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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지털 전환 법적·제도적 뒷받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기회로 디지털 뉴딜 정책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관련 조례 제·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개정을 추진하는 관련 조례는 울산광역시 지식정보 연계 및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울산광역시 디지털포용 조례, 울산광역시 데이터 기본조례이다.
이들 조례는 지식정보의 체계적 관리 및 제공, 사회·경제 영역의 디지털 안전망 구축, 데이터 유통 및 산업 육성 관련 등의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지식정보 연계 및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는 디지털집현전 통합 플랫폼을 구축·운영해 공공기관별로 분산되어 제공되고 있는 분야별 지식정보를 상호 융·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유·확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울산광역시 디지털포용 조례’는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넘어 모든 시민들이 소외와 차별 없이 지능정보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울산광역시 정보취약계층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의 ‘전부 개정’을 통해 마련한다.
‘울산광역시 데이터 기본조례’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의 핵심인 데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데이터로부터 다양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데이터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한다.
이들 디지털 전환 관련 3개 조례는 입법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 조례규칙심의위원회 등 절차를 거쳐 의회에 제출함으로써 올해 안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뉴딜의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5지시대 디지털 전환, 울산형 데이터댐 구축 과제들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울산시 디지털 뉴딜 정책을 보다 강화해 효과를 거두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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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서명운동’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7월 17일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중구 성남동 소방서사거리에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서명운동 현장 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서명운동’은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큐알코드 접속 홍보를 통한 온라인 서명을 진행해 왔지만 정해진 목표를 채우기 힘든 상황이라 추진위원회가 직접 현장에 나서게 됐다.
주요 번화가에 설치한 만큼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서명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울산의료원 설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진위원회는 이날 현장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공원 등 휴양지 및 번화가에 주 1회 정도 부스를 설치해 현장 서명 및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서명운동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 공공기관에 서명부를 비치해 방문 민원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대단지 아파트의 게시판에 서명운동 포스터와 서명지를 부착하는 등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적극 펼쳐나간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서명 위주로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참여가 낮았다”며 “앞으로는 직접적인 현장 홍보를 강화해 울산 의료원 설립에 대한 시민의 염원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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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024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감축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7월 15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 시행 계획은 오는 2024년까지 사업장, 도로이동오염원, 비도로이동오염원 등 주요 배출원으로부터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59개 세부사업을 반영했다.
세부사업 주요 내용은 사업장 총량관리제 시행,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친환경차 2만 6,221대 보급, 수소 충전소 확대, 노후 경유차와 중대형 화물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지원,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 등이다.
사업비는 총 1조 425억원 정도가 투입된다.
시행 계획이 완료되면 2024년 전망배출량 대비 초미세먼지 880톤, 미세먼지 1,115톤, 질소산화물 1만 8,217톤, 황산화물 1만 2,834톤, 휘발성유기화합물 1만 2,465톤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4만 5,511톤 가량 감축하게 된다.
이에따라 초미세먼지 연평균 17㎍/㎥ 이하, 오존 0.06ppm 이하 등 대기환경 개선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배출시설, 자동차 등 각종 대기오염 배출원으로부터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총량 감축 목표를 달성해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걱정 없는 맑고 깨끗한 공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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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공공기관 비대면 구매상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7월 15일 ~ 16일 이틀간 ‘2021년 지역공공기관 비대면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공공판로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1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65개 중소기업의 사전 매칭을 통해 온라인 1:1 화상상담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상담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들을 위해 상담회 기간 울산경제진흥원 아이디어룸 내 ‘비대면 구매상담 도움센터’가 운영된다.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내 온라인 기업 홍보관을 구축해 지역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산업별, 지역별, 인증별로 구분해 전시도 한다.
이번 상담회는 공공기관의 구매 담당자와 중소기업을 맞춤형으로 연결함으로써 판로 확보가 필요한 중소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기회를 가짐으로써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울산시는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사가 끝난 후에도 성과분석 및 1:1 추가상담 등 모니터링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공공조달 시장진출을 통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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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찾아가는 실버 소비자교육’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노인층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2021 찾아가는 실버 소비자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7월 14일 부터 12월 15일까지 ‘스미싱 피해예방’과 ‘이동통신 관련 소비자피해 예방’ 2개 주제로 진행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정부기관 및 가족을 사칭한 문자와 누리소통망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소비자상담센터, 한국소비자원 등 소비자피해구제 기관을 사칭한 문자가 급증하면서 소비자센터로 스미싱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최근 노인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스미싱 피해사례, 이동통신 관련 소비자 피해사례, 피해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참가신청은 교육이 진행되는 12월 까지 울산광역시 소비자센터 누리집또는 전화로 상시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울산광역시 소비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스미싱 등 신종 통신금융사기수법으로 인한 피해 예방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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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베타, 감마 변이바이러스 ‘확정 검사’전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그동안 선별검사로 진행하던 변이 3종에 대해 지난 7월 8일부터 확정검사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변이바이러스 확인은 연구원에서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질병관리청에서 확인해 변이 여부를 최종 ‘확정’했다.
그러나 모니터링 차원에서 시행하였던 선별검사의 정확도가 높아 연구원의 검사 결과로 주요변이 3종에 대해 최종 확정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연구원의 확정 검사 전환으로 지역 내 변이 바이러스 유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환자 및 접촉자 관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연구원은 지난 5월 20일부터 변이 3종에 대해 선별검사를 총 183건 실시했다.
검사결과 알파 15건, 베타 1건, 감마 1건이 검출됐다.
검사 결과는 지역 내 변이바이러스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료로 제공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전파력이 강한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신속·정확한 검사를 통해 지역 사회 확산 조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델타 변이바이러스’의 경우 ‘선별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선별검사 결과 정확도가 높으면 확정 검사로 전환할 예정이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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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특강‘예술 탐험대’마련
여름특강‘예술 탐험대’마련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8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6일간 여름특강 ‘예술 탐험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명화작품 감상부터 샌드아트 체험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운영은 1일 4회로 회차별 30명씩 6일간 총 720명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중 360명은 일반 시민을 모집해 진행되며 나머지는 울산강남교육지원청 인문학 캠프 프로그램으로 초·중학생 가족 180명이, 문화소외지역 학생 및 가족 180명이 각각 참가할 예정이다.
교육은 명화 영상감상, 명화 작품해설, 샌드아트 체험 총 세 개의 테마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명화 영상감상’ 공간에서는 영상을 통해 원시시대부터 신고전주의, 인상주의, 초현실주의까지 서양미술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각 시대별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명화 작품해설’는 앞서 영상으로 만나본 서양미술사조별 작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며 작품을 감상하고 도슨트의 설명으로 이해를 돕는다.
‘샌드아트 체험’ 공간에서는 샌드아트 1기 박진아 작가의 시연을 본 후, 참가자들이 엘이디 드로잉 판에 모래와 빛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의 그림을 그리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는 과정들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발달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이러한 과정들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소요시간은 총 80분으로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오후 2시 30분, 오후 4시로 1일 4회 운영하며 최적의 체험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회차별 최대 30명으로 제한한다.
신청은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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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4개월간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달 6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 정원에 관심이 있고 수료 후 취업· 봉사활동 등 정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울산시민 대상으로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
특히 접수 결과 90명의 신청자가 몰려 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발했다.
교육은 선발된 30명을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주 1~2회 4시간씩 20회, 총 80시간 동안 진행된다.
환경·산림 복지, 정원의 이해 등 이론 교육 36시간과 스마트 가든 꾸미기, 정원 설계·시공, 견학 등 실습 44시간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론 교육은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실습 교육은 울산조경협회 실습장 등지에서 실시된다.
울산시는 교육 수료 후 지역 마을 공동체 정원 가꾸기, 정원 행사 참여를 통한 재능기부 등 취미·봉사활동과 정원 분야 취업 등 정원과 관련한 지속적인 활동 연계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시민정원사 양성교육으로 울산시민이 정원에 많은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정착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울산이 정원문화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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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 갖고 와서 새책 가져 가세요”
“헌책 갖고 와서 새책 가져 가세요”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7월 17일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 로비에서 ‘2021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도서 교환전’으로 ‘헌책 & 새책’을 개최한다.
헌책 & 새책’은 ‘2021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분야별 도서를 시민들과 함께 읽고 공감대를 형성해 지역사회가 책으로 소통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1차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300권, 2차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300권 등 총 600권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교환해 준다.
교환은 준비된 도서의 범위 내에서 본인이 읽은 책 1권과 분야별 올해의 책 1권을 1:1로 교환할 수 있으며 1인당 총 2권까지 교환이 가능하다.
다만, 울산도서관 기증자료 운영지침에 적합하지 않은 5년 이상된 도서와수험서 교과서 잡지 등은 교환에서 제외된다.
교환된 도서는 동일도서가 없는 경우 울산도서관에 소장하고 나머지 도서는 작은도서관 등 관련 기관에 재 기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 올해의 책은 성인 분야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 청소년 분야 이꽃님 작가의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어린이 분야 이지음 작가의 ‘강남 사장님’ 등 3권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시 올해의 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독서문화를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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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체납차량 분포지도’활용 번호판 영치
울산시, ‘체납차량 분포지도’활용 번호판 영치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부터 새로운 영치기법인 체납차량 분포지도를 활용해 상습·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체납차량 분포지도는 빅데이터를 이용해 체납자 주소를 지도에 좌표 생성해 체납차량이 집중된 지역을 시각화하는 것으로 구·군별 집중 단속지역을 선정할 수 있어 종전보다 촘촘한 단속이 가능한 새로운 방식이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으로 지방세 뿐 아니라 세외수입 및 각종 차량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도 단속 대상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 유예 및 분할납부 등을 실시해 보호하고 고질적으로 체납된 자동차에 대해서는 공매처분 등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공평과세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