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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와이더블유시에이 강당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울산와이더블유시에이 임원진 및 회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사회 대표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로 울산여성의 전화, 울산시민연대, 울산장애인부모회, 울산흥사단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울산 여성복지 및 권익 증진, 성매매 피해여성 지원사업, 청소년의 인권보호 등 다양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형식적이지 않고 진솔한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날 논의된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시행이 가능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적인 협의가 요구되는 부분은 단체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1982년 창립 이래 40여 년 동안 여성복지, 청소년 인권보호 등 다방면으로 사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울산와이더블유시에이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사회 발전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현장 활동가들의 소리를 가감없이 청취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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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폭염대비 구급대응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최근 낮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9월 30일까지 폭염대비 구급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폭염대비 구급대책은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안전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기상청의 ‘2021년 3개월 전망 해설서’에 따르면 올 해 6~7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40%, 8월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대책기간 동안 온열응급환자 긴급이송체계를 구축해 119구급대 31대를 투입한다.
또한 출동공백에 대비한 예비 출동대도 29대를 편성해 운영한다.
본격적인 무더위로 인해 폭염경보 발령을 대비해 119구급차에는 온열환자 응급처치용 얼음조끼, 얼음팩, 정제소금, 전해질 음료, 물스프레이 등 폭염대비 구급장비를 상시 비치한다.
특히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한 신고 시 응급의료 상담과 구급차 현장도착 전 응급처치 안내를 위해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전담인력이 24시간 대기하며 온열질환 의료상담을 실시한다.
이밖에 울산소방본부는 119폭염구급대 운영을 통해 온열질환자 발생 대비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폭염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은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현기증,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의 증세가 보이면 즉시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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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앞장’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앞장’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 5월부터 인구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울산 주거 울산 주소 갖기 운동'에 제8기 울산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범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과 주소갖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6월부터 백화점, 케이티엑스역 등 관내 주요 다중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홍보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총 6회에 걸쳐 100명이 참여한 구·군별 릴레이 캠페인에서는 주소갖기 운동 동참 피켓 등으로 가두캠페인을 펼치고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릿 등을 나눠주며 주소갖기 운동 동참 방법 및 전입지원 혜택을 적극 알렸다.
이재경 울산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대표는 “인구는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 정책에 가장 중요한 기본 요소인 만큼 지역 사랑의 첫걸음은 ‘내 주소 갖기’에서부터 라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제안과 정책제안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복지시설, 교육기관과 자매결연을 통한 나눔·봉사활동 등 국가정책은 물론, 시정에 큰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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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울산광역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에 따라 만18세 이상 중증장애인 200명을 대상으로 자립생활 실태를 조사했다.
울산연구원을 통해 실시된 이 조사는 중증장애인 일상생활, 자립생활, 소득, 고용, 문화·여가, 주거, 건강, 교육·노후 등 전반적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자립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한 장애인이 53.7%로 나타났다.
특히 자립생활을 위한 분야별 다양한 욕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울산시는 지난 3월 장애인복지소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부터 6월까지 3차에 걸쳐 장애인 및 단체, 전문가 등의 전문적이고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울산시는 자립생활 실태 조사결과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토대로 장애인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5개년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기본계획은 6대 분야 14개 정책과제와 60개의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6대 분야는 일상생활 지원 강화, 자립생활 지원 확대, 경제적 자립 강화, 교육·문화·여가 기회보장, 주거 및 이동편의 증진, 건강한 생활 지원이다.
특히 60개 세부과제 중에는 자립지원주택 신규 설치, 장애인탈시설지원센터 설치, 장애인 탈시설 자립정착금 지원,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편의 지원 등 12개의 신규 사업을 포함해 보다 세심한 장애인 자립 정책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전환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정책이 그 동안 확대해 왔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자기결정권을 가지고 비장애인과 함께 자립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본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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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경찰위원회, 제5회 임시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오후 2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제5회 임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고안건 3건과 심의안건 4건 등 총 7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보고안건은 여성폭력 예방·근절 유관단체 간담회 결과보고 제1차 실무협의회 개최 결과보고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보직기준 의견청취 등이다.
심의안건은 제3회 추경예산 편성 명촌지구대 신설에 따른 지구대장 보직의견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근속승진 및 심사승진 임용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전보 인사발령 등이다.
주요 심의 내용으로는 자치경찰 예산과 관련해 홍보물 제작 등 추경예산 편성을 심의하고 울산시경찰청의 하반기 정기인사와 관련한 자치경찰사무 담당 공무원의 경장 승진 등 안건을 처리한다.
또한,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에 대한 보직과 관련해 기준을 마련해 울산시경찰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 밖에, 앞서 지난 16일 여성폭력 예방·근절을 위한 유관단체 간담회에서 논의된 결과에 대해 의견청취하고 종합 지원방안을 마련·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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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소방관님, 고맙습니다”
“중부소방서 소방관님, 고맙습니다”
[충청뉴스큐] 울산중부소방서는 지난 7월 28일 동백초등학교 6학년 3반 학생들이 고생하는 중부소방서 소방관들을 위해 따뜻한 손편지를 책자로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편지는 우편을 통해 중부소방서로 전달이 됐으며 “최근 일어난 성남동 화재로 인한 중부소방서 소방관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고맙습니다”라는 진심어린 마음이 담겨있었다.
중부소방서장은 “직원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함으로 기회가 된다면 직원들을 대표해 어린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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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공공데이터 뉴딜사업’관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후 3시 도시창조국장실에서 ‘도시경관기록화 고도화’ 등 2개 국비사업 관련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2021년 공공데이터 뉴딜사업’일환으로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지원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선정 사업은 도시경관 기록화 데이터베이스 고도화 및 기록 보고서 전산화 도시경관기록 표준기록점 위치 실측 및 공공 데이터화 사업 등 2건이다 사업 내용은 도시경관기록 데이터베이스 고도화 품질정비 및 표준 기록점 위치 실측 앱 개발 등이다.
사업비는 총 3억 7000만원이 투입되며 용역 수행은 ㈜혜윰소프트가 맡아 올해 말 완료한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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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 분야 ‘민생소통 특별 간담회’개최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9일 오후 3시 울주군 삼남읍 전시컨벤션센터에 위치한 ‘울산관광재단’에서 송철호 시장, 울산관광기업체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소통 특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관광기업체들을 위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울산시는 향후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올 1월 울산관광재단을 출범시킨바 있고 지역 관광업체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관광기업체를 육성·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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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주요 현안 사업‘현장 간담회’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시민이 체감하는 상수도 행정 추진을 위해 ‘상수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오는 9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현안 사업은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 스마트미터링 구축 사업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상수도 공급 사업 회야댐 주변지역 지원사업 등 5건이다.
먼저 상수도사업본부는 7월 29일 중구 청우하이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 대표와 주민, 본부장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 주민 간담회’를 갖는다.
이 사업은 준공된 지 20년이 경과된 건축물에 대해 건물주나 공동주택에서 급수관 교체공사는 세대당 최대 100만원에서 120만원, 세척이나 갱생은 최대 60만원에서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8월 하순경에는 ‘지능형 검침 구축 사업’주민 간담회가 이어진다.
이 사업은 수도 사용량을 검침원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 디지털 계량기와 단말기가 결합된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수도 사용량 분석과 누수관리, 수도요금 부과 등을 가능하게 하는 사업이다.
9월초에는 ‘현대자동차 및 현대중공업 울산공장에 대한 상수도 공급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된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은 공업용수를 정수해 식수로 사용하는 실정으로 수년 전부터 상수도 공급 협의가 진행되어 왔으나 비용 등 문제로 공급 결정이 미뤄지고 있다.
최근 업체 관계자의 상수도본부 방문을 계기로 상수도본부와 사업체 간 쟁점 사항에 대한 협의가 상당부분 진척됨에 따라 이번 간담회에서 근로자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9월 중순에는 울주군 청량읍 문죽리 소재 수문마을과 양천마을을 방문해 ‘회야댐 주변지역 지원사업’간담회를 갖고 사업추진 관련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심민령 본부장은“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찾고 상수도 행정에 대한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수돗물 공급의 신뢰도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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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준비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9일 오후 4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준비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비회의에는 울산시, 외교부,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포럼 실무자가 참여한 가운데 화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안건은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러시아 극동·북극지역 참가 지자체의 오프라인 참석 여부, 제4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지 선정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당초 2020년 6월 개최 예정이었던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며 “올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러 양국 정상간 합의로 출범한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지난 2018년 경북 포항, 2019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등 한국과 러시아 극동지역 도시에서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되고 있다.
울산시 주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등에서 한국 17개 시·도 지자체, 러시아 극동연방관구·북극지역 18개 지자체에서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3차 포럼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참가를 병행하는 이른바 ‘하이브리드 방식’의 개최 가능성을 두고 행사를 준비 중이다.
202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