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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기 소통참여단’구성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 중심 소통 활성화를 위한 ‘제2기 울산광역시 소통참여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2기 소통참여단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공개모집, 기관·단체 추천과 지역별, 성별 및 연령 등을 고려해 20대부터 60대까지 238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연 1회의 정기회의와 수시로 개최되는 임시회의에 참가한다.
주요 역할은 각종 주요시정 홍보는 물론이고 주요 시책추진을 위한 시민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정현안 및 시민갈등 등 사회적 합의를 위한 공론화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통참여단은 시정홍보에서 양방향 소통을 통한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구성됐다”며 “다양한 분야·연령대로 구성된 소통참여단의 폭 넓은 의견을 시정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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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1월 19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7층 상황실에서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저탄소 식생활 홍보활동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추진 및 대국민 홍보 등 이에스지 가치 실천 지역 먹거리 등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실천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등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청은 자율적으로 정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에 생산과정에서 탄소를 줄이는 ‘저탄소·친환경 인증농산물’을 이용하게 된다.
또한 유통과정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지역 먹거리’로 식단 구성하고 소비단계에서는 ‘잔반 없는 식사’로 폐기물을 줄여 먹거리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날을 실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해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 울산시 전체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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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식품위생업소의 시설개선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 울산시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융자금액은 총 5억원이며 융자조건은 연리 0.5%,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이다.
융자 한도액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 업소 최대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식품접객업소 5,000만원으로 연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울산시 관내 등록 및 신고된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소이며 영업에 필요한 기계 설치, 조리시설 및 화장실 등 영업장 위생시설 개선자금에 한해 융자 지원된다.
다만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이미 융자를 받아 상환 잔액이 남은 업소의 경우는 제외된다.
융자를 받고자 하는 영업자는 관할 구·군 위생부서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시행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 식의약안전과 또는 관할 구·군 위생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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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상회복 희망지원금’1월 28일까지 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1월 28일까지 ‘울산시 일상회복 희망지원금’을 지급한다고 강조하고기한 내 수령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대상 및 금액은 2021년 11월 30일 기준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으로 개인당 10만원씩 지급된다.
신청자가 직접 본인의 신분증을 소지해 주민등록이 등재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별도의 신청서 작성 없이 8만원이 입금된 무기명 선불카드와 온누리 상품권 2만원을 지급한다.
시민편의를 위해 신청인이 세대주나 성인 세대원의 경우 위임장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면 일괄 수령할 수 있고 부득이 본인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울 경우 제3자 위임도 가능하다.
또한 동거 가족이 없는 고령자 등 직접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서 1월 24일부터 찾아가는 신청제도를 운영한다.
‘일상회복 지원금’ 사용기한은 5월 31일까지로 선불카드는 지역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온누리 상품권은 전통시장 등의 지정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일상회복 지원금을 1월 28일까지 한 분도 빠짐없이 수령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전통시장을 포함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빠른 시일 내에 사용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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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문화·자연·미래기술 융합 도심으로
울산 남구 문화·자연·미래기술 융합 도심으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18일 오전 11시 남구 의사당 3층 프레스센터에서 ‘남구 발전전략과 정책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지역발전전략을 공유하고 정책실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울주군, 북구, 중구, 동구에 이어 마지막이다.
이날 기자회견은 울산시가 남구지역 정책지원 핵심 선도사업을 발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울산시 지원 핵심 선도사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 일대 주거·문화·금융 복합타운 조성, 울산대공원 탄소중립 미래과학공원 조성, 태화강 국가정원 확장 및 명품교 조성, 태화강역 수소복합허브 조성, 옥동군부대 복합문화벨트 조성 등 5개 과제이다.
첫째,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 일대 주거·문화·금융 복합타운 조성과 관련, 울산시는 2026년 도매시장 이전에 맞춰 대규모 신시가지로 성장한 삼산지역에 대해 도시계획을 정비하고 개발계획을 수립한다.
부산 문현혁신도시와 도쿄 미드타운 등의 선진사례를 적극 검토해 주거와 문화, 금융 등을 결합한 복합타운을 조성할 예정으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 도시철도 트램 노선 등의 여건 변화를 반영해 도심기능을 미래 지향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다.
둘째, 울산대공원을 탄소중립 미래과학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올해 10억원의 국가예산 확보를 시작으로 국립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과학관은 수소에너지 도시, 탄소중립 미래기술, 미래형 모빌리티 등 탄소중립을 선도해갈 첨단기술 전시와 교육 및 체험을 위한 다양한 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에스케이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의 발전사와 미래비전을 접할 수 있는 미래산업관 유치 등 다양한 기반 조성을 위해 기업과도 적극 협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대공원 일주도로를 순환하는 자율주행 수소 셔틀버스와 테크노 산단과 연계해 3디프린팅, 인공지능, 바이오 데이터팜 등 자연·과학기술 체험공간도 조성할 예정이다.
향후, 울산대공원 일대는 기존의 울산박물과과 어우러져 생태와 역사, 산업, 과학, 문화가 융합된 대한민국 대표 광광명소가 될 것이다.
셋째, 태화강 국가정원을 확장하고 태화강 교량의 명품화를 추진한다.
울산시는 울산형 그린뉴딜인 ‘큰 평화 태화강 국가정원 프로젝트’로 태화강 국가정원을 남산 일원까지 확장하고 남산로 지하화, 남산전망대 등 울산정원복합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교에는 도시빛 아트 특화사업을 통해 색다른 수변 야간경관을 선보이고 번영교와 명촌교, 학성교 등의 하부 구간도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해 각 교량이 가진 아름다움과 편리함을 더해 도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넷째, 태화강역을 수소에너지 공급과 충전, 수소 기반의 신교통수단을 연결하는 등 수소복합허브로 조성한다.
수소도시로서의 상장을 강화하기 위해 태화강역 역명 개정과 수소상징물, 수소공원 조성 등을 추진하며 친환경 수소타운 조성과 수소배관, 수소충전소 구축 등 탄소중립 주거 및 환경 기반을 구성하게 된다.
수소전기트램, 수소버스, 도심항공모빌리티 등을 통해 미래교통을 선도하고 수소 관광유람선과 수소트롤리 버스, 수소트램 관광을 도입해 수소를 주제로 한 문화·관광권역도 확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태화강역은 수소로 생활하고 움직이고 즐기는 세계적 수소도시 울산의 상징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다섯째, 옥동 군부대 일원을 복합문화벨트로 조성한다.
울산시는 지역 주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옥동 군부대 이전을 위해 국방부와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본격 논의했으며 지난해 12월 ‘군사시설 이전 합의각서’를 국방부에 제출했으며 본격적인 부대 이전과 함께 공영개발을 추진해 공원과 공공문화시설, 공영주차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구 울주군청사는 올해 상반기 철거를 마무리 한 뒤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복합개발을 추진한다.
다목적 공연장과 생활문화센터, 작은도서관, 청소년지원센터, 보육 시설 등을 조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유비시 울산방송이 공공 기여키로 한 옥동 부지에도 행정수요와 지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해 시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공공문화시설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공업지구 지정 60년이 되는 올해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의 시작이자 최중심 지역인 남구가 울산의 미래 60년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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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호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운영하는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은 지난 2015년부터 공무원·민간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30여종의 첨단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운영 현황을 보면, 출범 첫해인 2015년 37건, 2016년 45건, 2017년 31건, 2018년 32건, 2019년 31건, 2020년 22건, 2021년 26건 등 총 224건의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분야별로는 건축 분야가 총 183건으로 가장 많았고 토목, 전기·가스 순으로 처리했다.
지난해에는 시민 신고·요청에 따라 동구 전하동 아파트 옹벽과 남구 신정동 노후 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보수·보강 방법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은 시민들이 신고한 각종 안전위험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수·보강방법을 제시한다.
점검대상 시설물은 민간시설물, 민간위탁 공공시설물이다.
안전위험 시설물을 발견하면 울산시 안전총괄과로 전화하거나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를 통해 안전점검을 신청할 수 있다.
단, 민원이나 소송과 연계된 시설물, 피해분쟁이 발생한 공사장, 법적 점검대상 시설물 등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로부터 접수된 위험시설물은 신청 후 7일 이내에 진단장비 활용 및 육안 점검을 통한 위험요인을 조사해 점검 결과를 통보한다”고 말했다.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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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전시 ‘반구대 호전’개최
작은 전시 ‘반구대 호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작은 전시 ‘반구대 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세계의 호랑이 관련 유물과 유적 자료를 소개하며 인류가 호랑이를 어떠한 동물로 인식하였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타이가 : 세계인의 유산’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세계 각국의 호랑이 관련 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호랑이의 움직임을 모방한 말레이시아 전통무술 실랏, 인도를 상징하는 호랑이 조형물이 설치된 인도의 차트라파티 시바지 역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유산을 소개한다.
다음으로 ‘호 : 한반도의 보물’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나이 많은 호랑이’인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호랑이를 시작으로 통일신라시대 십이지신상의 호랑이와 조선왕릉의 석호, 산신도의 호랑이, 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돌이’와 ‘수호랑’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에게 두려우면서도 친근한 존재인 호랑이의 모습을 살펴본다.
또한 울산암각화박물관은 1월부터 3월까지는 작은 전시 ‘반구대 호전’과 연계해 민화 호랑이를 그려 보는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호작호작 암각화’를 운영한다.
교육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1월 26일 2월 23일 3월 30일에 운영하며 회당 성인 15명을 모집한다.
10명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고 5명은 예약기간 중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 선착순 현장 접수를 받는다.
교육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2시간이다.
자세한 교육 및 접수 일정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수 있으며 방역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만 체험에 참석할 수 있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호랑이는 마을 주민들에게 ‘큰보 호랑이 그림’이라 불렸을 만큼 예로부터 널리 알려진 문양이다”며 “새로이 작은 전시와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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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우수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지역 소재 우수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역 수요를 반영해 지역 선정 규모를 작년 대비 1개사 확대해 총 6개 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중소기업을 발굴해 해외 수출시장을 선도하고 지역경제를 주도할 대표기업으로 육성해 지역산업을 활성화하고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되는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해외 마케팅 분야 수출 이용권 지원, 자사몰 수출 지원 등의 사업 신청 시 우선 지원 혜택 부여, 울산시의 지역 자율지원 프로그램 지원 등과 중기부 기술개발사업 참여시 우대 가점이 부여된다.
또한 에스지아이서울보증, 신한은행 등 7개 민간금융기관의 보증 보험료 할인 및 금융우대 등의 지원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또한 최대 100억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도록 연계 지원된다.
신청 자격 및 대상은 매출액 100 ~ 1,000억원 미만, 직간접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인 중소기업이며 혁신형 기업 및 서비스업 기업은 매출액 50 ~ 1,000억원 미만, 직간접 수출액 10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오는 2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외에도 지역중소기업의 성장 토대 마련을 위한 ‘성장 유망기업 육성사업’과 글로벌 강소기업 확장을 위한 ‘중소기업 성장 촉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과 관련해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시비 26억 4100만원을 투입해 37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신규 고용 창출 494명, 특허 등록 및 출원 241건 등의 실적을 냈다.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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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불법 대부 영업 피해 차단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대비해 무자격 대부 업체의 불법 고금리 대출과 허위·과장 광고 등 불법 영업 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설 명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상황에서 자영업자 등 서민들의 명절 대출 자금 수요가 크게 늘어나 이에 따른 불법 고금리 등 피해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울산시는 1월 19일 부터 1월 23일까지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불법 대출에 피해를 입을 우려가 높은 서민들에게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이어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불법 고금리 대출, 허위광고 무자격 대출 등을 집중 단속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금융권의 대출 축소로 인해 불법대부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적발된 불법 대부업체에 대해 사법처리와 동시에, 관련 기관과 협력해 등록취소,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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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산악, 산업, 역사문화관광이 어우러지는 생태관광도시, 울산 만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해양, 산악, 산업, 역사문화관광이 어우러지는 생태관광 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하는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을 확정, 1월 18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개발계획은 ‘관광진흥법’제49조에 따른 5년 단위의 법정계획으로 지역 관광발전을 위한 전략적 종합 계획의 성격을 띠고 있다.
계획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울산형 생태관광 기반 확충, 최적의 스마트관광 기반구축, 체류형 관광거점 개발, 울산권만의 관광 매력 발굴, 생태관광도시 울산 인식 제고 경쟁력 있는 울산권 관광생태계 조성 등의 6대 전략이 마련됐다.
이 같은 전략 아래 관광개발, 관광진흥, 관광단지 등 3개 분야에 22개 세부사업을 구성하고 중장기 과제로 7개 사업을 두었다.
사업비는 총 2조 888억원이 책정됐다.
주요 사업을 살펴 보면 ‘울산형 생태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활성화, 태화강 수상스포츠 체험센터 조성, 달천철장 불꽃정원 조성,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만의 관광매력 발굴’을 위해 반구대 암각화 역사관광자원화, 대왕암공원 해상 케이블카 개발, 옹기마을 관광명소화, 강동해안공원 조성, 방어진항 관광어항 조성,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 등이 실시된다.
‘체류형 관광거점 개발’을 위해 강동관광단지 사업을, ‘최적의 스마트관광 기반구축’을 위해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고래여행 스마트선박 운영, 울산 투어패스 체계 구축의 사업을 진행한다.
‘생태관광도시 울산 인식 제고’를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사계절 페스타 위크 개최, 울산뉴딜 생태관광 기반 마련, 울산큰애기 마케팅 강화, 관광약자·반려동물을 위한 관광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쟁력 있는 울산권 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해 울산형 농어촌관광 활성화, 울산 공정관광 육성기반 구축, 울산 체험관광 역량 강화 사업을 지원한다.
중장기 과제로 해양중심관광지 조성, 울산관광단지 조성, 서생해양관광단지 조성, 남산 울산전망타워, 강동온천지구 조성, 한글역사문화특구 지정 및 활성화, 울산권 종교유산 관광자원화 사업이 검토된다.
울산시는 이번 관광개발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부서 및 각 구군, 유관기관 등과 협업을 통한 추진체계 구축, 국비를 비롯한 연차별 예산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과 동해남부선 개통 등 관광 환경의 역동적 변화와 울산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활용해 생태관광도시 울산에 대한 대외적 인지도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수용태세 확충과 스마트 관광 기반 중심의 관광객 이용편의 기반구축을 통해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하는 관광친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