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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의 작가 릴레이전 ‘8~9월의 작가 윤기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개인전 ’8~9월의 작가 윤기동전‘이 오는 8월 1일부터 60일간 상설전시장 갤러리 쉼에서 열린다.
윤기동 작가는 국내뿐 아니라 이탈리아 국제사진페스티벌, 후쿠오카 포토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파트를 소재로 공간을 재해석한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울산과 인근 지역을 찾아다니며 포착한 사진들을 자신만의 실험적 기법으로 익숙한 듯 낯선 이미지로 만들고 다시 한 화면 안에 다른 시각, 다른 장소를 겹쳐 넣어 시간의 개념을 드러나도록 했다.
중첩된 이미지는 아파트에서 시작해 주택, 빌딩 등 인간의 주생활 영역들이 서로 포개어져 본래의 형태를 찾을 수 없는 비현실적 상태가 되는데, 이는 다가올 인공지능에서 오는 변화와 가상현실의 혼돈에 따른 불안감과 우려를 작품에 담기 위한 표현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전시 주제인 ‘사진, 미래를 보다’는 ‘사진으로 미래를 보다’와 ‘사진의 미래를 본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며 “작가가 제시하는 미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공감 전시로 울산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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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 공공도서관 관계자 교육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4일 오후 3시 울산도서관 문화교실에서 관내 공공도서관 직원과 작은 도서관 운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공공도서관 관계자 교육’을 개최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울산 공공도서관 정책의 진단과 제언’이라는 주제로 이용훈 한국도서관협회 사무총장의 특강이 실시된다.
이 특강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도서관이 직면한 시대상황을 분석하고, 새로운 기회에 대한 인식을 통해 미래사회 도서관을 함께 전망을 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용훈 한국도서관협회 사무총장은 연세대학교 도서관학을 졸업하고 한국도서관협회 부장을 거쳐 서울도서관장을 역임했다. 현재 도서관문화비평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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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울산시 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2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장애인 당사자 및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울산시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는 지적발달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올바른 인식제고와 발달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의지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식전공연에서는 태연학교 해피플라이팀이 한국창작무용공연을 펼친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지적장애인 당사자인 손주현 씨가 사회자로 나서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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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남참게 종자 10만 마리 방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하천의 생태복원과 내수면 자원조성을 위한 ‘2019년 동남참게 종자 방류사업’과 관련, 24일 오후 2시 태화강에서 ‘동남참게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방류 지역은 울주군 범서읍 굴화마을 주변 태화강 중류 2개소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동남참게 방류적지 사전조사를 실시해 선정한 곳이다.
방류 종자는 기존 태화강에 서식하는 동남참게와 같은 종으로 전갑폭 0.7cm 이상의 전염병 검사에 합격한 건강한 개체들이다.
이들은 태화강에서 2~3년간 성장한 후 태화강 하류의 바닷물과 만나는 지역으로 이동해 4~6월에 산란한다.
한편, 울산시는 태화강 생태복원 및 자원조성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태화강 상류에 다슬기 589만 마리, 2018년 동남참게 9만 1,000마리를 방류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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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환경교육 담당교사 연수과정’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울산 mbc 시청자 미디어센터에서 ‘2019 환경교육 담당교사 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교육 담당교사 연수과정’은 울산광역시 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연구기관으로 지정받은 울산환경교육센터가 운영하며, 울산지역의 초·중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공주대학교 이재영 교수의 환경교육론을 시작으로 학교환경교육과 사회환경교육의 우수사례들을 소개한다.
또한 생물다양성, 학교 주변 야생 동식물이야기를 통한 자연환경의 이해 과정과 먹거리 교육, 자원의 순환과정,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등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한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국립대운산 치유의 숲에서 현장체험도 진행하며, 학교환경교육의 역량강화와 함께 사회환경교육과 연결성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9 환경교육 담당교사 연수과정’의 참여를 원하는 초·중등교사와 교육 전문직은 31일까지 울산환경교육포털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광역시 환경교육센터는 이번 ‘2019 환경교육 담당교사 연수’를 통해 학교 환경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환경교육에 뜻을 가진 교사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울산환경교육센터’는 시민의 환경인식개선과 실천의식 함양을 위해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 환경교육 정보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울산인재육성재단 평생교육진흥원이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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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사계 콘서트, 여름 - 여행’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과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올해 두 번째 공동 공연으로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로비에서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울산박물관 사계 콘서트, 여름 - 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탈리아 등 해외 여행지의 영상을 배경으로 영상 속에 담겨진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문가의 유쾌한 해설과 음악으로 풀어내는 특별한 음악회로 꾸며진다.
‘음악을 통해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바티칸 박물관 해설가로 활동한 김성민 씨가 진행과 해설을 맡고, 울산시립합창단이 우리에게 친숙한 오페라와 뮤지컬의 합창과 중창을 들려준다.
한편, 사계 콘서트의 첫 공연은 지난 5월 울산박물관 야외공연장인 중앙정원에서 ‘봄 - 왕의 뜰’을 주제로 울산시 시립무용단의 궁중무용 등으로 꾸며졌으며, 봄기운을 듬뿍 담은 박물관 중앙정원과 공연의 주제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참석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향후 일정은 가을 10월 12일, 교향악단, 겨울 12월 14일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등으로 올해 총 4회 진행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공연 홍보물을 여권 형태로 만들어 박물관 입구에서 박물관 입국심사 도장을 찍어 주는 작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유명한 오페라와 뮤지컬 속 노래지만 여기에 유쾌한 전문가의 해설을 더해 공감대를 이끌어 냄으로써 관람객과 소통하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박물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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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떠나요, 태화강 100리 길 여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다 함께 떠나요, 태화강 100리 길 여행’을 오는 30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2월 15일까지 개최하는 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를 관람하는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자 기획됐다.
작은 수첩 형태의 체험활동지인 ‘태화강 100리 길 여행 여권’을 들고 특별전 전시를 보면서 여권 속 빈칸을 채우거나 스티커를 붙이고 비밀스탬프를 찍으면 여행이 완성된다.
특히 여행 여권에는 태화강 주변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 실제 태화강 주변을 답사할 때 참고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없으며, 울산대곡박물관을 방문하면 원하는 어린이는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지난 12일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으로 태화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어린이들에게 태화강을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 체험을 마련했다.”며 “태화강의 숨은 역사와 인물·이야기 등을 체험해 보고 태화강을 찾는다면 크게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관람객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에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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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시정현장 모니터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시정현장 모니터링이 24일 회야댐 생태습지에서 실시된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와 오후 3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19년 여름시즌, 숨은 관광지’로 선정된 회야댐 생태습지를 찾아 자연친화적 상수원 수질정화 현장을 탐방한다.
참여단은 울주군 웅촌면 통천초소를 출발해 생태습지까지 왕복 4㎞ 구간을 2시간 동안 걸어서 이동한다.
이동하는 동안 생태해설사로부터 수생식물의 정화, 흡착, 미생물 분해 등 습지의 정화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이번 모니터링 활동은 지난 5월 강동사랑길과 울산안전체험관 모니터링에 이은 두 번째로 주요 시정현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한 점이나 개선할 점,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발굴해 제안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회야댐 생태습지의 자연친화적 상수원 수질정화 현장에 대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시정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울산의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출범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일상생활의 불편사항 신고에서부터 정책제안, 시정현장 참여, 나눔봉사활동,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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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시민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후 4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타당성 조사용역 진행 중인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시민,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현대화 사업 용역사인 농촌경제연구원의 책임연구원 최병옥 박사가 울산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추진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서 단국대학교 김호 교수가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최병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하석건 한서아그리코 대표, 고규석 서울가락시장 동화청과 대표, 이수동 전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교수, 최철근 한농연울산광역시연합회 회장, 황찬규 울산중앙청과시장 대표 등이 새롭게 건립될 울산도매시장의 기능과 시설규모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친다.
토론 후에는 참석자와 시민들의 질의·응답시간이 마련돼 시설현대화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추진위원회, 용역수행기관, 시민·전문가 등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고 빠른 시일 내에 ‘재건축’ 또는 ‘이전’을 결정해 후속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지난 1990년 3월에 개장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시설이 낡아 화재 위험과 안전성에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다. 또한 부지도 좁아 이용객들의 불편과 취급 물량이 정체되는 등 도매시장으로서 기능이 점점 약화되고 있다.
현재 부분적인 개보수 사업으로는 도매시장 역할 향상과 이용자 불편 해소에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시작, 지난 2월에 행정, 종사자, 생산자 단체, 유통·시설 전문가 등 각계분야 26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모두 3차례 회의를 진행하는 등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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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시정, 경제부터 챙기겠다”듣는 현장 행정에 올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민선7기 2년차를 맞아 중소기업과 골목상권 등의 어려운 지역경제 문제를 극복하고 대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소통 365 릴레이 시책’을 도입, 7월부터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시책은 송철호 울산시장의 주관으로 소통 365 시민과의 대화 소통 365 현장 속으로 소통365 시, 구군 정책협의회 등 3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시민과의 대화’는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5∼6회씩 총 26회 계획되어 있다. 기존 수백명의 불특정 다수에서 10∼12명 내외의 소규모 간담회 형식으로 시정성과 홍보 및 설명에서 어려운 사항 청취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된다.
울산시는 지난 7월 15일 송철호 시장,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로 ‘골목상권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서 두 번째 주자로는 오는 29일 오후 3시 태화강국가정원 내 울산생태관광센터에서 “시민과 함께 그리는 태화강 국가정원”이라는 주제로 각 시민단체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간담회를 통해 시민단체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함께 ‘태화강 국가정원’의 나아갈 방향을 함께 그려나갈 예정이다.
‘현장속으로’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3 ~ 4회씩 총 17회 계획되어 있으며 송철호 시장이 쟁점지역, 기업체 등을 직접 방문해 현안을 보고,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송 시장은 지난 7월 16일 울산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를 현장 방문해 습지 조성 상황, 시민 방문 현황 등을 듣고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7월 20일 태풍 ‘다나스’ 발생시에는 주 식수원인 천상정수장등을 방문해 정수공정현황 및 피해여부 등을 점검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 현장 행보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시, 구·군 정책협의회’는 8월, 12월 총 2회 계획되어 있으며 시와 구·군 단체장, 정책 추진부서장 등이 참석해 정책을 공유하고 울산 현안 등을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통 365 릴레이’는 더 자주 시민들에게 다가가, 더 많이 듣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송철호 시장의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면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현장의 생생한 의견 수렴을 통해 미래 먹거리 사업, 생활 밀착형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