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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산물 직매장, 울산 농업 유통 중심으로 자리잡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시대를 맞아 울산의 ‘지역농산물 직매장’이 울산 농산물 유통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역농산물 직매장’은 농가가 매일 선별, 포장 후 자율적으로 가격까지 책정해 출하하며 신선채소, 과일 농산물 가공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울산시 관내 직매장은 2013년 범서농협 직매장을 시작으로 1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부터 울산시청 등 공공기관에 무인판매대 11개소가 설치되어 있다.
이처럼 직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지역 농산물이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로 인식되면서 참여 농가와 연간 매출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참여 농가는 2017년에 1,600 농가에서 2020년 2,166농가로 매출액은 2017년 93억원에서 2020년 175억원으로 확대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2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역농산물 직거래의 확대로 인해 지역농업의 지형마저 바꾸었다.
생산지에서 2km 반경 내 직매장이 운영됨에 따라 농가에서 출하하기 쉽고 안정적인 판매처가 확보되어 종전의 벼농사와 일부작물 중심 영농에서 사계절 출하가 가능한 다양한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
특히 농촌 고령농가와 도시 주변의 중소 규모의 농가, 귀촌 농가가 영농에 적극 참여해 지역 농촌경제 활성화, 농산물 가격 안정, 농촌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직매장이 지역농산물 유통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지만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안전성 검사를 확대하고 농산물 신선도 유지를 위해 유통기한을 1일로 한정하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위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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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우수기관’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인사혁신처 주관 ‘2019년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사혁신처가 공직윤리제도 운영의 적절성을 확보하고 제도개선 및 우수사례 발굴 확산을 위해 추진한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와 시·도교육청 등 2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산등록 및 심사, 취업·행위제한 등 10개 분야 29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를 비롯해 대전시, 세종시, 부산교육청 등 6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매년 재산등록의무자에 대한 자체교육을 통해 성실신고 유도 및 조기 신고제도를 정착시켰고 엄격한 재산등록사항 심사, 지속적인 홍보로 공직윤리제도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울산시가 엄정하고 투명한 공직윤리제도 운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직윤리제도를 더욱 엄정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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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급 고체산화물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착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진 중인‘2030 울산 세계 최고 수소도시 비전’을 앞당길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12월 7일 오후 2시 20분 북구 효암로 대원에스앤피 부지 내에서 ‘대원 연료전지 발전사업 착공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17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지역경제투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040년까지 연료전지 15GW를 보급하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지난해 ‘2030 울산 세계 최고 수소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오는 2030년까지 수소연료전지 발전용 250㎿ 구축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이번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은 지역 내 대용량 수소연료전지 보급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대원그룹과 한국동서발전, 에스케이건설, 경동도시가스가 공동 참여해 북구 명촌동 대원에스엔피 공장 내에 1,400억원을 투입해 내년 12월까지 ‘20㎿급 고체산화물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완공하게 된다.
울산 최초 액화천연가스를 이용한 20㎿급 고체산화물형 수소연료전지 발전으로 울산지역 전체 45만 가구의 약 11.1%인 5만 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특히 단계적 설비 확대를 추진해 25만 가구의 전기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100㎿급까지 규모를 확대할 예정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울산지역의 한국동서발전에서 세계 최초 수소전기차 ‘넥쏘’기술 기반의 1㎿급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실증을 진행하고 수소연료실증화센터에서 1.5㎿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을 이미 하고 있다.
또한 울산시는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으로 생산되는 잉여 전기를 이용해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 10월 15일 열린 정부의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는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 도입으로 현재의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에서 수소연료전지가 분리됨에 따라 재생에너지와 경합 없이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확대를 통한 수소경제 조기 활성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현재 울산시는 수소생산, 관련부품 제조, 완성차 생산까지 수소 모빌리티 분야의 수소산업 전주기가 구현되어 있다”며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분야도 확대해 세계적인 수소산업 생태계를 양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대원그룹 박도문 회장은 “이번 20㎿급 수소연료전지 착공식을 통해 정부와 울산시 수소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향후 100㎿급으로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소산업 육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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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사 초록원 내 경관조명 설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청사 정원에 경관 조명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
내년 1월말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2시까지 불이 켜진다.
조명은 시청 내 햇빛광장에 위치한 분수대 및 광장 입구에 걸쳐 소나무 와 영산홍 등에 엘이디전구를 이용한 트리형으로 설치됐다.
특히 소나무, 영산홍 등과 자연스러운 어울림으로 밝고 편안한 느낌을 연출해 시민들이 찾는 야간 명소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한해를 보낸 시민들에게 격려를 전하기 위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며 “시청을 찾는 방문객에게 움츠러든 분위기를 쇄신하고 새해의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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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울산안문협 총회 및 안전문화 시상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안전문화운동추진 울산광역시협의회 총회 및 안전문화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과 안문협 지해석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공공기관장, 재난·안전 관련 단체 대표 등 30여명만 참석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으로 참여 인원을 최소화했다.
행사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행사는 1부 안전문화 시상식, 울산시 안전문화 성과 보고 공동 위원장 인사말씀, 2부 안전문화 성과 연찬회 순으로 진행된다.
안전문화 시상식에서는 2020년 안전문화 유공자 11명과 2개 단체가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상한다.
울산시가 어린이 안전학습장 쓰기, 안전교육, 안전지식 경진대회, 안전마을 만들기, 안전문화운동 진흥 민간단체 지원사업 등 2020년 주요 추진 성과 영상물을 제작해 참석자에게 소개하고 안전문화운동에 시민들의 자율적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부 성과 연찬회에서는 지역사회에 올바른 안전문화가 빠르게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활동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의 장을 마련한다.
우수활동 발표 내용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및 안전모니터봉사단울산연합회의 ‘안전문화 사업추진 활동사례’, 울산시 소방본부의 ‘울산안전체험관 운영사례’,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의 ‘범죄예방 활동사례’ 등이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안문협이 민관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이 주도하는 안전문화운동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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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원문화 확산 위한 체험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족과 함께하는 영상 대면 반려식물 심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정원문화 확산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 이후 시대를 맞아 가정에서 화상회의 서비스 ‘줌’을 통해 강사와 참가자들이 영상으로 소통하며 반려식물을 가꾸는 법을 배우게 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개최한 초등학생 대상 체험에서 코로나19로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집에서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정원을 접할 수 있어 참신했다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미취학 아동들에게도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정원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체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나와 함께 자라는 반려식물 키우기’라는 주제로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정원문화를 이해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체험은 만 3~5세 자녀를 둔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선착순 접수를 통해 1회당 30가정을 선발해 식물 키트를 우편으로 배송해 진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영상으로 집에서 편하게 정원을 즐기며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체험 촬영 장소를 울산대공원과 울산 수목원으로 정했다”며 “시민들의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기에 반려식물을 통해 일상 생활에 활기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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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 오일 14년째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4시 동천체육관 내 시 자원봉사센터 앞 광장에서 ‘좋은 기업 에쓰 오일과 함께하는 제14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울산시의회 의장, 김문식 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 에쓰 오일 대표이사 , 박봉수 사장, 이영백 부사장, 오석동 전무 및 배분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지난 2007년부터 올해로 14년째 후원하고 있는 ’에쓰 오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우리 지역 김치 완제품 1,250박스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130개소에 전달하게 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에쓰 오일 덕분에 울산의 문화 상징물인 태화루가 복원됐고 울산권역 외상센터에 닥터카가 움직이고 있으며 태화강 백리대숲 구간의 준공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됐다”며 “사회공헌 대표 기업인 에쓰 오일이 소외된 이웃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 지원에도 앞장 서 주어 대단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 에쓰 오일 대표이사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 역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을 모른 척 할 수는 없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따뜻한 봄날이 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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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기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 수료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과학대학교와 공동으로 12월 4일 오후 4시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울산시 국제교류 사업의 민간 보조역할을 수행하게 될 ‘제2기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 교육’은 지난 9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주말을 이용해 외국어 및 국제매너 교육을 통해 고품격 행사 도우미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운영됐다.
올해는 외국어를 전공했거나 외국어 자격증 소지자 중 울산시 홍보와 국제행사 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실시했다.
일반시민, 외국인 주민, 대학생 등 총 30여명이 지원한 가운데 이중 20명이 최종 교육 과정을 마치고 이날 수료식을 갖게 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울산과학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 학생 5명과 우즈베키스탄 및 베트남의 외국인 유학생 4명, 일반시민 11명 등 총 20명이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는다.
울산시는 “내년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맞아 울산시에서 진행되는 각종 국내외 행사에 글로벌 서포터즈를 투입해 행사지원 및 울산 홍보를 수행하게 된다”며 “앞으로 울산의 국제적 위상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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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민감시홍보단 확대운영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전 10시 본관4층 중회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울산광역지부와 ‘시민감시홍보단 확대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최근 부동산시장의 가격 급등과 과열현상에 대해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확립을 통한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울산광역지부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울산광역지부는 최근 과열된 부동산시장의 안정을 위해 불법중개 및 집값담합 등 불법행위 감시와 제보활동을 활성화 하고 엄정 단속을 통한 부동산시장의 불법행위 근절에 나서게 된다.
특히 울산시는 12월 중 특별사법경찰관과 함께 시·구·군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줄 목적으로 개업공인중개사의 영업 방해 행위와 개업공인중개사의 허위 매물 등록 등에 대한 기획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감시홍보단 활동 확대로 시민제보를 활성화 하고 부동산 거래 교란행위의 엄정 단속을 통해 부동산시장을 안정화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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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합동 폭설 대응 현장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3시 중구 성안동 함월 구민운동장 일원에서 ‘2020년 겨울철 폭설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총괄하고 중구청이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타 지역보다 눈이 많이 오지 않는 울산의 특성을 반영해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 등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과 신속한 상황처리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날 훈련은 울산시와 중부경찰서 5개 구·군, 울산하버브릿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시간당 10cm의 집중 폭설로 중구 성안동 함월구민운동장 진입로에서 승용차가 결빙구간에 미끄러짐 사고로 인명과 차량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실시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인력동원 훈련을 제외하는 대신 실내 시스템를 이용한 훈련 재난관리자원과 재난문자 발송훈련을 추가해 훈련의 내실화 및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실제상황을 가정해 사고차량을 설정하고 제설차량 등 7대의 장비도 동원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력동원 폭설대응 훈련은 힘들지만, 장비동원 및 실내시스템훈련을 추가해 훈련의 내실화와 역량을 강화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폭설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