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2021학년도 수능시험 특별교통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2월 3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특별 교통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먼저 교통상황 관리, 교통정보 제공 및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구·군, 울산경찰청, 울산교육청간 비상 연락망 구축 등 신속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교통수요 분산을 위해 공공기관, 금융기관, 연구기관, 기타 50인 이상 사업체 등의 출근시간이 9시에서 10시 이후로 조정된다.
수험생 수송을 위해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는 시내버스는 배차간격을 단축해 운행하고 개인택시 1,273대, 일반택시 354대에 대한 택시부제도 해제해 수험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구·군은 관할경찰서와 협조해 시험장 반경 2km 이내 도로를 집중 관리하고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차량 진·출입 통제 및 불법 주차차량 단속을 실시해 교통장애요인을 제거한다.
울산경찰청은 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상황실과 연계해 순찰차를 긴급 투입하는 등 수험생에 대한 적극적 이동편의를 제공한다.
이밖에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를 위해 수능 당일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대에 시내 주행 차량의 소음을 통제하고 항공기 운항 및 기차 운행시간 조정 등이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수험생들이 수능 당일 안전하고 신속하게 시험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특별수송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1
-
울산시, 제10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온라인 전시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한 달간 ‘제10회 울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온라인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전시된다.
전시 작품은 태화강 국가정원의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공모전 입상작 38작품이다.
‘국민과 함께 만드는 태화강 국가정원’ 이라는 공모 주제에 맞춰 태화강 국가정원을 배경으로 수상작이 전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천혜의 경관을 가지고 있는 태화강 국가정원과 공모전 작품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12-01
-
송철호 울산시장,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다.
울산시는 12월 1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철 회장에게 ‘2021년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송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인 만큼 적십자사의 활동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고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은 연중 추진되며 특히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 기간으로 방송홍보 등 적극적인 모금활동이 전개된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난 이재민 구호품 전달,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 응급처치법 교육 등 울산지역 시민들을 위해 쓰인다.
적십자 회비 납부권장금액은 세대주 전국 동일 1만원이며 개인사업자는 3만원 이상, 법인의 경우 10만원 이상이다.
납부방법은 가상계좌 송금, 신용카드[또는 신용카드 포인트], 현금자동입출금기, 큐알코드를 이용하거나 금융결제원 지로사이트, 적십자 누리집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납부되는 적십자회비는 매년 감사를 통해 투명하게 집행·관리되고 있으며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20-12-01
-
울산시, 태화로터리 경관조명 점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남구 태화로터리에 엘이디 조명을 이용한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2월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불이 켜진다.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높이 12m, 폭 5.5m의 원통형 3디 홀로그램타워 구조물로 제작됐으며 엘이디 크리스털 모듈 281줄과, 별빛줄을 이용한 수목조명, 입체 상징조형물 등을 담고 있다.
3디 홀로그램타워는 고래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백로의 비상, 불꽃놀이, 일출 등 울산을 상징하는 3디 입체 영상을 구현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한해를 보낸 시민들에게 격려를 전하고 다가올 2021년은 새 희망으로 다시 힘차게 도약하자는 의미로 야간조명을 설치하게 됐다“며 ”희망의 빛이 시민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밝히는 행복한 연말연시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2020-12-01
-
울산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행정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2020년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완료하고 시민 맞춤형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12월 1일 오후 2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0년 빅데이터 분석사업’완료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울산연구원의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분석 결과 보고와 활용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2020년 빅데이터 분석사업’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정책 결정을 위해 지난 4월 울산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해 추진했다.
이번 분석과제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상수도관로의 누수 및 흐린물 발생 분포의 상관관계 분석 공공디자인 개선 대상지역 선정 긴급재난지원금 사용현황 에 대해 실시했다.
이를 위해 울산시가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통신사 유동인구 등 민간데이터를 수집해 다양한 기법으로 분석을 추진했다.
먼저, 상수도관로의 누수 및 흐린물 발생 분석은 지도기반으로 상수도 누수 정보와 흐린 물 발생 요인을 분석해 누수 예측 및 점검 대상 우선 관로 100곳을 도출했다.
분석결과를 통해 누수 위험이 높은 관로를 우선 교체 점검하고 상수도 수질의 체계적인 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공디자인 개선 대상지역 분석은 유동인구 및 사회관계망 서비스 핵심어를 기반으로 공공디자인 개선 지역 50곳의 요구 사항과 불편 사항을 분석했다.
분석결과를 통해 울산 내 공공디자인 개선 시급 지역에 대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공공디자인 개선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현황 분석은, 5월부터 시민에게 지급한 재난지원금 3,147억원 중 카드사를 통해 사용된 금액 2,302억원의 사용현황을 분석했다.
지원금은 5월에 1,446억, 6월에 705억원, 7월에 116억원, 8월에 35억원 사용됐으며 업종별로는 음식업 611억원, 슈퍼/편의점 406억원, 의료/보건 252억원, 농수산물 대형마트 230억원 등의 순으로 사용됐다.
분석 결과,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으로 소상공인 관련 업종인 음식업, 슈퍼/편의점 등에서 매출 진작 효과가 나타났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정 현안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결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행정을 구현하고 맞춤형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0-12-01
-
울산지역 곤충산업 육성 및 곤충생태연구 ‘맞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와 울산시설공단, 울산산업곤충영농조합법인, ㈜숲속의작은친구들 기업부설연구소는 12월 1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곤충산업 육성 및 곤충생태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은 울산지역 곤충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멸종위기 곤충 및 생물다양성 보존 증식기술 개발을 위한 곤충생태연구에 관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울산의 산업곤충 생산농가 생산물의 활용방안 모색 곤충산업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사양기술 지원 산업곤충 생산기반 확대 및 품질 표준화 희귀곤충 조사 ·연구·복원 및 곤충생태 연구 기관 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간 업무교류 및 상호협력 등이다.
정창화 소장은 “울산 곤충산업에 대한 관련기관과 시민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곤충산업 발전과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보다 곤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01
-
울산시‘제2차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일 오후 4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등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울산시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노사민정 대표로 구성되어 출범한 화백회의는 지역 경제 및 노동, 고용 등 현안에 대해 사회적 대화를 위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울산시의 노동 및 일자리정책에 대한 추진 상황 보고에 이어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 촉구 건의,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울산 설립 건의 등 현안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2018년 4월 조선업 불황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울산 동구를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해 세제감면 혜택과 보험료 납부유예, 각종 재정 지원 사업을 펼쳐 왔으나, 올해 연말로 기간이 만료된다.
울산시는 ‘울산시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서 위원들의 의결을 거쳐 동구를 내년 연말까지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 연장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또 지역 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학생 및 예비숙련기술인과 근로자에 대한 숙련기술 전수 및 훈련 등을 위한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을 촉구하는 건의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울산이 영남권 산업단지 생산액의 38.9%, 수출액의 43.8%를 차지하며 조선·자동차 등 주력산업과 밀접한 기술 수요가 큰 산업 도시로서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의 적지’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화백회의에서 채택한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해 울산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과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2-01
-
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11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정 내 안전한 수돗물 사용을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0-11-30
-
빛의 향연-야외 설치 조형전 개최
빛의 향연-야외 설치 조형전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야외광장 일원에서 ‘빛의 향연-야외 설치 조형전’을 개최한다.
이번 조형전은 한해를 정리하며 코로나 블루로 힘든 울산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형물은 ‘2021’ 숫자 모양으로 연말 모임조차 힘든 상황 속 가라앉은 도심의 분위기를 빛으로 밝혀 우울감을 떨쳐버리고 다가오는 내년은 활력 넘치는 한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중앙 광장에 설치된다.
또한 대공연장 벽면과 기둥에는 새해 인사를 전하는 희망 메시지와 조명장식으로 코로나 19로 지친 일상에 치유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전시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인원이 제한됨에 따라 야외에서 펼쳐지는 이번 설치 조형전은 울산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회관을 찾는 시민들이 조형물과 조명장식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새해에도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울산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30
-
119구급대원 마음건강 향상 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월 30일 오후 3시 울산북부소방서에서 119구급대원 81명을 대상으로 장기간 코로나19 대응으로 누적된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한 ‘119구급대원 마음건강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부는 전문 심리상담사를 초청해 ‘구급대원 마음 챙김’이라는 주제로 심신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해소 방법 등을 강의한다.
2부는 원예치료 강사가 식물을 활용해 작은 정원을 만들면서 오감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회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들의 심신건강 관리를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