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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로명주소 낱말퀴즈 기획행사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도로명주소의 이해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낱말퀴즈 기획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울산시 누리집에 접속해 간단한 인적사항을 입력한 후,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풀고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퀴즈 응모자 중 정답자에게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블루투스 스피커를 상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월 2일이며 개별적으로 문자 통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주소 낱말퀴즈 기획행사를 통해 도로명주소에 관한 용어와 울산시 도로명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 도로명주소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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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 기반 구축 업무협약’체결
‘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 기반 구축 업무협약’체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2일 오후 3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전 본원에서 ‘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광주시, 강원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가 참여하는 이번 협약은 고자기장 연구개발 기반 시설 구축, 연관산업 육성,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는 국가적 고자기장 연구 기반 구축 및 연구지원 시설 운영을 책임지고 3개 권역별 연구기반을 총괄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는 에너지 중심, 광주시는 신소재 중심, 강원도는 의생명 중심의 고자기장 연구 기반 시설 구축 및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고자기장 기술은 미래 첨단과학 실현의 획기적인 기술로써 고자기장·초저온 등 극한환경에서 고온 초전도체, 그래핀, 양자소재 등 신물질 개발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등 기초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국내 기술로 개발한 무절연 고온초전도 자석 제작 및 고온 초전도 선재 생산기술은 세계 제조산업 혁신을 주도할 국면 전환 요소로써 역할이 기대되며 이를 통해 에너지, 교통/수송, 의료/바이오 등 국가산업 분야에서 혁신 창출의 핵심기술 개발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초전도 고자기장 기술은 핵융합, 방사광 가속기, 중이온 가속기 등 대형연구시설 구축 시, 반드시 국가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핵심기술이다.
특히 고자기장 기술을 활용해 지역 연관산업과 상승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화산업과 관련된 고자기장 기반을 구축하고 각 지역에 관련 연구 기반을 분산 설치하는 등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균형발전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각 지자체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는 이미 지난 6월부터 ‘초광역 고자기장 연구기반 구축 및 활용에 대한 기획연구’를 진행이며 국가적 고자기장 연구 기반 구축·활용 및 관련 응용분야 개발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이러한 고자기장을 활용한 유망한 연관산업들은 초전도 터빈, 에너지저장장치, 자기공명영상장치, 고자기장 연구장비 산업 등이 있으며 관련 응용산업들은 하이퍼루프, 전기차, 신약/백신/항생제 개발 등 소재 및 전력, 의생명, 에너지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환경규제에 따른 청정 에너지원 개발, 에너지효율 극대화, 탄소배출 저감 등 연구에 있어서도 선진국들은 오래전부터 국가적 고자기장 연구시설을 활용한 선도형 연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선진국들은 이러한 연구 기반을 적극 활용해 기초과학분야의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혁신적인 제품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국가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미국은 지난 1989년 뉴멕시코, 플로리다 등 3곳에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유럽은 유럽고자기장연구소 내에서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을 중심으로 고자기장 연구기반을 구축해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일본 역시 대학과 연구소 위주로 가시와, 센다이, 츠쿠바 등에 고자기장 연구인프라 구축·운영 중에 있으며 중국도 최근 2000년 중반부터 베이징, 우한, 허페이에 고자기장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 중에 있다.
조원경 부시장은 “울산은 지난해 8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으로 에너지 분야의 고자기장 자석 연구 기반 구축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이 이미 조성되어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혁신기술의 선제적 연구개발과 산업 육성으로 2050탄소중립 조기 실현과 지속 가능한 첨단 에너지 기술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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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및 중화요리전문점 식품안전관리로 건강한 식생활 보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보장을 위해 ‘2021년 식품안전관리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사업’을 11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생취약지역인 전통시장 식품판매업소와 중화요리 전문점에 대해 단속 위주의 행정보다 지도·교육 등 실질적 위생관리를 강화해 전통시장 등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판매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점검반은 6개반 12명으로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운영된다.
대상은 어패류 취급업소 채소류 및 과일 판매업소 에이형 간염 예방을 위한 조개젓 판매업소 칼국수 판매업소 등 식품판매업소 1,100개소와 중화요리전문점 100개소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패류 등 취급업소 냉장·냉동식품 진열 판매 시 적정온도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에이형 간염 예방을 위한 조개젓 검사명령제 이행 및 홍보 칼국수 판매업소 등 도마, 용기류 등 위해성 조사 식중독 예방 6가지 실천 요령 교육 및 홍보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홍보지 홍보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홍보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전통시장과 중화요리전문점 영업자 모두 위생관리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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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대 일자리 기반 구축 업무 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간기관과 함께 힘을 모은다.
울산시는 11월 12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내일설계지원센터 대교육장에서 ‘60+세대 일자리 연계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60+세대 은·퇴직자의 재취업을 위한 승강기 안전관련 교육 지원과 교육이수자들에 대한 민간취업 연계를 위한 60+세대 일자리 연계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울산시와 울산광역시 내일설계지원센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울산지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 울산지역 공동주택관리기업인 지산주택, ㈜하이테크주택, ㈜신한종합관리, ㈜우경, ㈜온누리 등 9개 기관이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60+세대 일자리 연계 기반 구축을 위한 행정 지원, 울산광역시 내일설계지원센터는 60+세대 은·퇴직자의 재취업 교육 운영, 교육이수자 관리 및 일자리 연계 지원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울산지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 및 공동주태관리기업 5개소는 승강기 안전관리자 등 교육 지원 및 교육 이수자에 대한 우선 채용할 예정이며으로 앞으로 3년간 교육인원 340명, 채용인원 100명을 목표로 60+세대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락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은 “정부의 재정지원 일자리만으로는 어르신들의 근로욕구를 충족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맞는 전문적인 일자리 발굴·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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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 소통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1일 오전 11시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송철호 시장과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여성단체의 회장단으로 구성된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여성 지도자의 역할 논의 및 울산 여성 권익신장 등 다방면에서 의견을 청취코자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날 논의된 사항은 충분한 검토를 통해 울산시 여성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소외계층들에게 봉사활동과 나눔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하고 울산시 정책에 협조해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정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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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울산그린농업대학 졸업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 11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12기 울산그린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한다.
졸업생은 미래한우학과 23명이다.
졸업생은 지난 5월부터 7개월간 한우 사양 관리 기술 등 품목별 교육과 농업 선진지 견학, 경영관리, 농업유용 미생물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농업인으로 거듭났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이창현 씨가 시장상을, 박원찬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신경민 씨가 농업기술센터소장상을 받는 등 10여명이 모범상을 수상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졸업생을 배출한 울산그린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제13기를 모집해 전문농업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그린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의 특화 발전을 위한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는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 과정으로 매년 20회 100시간 이상의 교육을 실시한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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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13일 17일~18일 울산 우리배 홍보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 12일~ 13일 농협울산유통센터 하나로마트, 11월 17일~ 18일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 야외 행사장에서 ‘울산 우리배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 선호형 우리품종 단지조성 시범사업’추진의 일환으로 울산우리배연구회가 주관한다.
홍보 브랜드는 울산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한 울산배 브랜드 ‘황금실록’과 해담실록’이다.
‘황금실록’은 ‘껍질째 먹어도 안전한 작고 맛있는 황금배’를 좌우명으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완판을 기록한 울산 명품배 산업의 시초가 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금배는 9월 상중순이 숙기이며 껍질째 먹을 수 있으며 과즙이 풍부하고 달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다.
‘해담실록’은 ‘햇살가득 담은 당도 높은 우리배’를 좌우명으로 그린시스, 추황배 등의 국내육성 품종으로 구성된다.
그린시스는 9월 중하순이 숙기이며 석세포가 거의 없고 아삭 유연하며 초록색 과피로 외국인과 젊은 층에 인기인 품종이다.
추황배는 10월 중하순이 숙기이며 울퉁불퉁한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달콤함과 새콤함의 조화가 매우 좋은 품종이다.
울산우리배연구회 강성중 회장은 “황금실록’의 성공에 힘입어 울산은 관계기관과 함께 국내육성 품종갱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황금배, 그린시스, 추황배 등 경쟁력 있는 국내품종을 50% 이상으로 확대 보급해 울산 배 시장의 변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황명희 소장은 “앞으로 울산우리배연구회를 중심으로 황금배를 5년 내에 120ha 이상, 그린시스를 50ha로 확대하는 등 적기에 수확된 맛있는 우리배가 대량 유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보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며 야외행사장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 우리배 홍보, 누리소통망 홍보 행사 등과 함께 황금배, 그린시스, 추황배 홍보용 조각 과일이 제공된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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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울산에 어?반하다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울산에 어?반하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의 풍경과 문화, 일상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그려낸 어반스케치 작품 100여점과 화구들이 전시된다.
‘어반스케치’는 작가가 현장에서 보이는 장면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일종의 기록물이다.
전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며 동시 관람할 수 있는 인원은 최대 38명으로 제한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의 모습을 담은 어반스케치 작품 전시를 통해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전시를 마련했다”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발맞추어 준비된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마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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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환경교육- 환경교육 평생교육을 만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환경부,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와 공동으로 11월 11일 ~ 13일 3일간 태화강국가정원 대나무생태원 잔디마당과 한마당 온라인 플랫폼에서 전국 환경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제17회 대한민국 환경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얼쑤, 환경교육- 환경교육 평생교육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환경교육과 평생교육에 대한 다양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학술 토론회, 이야기 한마당, 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개막식을 제외한 모든 세부 행사들은 한마당 온라인체제기반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11일 오후 2시 태화강국가정원 대나무생태원 잔디마당에서 송철호 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홍정기 환경부 차관, 교육 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울산환경교육도시 선언, 환경교육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석자들은 울산의 환경교육 목표와 환경교육 주체들의 역할 등을 담은 ‘환경교육도시 울산 선언문’을 발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울산의 환경교육이 활발하고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더 나은 미래, 환경을 위해 시민들의 환경교육 참여도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환경교육한마당은 지난 2017년부터 정부가 주관했던 ‘대한민국 환경교육 축전’과 2005년부터 시행한 민간 행사인 ‘한국 환경교육한마당’을 ‘대한민국 환경교육한마당’으로 통합해서 개최하는 행사로 2020년에는 인천시에서 열렸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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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 동안 유에코에서 ‘2021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의 창업문화 확산과 창업지원 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해 처음 개최된 데 이어 올해 2회를 맞는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11개의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개막식과 창업경진대회, 성과보고회 등 18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하고 삼차원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행사도 동시에 열린다.
행사는 요일별 주제에 맞게 진행된다.
축제 개막일인 15일은 창업도시 울산, 16일 투자, 17일 울산형 혁신, 18일 청년의 날, 19일 세계의 날, 20일 ‘메이킹 페어’를 주제로 하며 이와 관련한 프로그램이 날짜 별로 이어진다.
주요행사로는 개막식과 각종 창업경진대회 결선, 창업투자토론회, 울산청년 창업 아이디어 대회, 창업기관 통합 성과보고회, 울산 메이킹 페어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의 창업 지원사업과 이를 바탕으로 성장한 우수 창업기업 정보 등은 확장가상세계 온라인체제기반)을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는 울산시는 지난해에는 535개 기업의 사업화 등을 지원해 712명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올린 바 있고 올해는 사업비 147억원을 투입해 14개의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울산스타트업페스타를 통해 창업의 문턱이 낮아지고 도전이 보다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창업가들의 작은 혁신이 울산의 혁신을 이끄는 날갯짓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