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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재난 예방, 산업단지 안전관계자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월 24일부터 3일간 동천체육관 씨엘로홀에서 산업단지 소방안전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단지 대형재난 예방 및 안전도시 울산 구현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일일 40명씩 3일간 소방안전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울산대학교 김석택 교수의 ‘산업단지 안전관리 문제점 및 대응방안’ 특강, 개정되는 소방법령 및 정책 안내, 기업체별 안전관리 시책 및 정보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
엄준욱 소방본부장은 “국가산업단지는 시설이 노후화되고 석유화학공장 등 화재·폭발 취약시설 밀집으로 대형 재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안전도시 울산을 위해 안전관리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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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자치 인구정책 좌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4일 오후 3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구·군, ‘월간 지방자치 티브이 유’와 함께 인구정책의 미래와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방자치 인구정책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두 차례 좌담회를 열어, 청년 유출에 대한 새로운 시책 방안, 줄어드는 인구정책에 대한 적응 등에 대해 토론했다.
울산시는 이번 좌담회에서 인구 정책의 미래와 대안 마련에 대해 논의하고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정책변화를 향후 인구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출이 가속화 되는 상황에서 우리시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며 “시민들의 삶에 여유를 더해 주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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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전 10시 울산동천컨벤션에서 노인일자리 26개 수행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수행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수행기관의 역할 강화와 상호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노인 일자리사업 신규사업 발굴 및 추진, 상담·알선 등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방향 및 평가지표 교육’, ‘노인일자리사업 우수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각 수행기관별 건의사항을 청취해 수요처 발굴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확대에 따른 의견을 공유하게 된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면 어르신들이 행복한 울산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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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안전신문고 포상금’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안전신고 우수시민 100명을 선정해 ‘2020년 하반기 안전신문고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안전신문고 포상제’는 안전신문고 누리집,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 요인을 신고한 시민 중, 위험 요소 개선 우수사례와 안전신고 마일리지 우수자를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 1~10월 접수된 울산시 안전신고는 총 4만 6,09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7,452건 대비, 2만 8,647건 증가했다.
울산시는 지난 18일 안전신문고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하반기 접수된 신고 2만 7,370건 중 채택된 2,379건에 대해 위험요소 개선 우수사례자 5명, 최다 신고자 95명 등 총 100명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 7월부터는 코로나19 신고코너가 개설되어 사회 속 거리두기 위반시설이나 고위험시설 행정조치 준수 위반 등에 대한 신고를 받아 처리 중에 있다.
이번 포상대상에는 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한 우수사례도 1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선정된 100명 중, 상위 10명에 대해서는 24일 오후 4시 울산시청 국제 회의실에서 포상금 전달식을 통해 수상자에 대한 격려 및 수상소감을 듣고 안전신고 활성화 방안을 토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포상금은 올해 연말까지 포상대상자 100명에게 울산사랑 상품권인 ‘울산페이’로 모바일 지급된다.
특히 포상금을 울산페이로 지급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희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은 예방을 위한 활동이 매우 중요하며 특히 안전신고는 시민들이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이상 징후를 신고하면, 자칫 큰 대형사고로 번질 수도 있는 일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며 “안전신문고 포상제를 통해 안전신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전 시민의 안전 신고 생활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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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큰애기’전 국민의 마음을 훔쳐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후 3시 시청 햇빛광장에서 울산시와 중구간 울산큰애기 공동 홍보·활용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태완 중구청장, 울산 중구 관광캐릭터인 ‘울산큰애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협약식과 2부 기념공연으로 진행된다.
1부 행사에서 송철호 시장과 박태완 구청장이 울산큰애기 공동 홍보·활용 협약서를 교환한다.
이 자리에서 송철호 시장은 울산의 멋과 아름다움을 더 널리 알려달라는 취지로 울산큰애기에게 특별 임용장을 수여한다.
2부 행사에서는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바다별 중창단’이 ‘울산큰애기 후크송’ 등을 공연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울산큰애기 캐릭터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과 함께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 축제, 콘텐츠 제작 등에 울산큰애기를 활용하고 중구는 울산큰애기 사업 추진상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캐릭터 이미지, 캐릭터 액터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도시브랜드 가치창출을 위한 상호 업무지원 및 정보제공에도 협력한다.
송철호 시장은 “공공 캐릭터는 온·오프라인에서 정책 등을 친근하게 알릴뿐만 아니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등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콘텐츠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태완 구청장은 “울산시에서 오늘 협약식을 추진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울산큰애기가 중구에서 머물지 않고 울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전국적인 인지도를 넓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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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 정부혁신 박람회’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4일부터 오는 12월 3일까지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및 중앙·지자체·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2회 차를 맞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는 지난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오프라인 부스운영 방식으로 개최된 것과 달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됐다.
울산시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 공식 웹페이지에서 ‘울산형 안전대피 시스템’[슬로건 : 똑똑해서 안전해요] 혁신 사례를 홍보하는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한다.
세부 전시 내용은 ➀원전사고 발생 시, 사고 당시의 바람의 방향·교통상황 등을 고려해 주민들에게 대피경로와 장소를 안내하는 ‘원전사고 대응 시민대피 시뮬레이션’, ➁대피 상황 시에 챗봇의 문자와 음성을 통해 가장 안전한 대피소·경로 등을 안내하는 ‘안전 내비게이션 챗봇’, ➂밴드의 큐아르코드 및 바코드를 통해 이재민과 구호품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에 대비해 발열체크도 가능한 ‘이재민 관리 시스템’ 등이 있다.
문재인 정부 정부혁신 3년 반, 중앙·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망라하는 혁신 추진 성과를 국민께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 가치 디지털 서비스 참여와 협력 지역혁신 등 4개 주제관과 그밖에 성과관, 실패박람회관 등으로 전시관이 구성된다.
각 전시관에서는 그간 혁신 성과를 대표하고 국민 체감도가 높은 사례를 영상 및 카드뉴스 이미지 등으로 전시·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지역 주변에 원전 12기가 가동 중인 세계 최대 원전 밀집지역이지만, 안전대책 마련과 이러한 혁신적인 노력 덕분에 올해 유엔으로부터 방재안전도시로 인증 받았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 창출하고 혁신 우수사례를 시민과 함께 공유 및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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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 에쓰 오일 참여 구간 ‘준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사업과 관련, 에쓰 오일이 참여한 구간 공사가 준공됐다.
울산시는 11월 24일 오후 4시 중구 태화루 일원에서 에쓰 오일이 참여한 백리대숲 조성 구간 제6차 릴레이 기증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기증서 전달, 준공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에쓰 오일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울산시와 협약 체결해, 지난 9월부터 태화루 일원 부지 1,400㎡에 5,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백리대숲을 조성했다.
이번에 준공되는 대숲은 맹종죽 236본을 식재하고 벤치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시민이 걷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은 명촌교에서 십리대숲, 선바위를 거쳐 석남사에 이르는 40㎞구간에 기존 대숲의 밀도 향상과 단절 구간 대나무 식재를 통해 대숲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쉼터 5개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2년 말 완료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에는 비엔케이경남은행, 에스케이에너지, 엘에스니꼬동제련, ㈜비아이티가 지난해 1차 구간 공사에 참여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한국동서발전, 엔에이치농협은행, 에쓰 오일 비엔케이경남은행 등이 2차 구간 공사에 참여하고 있다.
울산시는 백리대숲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개최, 57개의 시민단체 및 기업체, 공공기관 등과 사업 참여 협약 체결, 시민 1,200여명이 참여하는 식재행사를 개최하는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과 소통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백리대숲이 단순히 대나무로 이어진 산책로가 아닌 시민들이 만들어가고 즐기는 정원문화 공간으로 재탄생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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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가족뮤지컬‘피터팬과 후크선장’ 공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대강당에서 울산에서 활동하는 ‘극단 지니’의 ‘피터팬과 후크선장’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11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연계해 아동학대 방지를 위해 부모와 아이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아동의 심리를 부모가 이해하기 쉽도록 가족뮤지컬인 ‘피터팬과 후크선장’을 선정했다.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총 300석 중 150명 규모로 운영되며 150석 중 100석은 24일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1인당 최대 2명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취소 분 및 잔여 좌석 50석은 공연 당일인 28일 오전 10시 20분부터 현장 접수를 받는다.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정도 진행되며 공연 당일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공연 일정 및 관람인원 변경이 있을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올 연말까지 울산도서관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알차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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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점검 역량 강화’교육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3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본청 및 사업소 청사관리 담당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점검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기기 탐지 장비 사용법, 전파탐지기 및 렌즈탐지기 원리 및 사용 방법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불법촬영 카메라 발견 즉시 경찰 신고 및 수사 의뢰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하는 공중화장실이 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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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울산부추 맛 보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전국적 명성을 자랑하는 울산부추가 11월 23일 낮 12시 농소황토부추작목반 출하장에서 3톤을 첫 출하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농소황토부추작목반 출하를 시작으로 5개 부추 작목반이 12월부터 내년 5월 10일까지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에 출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첫 출하하는 농소 부추는 2020년 GAP경진대회 에서 `대상’을 받아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울산부추는 재배면적이 116ha로 연 2,900톤 정도를 수확 후 전량을 서울가락동도매시장에 출하하고 있는 울산의 효자 농산물이다.
울산시 관계자는“전국적으로 부추면적이 증가해 가격 등락이 있을 것이나 울산부추는 품질과 안전성이 우수해 경쟁력 우위에 있어 적정가격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