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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산업수도 울산”
“반짝반짝 빛나는 산업수도 울산”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2월 19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제32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2022년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 기념 울산박물관 특별기획전 ‘울산 산업 60년, 대한민국을 이끌다’와 연계해 1962년 울산이 공업센터로 지정되면서 경제발전의 중심지로 성장한 우리 고장의 발전 과정을 알아본다.
체험은 울산공업센터 건설과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1967년 건립한 울산공업센터 기념탑과 같이 울산을 상징하는 기념탑을 조립블록 완구로 만들어 보고 미래 울산의 모습을 상상해 페넌트를 만드는 것으로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2월 10일 9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2가족 선착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끌어온 울산 산업 60주년을 조명하는 특별전시를 관람하고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리 고장 울산을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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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우리 경제의 길잡이 ‘2022년 사업체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2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사업체조사’는 경제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울산시 내에서 산업활동을 영위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울산시는 원활한 조사 진행을 위해 총 239명의 인력을 편성했고 전문교육을 이수했다.
조사방법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조사와, 코로나 상황의 응답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화 및 팩스조사 등 비대면 조사를 병행 실시한다.
특히 이번 조사는 1인 미디어, 공부방, 가정 내 쇼핑몰 등 물리적 장소와 간판이 없는 가정집과 종업원 없이 무인 주문기 등으로 운영되는 무인 판매점도 조사대상에 포함됐다.
조사항목은 총 10개로 ‘사업 운영장소’가 신규로 추가됐고 ‘사업 대표자’, ‘창설년월’, ‘조직형태’, ‘매출액’은 행정자료 연계를 통해 응답자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짐에 따라, 조사인력을 접종 완료자로 채용하고 조사 전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통계조사 결과의 신뢰는 응답자 분들의 정확한 응답으로 결정된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 시의 경제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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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업단지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산업단지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교통 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중소기업 재직 청년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고 산업단지 청년층 유입 촉진을 위해 지난 2018년 7월부터 도입, 추진됐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가 투입됐으며 지난해 말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울산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단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유입 도모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지방비를 분담해 사업을 지속하기로 했다.
올해 사업비는 총 3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21개 산업단지 내 입주한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5세~34세까지의 청년 5,000여명으로 개인당 월 5만원이 지원된다.
군복무를 마친 경우에는 군 복무기간 만큼 상한 연령이 연장되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청년 근로자는 본인이 직접 온라인 청년교통비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 후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지원 대상자로 확정 통보를 받은 후 협약 카드사에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면 된다.
해당 이용권은 버스, 지하철, 택시 요금이나 자가용 주유, 전기차 충전에 활용할 수 있으며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나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교통비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교통 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의 청년 유입촉진 및 산단의 근무환경 개선 강화를 위해 통근버스 운행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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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프린팅으로 조선해양산업에 혁신 입힌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조선해양 분야에 삼차원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
이를 위해 울산시와 관련기관, 기업이 함께 2월 8일 오후 2시 30분 3디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에서 ‘조선해양분야 삼차원프린팅 사업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참여기관은 울산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3디프린팅 융합기술협회, 한국선급, 현대중공업, 한국주강, 장진, 에스에프에스, 쓰리디팩토리, 메탈쓰리디 등 총 11곳이다.
해당 기관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조선해양 분야와 삼차원프린팅 산업의 융합을 선도하고 기술혁신을 이뤄 지역의 산업경쟁력을 더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 연구개발 사업으로는 아래의 4개를 우선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첫째, 3차원프린팅 선박모형 제조 사업이다.
선박을 건조하기 전 사전 제작하는 축소 모형을 3차원프린팅 기술로 제작한다.
오는 6월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완성품은 현대중공업 등에 납품될 예정이어서 해당 기술의 사업화 확대가 기대된다.
둘째, 조선해양분야 3차원프린팅 주조품 실증 사업이다.
복잡하고 특수한 모양의 조선해양 장비와 부품을 3차원프린팅 기술로 생산하는 사업으로 한국주강가 50억원을 투자한다.
2023년 6월 사업화를 목표로 약 1년 6개월 동안 실증사업을 펼친다.
3차원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부품 생산 종류와 기술력이 확대되면, 조선 산업의 세계시장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셋째, 선박용 ‘3차원 프린터’ 개발 사업이다.
선박을 운항할 때는, 예상치 못한 고장에 대비하기 위해 다량의 예비 부품이 선내에 탑재돼 있어야 한다.
예비 부품 탑재에 따른 운송량 감소 등의 부작용을 개선할 방안이 선박 기반 3차원 프린터이다.
선박용 부품 생산이 가능한 3차원 프린터가 개발되면, 운항 중 주요 부품의 교체나 수리가 필요할 때 선내에서 즉시 부품을 제작해 교체할 수 있다.
오는 2025년 장비 개발을 목표로 3년간 30억원을 투입한다.
넷째, 3차원프린팅 의장품 개발 사업이다.
고내열성 복합재료를 활용한 3차원프린팅 장비 및 공정 개발로 선박 의장품의 무게를 줄이고 제조비용을 절감해 생산성을 높인다.
해당 사업에는 ㈜장진이 제작 파트너로 참여해 3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3차원프린팅 기술과 조선해양 분야의 융합을 통해 주력산업 고도화와 신산업 육성을 동시에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조선해양과 3차원프린팅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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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독서취약계층 무료택배서비스 확대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기 힘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도서를 희망 장소까지 택배로 배달해주는 ‘독서취약계층 무료택배서비스’를 2월 8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생후 12개월 이하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나 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자녀가 3명 이상이면서 만 8세 미만 자녀를 둔 다자녀 보호자가 추가된다.
서비스는 울산도서관 정회원 등록 후 구비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도서관 누리집 무료택배서비스 신청란에 게시글을 작성해 등록하면 이용 가능하다.
울산도서관 누리집 로그인 후 도서를 검색해 보관함에 담은 후 신청을 하면 1인 5권 이내로 택배 배달기간을 포함해 30일간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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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지방보조금 교육’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방보조금 관리를 위해 ‘2022년 지방보조금제도 및 감사사례 교육’을 2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민간보조사업자 및 공무원 등 총 403명으로 올해 처음으로 민간보조사업자가 교육 대상에 포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제도의 소개, 보조금 관리운영, 주요감사 지적 사례 등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이수 편의를 위해 모바일 교육도 함께 진행하는 등 교육 효과 극대화를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재정의 잘못된 집행과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유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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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립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규모 확대 추진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최근 유치에 성공한 국립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규모 의 대폭적인 확대를 추진한다.
울산시는 지난달 25일 과기부를 방문해 탄소중립 전문과학관이 국내외 탄소중립기술들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기반 역할 등을 할 수 있도록 건립규모의 대폭 확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전문과학관은 전국 최초의 탄소중립분야 핵심 과학기술 전시 및 보급·확산을 위한 국립과학관으로서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올해부터 건립절차가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가 요청한 건립규모는 부지면적 2만 200㎡, 총사업비 490억원으로 이는 당초 건립계획과 대비해 부지면적은 약 1.7배, 총사업비는 90억원이 증가된 규모다.
울산시의 요청대로 부지면적이 확장될 경우 건축연면적은 3층 기준으로 최대 1만 6,000㎡까지 확대해 지을 수 있게 된다.
건립규모 확대는 과기부가 올해 상반기 발주 예정인 건립기본계획 수립용역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현재 건립위치로 알려진 울산대공원 일원 옛 군부대 터 가운데 실제 건립부지로 어느 정도 면적을 반영하느냐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울산시가 이 부지 전체를 전문과학관 건립부지로 해야 한다는 입장이나 과기부는 개발제한구역 개발행위에 대한 국토부 승인 과정에서 원형보존 가능성이 우려되는 환경평가등급 2등급지 까지 매입할 필요가 있는지를 두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울산시는 전문과학관 건립주체가 국가이기 때문에 울산시가 직접적인 건립규모 결정권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있을 건립기본계획 수립과정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국토부와의 개발행위 협의에 적극적으로 나서 건립규모 확대를 반드시 관철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개발제한구역 부지에 전문과학관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에 부지면적과 건축연면적 등을 포함한 건립규모를 구체화해 국토부장관 승인을 받아야 하는 만큼 울산시는 과기부와 공조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올해 첫 추경에 용역비 1억 8,000만원을 확보해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을 비롯해 도시관리계획 결정, 공원조성계획 결정 등 전문과학관 건립에 필요한 행정절차들을 앞당겨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순철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국립 전문과학관이 국내외 탄소중립기술들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기반 역할을 위해선 규모가 매우 중요하다”며 “중앙부처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울산 백년대계를 위한 국립시설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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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인턴 채용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경력형성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정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행정 분야 36명이다.
주요 업무는 기획 및 단기 프로젝트 수행, 지침, 통계자료 작성, 법령 사례 수집, 정책 홍보 등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에서 34세까지의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청년으로 학력, 전공, 성별 등의 제한은 없으나 취업자, 취업이 결정된 자, 임용대기자는 제외된다.
근무기간은 3월 7일부터 8월말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기본급 단가을 적용, 일급과 주휴·연차수당 등을 지급한다.
주 5일 근무가 원칙이다.
선발방법은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을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2월 8일부터 14일까지 채용관련 구비서류 등을 우편 또는 사회혁신담당관실에 직접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주력산업 불황, 대학 및 일자리 부족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행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며 “공공부문의 실무 경험 등이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울산시 공공기관 청년인턴 채용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참여기관은 울산연구원, 울산시설공단, 울산도시공사, 울산경제진흥원 등 공공기관 11개소이다.
해당 기관별 청년인턴 채용 시기와 방법은 직무와 예산 상황 등을 감안해 자율적으로 진행하며 향후 기관별 누리집 및 울산 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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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친환경자동차 보급 촉진을 위해 ‘2022년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계획’을 2월 4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올해 수소차전기차 보급대수는 200대이며 구매 보조금은 대당 3,400만원이다.
보급 차종은 현대자동차 ‘넥쏘’ 수소연료전기차 1종이다.
신청 기간은 공고일로부터 사업비 소진시까지이며 신청대상은 신청일 전일까지 울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시민 및 법인 등이다.
구매자는 울산시청에 직접 보조금을 신청할 필요 없이 수소전기차 제조·판매사인 현대자동차 지점·대리점을 통해 차량 구매를 신청하면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수소전기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하고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 시에는 울산시의 사전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에너지산업과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에 대한 정보도 울산시 누리집에서 알아볼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차와 수소충전 기반 확산은 수소경제 시대를 위한 시작이다”며 “환경적이면서 경제성까지 우수한 미래차 수소전기차에 울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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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대학~서중마을 도로확장 준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일원의 춘해대학과 서중마을을 연결하는 도로가 왕복 4차로로 확장됐다.
울산시는 2월 4일 오후 2시 30분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공사 현장에서 춘해대학~서중마을 도로확장 공사 준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연공단 및 와지산단의 진·출입 대형 차량 등이 왕복 2차선에 불과한 웅촌면 서중마을과 춘해보건대학교 일원을 통과함에 따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등 주민 불편 해소가 시급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총 1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020년 4월부터 총 연장 0.88km의 이 구간을 기존 왕복 2차선에서 왕복 4차선으로 확장했다.
특히 차선 확장과 함께 주민 안전을 위해 폭 2.6m의 보도 1.6㎞와 가로등 52본, 신호등 7개소 등을 설치하고 가로수 151주도 식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춘해대학~서중마을 도로 확장 공사 준공으로 산업단지 진·출입 차량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와 고연공단 산업 물동량의 원활한 소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