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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상반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0년 상반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올해 상·하반기 공모를 통해 20개 이상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육성하고 400여 개의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가 울산시에 있어야 한다.
또,‘사회적기업 육성법’에서 정한 조직 형태를 갖추고 조직의 주된 목적이 사회적 목적 실현이어야 한다.
반드시 영업활동을 수행해야 하고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정관에 명시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서 사업계획서 조직 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영업활동 실적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노동 관계 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 법 준수 확인서 등이다.
울산시는 신청서류에 대해 구·군 및 지원기관 등과 함께 서류 검토 및 현장실사,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말 최종 선정 결과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에 따라 다양한 예비사회적기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유급근로자 고용 조건이 완화 되는 등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이루어진 만큼 더욱 많은 예비사회적기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13일 오후 2시, 울산시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2020년 상반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참석 기업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기를 당부했으며 손소독제도 비치할 예정이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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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출근길 시내버스 탑승 코로나19 예방 활동 및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홍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13일 오전 8시 20분 출근길 시내버스에 탑승해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송철호 시장은 중구 우정동 태화루 사거리 정류장에서 시내버스에 탑승해 운수 종사자를 격려하고 시민들에게 손세정제를 뿌려주며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887대 전체 시내버스에 매일 수시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운수 종사자들은 운행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또한, 내부 안내방송과 엘시디 모니터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공지란에도 관련 내용을 부착해 예방 홍보를 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손세정제를 차량마다 비치해 운행하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시내버스와 택시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 교통수단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들도 손 씻기 등 예방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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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광역시 긴급재난문자 운용 규정’ 개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가 긴급재난문자를 시민들이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울산광역시 긴급재난문자 운용 규정’을 개정해 13일 공포한다.
울산시는 이번 개정을 통해 제명을 ‘울산광역시 재난문자방송 운영 규정’으로 변경하고 비상 상황 이외의 재난 발생 시 ‘송출 판단 회의’를 신설해 송출 적절성을 확보했다.
또한 디엠비방송 송출에 따른 방송사업자 추가와 문구·자구 수정, 휴대폰 송출 문안 정비, 디엠비방송 송출 문안 등을 신설했다.
‘울산광역시 긴급재난문자 운용 규정’ 개정에 따라 새로 제작된 송출문안은 ‘울산광역시 재난문자방송 송출 문안 자문회의’와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 공공언어 감수를 거쳐 2지폰을 사용하는 어르신들도 재난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서술형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자연재난을 풍수해, 기상, 산사태, 지진 등 크게 네 가지로 분류했으며 풍수해에는 태풍, 호우, 강풍 등 비슷한 유형으로 묶어서 체계적으로 분류했다.
문안 수는 유형별 총 59건과 상황별 120건으로 정비했다.
세부적으로 자연재난은 유형 27건과 상황 52건으로 풍수해, 기상, 산사태, 지진으로 분류했다.
사회재난은 유형별 28건과 상황별 64건, 민방공사태는 유형별 4건과 상황별 4건으로 분류해 기존보다 민방공 유형이 4건이 증가됐으며 상황은 중복 문안을 정비해 23건이 감소했다.
이번 개정으로 차량에서도 네비게이션을 통해 디엠비 긴급재난 정보를 수신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디엠비 방송 송출 문안도 유형별 총 31건과 상황별 52건을 새롭게 신설했다.
신설 문안은 자연재난 유형별 14건, 상황별 15건, 사회재난 유형별 13건, 상황별 33건, 민방공 유형별 4건, 상황별 4건으로 작성했다.
특히 시민들에게 발송하는 문안의 정확성과 품격을 높이기 위해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에 공공언어 감수를 의뢰해 어문규범에 맞게 작성하고 문장은 “~하십시오” 로 통일했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보다 이해하기 쉽게 작성된 송출 문안을 활용해 재난상황 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시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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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통365, 시장이 간다’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4시 30분 톡톡팩토리 북구점에서 송철호 시장과 청년창업기업 대표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통365, 시장이 간다’를 추진한다.
“청년창업 대표, 울산 경제 기 살린다”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2020년 소통365 릴레이 추진계획’의 첫 행보로 민선7기 3년차를 맞아 시민이 체감하는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올해의 핵심 소통 시책이다.
이날 간담회는 송철호 시장이 청년창업기업이 입주한 톡톡팩토리 북구점을 방문해 청년창업기업 대표들을 격려하고 애로 사항과 발전 방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참여한 기업들의 제품을 둘러보면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신기술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창업기업들의 어려움을 듣고 격려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톡톡팩토리 북구점 뿐 아니라 울산 관내 톡톡팩토리에 입점한 청년 창업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사업 정보를 같이 공유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 간담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울산, 세계가 다시 주목하는 울산’ 재도약에 청년·창업기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창업 대표’를 주자로 시작한 ‘2020년 소통365 릴레이’는 향후 경제 분야 및 청년을 우선해서 복지, 환경, 녹지, 안전, 교통, 체육 등 각 분야 새로운 대상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며 연말에는 소통365 릴레이 공감 피드백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톡톡팩토리는 사업자 등록 7년 미만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 공간 등을 지원하는 창업지원 제도로 지난 2018과 2019년 행안부 우수 혁신 사례로 선정된 시책으로 실제 톡톡팩토리 입주를 위해 서울에서 울산으로 이전한 기업이 3개소가 있으며 2019년 신규 고용 인원이 38명이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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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금융 지원 강화로 경기위축 파고 넘는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울산시와 지역 금융기관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울산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7층 상황실에서 13개 금융기관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자금 지원에 공동 협력하기 위한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비엔케이경남은행 울산본부장 등 13개 지역 시중은행 본부장과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다.
협약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운영자금을 적기에 지원해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공동 협력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이다.
울산시는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매년 재정적 지원을 높여왔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재정지원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다.
먼저, 올해는 신용도가 높은 대출차주가 금융권과 시의 이자보전에서 대출금리 혜택이 편중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울산시 중소기업자금에 ‘대출이자 1% 본인부담제’를 시행한다.
‘대출이자 1% 본인부담제’는 중소기업이 울산시의 자금을 통해 대출이자의 1.2~3%까지 이자를 지원받아 최종 본인부담 이자가 1% 이하가 될 경우는 1%까지 본인이 부담하고 1% 초과분을 지원하는 것으로 공정한 재정 배분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부터 소상공인자금 울산신용보증재단 접수방법을 온라인 접수로 전환해 소상공인자금 접수 때마다 반복되던 밤새 줄서는 상황을 해소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소상공인 자금에 ‘3.45% 금리상한제’를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3.45% 금리상한제는 협약은행으로 참가 의사를 밝힌 은행들의 공모 신청에 따른 결과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역 금융기관들이 신종 코로나 사태 등으로 위축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생협력으로 지역 경기가 살아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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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대형 조선소 소방안전관리 편람 발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동부소방서는 최근 잇따른 선박화재 발생으로 소방안전관리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2곳의 대형 선박 건조업체 소방안전관리 편람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하는 소방안전관리 편람은 대형 선박 건조업체 전 소방대상물의 화재 위험도 평가관리와 선박화재 특수성에 부합하는 소방 대응 작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동부소방서는 12일 오후 3시 3층 대회의실에서 편람 제작을 위한 1차 관계자 사전 회의를 갖고 오는 7월 발간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소방안전관리 편람이 발간되면 선박화재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진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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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안전 취약계층 재난안전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어린이, 노인,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0년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 중심의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시민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습득함으로서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재난 발생 시 독립적인 자기방어가 어려운 계층인 어린이,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 약 2만명이다.
교육은 구·군별로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추진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일상생활 속 주의가 요구되는 전기, 가스, 승강기 안전을 비롯해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 낙상사고 예방법 등 생활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실습교육 등 연령별·계층별 맞춤형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영유아를 둔 임산부로 확대 시행해 임신 중 겪을 수 있는 생활 속 안전 위협으로부터 아이와 자신을 보호하고 영유아의 보호자로서 재난안전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게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위기 발생 시 시민들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안전교육과 체험·훈련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과 안전의식을 향상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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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향유 지원 및 상호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울산사회복지협의회와 12일 오후 3시 회관 2층 회의실에서 ‘문화 향유 지원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문예회관은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및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를 지원하고 나아가 시립예술단 공연 관람 및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도 지원하게 된다.
울산사회복지협의회는 종사자 및 문화 소외계층에 협의회과 누리집을 이용해 회관 공연·전시 등을 홍보하게 된다.
또한 협의회에서 관리하는 주요시설 내에 회관 홍보물 거치대 장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금동엽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문화 소외계층이 공연·전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문화 향유의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문예회관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조성, 교육훈련, 지역복지사업, 시민 참여 및 홍보출판사업, 협의회 육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울산광역시 노인복지관, 내일설계지원센터 위탁운영 등 161개 법인·단체를 관리하고 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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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대응’ 울산시, 지역 외식업 살리기 ‘총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에 따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외식업을 살리기 위해 ‘외식업 활성화 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시, 구·군 구내 급식소 휴무제 확대 시행, 공공기관 휴무제 시행, 범시민 가족 외식 데이 한 번 더하기, 기업체·단체 등 회식 한 번 더하기, 위생업소 활성화 지원 시책 등 8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우선 시청과 구·군청 구내급식소 휴무일을 상반기 내 월 1회 추가 시행하고 연말까지 월 4회로 전면 확대하며 국가·공공기관은 연말까지 월 2회 이상 구내급식소 휴무일 지정 협조를 요청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응해 개인위생 수칙을 특별히 준수하되 일상적인 소비 활동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 나아가 기업체, 기관·단체 등에 외식 한 번 더하기 운동을 전개해 외식업계의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식업소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경영안정자금 300억원,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자금 5억원을 저리 융자하고 위생등급제 참여 활성화, 위생업소 경영 개선, 음식특화거리 운영 등 위생업소 육성 지원 과제를 추진한다.
오는 4월 시설 환경 개선, 기술개발 지원, 교육 홍보 등 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한 ‘위생영업 활성화 지원 조례’도 제정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를 돕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 및 관련 기관·단체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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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꿈꾸는 청년 시이오 모여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창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성공을 지원하는 ‘2020년 울산청년 시이오 육성사업’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행정안전부와 울산시가 지원하고 울산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울산청년 시이오 육성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울산시의 대표적인 청년창업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오는 17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50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사업계획서 교육 및 제출, 3차 면접심사의 단계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오는 3월 16일 협약을 시작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 참여 자격은 만 18세~39세 이하로서 수료일 이전까지 울산시에 사업자등록 예정인 사람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고 창업 의지가 강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예비 청년 시이오에게는 창업 초기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비롯해 사무 공간과 창업활동비 등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기술이나 지식서비스 융합 분야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분야별 모집을 통해 사업화를 차등 지원하고 창업기업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 중심 실무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 사업을 통해 육성된 창업자들의 성장 기반 조성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테마별로 각 구·군에 위치하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인 ‘톡톡 스트리트’와 제조업 창업 공간인 ‘톡톡 팩토리’를 단계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