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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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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독서활동 찾아가는 프로그램’수행기관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맞춤형 독서활동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사업 수행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공모 분야는 독서문화, 문화예술, 취미소양, 외국어, 기타 등 5개 분야이며 분야별 1개 기관이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기관은 4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울산도서관 방문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기관은 오는 5월 12일 개별 통보 및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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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등 중점과제 5건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7일 오전 10시 25분 울산시청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 ‘행안부-지자체 합동 제4차 지방규제혁신회의’에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영상회의는 17개 시·도 기조실장,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안부의 2022년 지방규제혁신회의 추진경과와 2023년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중앙규제개선 우수사례 및 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규제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규제 발굴을 통해 민생현장에서 시민과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역밀착형 중앙규제를 중점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제3차 지방규제혁신회의회의 후 행안부와 합동 현장간담회, 울산시 규제개혁위원회, 울산형 규제혁신 전담조직 회의, 찾아가는 규제혁신추진단 운영 등을 통해 산업단지와 조선업 관련 분야를 규제개선 중점추진 분야로 선정하고 세부과제 5건을 발굴했다.
발굴된 세부과제는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항만 배후단지 입주기업 임대재산 사용제한 완화 물가변동으로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변경시 절차 완화 폐기물 매립장 침출수 분석 측정항목 완화이고 조선업 관련 규제완화 과제로는 방오제 성분의 유독물질 함량 기준완화이며 5건 모두 이날 발표된 행정안전부의 2023년 추진계획 가운데 권역별 규제개선 중점과제에 포함됐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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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4월 7일 오전 10시 울산시티컨벤션에서 ‘2023년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한다.
연찬회는 제8기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 환경복지위원회 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돗물 분야 강의와 천상정수장 견학 및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주부점검단의 수돗물 분야 역량 강화로 수돗물의 안전성 및 우수성 홍보 활성화에 더욱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운영·관리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제8기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은 지난해 6월 105명이 새로 위촉되어 상수도 정책제안 및 수돗물 홍보 활동, 상수도 시설 환경정화활동 등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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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엄마 김수미, 울산시 홍보대사 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국민엄마’로 잘 알려진 배우 김수미가 울산시 홍보대사가 되어 울산의 멋과 맛을 널리 알린다.
울산시는 4월 7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배우 김수미 씨의 울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김수미 씨는 지난 1971년 엠비시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50년 넘게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장수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엄니 역할을 소화하며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했고 뛰어난 손맛을 바탕으로 본인의 이름을 건 요리 예능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이른바 ‘국민엄마’로 크게 사랑받고 있다.
울산시는 울산이라는 도시와 닮아있는 김수미 배우의 다양한 매력과 친근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시정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수미 홍보대사는 “역동적이고 매력 넘치는 울산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다.
산업도시라는 전형적 틀에서 벗어나면 아름다운 산과 바다, 각종 산해진미가 가득한 도시가 울산이다.
이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울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과 주요 시정, 문화관광 홍보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위촉 기간은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현재 울산시 홍보대사로는 배우 김수미 씨를 포함해 트롯가수 홍자· 박군, 개그맨 이용식, 배우 김성환·정수한 씨가 함께 활동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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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호 민간정원에‘나우이제정원’등록
울산시 제6호 민간정원에‘나우이제정원’등록
[충청뉴스큐] 울산시 북구 신천동 제내마을에 위치한 나우이제정원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광역시 제6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다.
울산시는 4월 7일 오후 3시 북구 제내4길 16-6에 위치한 ‘나우이제정원’에서 이석용 녹지정원국장, 김승현울산조경협회회장,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 이종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부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제6호 민간정원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우이제정원’은 총 242㎡의 면적에 수목 35종과 다양한 초화류이 식재되어 있고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심 속 숲처럼 느껴지는 나우이제정원은 28년간 살던 집터 일원에 수목의 씨앗을 뿌려 현재 수목이 자라 성목이 됐으며 다양한 수종의 수목과 꽃들로 인해 사계절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우이제정원을 조성한 정선숙 씨는 “특정한 시기에 정원의 매력을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사계절 전체 정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봄철 아름다운 초화류들이 앞 다투어 피어나고 여름에는 수국들의 향연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광역시 제6호 나우이제정원의 민간정원 등록이 생태정원 도시 울산을 조성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민간정원을 발굴·등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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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제55주년‘예비군의 날 기념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예비군 창설 제55주년을 기념하는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4월 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동래구 소재 농심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설 제55주년을 맞은 예비군의 날은 지역방위를 담당하는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 고취, 예비군 육성발전에 공헌한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4월 첫째주 금요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부산·울산을 방위하는 수임군 부대인 육군 제53사단과 협의하에 부산·울산 통합행사로 진행되며 올해는 부산에서 내년에는 울산에서 격년제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정욱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육군 제53사단장,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 부산 및 울산 예비군 지휘관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예비군가 제창, 육군 제53사단 군악대 등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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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개 에스케이수소충전소’준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수소 경제 중심도시 울산에 국내 최초로 화물차용 대용량 수소충전소가 설치됐다.
울산시는 4월 7일 오후 3시 남구 상개동 상개화물자동차휴게소에서 ‘울산상개 에스케이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강주엽 물류정책관, 이동휘 한국수소산업협회장 직무대행, 장호준 에스케이에너지 전무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홍보영상 상영, 경과보고 유공자포상, 테이프커팅, 충전 시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상개 에스케이수소충전소는 국비 40억원, 시비 17억원 등 총 57억원을 투입해 남구 산업로 100 상개화물자동차휴게소 내에 시간당 80㎏급의 충전 규모로 지난해 4월 착공했다.
특히 이 충전소는 기존 수소차량을 통해 수소를 공급 하던 방식을 도심 내 수소 공급배관을 통해 충전소에 수소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수소 공급의 경제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수소배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소를 공급받음에 따라 대량의 물량 이송으로 충전소의 처리능력이 대폭 증가해 하루 화물차 48대의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 승용차도 충전이 가능하며 일반 수소충전소의 경우 시간당 5대밖에 충전하지 못하는 반면, 이곳은 20대의 충전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 화물차용 대용량 수소충전소 설치로 ‘환경 개선 효과’와 ‘수소시대 마중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며 “이번 ‘울산상개 에스케이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태화강역 수소 복합거점 조성,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수소이동수단 연합지구 구축 등 핵심 수소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2030년 세계최고 수소도시 건설을 위한 수소산업 이상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수소차 6만 7,000대 보급, 수소충전소 45개소 설치, 수소배관망 200km, 수소차 제조 50만대 등 수소산업 목표달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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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제2차관, 지역수출중소기업인과 간담회 가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6일 오후 2시 울주군 청량읍에 위치한 자유무역지역관리원에서 ‘기재부 제2차관, 지역 수출중소기업인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획재정부가 울산 지역 수출기업이 수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듣고 정부, 지자체, 수출지원기관 등이 공동으로 실효성 있는 다양한 수출 활성화 방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울산시 안효대 경제부시장, 기획재정부 최상대 제2차관, 산업통상자원부 박학희 경제자유구역기획단 혁신지원팀장,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하동환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울산지역 경제현황 설명, 지역수출기업인 건의사항(중소기업 대출, 외국인 고용허가제 완화 등) 청취, 자유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에 앞서 김두겸 울산시장은 최상대 제2차관과 오찬을 가지면서 울산의 긴급한 시정현안과 내년도 주요핵심 국비신청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간담회 후, 최상대 2차관 등 일행은 지난해 지역 3대 주력산업 수출 품목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자동차 생산공장인 현대차 울산공장을 방문한다.
일행은 현대차 울산공장 방문에서 국내 첫 전기차 전용 공장 건립 계획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전기차 생산라인 공장 및 자동차 수출 선적 부두 등을 시찰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대한민국 수출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 면서 “수출 유관기관과 협업해 대내외 장애 요소를 제거하고 수출액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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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4월 6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제10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의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울산대회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청소년부 5개 팀, 대학·일반부 4개 팀 등 총 9개 팀 38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팀별로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연극형식으로 진행되며 상황연극 현장 확인 의식확인 119신고 요청 호흡확인 가슴압박 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을 제한시간 8분 내 수행해야한다.
무대표현, 심폐소생술을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최우수상을 받는 팀은 6월 개최 예정인 '제12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심정지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률을 11.6% 높일 수 있다”며 “일반인들도 심정지 환자를 마주했을 때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취약계층 등 ‘찾아가는 현장 교육 서비스’ 운영 축제행사장 및 관광명소를 활용한 응급처치 교육·홍보관 운영 ‘심폐소생술 교육장비 무료대여 서비스’ 등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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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상반기 2차 문화관광체육 공모사업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상반기 2차 문화관광체육 육성 공모사업 지원계획’을 6일자로 공고했다.
공모사업은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 등 민간단체를 공모 절차에 의해 보조사업자로 선정·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 상반기 2차 공모사업 지원 규모는 3억 2,000만원 정도이다.
공모 분야는 문화예술, 관광, 체육, 반구대암각화 관련 사업으로 보조금은 1개 사업별 5,000만원 이내이며 반드시 총사업비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 및 자격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로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고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다만, 보조금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사업수행이 가능하거나 친목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또는 특정정당,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단체 운영비, 자본 형성적 경비, 외유성 해외경비를 사업으로 제출하는 경우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단체는 오는 4월 21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의 문화관광체육국 소관부서 분야별 담당자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의를 거쳐 선정된 사업은 6월 중 개별 통보하며 보탬이 사이트를 통해 사업신청 및 교부신청, 보조금 교부, 관리 및 정산이 이루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청 누리집의 시정소식-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사업별 담당자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1월에 진행한 상반기 1차 공모사업에 193건의 사업이 접수되어 최종 62건이 선정됐으며 6억 1,28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