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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서울세계불꽃축제 맞아 ‘아동보호전문기관 특별개방’… 아동·어르신 80명 초청
동작구, 서울세계불꽃축제 맞아 ‘아동보호전문기관 특별개방’… 아동·어르신 80명 초청
[충청뉴스큐] 동작구가 오는 27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맞아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특별 개방하고 지역 아동과 어르신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한강 조망이 뛰어난 용양봉저정 공원 전망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는 숨은 명당 중 하나로 꼽힌다.
구는 축제 당일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지역복지관에서 선정한 한부모, 조손가정 등의 아동과 홀몸 어르신 등 총 80명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오후 4시부터 △가족 애니메이션 상영 △보드게임 체험 △어르신 자조 모임 등 ‘우리 가족 행복 DAY’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7시부터 건물 1층과 3층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1층~3층 외에도 지하 1층 ‘본동어울림마당아트홀’을 개방해, 불꽃축제를 관람하는 일반 주민들이 화장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7월 개소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예방부터 피해 아동 보호 및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시설이다.
또, 같은 건물 1층에는 지난 18일 문을 연 ‘낭만 시니어 라운지’ 가 자리해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세계적인 불꽃축제를 지역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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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감사공무원 연찬회 개최…감사 전문성 강화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산청 한방가족호텔에서 도내 시군 감사담당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시군 감사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경상남도 감사위원회의 정책 목표와 감사 방향을 공유하고, 도내 감사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새롭게 발생하는 공직자 부패 유형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첫날인 25일에는 감사원 김혁 재심의담당관이 강사로 나서, 주요 공직범죄 유형과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실제 감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무원의 감사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가 청탁금지법 적용 사례와 주요 판례를 소개하며, 다양한 사례를 통한 청렴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상남도 감사위원회 직원들은 이번 연찬회 개최지인 산청군이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데 대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400만 원을 기부하며 응원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감사 공무원 모두가 청렴한 자세와 공정한 기준으로 감사에 임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구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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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출 유공 기업 및 개인 포상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 ‘제31회 경남무역인 상’ 포상 대상자를 10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31회째인 ‘경남무역인 상’은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며, 수출을 통해 도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수출기업, 임직원, 수출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연간 수출실적- 증가율, 신기술 개발 노력, 직수출 비중 등 수출증대에 이바지한 공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도지사상 16명(수출유공탑 6, 수출유공자 6, 기타 4), 한국무역협회장상 8명(수출유공자 6, 기타 2) 등 총 2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출유공탑’은 도내 대기업, 중견기업, 중기업, 소기업으로 구분해 기업군별 유공 기업체를 선발・포상하고, ‘수출유공자’는 기업군에 구분 없이 유공자를 선발・포상한다.
또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수출기업도 포상할 계획이다.
수상 기업에는 내년도 경남도가 주최- 주관하는 수출지원 사업(무역사절단 해외 파견 및 해외박람회- 전시회 참가 등, 일부사업 제외) 사업대상자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된다.
도내 소재 수출기업과 유관기관의 대표자-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http://www.gyeongnam.go.kr/trade)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식은 12월 11일 ‘제62회 무역의 날’ 정부포상 전수식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불안정한 무역환경 속에서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힘차게 뛴 수출기업과 임직원을 위한 사기진작과 격려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포상을 통해 무역인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 및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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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새마을창고 위험도 평가 현장 조사 실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 거제시, 고성군을 시작으로 철거를 희망하는 노후 새마을창고 21개 동의 위험도 등급을 산정하기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도는 실태조사를 통해 소유자, 위험도(상- 중- 하), 철거 희망 여부 등의 항목이 포함된 새마을창고 관리대장을 작성하고, ‘노후 새마을창고 정책협의체’를 구성해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등 노후 새마을창고 정비방안 마련에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 7월 31일 「경상남도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지원 조례」의 제정- 공포로 철거지원 사업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도는 내년도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현장조사는 노후 새마을창고의 위험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철거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행되며, 도 건축안전자문단이 함께한다.
전 시군 실태조사를 통해 새마을창고 관리대장을 작성했지만, 위험도 구분은 시군 담당자, 지역주민 의견에만 의존해 객관성 부족, 평가 기준 불일치로 신뢰성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경과연수 ▵지붕 불량상태 ▵외벽 불량상태 등 일원화된 평가항목으로 공정성과 신뢰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평가점수는 총 100점을 기준으로 70점 이상이면 위험도 상(), 41점에서 69점은 위험도 중(), 40점 이하이면 위험도 하()로 분류된다.
도는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향후 장기적- 단계적으로 도내 전체 새마을창고의 위험도 조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데이터베이스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종우 도시주택국장은 “노후 새마을창고의 안전문제는 단순히 시설물 관리차원을 넘어 농촌주민의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이번 합동조사를 통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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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경남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이상 무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원장 황평길)은 9월 1일부터 한 달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도내 생산단계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조사 건수를 평시 대비 20%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주요 위판장과 양식장 등에서 해당기간 동안 31종 92건의 시료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중금속(납- 카드뮴- 수은) 정밀 검사에서 모든 시료가 적합 판정을 받았고, 방사능 검사에서도 세슘과 요오드가 전부 불검출로 확인되어 문제가 없었다.
조사 대상은 지역 특산 품종과 명절 소비량이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계절 특성을 고려해 무작위 방식으로 채취했으며, 분석은「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진행했다.
안전성조사 항목은 국민 우려가 큰 분야를 중심으로 다층적으로 구성된다. 중금속(납, 카드뮴, 수은 등)에 대한 정밀 검사를 통해 장기 노출 위험성을 점검하는 한편, 양식 현장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수산용 의약품 잔류물질도 함께 검사한다.
또한, 방사성 물질인 세슘, 요오드 및 삼중수소에 대해서도 별도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수산안전기술원은 도내 20개 위판장을 포함한 67개소 위판장 및 양식장 등에서 수거한 수산물 83종 875건을 대상으로 5개 분야(중금속, 방사능, 동물용의약품, 금지물질 등) 158개 항목에 대해 정밀 분석을 실시했으며, 모든 시료가 국내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황평길 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실시한 수산물 안전성 조사에서 31종 92건 전부가 국내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명절을 맞아 도민과 소비자들께서 안심하고 경남 수산물을 풍성하게 즐겨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검사 역량을 꾸준히 높여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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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영화 OST 합창 공연으로 감동 선사
경남문화예술회관(관장 최용석)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민인기)이 선보이는 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영화의 주요 OST를 메들리 형식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아름다운 합창 하모니에 영상- 조명 등 연출적 요소를 더해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입체적인 무대를 완성한다. 공연은 마에스트로 민인기의 지휘 아래 라퓨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안무는 김민서, 진행은 신지혜가 맡는다.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 OST를 합창으로 재구성한 점이 흥미롭다. ‘오즈의 마법사’의 〈Over the Rainbow〉, ‘라라랜드’의 〈Someone in the Crowd〉, ‘사랑은 비를 타고’의 〈Singin’ in the Rain〉 등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명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 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에 창단되었고, 50년간의 합창 음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선도해 왔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합창 종가로서 중세 음악부터 현대 음악, 창작 음악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유명 합창곡 및 한국 가곡 등 모든 장르를 폭넓게 소화해 내고 있다. 이처럼 합창 음악 발전과 한국 합창의 세계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은 우아한 클래식 선율과 완성도 높은 합창 하모니가 어우러져 영화 속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공연”이라며,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대중적 OST 명곡들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합창 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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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전문 상담 교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남 전문 상담 교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25일부터 26일까지 남해 쏠비치에서 경남 전문 상담교사 27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관리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 상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경남 전문 상담 교사 3명과 상담 전문가 1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기조 강연은 건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우영 교수가 맡아 ‘학교 방문 자문의가 바라보는 학교 상담’을 주제로 학생 정신건강 정책, 위기 대응 체계,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상담 방안을 다룬다.
또한 사전 수요 조사를 반영해 구성한 선택 연수 과정에서는 △사람의 삶을 ‘이야기’로 바라보는 내러티브 상담을 활용한 학교 상담의 실제 △관계 형성을 돕는 집단 상담 촉진 활동 △긍정 심리 자본을 활용한 학교 상담 △그림책 명상을 활용한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를 운영한다.
황원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마음 건강을 지키고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학교 상담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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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제2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경남교육청, 제2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5일부터 26일까지 제2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심의했으며 위원들이 함께하는 연수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경남교육청은 이를 통해 위원들의 전문성과 참여 역량을 높이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25일 오후부터는 도민이 제안한 91건의 사업과 부서 검토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소통 △학교 정책 △미래 교육 △행정 지원 등 4개 분과별 사전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된 제안 사업은 다음 달 열릴 제3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거쳐 의견서로 정리되며 이후 도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강만조 정책기획관은 “교육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산 편성 과정에 학생과 학부모, 도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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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제10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25일 창원시 일원에서 ‘제10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 특수학교 학생과 지도 교사 등 1,8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에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새로운 유망 선수를 발굴하고 장애 학생의 건강을 증진하며 학교체육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경남교육청이 주최하고 경남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됐다.
경기 종목은 총 19개이다.
보치아·수영·육상·탁구 등 4개 육성 종목과 디스크골프·배드민턴 등 7개 보급 종목이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을 포함한 10개 경기장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8개 체험 종목도 별도의 부스에서 운영했다.
육상 종목에 참가한 한 학생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박종훈 교육감은 “스포츠는 누구나 즐겁고 의미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가장 활기찬 문화 활동”이라며 “도전과 희망을 품고 끊임없이 노력해온 여러분의 용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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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탈 땐 안전모 필수” 경남교육청, 홍보 포스터·스티커 제작
“자전거 탈 땐 안전모 필수” 경남교육청, 홍보 포스터·스티커 제작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자전거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모 착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홍보 포스터와 스티커를 제작해 22일부터 도내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 등 345개 학교에 배부했다.
이번 홍보물은 자전거 사고 시 중상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안전모 착용’을 핵심 메시지로 담았다.
특히 “안전모는 생명이다”라는 직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문구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모의 필요성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포스터는 학생들이 자신의 안전모 착용 모습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거울형으로 제작됐다.
또, 최근 5년간 자전거 사고 통계를 도표로 삽입해 안전모 미착용의 위험성을 한눈에 보여준다.
포스터는 학교 현관, 급식소 등 학생들이 자주 다니는 공간에 게시해 자발적인 안전모 착용을 유도할 예정이다.
스티커는 “안전모를 착용합시다”라는 문구와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했으며 자전거 거치대·야외 벽면·바닥 등에 부착할 수 있도록 알루미늄 재질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다.
아울러 각 학교에서는 홍보물 배부와 함께 자전거 안전 수칙 교육도 실시해 학생들에게 안전모 착용의 필요성과 자전거 이용 시 지켜야 할 기본 수칙을 다시 한번 강조할 예정이다.
신승욱 안전총괄과장은 “자전거 안전모는 사고 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필수 장비임에도 착용률은 여전히 낮은 실정”이라며 “이번 홍보물 배부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