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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보건환경연구원 다중이용시설 정수기 수질검사 결과 99% 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 한 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275곳에 설치된 정수기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99%가 먹는물 기준에‘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먹는 물을 제공하는 자는 먹는물관리법에 따라 정기적으로 필터를 교체하고 청소 소독을 실시하는 등 시설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 한 해 동안 공공복지시설, 의료시설, 대규모점포, 일반 기업체 등 275곳을 대상으로 탁도와 총대장균군 2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275곳 중 272곳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총대장균군이 먹는물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으로 나타난 3곳에는 주기적인 청소 소독 실시를 당부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내년에도 관내 다중이용시설 정수기 수질 실태 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일반시민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정수기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해 먹는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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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에서 영화도 보고 역사공부도 하고”
“울산박물관에서 영화도 보고 역사공부도 하고”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인 12월 29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아나키스트’를 상영한다.
영화 ‘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를 뜻하는 말로 일제강점기에 약산 김원봉이 중국에서 조직한 항일독립단체 ‘의열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한중합작 영화다.
관람은 무료이며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따라 오후 1시 30분부터 백신 접종 완료 시민에 한해서 선착순 99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영화 관람 전에는 전문가의 영화 해설과 역사 이야기로 관람객과 서로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면서 “울산박물관은 앞으로도 역사를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고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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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트세대 공무원의 시각으로 조직문화 혁신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7일 오전 11시 20분 울산시청 본관7층 상황실에서 ‘2021년 울산 청년혁신리더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울산 청년혁신리더’는 90년대생 울산시, 구·군 공무원 30명으로 구성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모임이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시와 울산시공무원노동조합 관계자, 울산 청년혁신리더 30명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울산 청년혁신리더 대표인 김현주 주무관이 지난 8월 위촉식 이후 2회에 걸쳐 개최된 정기회의를 통해 도출된 팀별 토론결과 제안서를 발표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토론이 이어진다.
이날 발표하는 내용으로는 복무관련 사항으로 8시간 이상 비상근무시 받았던 대체휴무를 8시간 미만 비상근무시에도 잔여 연가시간과 합산해 대체휴무 등으로 지급하자는 제안과 직원복지, 업무 인수인계방식 개선, 내부 커뮤니티 개설 등의 제안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과거와 달라진 변화에 혁신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울산 청년혁신리더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정책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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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12월 27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1년 기획조정 및 감사 분야 시정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 20명만이 참석한다.
표창 대상은 대통령 및 산업부 장관 표창으로 지역산업진흥, 울산시장 표창으로 국가예산 확보, 출자출연기관 발전, 행정심판,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감사행정 등 6개 분야 유공자 20명이다.
대통령 표창은 회전기계 국내 기술력 향상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지역산업 진흥에 기여한 미래텍 석종학 대표가 수상한다.
산업부 장관 표창은 로봇 전문 교육 프로세스 기반 마련에 기여한 ㈜에이치씨엔씨 이영우 대표이사와 산업 설비의 화재·사고 감시 고장을 사전감지하는 솔루션을 개발한 ㈜유예지 윤혜진 대표가 각각 수상한다.
울산시장 표창은 국가예산 확보 유공으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박창우 씨가 수상한다.
출자출연기관 발전 표창은 청년인재 육성 및 가족친화 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울산신용보증재단 김다정 씨, 울산여성가족개발원 박민정 씨,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박정현 씨, 울산문화재단 이도훈 씨가 수상한다.
행정심판 표창은 행정심판위원으로 공정과 법리에 따라 시정업무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한 울산대학교 남하균 씨, 울산지방변호사회 설창환 씨가 받는다.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표창은 마을세무사 운영 활성화 기여를 위해 수년간 재능을 기부한 이선건 세무사, 최은진 세무사, 조정흠 세무사, 김상철 세무사가 수상한다.
감사업무 표창은 시민감사관 제도 활성화 및 2021년 종합감사 업무에 기여한 시민감사관 박정한 씨, 전하2동 지선행 씨, 울산도시공사 김재관 씨, 김남경 씨, 울산신용보증재단 이형진 씨, 윤아은 씨가 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정에 큰 힘을 실어 주신 수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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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울산시,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에게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안심버스를 12월 말부터 본격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 운영은 울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2021년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한 마음안심버스 운영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된 사업이다.
울산시는 국비 3억 5,000만원을 지원받아 15인승 버스 3대를 구입하고 상담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개조했다.
마음안심버스는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광역 및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상담사가 팀을 구성해 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다니며 심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인력, 심리취약 계층, 선별진료소를 찾아가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을 조기발견·치료를 지원한다.
마음안심버스를 이용을 원하는 단체나 기관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김상육 시민건강국장은 “시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으로 지역 간 심리지원 서비스의 격차 해소와 세심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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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원 규모 울산권 광역철도 확정’1위 선정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올해 울산시정을 가장 빛나게 한 사업으로 ‘3조 원 규모 울산권 광역철도 확정’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11월 11일 ~ 11월 26일까지 시민과 시·구·군 의원, 출입기자, 유관기관, 공무원 등 2,072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설문 결과 1위는 ‘3조 원 규모 울산권 광역철도 확정, 울산~김해 37분’, 2위 ‘친환경 수소 이동수단 산업 기반 조성‘, 3위 ’운문댐 울산공급 확정으로 안전한 먹는물 확보‘, 4위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 5위 ’민선 7기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이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3조 원 규모 울산권 광역철도 확정’은 울산 중심의 광역철도 건설로 울산~진영은 98분, 울산~부산은 12분 정도 통행시간이 대폭 단축되는 사업이다.
동남권을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부울경 메가시티 구축의 초석이 됐다는 점에서 최고의 시정으로 선정됐다.
‘친환경 수소 이동수단 산업 기반 조성‘은 수소전기차에서 열차, 선박, 건설·기계 등 모든 운송 분야에 수소를 활용, 수소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미래 신산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울산이 세계 최고 수소 선도도시로 조성될 발판이 됐다는 점에서 2위로 선정됐다.
’운문댐 울산공급 확정으로 안전한 먹는물 확보‘는 사연댐 수위를 낮추고 부족한 물을 운문댐에서 공급받는 사업이다.
운문댐 맑은물을 울산에 공급받게 됨과 동시에 사연댐 수문설치를 통한 반구대암각화 보존도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은 신혼부부에 대한 주거비 무상지원과 신혼부부 가구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경감으로 주거안정을 돕고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민선 7기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최우선으로 펼쳤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특전 10억 2,700만원을 받았다.
시책을 추진한 부서에는 상패가 수여되고 사업을 수행한 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이 부여된다.
한편 올해 설문조사는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울산시 홈페이지 시민 다듬이방을 통한 온라인 설문도 실시했다.
온라인 설문실시로 작년대비 전체 응답인원이 13% 증가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도가 반영됐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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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고용 창출 분위기 향상을 위해 ‘2021년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정명산업㈜, ㈜이지엠앤씨,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동아테크놀로지, ㈜탑아이엔디, 전진산업, ㈜밸티인텐시브, 성진이엔지, 엘리미디어, ㈜슈타겐 등 10개사이다.
이들 기업은 일자리창출, 고용안정, 근로 복지환경 및 일·생활균형, 기업 건전성 등에 대한 서류심사, 현지실사 및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선정된 10개사에는 2년간 우수 강소기업 인증과 기업별로 2,000만원의 근무환경개선자금이 지원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 내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을 지속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지역 고용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창출 우수 강소기업 선정은 지난해 제정한 ‘울산광역시 강소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와 2018년부터 시행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연계해 추진됐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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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4일 오전 10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의 올해 사업 추진상황 및 내년 사업계획 발표, 토론, 건의사항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 확인, 프로그램 지원, 물품지원 등이 추진됐으며 내년에도 해당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 기관은 광역지원기관 1개소, 구·군 수행기관 15개소 등 총 16개 기관이 활동하고 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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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발전 실무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4일 오전 11시 30분 포항에서 울산, 포항, 경주 3개 지역이 모여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상생 발전방안을 이끌어내기 위한 2022년 신규 공동협력과제 협의와 현안사항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되는 2022년 신규과제는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된 ‘2022년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등 7개 과제로 실무협의회의 논의와 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개최예정인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에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2021년 공동협력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대상은 ‘외국인 활용 해오름 홍보 영상 제작’, ‘여행자 플랫폼 운영’ 등 5개 사업을 종료하고 ‘원자력 혁신센터 운영’, ‘수소전기차 공동보급’ 등 25개 사업은 내년에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도심항공교통 실현, 친환경 수소트램과 위그선 도입 등을 통한 광역교통체계 구축, 부유식 해상풍력단지와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도시의 해양관광 고부가가치를 활용한 관광거점 육성 전략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안승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은 “울산, 포항, 경주 간 도시 협력과 상생발전은 이미 지역의 생존과 존립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가 된지 오래됐다”며 “해오름동맹 도시는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쌓은 신뢰를 기반으로 상생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방안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방향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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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원전안전 분야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1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현장활용성을 고려한 원전안전 분야 행동매뉴얼’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전국 광역단체 및 기초단체, 공공기관 등의 행동매뉴얼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현장활용성 등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12월 초 전국 13개 지자체와 국가 및 공공기관 17개 총 30개 행동매뉴얼 우수사례를 접수받아 민간전문위원의 1차 서면심사를 거쳐 7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지난 21일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울산시는 이번 2차 발표심사의 7건 선정 사례 가운데 전국 지자체중 유일하게 원전안전 분야의 매뉴얼 개선 우수사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전주기 개선계획과 매뉴얼을 기반해 전국 최초로 구축한 ‘방사능재난 대비 시민대피 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자체 교통분석을 실시하고 도출한 소개경로와 교통통제지점 등을 행동매뉴얼에 반영하는 등 현장활용성을 고려한 매뉴얼 개정을 추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향후에도 원전 밀집지역인 우리시의 특성을 고려한 매뉴얼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