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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산 맥류 보급종 종자 신청’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구·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2019년산 맥류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을 받는다.
정부에서 생산·공급하고 있는 종자는 검사규격에 합격한 종자로서 철저한 정선·소독 처리하여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특성이 보존되는 종자로서 일반종자보다 증수되는 효과가 우수하다.
또한 병해충 발생이 적고 초기 생육이 좋아 농가 수요가 해마다 늘고 있다.
올해 울산 지역에 공급되는 보급종은 겉보리, 쌀보리, 청보리 각 1톤씩, ‘조경밀’, ‘금강밀’ 각 1톤씩, 호밀 ‘곡우’ 3톤 등이다.
신청물량은 10월 10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보급되는 종자들은 품종별로 파종시기, 재배상 유의점, 생육 및 수량 관련 특성이 다르다.” 며 “종자 신청 시 재배특성 및 재배기술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담당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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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행복 가득 영화상영 주간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7월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오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 가득 영화상영 주간’을 운영한다.
상영 영화는 마이펫의 이중생활, 벼랑 위의 포뇨, 주먹왕 랄프, 원더 등 총 4편으로 매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상영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을 배부받아 관람하면 되며, 사전신청은 받지 않는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유쾌하고 따뜻한 영화를 선정해 상영하게 됐다.” 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2019년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8월 광복절 기념 체험행사, 9월 어린이뮤지컬, 10월 예술과 과학이 접목된 강연, 11월 박상진 뮤지컬, 12월 방학특집 영화상영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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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육운산업발전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전 10시 시의사당 1층에서 육운산업의 활성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육운산업발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일반·개별·용달·주선화물협회, 자동차 검사·전문정비조합 등 육운단체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참가한다.
행사는 한국교통연구원 물류시장·산업혁신연구팀 이태형 팀장의 ‘생활지원형 물류서비스 성장 및 육운산업발전 방향’이라는 주제 강연과 송철호 울산시장과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간담회에서 화물운송업계는 ‘화물자동차 차고지 보유면적 1/2감경’, 자동차 전문정비업계에서 ‘정비를 통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정책의 적극 추진’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복지관 건립’과 자동차 및 물류사업 강화를 위한 ‘중고차 수출 활성화 및 증진방안’ 등도 건의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육운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계발전과 교통·물류 서비스 향상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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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시가 함께하는 북콘서트‘Book적 Book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27일 오후 4시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2019 울산광역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북 콘서트 ‘Book적Book적’을 개최한다.
동련울산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빠진 청소년들에게 시와 문학에 대한 관심을 유도 해 내면의 성장을 돕는 한편,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책 콘서트’와 ‘공감 콘서트’ 로 진행된다.
‘책 콘서트’는 시와 음악 및 연극 요소가 가미된 책 공연, 참가자와 직접 소통하는 책 이야기, 책 강사가 전하는 인문학의 향기 등으로 구성되고, ‘공감 콘서트’에서는 마술쇼와 탭댄스 공연, 청소년동아리 공연 등이 펼쳐진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청소년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다.
한편 울산광역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역자원과 효율적 연계,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상시적 문화 활동 여건을 조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청소년을 위한 지역 단위의 문화공간을 확보하고 지역 청소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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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으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암각화박물관 2층 상설관에 “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으로” 라는 주제의 전시시설을 마련해 운영한다.
이번 전시시설 개편은 대곡천 암각화 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관람객에 더욱 나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문화의 기원인 대곡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바라는 울산시민들의 염원을 담아냈다.
개편 내용은 관람에 방해가 되는 축소 모형 등 일부 전시 시설물을 제거하고 세계문화유산의 전체 현황과 암각화와 관련된 세계문화유산 38개소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패널을 설치했다.
또한, 고화질의 반구대암각화 사진을 전시해 기존의 암각화에 새겨진 그림 문양과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시설 개편은 대곡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울산시와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냈다.” 며 “올가을에는 반구대암각화에 남겨진 육지 동물과 사냥 그림에 초점을 맞춰 선사시대 사람들의 사냥 모습과 생활상을 보여 주는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시민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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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국가정원 여행상품 개발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1시 남구 삼산동 소재 한 식당에서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에 따른 울산전담여행사·관내 호텔 연계 패키지 상품개발 및 태화강국가정원 홍보 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일 태화강지방정원이 순천만에 이어 우리나라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태화강국가정원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에 따른 관광상품 및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 울산전담여행사와 관내 호텔 간 연계를 통한 태화강국가정원 홍보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방안 마련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간담회 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태화강국가정원 내 삼호지구와 울산생태관광센터, 십리대숲 은하수 길을 답사하고 관광·여행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와 답사를 통해 여행상품 개발 시 태화강국가정원을 활용해 줄 것을 적극 요청하는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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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상징물 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1년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참여 분위기 조성 및 대회 홍보를 위해 대회 상징물을 공모한다.
공모대상은 총 5종 17점으로 양 대회 통합 엠블럼 1점, 마스코트 1점, 구호 1점, 전국체전 포스터 2점, 표어 5점, 전국장애인체전 포스터 2점, 표어 5점이다.
공모 기간은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60일간이며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대회 상징물은 울산의 역사와 산업, 생태환경, 문화, 비전 등을 주제로 울산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야 한다.
특히, 양 체육대회를 통해 전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전국체육대회 기본표어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본표어의 의미를 내포해야 한다.
또한 기존 울산 상징물과의 연계성 등도 고려해 표현해야 한다.
공모 신청은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는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되고 구호, 표어는 우편,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하며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5종 31점의 당선작에 대해서는 11월 중에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고시-공고’란의 ‘2021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상징물 공모’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1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전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시되는 상징물 전 국민 공모에 많은 응모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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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남권 상생발전협의회’ 부단체장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남권 상생발전협의회가 울산, 부산, 경남 3개 부단체장 및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하는 ‘동남권 상생발전협의회 부단체장 간담회’를 26일 오후 4시 30분 울산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공동과제를 논의하고 지난 3월 21일 ‘제1회 동남권 상생발전협의회’에서 체결한 협약과제를 점검하기 위한 자리이다.
간담회에서는 신규과제인 동남권 행정협의회 구성, 동남권 인사교류 추진 등 5개 과제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한다.
또한 협약과제인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동남권 공동대응, 동남권 광역교통체계 구축 협력 대응, 동남권 글로벌 경제협력 추진, 동남권 광역관광본부 구성, 미세먼지 등 동남권 재난 공동대응체계구축, 동남권 먹거리 공동체 형성 총 6개 과제의 진행사항에 대해 점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랫동안 경쟁과 협력을 이어왔던 동남권 지역이, 공동현안에 대해 협력하여 상생 발전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유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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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서 자원봉사 플래시몹 축제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25일 오후 6시 30분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청소년과 각계각층에서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Ulsan Volunteer 플래시몹 팝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청소년 자원봉사기간을 맞아 개최되는 행사로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즐겁게 느끼고 봉사의 가치와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윌리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가치 찾기 이벤트, 댄스팀 사전공연, 플래시 몹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된다.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여 시민들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최근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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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스포츠 무료 체험 즐겨보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교실’이 태화강 수상계류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오는 9월 말까지 무료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가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인 해양레저 체험 교실은 관광객과 시민 등에게 다양한 해양레저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해양관광도시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체험비는 무료다.
운영 프로그램은 원드서핑, 딩기요트 등 다양하게 진행 중이다.
태화강 체험 교실에서는 원드서핑과 카누, 딩기요트, 스킨스쿠버 등 5개 종목을 매주 주말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험할 수 있다.
진하해수욕장 체험 교실은 원드서핑, 딩기요트, 패들보드 등 3개 종목으로 휴일 없이 1주 7회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양레저 저변 확대 및 활성화와 함께 울산이 해양레저 스포츠 관광지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체험 교실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