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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동물등록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동물등록을 하거나, 등록동물의 변경 정보를 신고할 경우‘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 가 면제된다.
동물등록, 소유자 변경, 무선식별장치 재발급은 가까운 구·군청 및 동물등록대행기관을 통해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동물의 유실·사망, 주소 및 소유자 등록 정보 변경의 경우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자진신고기간 이후인 오는 9월부터는 구·군별로 동물 미등록자, 동물 정보 변경 미신고 자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되고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은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동물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며 “이 기간을 활용해 미등록 동물 소유자들이 자진 신고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년 1월부터 시행중인 동물등록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는 해당 구·군에 등록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울산시 동물등록은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2만 8,529마리가 등록되어 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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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자원봉사와 함께 알차게 보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이 지역사회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이 오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다.
이를 위해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구·군자원봉사센터 및 사회복지기관 등 15개 기관이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15개 기관에서는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 동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17개 봉사프로그램 운영하고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7월 25일 태화강 지방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와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한 ‘Ulsan Volunteer 플래시몹 팝스타’ 를 개최해 플래시몹 안무, 자원봉사 가치찾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시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방학을 앞둔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고 보람차고 의미있는 방학이 되도록‘청소년 자원봉사 주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 참여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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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마철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별감시는 사전홍보 및 계도, 집중감시 및 순찰, 사후 기술지원으로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우선, 울산시는 1단계로 사전홍보 및 계도기간인 오는 30일까지는 배출업소 자율점검 유도를 위해 700여 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기업체가 자발적으로 환경시설을 정비·보완해 집중강우로 인해 수질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유도한다.
2단계 집중감시 및 순찰기간인 오는 7월 1일 부터는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및 폐수처리업체, 가축분뇨배출시설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주변 등 오염우심 하천주변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시 및 구·군에 각각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점검기간 중에 무단방류, 비정상가동행위 등 고의적인 환경사범에 대해서는 즉시 사법조치하는 등 강력 대처할 계획이다.
장마가 끝나는 오는 8월에는 집중호우 등으로 방지시설에 피해가 발생해 복구가 필요한 환경관리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통해 2차 환경오염을 예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업체는 자율적으로 관리를 강화해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은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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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발대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청년 울산 대장정’의 깃발이 올랐다.
울산시는 24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최병윤 울산MBC 사장, 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 발대식”을 개최한다.
청년울산대장정은 올해로 아홉 번째 진행되는 행사로 울산MBC가 주최 및 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하고 있다.
발대식은 지난 2018 청년울산대장정 활동 영상물 상영, 대원선서, 대장정 행사기 전달, 기수단 격려,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학생들은 총 12개조로 나누어 오는 7월 3일까지 9박 10일간 문화관광생태도시 울산의 대표 명소인 간절곶을 비롯한 울산 12경을 두루 탐방하게 되며, 특히 산업체 현장견학, 역사·문화체험, 야경특화체험, 자연생태체험, 산악레포츠체험, 특산품 맛보기 등 울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몸소 체험하기 위해 총 166.8㎞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해는 젊은 청춘들의 야경데이트 성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 길을 비롯해 울산대교 전망대, 함월루를 연결한 야경 탐방프로그램을 통해 울산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한다.
또한,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열렸던 복합웰컴센터 야외광장에서 루프탑 산악시네마 상영을 통해 깊은 밤 영남알프스만의 독특한 매력과 낭만을 체험하고 경제부시장과 함께하는 대화를 통해 울산과 인생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대장정 중 숙박은 간절곶 대송야영장, 선암호수공원, 대왕암캠핑장, 폴리텍 대학, 복합웰컴센터, 울산과학기술원 등에서 텐트 취침을 하게 되며 식사는 밥차를 통해 지급된다.
‘2019 청년울산대장정 U-Road’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밤에는 울산으로 다시 오라는 의미를 담아 “Ulsan Again Night"행사를 오는 7월 2일 오후 7시 울산과학기술원 경동홀에서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9회째를 맞으면서 국내대표 대장정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면서 ”영남알프스, 태화강십리대숲, 외솔최현배선생생가 등 천혜의 자연과 유구한 역사가 있고 산업화 과정에서 잃었던 환경을 되찾아 문화관광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해단식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햇빛광장에서 식전행사로 전대원들의 플래시몹 퍼포먼스로 시작해 3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진행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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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창업기업 베트남 시장진출 지원
창업기업 7개사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 참가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리는 ‘2019년 울산TP & SIHUB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에 울산지역 창업기업 7개사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참가기업은 해조류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는 ㈜마린이노베이션, 친환경 대체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을 활용한 블라인드 및 발전기를 개발하는 주식회사 에너하브, 직사광선 차단으로 에어컨의 효율증대 및 절전효과가 있는 에어컨실외기 커버 제작업체인 에이미 등이다.
이번 행사는 울산테크노파크와 베트남 사이공 이노베이션허브 공동주최로 제품 홍보 전시, 투자기관 및 구매자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1월에도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년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를 개최한 바 있다.
참가기업 중 ㈜지이엠플랫폼은 베트남 호치민 현지 3D프린팅 전문가 양성 교육 및 3D프린팅 연구개발센터 설립에 대해 현지 기관과 협의가 진행 중이며, 주식회사 니나노컴퍼니는 베트남 유아용품 전문기업에 수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성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위해 해외 유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입과 글로벌 네트워킹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TP & SIHUB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 및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를 통해 울산 창업기업의 세계 진출 기회 확대와 투자 활성화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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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암각화’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추진 총력
2017년 국제학술대회 초청인사 반구대암각화 답사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대곡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5월말 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반 마련을 위한 ‘역사관광자원화 용역’을 실시하고, 최근 ‘유네스코 등재기원 시민단’ 모집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울산박물관에서는 ‘대곡천암각화 세계유산등재 기반마련 학술연구 용역’을 수행해 오는 2020년 5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연구 용역은 내년 1월 문화재청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 선정을 위한 신청서와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작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연구 과업은 국내외 유산의 비교연구를 통한 대곡천암각화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 도출과 세계유산 기준에 맞는 보존·관리 계획 수립 등이다.
이번 학술용역은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예산의 70%는 문화재청에서 국비 지원을 받아 이뤄진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선등재 신청서 제출기한인 오는 12월까지는 약 6개월 정도 남았다.” 며 “지금까지 축적된 연구 성과들을 정리하고, 학술자문회의와 국제학술대회, 학술연구 용역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신청서 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 선정’ 결과는 오는 2020년 1월경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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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상반기 공직자 안보통일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시 소속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상반기 공직자 안보통일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된 안보환경에 따른 한반도 및 국제 정세에 대처하고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안보·통일관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통일부 통일교육원 차문석 교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통일 환경 변화’ 주제로 동북아 정세, 한반도 정세와 통일환경과 과제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직자 안보통일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로 실시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한반도를 둘러싼 남북 및 국제정세 변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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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큰 호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업무능력 향상교육’ 을 관내 5개 구 · 군 소재 의무관리대상아파트 424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6월부터 3차례 순회교육을 실시한 결과, 5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파트 유지관리 공사에 필요한 입찰방법 등과 하자처리 방법 등에 대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오주식 회장을 초빙해 설명하고 공동주택관리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울산시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및 사례집’ 을 발간해 교육 교재로 사용함으로서 각 아파트에서 ‘공동주택관리 지침서’ 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많은 입주민이 참석하고 꼭 필요한 교육을 받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자의 자율관리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며 “매년 교육내용을 달리하는데 내년에는 ‘공동주택관리법’과 ‘회계처리 기준’을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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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재배농가 돕기 소비촉진 홍보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가 양파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재배 농가를 위해 양파 소비촉진에 나섰다.
올해는 양파 생산량의 작황 호조로 평년대비 전국 15만 1000t 과잉 공급이 전망되고, 전년대비 38%의 가격이 하락하는 등 농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양파 소비촉진 운동을 추진하고 시와 구군 공무원은 양파 사주기에 동참한다.
특히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오는 24일 12시 30분부터 농협본부 앞에 서 ‘양파 무료나눔 행사’를 펼친다.
또한, 매주 금요일 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개장하는 로컬푸드 금요직거래 장터에서도 대대적인 양파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김영기 농축산과장은 “양파는 건강에도 좋고 다양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인 만큼 우리 시민들이 울산 양파재배 농가의 시름을 달래줄 수 있도록 많이 소비를 해줬으면 한다. 울산시도 양파 소비촉진을 위한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울산의 양파 재배면적은 18ha이고 생산량은 1,097톤/년에 달한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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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6월‘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6일 3. 1 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인천상륙작전’으로 이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지난 2016년에 개봉한 영화로 이재한 감독, 주연배우로는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한다.
지난 1950년 6. 25 전쟁 당시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서울함락 등 위기 상황속에서 인천상륙작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영웅들의 전쟁액션블록버스터 영화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극적 감동과 긴박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한편, 오는 7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대장 김장수’ 를 상영할 예정이다.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