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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소통참여단’신규위원 위촉장 수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7층 집무실에서 울산광역시 소통참여단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소통참여단은 지난해 1월 울산시가 양방향 소통을 통한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구성했다.
이날 위촉되는 소통참여단 신규위원들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다양한 시정에 참여하게 되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주요 활동으로 구군별 임시회의를 개최해 주요 시정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전체 워크숍에서는 참여단의 역량강화 교육, 활동내용 등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각종 기념식이나 시정홍보가 필요한 주요 행사에 참여해 활동할 예정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소통참여단은 울산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선발된 울산시의 대표이다”며 “위원들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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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해소 사업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월 15일부터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5년에 개소한 울산스마트쉼센터를 중심으로 유아, 청소년, 성인, 학부모 등 전연령 대상 2만 2,000여명을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대상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에 취약한 유아,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강화해 유아,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아 4,800명을 대상으로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눈높이 맞춤형 인형극 공연교육을 실시하고 청소년 대상 유-공감 토크콘서트, 스마트 온 검진학교 등 온라인 참여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스마트폰의 바른 사용과 활용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과의존 사각지대인 취약계층 가족단위 체험을 통한 건강한 가족 소통 기능 확립을 돕고 상담자 학부모 교육을 강화해 양육 태도 및 환경 개선에도 나선다.
이밖에 울산시교육청 등 울산광역시 인터넷 중독해소 추진 협의회를 중심으로 스마트폰의 바른 사용을 홍보하고 사업의 연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거리캠페인, 온라인·전광판·버스정보시스템 단말기·TV 자막홍보 등을 통한 상시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택근무, 원격수업 등 온라인을 통한 소통이 일반화 되면서 미디어 접촉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며 “교육·상담·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인식제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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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하수도사업 국비 54억원 추가 확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하수처리시설 사업과 관련해 국고보조금 54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비를 추가로 확보한 사업은 울산슬러지자원화시설 건립사업과 상북소호 및 두서활천 공공하수도 설치공사 및 농소 지선관로 부설사업 이다.
지난 2019년 1월 착공한 울산슬러지자원화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540억원을 투입해 하루 200톤 처리규모의 하수슬러지처리시설을 오는 2022년 1월까지 증설하게 된다.
또 상북소호 및 두서활천 공공하수도 설치공사는 울주군에서 국비를 교부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하루 100㎥의 기존 처리능력을 하루 200㎥으로 100㎥을 증설하고 그에 따른 하수관로사업도 병행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92억원이 투입되며 지난 2019년 12월에 착공해 오는 2021년 12월 준공예정이다.
농소 지선관로 부설사업은 총사업비 116억원을 투입해 관로 17.2km와 배수설비 664개소를 오는 2022년 5월까지 완료하게 된다.
사업 완료시 하수관로가 없는 북구지역 10개마을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지난해 11월 오는 2035년 목표 울산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환경부로부터 승인 받았다.
이에 따라 북구지역 3개 마을에 대해 하수처리구역에 새롭게 포함되어 농소 지선관로 부설사업에 대한 국비총액을 6억원 증액 승인을 받음에 따라 지방비를 아끼는 성과도 거뒀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당초예산에 244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울산슬러지자원화시설 건립사업 등 14개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국비가 턱없이 부족했다”며 “환경부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을 수차례 방문해 국비 54억원을 추가 확보해 공사를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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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공공, 디자인으로 채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의 공공, 디자인으로 채우다’라는 주제로‘제11회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아이디어 제안으로 울산의 공공시설 등에 대한 심미성과 기능성을 높일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공공 공간, 공공 시설물, 공공 시각매체, 공공 용품 등 4개분야이며 3디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 울산반려동물 문화센터 등 기존의 공공시설 용도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공모 수상작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모는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출품신청서 출품패널, 출품설명서 등을 갖추어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9월 1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울산시는 심사를 통해 27개 작품을 선정해 1,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오는 10월‘제4회 울산건축문화제’와 공동으로 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울산에 어떤 공공시설이 있으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 시설에 적합한 공공디자인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울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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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차년도 국가인프라 지능정보화 사업’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인프라 지능정보화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1차년도 사업에 대한 정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었다.
울산시는 올해 최우수 특전 3억원을 포함한 2차년도 사업비로 국비 총 19억원을 확보했다.
‘국가인프라 지능정보화사업’은 국가 주요 인프라에 지능정보기술을 선도 적용해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지능정보산업을 육성하는 것으로 올해 사업이 완료된다.
울산시는 2020년 1차년도 사업으로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석유화학단지, 여천·매암단지 가스배관 35㎞에 대해 ‘인공지능 기반 지하배관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울산시는 올해 2차년도에는 총 20억원을 들여 울산국가산단 중 노후화 및 위험성이 큰 온산산업단지 일부 지역에 ‘인공지능 기반 지하배관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증한다.
이번 사업은 울산시 주관으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대학교 ICT융합안전연구센터, 씨에이프로텍, 경동도시가스, 금호석유화학 등이 참여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노후화된 지하배관에 대한 직·간접 진단검사 및 위험성 평가를 통한 모니터링 대상을 도출하고 실시간으로 지하배관의 건전성 모니터링 및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음향방출 센서를 통해 확보된 지하배관의 상태 정보를 인공지능이 분석·관리함으로써 지하배관 사고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울산의 지하배관에 대한 스마트 안전체계 및 디지털 트윈 시스템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울산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사업 등 울산의 지하배관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과 연계되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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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농산물 거래하는 스마트 농업인 육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 농산물 거래가 급증함에 따라 ‘농업인 전자상거래 기초반’ 교육생을 오는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4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화 총 8회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을 통한 비대면 교육과 대면 실습교육을 병행해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컴퓨터를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농업인이다.
교육 내용은 농산물 소비 트렌드 분석 및 마케팅 전략, 농산물 쇼핑몰 운영 우수 사례, 스마트 스토어 개설 및 운영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울산 농업인의 이-비즈니스 역량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 소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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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용자 만족도 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 웹서비스’의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만족도 조사’를 3월 10일부터 3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서비스의 이용실태 파악을 위한 접속 방법, 주로 이용하는 검색자료, 이용횟수, 서비스 이용목적과 콘텐츠 만족도,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 총 10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만족도 조사 참여는 위해 울산시 누리집, 페이스북, 블로그 등 온라인매체를 통해 가능하다.
조사 결과는 현 시스템의 이용실태 진단과 향후 시스템 확대·개편 계획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하며 문제점 및 불편사항은 개선방안을 수립해 시민들이 더욱 이용하기 쉽도록 서비스를 보완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 1매를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현재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 외에 부동산 관련 공공데이터를 추가 발굴 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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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인구정책과, ‘최우수’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0년 울산시 부서 종합성과평가 결과, ‘복지인구정책과’가 최우수 부서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116개 부서의 630개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목표달성도, 부서핵심사업, 업무평가위원회 평가와 심의를 거쳐 부서 종합성과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 우수, 장려 부서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부서에는 복지인구정책과가 선정됐으며 우수는 시민건강과, 정책기획관, 장려는 에너지산업과, 안전총괄과, 일자리노동과, 세정담당관, 중소벤처기업과, 동부소방서 119재난대응과가 각각 차지했다.
‘복지인구정책과’는 현장밀착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를 통한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저소득층 자립기반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시민건강과’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과 해외입국자 추적조사, 코로나19 심리지원 등을 통한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관리로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정책기획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울산형 뉴딜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했고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정량지표 위주의 업무평가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실시한 부서 핵심 우수사업은 총무과의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만들기 추진’ 등 10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종합성과평가 우수부서에 대해서는 직원 정례회에서 시상이 이뤄지며 최우수 300만원, 우수 200만원, 장려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시정의 역점시책이 반영된 부서별 성과목표와 지표를 대상으로 목표달성도, 부서핵심사업 평가, 내·외부 평가 등을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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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대공감 창의놀이터’최종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세대공감 창의놀이터’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활용 가능한 지역공동체 시설을 청년공동체의 창의성, 적극성, 재능 등을 통해 시설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 사업은 중앙부처 또는 자치단체 사업으로 조성 또는 지원된 시설만을 대상으로 한다.
울산시는 북구 중산동에 위치한 ‘세대공감 창의놀이터’를 사업대상지로 공모를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세대공감 창의놀이터는 주민들의 혐오시설이었던 구)음식물자원화시설을 ‘주민참여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재탄생시킨 공간으로 어린이를 위한 창의적인 친환경 놀이공간, 가족중심 공동체 및 문화예술활동 체험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어쩌다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되는 세대공감 창의놀이터 사업은 결혼·출산·육아를 겪으며 삶의 우선순위가 ‘나’에서 ‘가정 또는 자녀’로 바뀐 과도기적 청년과, 출근·퇴근의 쳇바퀴 속 청년들의 우울감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창의놀이터의 방문목적이 오롯이 자녀들에게 맞춰진 청년 부모들의 마음건강검진, 꿈 진단, 체험 등으로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4월 중 이 사업을 수행할 청년공동체를 선발해 사업비 2,5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창의놀이터의 수탁기관인 ‘문화예술스튜디오 노래숲’과 ‘울산청년센터’ 등 중간지원기관이 청년공동체 활동에 대한 자문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청년공동체에게 시설운영단체와의 교류·협업 등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울산시는 청년공동체의 발굴 및 성장,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 청년의 활동범위 확대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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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공무원 연구모임’운영 본격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전문성 강화와 창의적 정책개발을 위해 ‘2021년 공무원 연구모임’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구 내용은 ‘세계 일류 빛의 도시 울산 조성을 위한 방안연구’등 도시재생, 환경, 안전, 재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2개 과제가 수행된다.
주요 과제 내용을 보면, ‘세계 일류 빛의 도시 울산 조성을 위한 방안 연구’는 국제도시조명연맹 가입을 위한 타당성 연구로써 빛을 통한 도시경관 자원의 가치 재발견 및 야간경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울산시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 연구이다.
‘환경오염 3차원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으로 대기질 개선 연구’는 울산시 산업특성상 잠재적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환경오염사고에 대한 대응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해 주민건강보호 및 환경질 관리를 개선하는 연구이다.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활성화를 위한 석유제품 담보대출 연구’는 동북아 오일·가스허브사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활발한 물류거래와 함께 지역금융기관의 협업을 통한 금융상품개발 및 트레이딩 활성화로 울산북항사업의 정상운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이다.
시민들에게 깨끗한 물공급을 위한 정수공정 운영공법 개선, 반려문화 활성화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울산 만들기, 원전사고에 대비한 소방대원 현장대응매뉴얼 개발 등에 대한 연구도 추진된다.
연구 수행은 모임별 정기적인 활동, 벤치마킹, 전문가 컨설팅 과정 등으로 진행되며 오늘 10월 최종 보고회에서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 연구과제가 선정된다.
우수 연구 과제는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행정의 효율성 제고와 대시민 행정서비스 향상에 활용된다.
울산시는 지난 2000년부터 공무원 연구모임을 운영해 총 223개 과제 중 96개를 우수 과제로 선정했다.
시책 적용한 과제는 총 76개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무원 연구모임은 공무원 스스로 본연의 업무 외 시간과 노력을 들여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는데 의미가 있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구모임을 운영 지원해 행정 서비스를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