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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너를 응원해 수고했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에 맞춰, 12월 3일 오후 6시 성남동 119소방안전센터 일원에서 청소년안전망 연합 거리 캠페인 ‘고생한 너를 응원해 수고했어’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처음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수능을 준비하고 치르느라 불안하고 힘들었을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정신적으로 힘든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는 청소년안전망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탈선을 예방하고자 울산지역 시·구·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연합으로 동시간대에 각 지역에서 이루어진다.
참여 기관은 울산시와 중구, 울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울산중부경찰서 117학교폭력신고센터, 울산일시청소년쉼터, 법무부 법사랑 울산중구지회, 울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총 9개 기관과 1388 청소년지원단 등 총 50여명이다.
행사 장소는 중구 성남동 일대 119소방안전센터 앞, 시계탑사거리, 뉴코아 아울렛 앞, 강변버스정류장 앞, 성남나들문 앞 사거리 등 5곳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일반시민과 청소년에게 학교폭력예방 및 1388청소년전화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홍보물도 같이 배부할 예정이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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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및 유공자 포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0년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는 대통령, 국무총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 총 33개 지자체가 표창을 받는다.
울산시는 올해 7월 ‘자활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법제적 여건을 마련했다.
울산광역자활센터 설치·운영, 북구·울주 지역자활센터 건립지원 및 2020년에 10개의 사업단이 신규 개설함에 따라 122명의 저소득층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137명의 생계급여 수급자가 수급을 탈피해 자립할 수 있도록 했다.
광역·지역자활센터와 기업 간 상생협약체결 등을 적극 추진한 결과 북구 하나로마트 내 커피하나로 카페와 울산대학교 앞 시유 편의점과 같은 기업 연계형 자활사업단을 발굴·운영했다.
보건복지부 전국 24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실적평가에 북구지역자활센터와 울주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이 중단되는 등 자활사업 현장에도 어려움이 있다”며 “하지만 사회적으로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여 있는 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대한 일자리 확대 등 자활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저소득층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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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부소방서 드론활용 홍보영상 제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북부소방서는 관내 무룡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시윤 학생과 협업해 북부소방서 홍보영상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김시윤 학생은 우수한 드론 조종 실력을 갖춘 드론레이싱 선수로 코로나19로 드론레이싱 대회가 없는 틈을 이용해 장생포 고래 박물관 홍보동영상 제작과 유튜브 ‘참새눈깔’ 채널을 개설·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보동영상 제작은 김시윤 학생이 북부소방서에 찾아와 홍보동영상을 제작하고 싶다고 먼저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100% 재능기부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작된 홍보동영상은 북부소방서를 찾는 시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며 관내 119소년단 학생들에게도 배포할 예정이다 . 박정진 북부소방서장은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홍보영상을 제작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 한다”며“지역주민들과의 협업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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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분석 능력 우수성 ‘국제적 인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미국 환경보호국으로부터 인증된 국제숙련도 시험기관 ‘시그마-알디리치’에서 주관하는 국제 숙련도시험에서 ‘적합’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숙련도시험은 세계적 분석기관들이 참여해 측정분석기관의 능력을 검증하는 국제인증 프로그램이다.
이 시험은 알 수 없는 미지시료에 대한 분석결과를 통해 측정기관의 시험분석능력을 평가하고 시험성적서의 대외 신뢰도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
수질연구소는 이번 국제 숙련도시험에서 먹는 물에 포함된 중금속, 소독부산물, 휘발성유기화합물, 이온성 물질 등 23개 항목을 신청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측정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3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분석능력 숙련도 평가에 이어 세계 유수의 분석기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국제 평가에서도 적합 기관 판정을 받아 대내외적으로 우수성을 받았다.
또한 지난 2009년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이후 계속해서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수질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돗물 품질 향상을 위해 국내외 기관에서 주관하는 숙련도 검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수돗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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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 울산고속도로’중 ‘밀양 ~ 울산 구간’개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12월 2일 오전 11시 밀양울산건설사업단을 방문 ‘함양 - 울산고속도로 건설 상황’을 청취하고 주요 건설 현장 찾아 관계자를 격려한다고 밝혔다.
송 시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울주휴게소, 배내골나들목 등을 돌아보면서 시공 상태, 주행안전 등을 확인하고 특히 교량, 터널 입구 등 겨울철 취약한 블랙아이스 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한다.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함양-울산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경남 함양군 지곡면에서 울주군 청량면까지 영호남 연결하는 동서축으로써 총사업비 6조 2,180억원이 투입되어 연장 145km, 왕복 4차로 규모로 지난 2014년 착공, 오는 2024년 준공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지난 2014년 착공해 오는 12월 11일 1차로 개통하는 ‘밀양-울산 구간’은 사업비 2조 1,436억원이 투입되어 총연장 45.2km로 설치됐다.
주요 시설물은 분기시설 3개소, 출입시설 1개소, 휴게소 2개소, 교량 53개소, 터널 17개소 등이다.
노선 특성으로는 자연환경 훼손 최소화를 위해 본선 77%[터널 58%, 교량 19%]가 구조물로 설계됐고 이 중 영남알프스 구간은 94%가 구조물이며 재약산~신불산터널 연속구간은 연장 15㎞로 국내 도로터널 중 최장이다.
울산시는 이번 구간의 개통으로 밀양까지 주행시간 22분 단축, 운행거리 24.6㎞ 단축으로 지역간 교류활성화는 물론 년 간 1,601억원의 물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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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투자유치 ‘총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차단된 국가 간 이동과 투자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고자 비대면 외국인 기업 투자유치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울산시는 12월 2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독일 기업 대상 온라인 비대면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11월말까지 한독상공회의소를 통해서 신재생에너지, 산업용가스, 화학 및 정유 분야 등 총 30여개 독일 기업의 참가 신청을 받았다.
울산시는 이번 투자 설명회에서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의 주력 산업과 신성장 산업 현황, 산업단지와 울산항, 울산공항 등의 최적의 기반시설을 갖춘 투자 입지, 외국인투자에 따른 세제감면 제도 등 우수한 투자 환경을 동영상을 통해 소개한다.
온라인 투자 설명회에 참가 후 추가적인 투자 관련자료와 상담을 원하는 기업은 누리소통망를 활용한 화상면담·회의와 전자우편 등을 통해 1:1 맞춤형 투자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온라인 투자 설명회 개최일로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집중 투자상담을 실시해 개최 당일 참여하지 못한 기업들도 울산시 투자환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 이후 시대에 맞는 다양한 비대면 투자활동과 전담 채널 운영을 통해 유망 외국투자기업을 발굴하고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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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시림 규모 특·광역시‘최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의 도시림 규모가 전국 특·광역시 중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시는 산림청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국의 도시림 현황을 시·도별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통계는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고 있는 산림 및 녹지면적의 현황을 2년마다 조사해 관련계획 수립 및 정책·연구에 활용하기 위해 작성한다.
도시림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면 지역과 ‘자연공원법’에 따른 공원구역을 제외한 산림과 수목’을 대상으로 하며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한‘공원·녹지’가 포함된다.
통계에 따르면 울산은 도시지역 면적 대비 도시림 면적을 의미하는 도시림 면적률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59.14%로 강원도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도시민의 다양한 활동 장소로 활용되고 도시 미기후 조절 등 환경적 기능이 높은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울산 전체 도시림 면적의 5.7%에 불과해 아직 미미한 수준으로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울산 시민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19.12㎡/인으로 지난 2017년 보다 7% 증가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 9.00㎡/인, 전국평균 11.51㎡/인, 광역시 평균 12.17㎡/인 보다 훨씬 웃돈다.
또한 울산시민 1인당 생활권 도시림은 전국 평균치의 1.7배에 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이번 조사결과는 도시숲과 가로수 등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생활권내 녹지를 확대하고 다양한 도시녹화사업을 추진한 성과이다”며“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과 도시바람길숲 조성 등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권도시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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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1.5 단계격상 관련 방역 강화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일 오후 3시 제2별관 4층 재난상황실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관련부서별 방역점검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12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분야별 방역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장구시험과 관련해 총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수도권 댄스교습 관련 확진자와 가족모임을 통한 N차 감염 등으로 전국적으로 하루 4~500명의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방역강화대책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울산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각 부서별 관리시설 방역대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향조정에 따른 방역강화 대책을 논의한다.
특히 12월 3일 수능시험을 전후해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도대책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민 모두가 개인적모임 자제와 동선 최소화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일상으로의 조속한 복귀를 위해서는 손 씻기, 마스크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다”고 밝혔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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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야간경관조명 설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은 12월 1일 오전 10시30분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인프라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과 관련해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이 상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에 야간 이용객들을 위한 은하수길과 연계된 특색있는 엘이디 경관조명 및 전기설비를 구축해 울산시에 기부 체납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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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디자인‘울산 한 바퀴’프로그램 제작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디자인‘울산 한 바퀴’프로그램 제작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0일간 울산을 상징하는 문양과 색채를 홍보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디자인, 울산 한 바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부루마불 형식의 모바일 게임이 제작되며 해당 게임은 온라인을 통해 전국에 배포될 예정이다.
‘울산 한바퀴’는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제7회 울산평생학습박람회 부대행사로 진행돼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울산시 누리집 또는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을 활용한 온라인 접속을 통해 게임으로 참여 가능하다.
모바일 게임 ‘울산 한바퀴’는 울산시를 대표하는 반구대 암각화·처용 등 10가지 문양, 울산색 등을 활용해 울산시 공공디자인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부루마불 형식의 보드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모바일 게임은 울산시의 정체성이 반영된 문양과 색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됐으며 게임 참가자 100명을 추첨해 1만원 모바일 문화상품권도 지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디자인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공공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