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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상업용지 공급을 조절하고, 소상공인 지원 강화
상업용지 공급을 조절하고,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핵심내용으로 하는 ‘행복도시 상가활성화 대책’정례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25일 관계기관 합동 대책을 발표하고, 이번 대책이 세종시의 상가 공실문제를 완화하고 상가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가활성화 대책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첫 번째로, 그동안 행복청에서는 최근 2년간 상업용지 공급을 억제하고, 근린생활 시설에 대하여 세대당 한도를 설정하는 등 공급조절을 추진해 왔으며,앞으로도 상업용지의 공급유보 및 용도 전환 등 공급을 조절함으로써 상업용지 공급이 적정수준을 유지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로, 정부 및 공공기관, 기업 등 자족기능 유치를 보다 강화하여 소비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세종세무서, 관세평가분류원 등 기존에 유치된 기관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회의사당, 법원․검찰청 등 신규기관 유치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다.
세 번째로,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여 상가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시에서 경영․상권실태 조사 및 지원계획을 수립 하고, 자체 전담팀(TF) 운영, 소상공인 지원담당 조직 신설, 소상공인 진흥공단 세종센터 개소 등 지원기반을 강화한다.
아울러, 상인조직 설립지원, 상점가 지정, 관내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지원 확대 등을 통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가칭)세종사랑 상품권 발행, 세종시청 구내식당 의무 휴무제 확대 시행 정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끝으로, 많은 시민들이 인식하고 있는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행복청, 세종시, LH 합동 전담팀 운영, 상권 임시주차장 설치, 상가통합 주차장 설치 유도 등 관련 정책을 지속할 예정이다.
그동안행복청과 세종시, LH 세종본부에서는 상가공실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관계 기관 합동 전담팀(TF)을 구성하는 등 해법마련에 고심해 왔다.
아울러 행복도시 상가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하여 지난해 6월부터 ‘행복도시 상업시설 모니터링 연구 용역’을 실시하였다.
한국감정원에서 상가 공실률, 임대료 등에 대한 전국단위 조사결과를 매분기 발표하고 있으나, 세종시의 경우 조치원 등 읍면지역이 포함되어 있고, 조사표본이 일부 동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신도시 지역 상가에 대한 정확한 현황파악에 한계가 있었다.
실태조사 용역 결과, 2019년 1분기 기준 행복도시 상가공실률은 약 32.1%로 나타났다.
이는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분기 공실률(35.9%)에 비해 3.8%p가 감소한 수치로 조사기간 중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임대료의 경우 주요 광역도시 대비 높은 수준(28.7천원/㎡)이나 완만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가공실 원인으로는 도시 초기 과도기적 현상, 일부 생활권 상업용지 조기공급 및 일부 아파트 상가 과다공급, 실수요 보다 임대수익기대 투자로 인한 고분양가 및 고임대료 형성, 소비형태 및 사회변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일반 시민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고임대료, 상가과다, 주차시설 부족, 용도규제 등을 주요요인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김진숙 행복청장은 “이번 대책을 통해 행복도시 상가에 활력이 돌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오늘 발표한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지속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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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7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성인 부문 대상 도서로 선정된 ‘당신이 옳다.’에 대한 독후감을 공모 한다.
이번 독후감 공모는 지난 1월에서 6월까지 울산시와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있는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후속 사업으로 성인분야는 울산도서관에서 초등학생~청소년 분야는 남부도서관에서 주관해 진행한다.
울산시민중 성인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현재 울산 소재 직장근무자나 관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도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울산도서관 누리집 및 안내대에서 참가신청서를 제공받아 독후감과 함께 울산도서관 안내대 또는 울산도서관 누리집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모두 8개 작품을 선정해 오는 10월말에 시장상 및 시의장상을 대상, 금상, 은상, 장려로 구분해 수여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독서생활화 운동과 독서진흥을 위해 추진한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에 뜻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인 부문으로 선정된 ‘당신이 옳다.’는 지난 4월에 진행된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에서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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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렵력도시 체코 모라비아실레지아주 대표단 울산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우호렵력도시인 체코 모라비아실레지아주 대표단이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울산시를 방문한다.
대표단은 방문기간 중 오는 26일 울산시청을 방문해 양 도시간 교류협력사업 확대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자동차, 울산박물관, 대왕암공원, 태화강대공원, 전통시장 등 울산시 주요 시설과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주정부 대표단 방문에 앞서 체코 청소년 교류단이 지난 23일 울산을 찾아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체코 모라비아 실레지아주의 요리·호텔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교류단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울산과학대학에서 한국 전통요리 교육과 실습에 참여 후 울산, 경주 등 인근 지역도 견학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체코 모라비아 실레지아주와 문화, 체육, 행정,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국제교류 사업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체코 모라비아 실레지아주는 체코 동북지방에 위치하고 있는 인구 120만명, 면적 5,499㎢의 지역으로 현대자동차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공장이 소재하고 있다.
울산시와는 지난 2014년 우호협력도시가 된 이후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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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6·25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주관으로 25일 오전 10시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주제로 ‘6·25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김석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국회의원, 보훈지청장, 구·군 기관장, 6·25참전용사, 보훈단체 회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모범유공자 표창, 기념사, 6·25전쟁 회고사, 헌시낭송,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오용달 회원 등 14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이어서 한국시낭송교육원 백시향 원장의 헌시 낭송과 6·25전쟁을 기억하고 나라사랑 정신함양을 위해 제작된 연극이 공연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이 없었다면, 우리 울산도 오늘날과 같은 발전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며 “이번 기념식이 우리 울산시민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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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국민·공무원 우수 창안 확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19년 국민·공무원 우수 창안'으로 7건을 선정했다.
울산시는 2019년 국민·공무원 제안제도를 운영한 결과 국민제안 732건, 공무원제안 56건이 접수되어 국민 창안 3건, 공무원 창안 4건이 우수 창안으로 각각 채택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7월 2일 정례조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국민 창안을 보면 은상은 전소윤씨의 ‘생활 속 청년정책 제공서비스’, 장려상은 김용성씨의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벽면 대형 중계 빔 설치’, 노력상은 김규영씨의 ‘찾아가는 이동신문고’ 운영을 통한 지역주민 편의제고 방안‘, 등 3건이 채택됐다.
공무원 창안으로는 은상은 천상정수사업소 이두석, 곽중협 주무관의 ‘정수공정 자동수질계측기 샘플수 리사이클 시스템 개발’, 동상은 온산소방서 박효진 소방장과 안웅식 소방사의 ’태양광 LED를 활용한 소방용수시설 표지판 설치‘, 물류해양진흥과 박근철, 김정현 주무관의 ’화물자동차의 운행기록장치 운행기록 제출방법 개선‘, 토지정보과 김미영 주무관의 ’빅데이터 기반의 부동산 정책지도‘ 등 4건이 채택됐다.
국민·공무원 창안 중 은상 2건과 동상 3건은 행정안전부에 중앙우수제안 추천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공무원 제안은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 많았으며 국민 제안은 관광 및 경제 활성화방안 등 다방면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며 “해당 부서 및 전문가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 채택된 제안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수시 접수받고 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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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학술 자문회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곡천암각화 세계유산등재 추진을 위해 ‘역사관광자원화 사업’을 실시하고 ‘세계유산등재 기반마련 학술연구 용역’을 추진하는 유산등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산박물관은 지난 4월 4일 문화재청에서 진행된 학술 자문회의에 이어 25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회의실에서 ‘대곡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학술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이혜은 동국대학교 석좌교수(전 한국이코모스 위원장), 이왕기 목원대학교 명예교수(한국이코모스 위원장), 석운 신흥사 주지스님(전 한국산사 세계문화유산 추진위 사무국장), 조두원 경기문화재단 책임연구원(전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책임연구원)과 문화재청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참석자들은 등재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 도출, 우선등재신청서 작성 및 대곡천 암각화의 향후 학술 과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회의에 앞서 이들은 송병기 경제부시장을 방문, 대곡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지난 3월 구성된 ‘울산박물관 세계유산등재 학술팀’은 ‘대곡천암각화 우선등재신청서 및 세계유산 등재신청서(초안) 작성’을 목적으로 ‘대곡천암각화 세계유산등재 기반마련 학술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며, 오는 12월 문화재청에 우선등재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 선정’ 결과는 오는 2020년 1월경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한편,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으로 구성된 대곡천 암각화는 지난 2010년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됐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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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 ‘실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해 관내 기업체 115개소를 대상으로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제도’를 시행한 결과, 하수도 사용료 세외수입이 매년 36억 7,600만 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체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제도’는 하수 배출량 산정 방식을 ‘용수 사용량 기준’에서 하수처리장으로 배출되는 ‘배출 유량계 기준’으로 변경하는 제도이다.
울산시는 ′기업체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을 위해 기업체 업종별 실제 하수배출량과 사용료 부과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관련부서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지난해 8월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기업체 사전 홍보를 통해 올해 지난 1월 1일부터 관내 폐수배출업소 115개소를 대상으로 변경, 시행해 왔다.
시행 결과, 2019년 상반기 하수도 사용료 부과·징수자료 분석에 따르면, 115개 대상업체 중 54개 기업체가 24억 5,400만원 증가됐고, 35개 기업체가 6억 1,600만 원 감소되어 총 18억 3,800만 원이 늘었다.
연간은 36억 7,600만 원이다.
남구 성암동 소재 ‘S사’는 “제도 개선 전 하수도 요금 부과량보다 실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지는 하수 배출량이 적었음에도 회사의 용수 감수율이 30% 미만이어서 하수도 사용료 감면을 받지 못하였으나, 이번 제도개선 시행으로 실제 배출되는 유량으로 납부 가능하게 되어 하수도 사용료가 연간 1,800만 원 절감 가능하게 되어 기업 부담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이병희 하수관리과장은 “기업체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으로 투명하고 명확한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가 마련되었으며, 기업체별 감수율 신고 불필요 및 일부 기업체에서는 하수도 사용료 부담이 경감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도 개선 전, 기업체 하수도 사용료는 용수 사용량을 기준으로 감수율을 반영해 부과됐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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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시티, 국제건설관리협회 특별상 수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은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국제건설관리협회(ICPMA)*로부터 ‘2019년 IQ(혁신과 품질) AWARD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ICPMA는 주요 건설프로젝트를 관리하고 혁신적인 우수 사례를 전파하는 국제 조직으로, 2015년부터 우수 건설프로젝트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6월13일~14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서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등 4개의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3월 국회에서 열린 ‘韓ㆍ中 CM 포럼’ 및 ‘CM 국제컨퍼런스’에서 한국 스마트시티 정책과 LH 스마트시티를 소개한 바 있으며, ICPMA AWARD에 응모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스마트시티 건립 사업이 ICPMA AWARD를 수상하는 것은 국내 최초이며, 공항, 박물관 등 개별건립 프로젝트 이외 대규모의 도시건설사업이 ICPMA AWARD로 선정된 것 역시 국제적으로도 첫 수상이라는 의미가 있다.
특히,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은 국제적으로 모범적이고 혁신적인 사례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최 측은 수상 이유를 밝히고 있다.
한편, 세종시는 2018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시티 국제 인증(ISO37106)을 취득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세종 스마트시티의 국제적인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동열 행복청 스마트도시팀장은 “이번 ICPMA AWARD 수상은 다시 한 번 한국의 스마트시티 기술력과 혁신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우수한 기술력이 국내‧외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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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지역 건축자산 기초조사’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국토교통부의 ‘건축자산 가치발굴 및 확산 공모 사업’에 ‘건축자산 기초조사’를 응모해 선정됐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31일까지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자산 기초조사, 건축자산 활용 등 2개 분야로 구분, 공모해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오는 12월까지 ‘울산지역 건축자산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기초조사 내용은 울산의 건축자산 현황, 관리 실태와 가치를 판단하기 위한 필요한 정보 수집 등이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건축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와 활용으로 건축자산 진흥 정책 기반마련과 건축자산의 가치인식 제고 및 활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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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 19기 개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지역의 사회적기업 창업의 산실인 ‘2019년 상반기 울산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가 오는 25일 개강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 창업희망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오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주2회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울산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는 지난 2010년 처음 개설된 이후 9년간 5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사회적기업 창업의 요람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해 전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진행된 사회적기업 창업 교육 수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사회적기업의 이해 및 제도 활용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마케팅관리 경영전략 자원연계 회계관리 노무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모델 수립 선진지 탐방 등 필수 이론과 실무가 결합된 알찬 교육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지역 사회적기업 발굴의 산실이 되어온 울산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가 19기를 맞이하게 됐다."며 "울산시는 단순한 창업실무가 아닌 진정한 사회적기업 정신을 가진 사회적기업가를 배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