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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울산시, 재난관리기금 총 5억원 투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재난관리기금 5억원을 우선 투입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마스크 60만 개, 손소독제 1만 통, 격리 가운 3,000개, 홍보물 5만 부 등이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5,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마스크 3만 250개, 손소독제 2,000통, 격리 가운 3,000개, 홍보물 5만부 등을 구입 및 제작해 비치했다.
비치한 곳은 사회복지관, 재활원, 장애인보호작업장, 노인복지관 등 재난취약계층시설과 보건소,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등 공공시설 등이다.
예방안전수칙을 담은 홍보물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음식점, 숙박시설, 위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한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위생용품 및 홍보물에 대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손 씻기 일상화,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시민들께서 예방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에 위생용품을 지속적으로 비치해 감염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난관리기금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67조에 따라 각종 재난의 예방 및 복구에 따른 비용 부담을 위해 광역 또는 기초 지자체가 매년 적립해 두는 법정 의무 기금으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대응 및 응급복구에 사용이 가능하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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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기 분야 자가측정 관련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대기측정업체, 울산환경기술인협회, 울산환경보전협의회, 온산공단협의회 관계자가 참석하는 ‘대기 분야 자가측정 관련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정확한 대기 측정에 따른 기업체와 측정 업체의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 기업체, 측정업체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기 분야 자가측정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한편 기업체는 공정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해 주기적으로 배출농도 등을 측정해야 하며 현재 울산의 대기 분야 측정 대행업체는 4개사이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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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 사업 성과 ‘톡톡’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 사업 성과 ‘톡톡’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2020년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참가기업 모집에 나선다.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사업은 한국어에 능통한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를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전문요원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13년 시행 이후 참가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지원기간 확대와 최대 3년까지 지원기간 보장, 월 활동비 지원 확대 등 수요자 중심으로 발전시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19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균형발전 및 사회적 가치 분야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포창 수여과 함께 특전으로 예산 2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사업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사업 만족도와 성과가 높아 사업 예산과 지원 기업 수를 매년 확대해 왔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보다 3,000만원 증액된 1억 2,000만원의 예산으로 중소기업 12개사를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참가 기업들은 다문화요원의 도움으로 현지 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져 바이어의 요청 사항을 정확히 이해한 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특히 외국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경로 및 정보를 통해 바이어를 발굴하고 현지 언어로 통·번역 및 상담 등을 지원받는 등 해외마케팅 업무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지원받은 A사는 담당 다문화 요원의 노력으로 베트남 내 제조 및 유통업체 등 600개사 이상의 잠재 바이어 리스트를 구축한 후 거래제안서 등을 송부한 결과 6개사에 샘플 및 제품 테스트용으로 약 3만 6,000달러의 수출에 성공했다.
지난해 사업 참가 기업 10개사의 사업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2,176건의 수출 상담 지원을 통해 702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과 497만 달러의 수출 계약 추진 실적을 달성했다.
한편 선정된 기업과 요원에 대해서는 무역 실무교육과 무역협회 전문위원 상담 지원, 월 활동비 및 해외 출장비를 지원한다.
2020년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 사업 참가 접수 방법은 기업의 경우 울산시 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2월 21일까지, 다문화요원의 경우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로 3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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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현장 인력 141명 신규 채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부족한 현장 인력 충원을 위해 ‘2020년도 울산광역시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신규 채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소방 49명 구조 15명 구급 56명 정보통신 2명 전기 2명 가스 2명 건축 2명 화학 2명 심리상담 1명 원전 1명 소방 관련 학과 8명 법무 1명을 포함한 모두 141명이다.
채용 계급은 소방경 1명, 소방교 2명, 소방사 138명이다.
이번 채용은 공개경쟁 채용 49명, 경력직 채용 92명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이 중 공채로 실시되는 소방 분야 49명은 올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계속해 주소지가 울산시로 되어 있거나 올 1월 1일 이전까지 주소지가 울산시로 되어 있는 기간을 합산해 총 3년 이상인 사람으로 제한된다.
경력직 채용으로 진행되는 구조, 구급, 정보통신, 전기, 가스 등 92명은 우수한 소방 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 제한 없이 전국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원서는 오는 2월 17일부터 ~ 2월 21일까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오는 3월 28일 시행될 예정이며 이후 체력·신체검사, 인·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오는 6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중앙소방학교에서 15주의 교육 수료 후 임용된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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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디지털아트 비엔날레 기본 계획’수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서진석 전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국제디지털아트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민선 7기 울산시장의 공약사업인 ‘울산시립미술관의 첨단화’를 이행하기 위해 수행됐다.
용역을 맡은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시립미술관 건립과 디지털아트비엔날레의 유기적 관련성을 기반으로 행사의 추진 필요성과 전시 콘텐츠, 조직 및 운영 형태, 예산 규모 등을 제시한다.
용역 주요 내용을 보면, 비엔날레를 지속 가능한 축제로 만들어가기 위해 지역 내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하고 기존 비엔날레와 차별화되는 정체성 정립이 중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본 행사 이전에 국제적인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과 작가 시상제 등 사전 준비를 단계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협력망이 구축돼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개최 시기는 짝수 해에 열리는 영남권 3개 비엔날레와 울산미술관 개관 등을 고려해 오는 2021년 시범 개최를 시작으로 홀수 해가 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진 조직은 재단법인을 통한 ‘민간 주도형’이 제시됐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관람객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디지털아트 축제가 우리 시에서 개최된다면 시민 모두가 예술로 화합하고 시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울산 문화예술의 구심점이 되고 시민의 염원과 울산의 비전을 담애내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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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제 확대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경기 침체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어려워진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가·공공기관의 구내식당 휴무제’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 수요가 감소할 뿐만 아니라 최저임금 인상 이후 외식업계의 경영 상태가 더욱 악화되고 있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지역경제 살리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울산지역 국가·공공기관은 총 35개로 구·군별로는 중구 13개, 남구 12개, 동구 3개, 북구 6개, 울주군 1개 등이다.
이들 중 구내식당 운영 현황을 보면, 25개 기관이 휴무가 없다.
울산시와 구·군청의 경우 시·남구청 월 4회, 중·동·북구 월 2회, 울주군 월 1회 휴무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구·군청의 경우 월 4회까지 식당휴무를 확대 시행하고 국가·공공기관은 월 2회 이상까지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해 공공기관 주변 음식점 이용을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가족 외식의 날 한 번 더하기’를 공공기관, 기업체, 시민단체 등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구·군과 유관기관 관계자 간담회 등을 개최해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조성한 후 세부 실천 방침을 마련해 오는 3월 중 본격적으로 구내식당 휴무제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외식업 경영여건 분석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외식 업계의 폐업률은 26.7%로 전체 업종 평균 폐업률인 14.8%보다 높은 실정으로 경영상의 여려움을 겪고 있다”며 “구내식당 휴무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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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광역자활센터’개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저소득층의 새로운 희망 일자리 확대를 위한 ‘울산광역자활센터’가 문을 연다.
울산시는 2월 5일 오후 2시 울산광역자활센터에서 송철호 시장 등 내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자활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광역자활센터’는 면적 228㎡ 규모로 사무실, 회의실, 교육장 등 자활 참여자와 종사자들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맡는다.
주요 사업은 광역단위의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창업 지원,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참여자에 대한 교육 지원,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기업에 대한 기술 경영 컨설팅, 수급자 및 차상위자에 대한 취업과 창업 등이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광역자활센터가 자활 일자리를 양성해 저소득층이 안정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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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20년 도시농업사업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 및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도시농업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 사업은 도시민 텃밭 운영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 및 전문가 자격 과정 초화 양묘장 어린이 화훼 체험 등 3개 분야이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실습 현장, 선진 농원 현장 등에서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2월부터, 사업은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도시민 텃밭 운영’은 울주군 청량면 문죽리 일원에서 실버농장, 다둥이·대가족·다문화가정 등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해당 사업에 경험이 없는 신청자가 우선 선발되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도시농업 전문 인력 및 전문 자격 양성 과정’은 도시농업 농사요령 과정과 도시농업관리사 취득을 위한 전문가 양성과정 등 2개반 70명으로 운영된다.
‘초화 양묘장 어린이 화훼 체험’은 농업기술센터 내 초화 양묘장에서 울산 소재 유치원 및 어린이집 7세 어린이 5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화훼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민에게 농업 체험 활동 및 농업 기술 교육 제공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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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차 노인복지정책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전 11시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제1차 울산시 노인복지정책위원회’를 개최한다.
노인복지정책위원회는 지난해 8월 제정된 ‘울산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조례’에 따라 지난해 12월 구성됐다.
주요 기능은 노인복지 관련 기본 및 시행계획의 수립, 노인복지정책의 조정 및 평가, 노인일자리 관련 추진계획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 심의 등을 맡게 된다.
이날 위촉되는 위원들은 시의회 추천자, 노인복지 관련 기관·단체, 노인일자리·직업재활전문가, 변호사, 보건·의료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 구성 후 처음 개최되는 이날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그리고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 가입 추진 상황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울산시는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고령친화도 조사, 포럼 개최, 울산 가이드라인 개발 연구, 조례 제정, 고령친화도시 울산 홈페이지 구축, 고령친화도시 실행계획 수립 등을 준비해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세계보건기구에 가입 신청을 한 데 이어 올해 7월 이전까지 가입 및 인증 획득을 끝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친화도시 구현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노인복지정책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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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 울산 시정 안내 역할‘톡톡’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65세 이상 고령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혜택이 있나요?” “법률상담 예약하려구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할 때 지원해주는 게 있나요?” “여러 가구가 사는데 수도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요, 방법이 없을까요?” 개소 5주년을 맞이하는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울산시청의 대표전화로 9명의 상담사들이 시정 전반에 대한 상담뿐 아니라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울산 시정의 안내 역할을 하는 곳이다.
민원 관련 단순 문의 응대로 인한 직원들의 업무 능률 저하를 해소하고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5년 2월 개소했다.
원-콜 원-스톱 서비스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총 상담건수는 지난 2015년 5만 9,639건에서 지난해 12만 6,278건, 일일 상담건수는 241건에서 509건으로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시민의 시정 궁금증을 해소하는 대표 안내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 2015년 개소이후 지난해 말까지 총 문의 건수는 44만 5,590건에 달한다.
이 중 가장 많은 문의는 상수도로 총 8만 3,458건을 기록했으며 이어 여권 등 일반행정 7만 2,145건, 교통·건설 6만 2,781건, 복지·환경 5만 8,730건 등이 뒤를 이었다.
울산시는 콜센터를 개소한 이래 이용률 향상을 위해 상담 범위를 연차적으로 확대하고 버스광고와 라디오광고 등을 통해 꾸준히 홍보해 왔다.
또한 매년 상·하반기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문제점 보완하고 상담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콜센터 품질지수에서 5년 연속 공공부문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특히 지난해 말 하반기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99.3%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해울이 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울이 콜센터는 120만 울산 시민들을 위해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