울산‘ 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