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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건설도시국, 변화와 새바람의 민선7기 2년 동안 SOC 확충 등 총력 다해. 경북발전의 성장발판 다져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은 민선7기 출범 이래,‘새바람 행복경북, 변해야 산다’는 도정 슬로건에 발맞춰,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등 도민의 생활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해 지난 2년간 땀과 열정을 쏟은 결과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도지사를 필두로 중앙부처를 뛰어 다니며 맨투맨식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SOC 국비 예산을 대폭 확보했으며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등 SOC 확충을 통해 경북이 한 단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다져 왔다.
쇠퇴하는 원도심의 기능회복으로 도시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도시재생뉴딜사업, 취약지역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새뜰마을 사업,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이 중앙부처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방하천의 조성관리는 물론 국가 및 지방하천 제방,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점검·정비와 하천구역 내 유수소통에 방해가 되는 지장물을 제거해 하천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등 하천 주변의 환경을 개선해 도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향상 시켰다.
아울러 경상북도 도서관 개관, 호민지 수변 생태공원 조성사업 착공 등 도청신도시 2단계 사업이 계획대로 순행하고 있으며 도청신도시 진입 연계교통망 3개 노선사업을 완료하는 등 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해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외에도 지역여건을 반영한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디지털 지적데이터 관리를 위한 지적재조사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
건설도시분야의 주요 성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SOC 국비 대폭 확보,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도시재생 뉴딜사업,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정비, 명품행정문화도시 도청신도시 활성화 등을 들 수 있다.
SOC 국비 대폭 확보2019년도, 경북도는 국비 3조6천887억원을 확보했다.
이 중 SOC 등 건설도시 분야 국비는 2조610억원으로 전체예산의 55.9%에 달 할 정도로 확보해 지역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 왔다 2019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사업을 보면,중앙선 복선전철화 4천391억원 중부내륙 단선전철 3천403억원 동해중부선 철도부설 3천177억원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603억원 영천~신경주 복선전철화 620억원 대구외곽 순환 592억원 구포~생곡 국도대체우회도로 464억원 서면~근남1 국도확장 227억원 용상~교리 국도대체우회도로 220억원 주상~한기리2 국도확장 215억원 울릉일주도로2 건설 190억원 등이 있다.
또한, 죽장~달산간 국지도 건설 5억원 온정~원남간 국지도 건설 5억원 구미산단철도 2억원의 신규사업 예산도 확보해 지속적인 지역 균형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리고 2020년도 경상북도가 확보한 전체 국비 4조4천664억원 중에서 SOC 등 건설도시 분야에 확보한 2조5천313억원 을 투입해 사상 초유의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기 활성화와 서민경제 활력회복에 선봉을 서고 있다.
2020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사업을 보면 중앙선 복선전철화 5천460억원 중부내륙 단선전철 3천8백억원 동해중부선 철도부설 1천985억원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1천72억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719억원 구포~생곡 국도대체우회도로 560억원 용상~교리 국도대체우회도로 341억원 주상~한기리2 국도개량 158억원 옥률~대룡 국도대체우회도로 233억원 울릉일주도로2 건설 253억원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 10억원 등이다.
신규사업으로는 동해선 전철화 225억원 남부내륙철도 150억원 농소~외동간 국도4차로 건설 25억원 국도59호선 위험도로 개량사업 4억원 칠곡 국도4호선 대동다숲~등기소간 부채도로 개선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 1월 동해선 전철화 4천875억원, 남부내륙철도 4조7천억원, 농소~외동간 국도 4차로 1천896억원 사업이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으로 선정됐고 문경~김천간 전철화 1조3천714억원 사업은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대형국책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했다.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한 그림도 하나 둘 그려나간 민선7기 2년 이였다.
경상북도는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해 민선7기 시작부터 국회, 관련부처 등에 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해 신규사업을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추진 중인 사업은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애쓴 결과, 고속도로 4지구 8천48억원, 국도 33지구 1조1천480억원, 국지도 14지구 2천980억원, 지방도 71지구 1천797억원, 철도망 건설 14지구 3조4천649억원 등 총 136지구 5조8천954억원 건설을 추진해, 이중 고속도로 1지구, 국도 10지구, 국지도 4지구, 지방도 13지구, 철도망 1지구 등 총 29지구가 준공되어 도내 교통망을 더욱 촘촘히 해 도민의 생활권을 넓혔다.
특히 울릉 일주도로 개통으로 울릉군 주민의 편의를 제고함과 동시에 울릉도를 관광 도시로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향후에 통합신공항 건설계획을 고려하고 대도시와 산업단지의 접근성 향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구미~군위IC간 국도확장, 군위∼의성, 고로∼우보, 예천∼지보, 김천~구미, 구포~생곡 국도대체우회도로 등 도로망을 구축해 물류와 사람이 빠르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경상북도가 인구·산업 등의 심각한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4년 영주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9곳 1천686억원에 머물던 것이민선7기 첫해인 2018년에는 포항 흥해 지진극복을 도시재생과 접목시키는 등 9곳에 2천149억, 2019년에는 구미 혁신지구 영천언하 공업지역을 포함해 11곳 2천321억을 확보해 현재 6천156억원으로 성장시켰으며 참여 시군도 꾸준히 확장되어 17개 시군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착수시켰다.
이를 기반으로 2021년까지 전 시군마다 1곳 이상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고 도시재생 사업을 1조원 이상의 규모로 성장시켜 지역 뉴딜사업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외에도 취약지역 생활개조사업인 새뜰마을 사업이 2019년 16개 사업 336억원, 2020년 19개 사업 446억원 등 총 35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573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지역수요 맞춤 지원사업으로 2018년 4개 사업 126억원, 2019년 7개 사업 204억원 등 총 11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17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경상북도는 지속적으로 주민역량을 키우고 지역거버넌스 구축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거점대학 육성, 주민참여를 유도하는 소규모 재생, 코로나19 이후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시티 도입으로 도시의 경쟁력을 회복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정비경상북도는 도내 지방하천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정비해 수해 예방 등 예기치 못한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정비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 및 중앙부처를 방문해 열악한 지방재정의 현실을 설명하고 설득해 2년여 간 1천89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72개 하천 112km구간에 3천413억원을 투입해 상습적으로 수해피해가 발생하는 하천 미개수 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2018년 마무리사업으로 예천 송평천·구미 금오천 물순환형 수변도시사업에 140억을 들여 건천화된 하천 유지용수를 공급해 생태를 복원하고 항상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살아 숨쉬는 친수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2019년 마무리사업으로 의성 남대천 외 4개 하천의 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313억원을 투입해 하천수해 예방과 수질개선으로 자연친화적이고 지역의 특색 있는 명품하천으로 조성했다.
아울러 매년 발생하는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지방하천 개보수 및 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3개 시군 지방하천 359개소 4천179km구간 중 재해에 취약한 노후 하천시설의 개보수를 위해 120억원, 노후 수문정비에 28억원, 여름철 호우피해시설 및 하상 퇴적토 준설을 위해 30억원, 하상 유수지장목 제거에 24억원을 투입하는 등 총 202억원을 들여 지방하천 유지관리에 힘썼다.
최근 2년동안 태풍 내습으로 많은 피해가 속출했으나 신속한 피해조사 및 하천개선복구를 위한 예산확보 노력으로 2018년 10월 태풍 ‘콩레이’ 복구사업비 243억원, 2019년 10월 태풍 ‘미탁’복구사업비 1천945억을 확보해 수해로 실의에 빠진 도민들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 해 오고 있다.
명품행정문화도시 도청신도시 활성화 2010년 5월 도청신도시 개발예정지구 지정·고시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된 도청신도시 건설사업은 2018년 민선7기 이후 눈에 띄는 변화가 시작됐다.
특히 2019년 5월 도청신도시 건설 1단계 사업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신도시 내 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관계기관간의 원만한 협의·조정을 위해 ‘도청신도시발전협의체’를 구성해 도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2015년부터 2022년까지 8년간의 공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도청신도시 건설 2단계 사업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정주환경 개선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은 속속 진행되고 있다.
첫째, 일반자료, 행정자료, 어린이 자료 등을 포함해 6만종 이상을 보관하고 문화교실, 강당, 회의실 등을 갖춘 경북도서관이 2019년 11월에 개관되어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둘째,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공간으로 활용될 산책로 전망대, 보행교 등이 설치되는 호민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착공되어 2021년 7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셋째, 신도시 연결도로는 8개 중 장기과제 2건을 제외하고 3건은 설계 및 공사 중이고 3건은 준공되어 신도시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넷째, 대중교통정보, 실시간 교통제어, 생태환경 모니터링, 스쿨존 안전운전 유도, 불법주정차 감시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도청신도시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모든 서비스는 도시통합센터에서 관리되고 시민들은 호민지에서 여가를 즐기면서 송평천을 따라 조깅을 즐기는 등 최신 IT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도시생활을 영위하게 될 것이다.
지난 민선7기 2년 동안 경상북도는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 속에서 ‘대한민국의 중심 경상북도’를 구현해 나가고자 SOC 확충 등으로 전국적인 접근성 향상과 더불어 도민의 교통편리 등 생활편의 제고에 총력을 다 해왔다.
후반기 2년에도 SOC 국비 예산의 대폭 확보와 핵심 SOC시책들의 성과 창출에 주력해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구현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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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은 버섯도 스마트하게 재배한다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버섯품목조직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6일에서 7일까지 이틀간 ‘버섯 스마트팜 확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버섯 스마트팜 최신 기술에 대한 농가 이해를 돕고 ICT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업기술을 현장에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최신 버섯 스마트팜 기술동향에 관한 일반 이론교육과 버섯 스마트팜 선진농가 현장견학으로 진행됐다.
1일차 교육은 버섯재배 일반 이론에 대해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찬중 박사의 ‘버섯 스마트팜 적용 기술에 대한 교육’과 경북농업기술원 고대환 지도관의 ‘느타리버섯 스마트팜 재배의 실제’를 주제로 균일한 성장 및 품질 관리를 위한 스마트팜 전용 버섯 재배사 개발의 필요성과 재배 환경관리 등 데이터 기반에 대해 교육했다.
현장교육으로 진행된 2일차 교육은 강원도 홍천의 ㈜청량버섯농원과 문경시산림조합버섯배지센터를 방문했다.
㈜청량버섯농원 김민수 대표는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하는 신지식인 농업인명장을 수상했을 정도로 선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 농원경영 성광과 실패요인 등에 대한 실전사례를 현장 문답식으로 진행했다.
이어서 문경시산림조합버섯배지센터의 혼합실, 입봉실, 급냉실, 접종실, 배양실, 출하실 등 주요 시설과 스마트팜 재배하우스 4동을 견학했다.
경상북도는 스마트팜 희망·도입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컨설팅, 사후관리, 홍보 등을 통한 스마트팜 확산가속화 및 현장 활용도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스마트팜 전문기술교육을 24회 실시했으며 도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컨설턴트에 의한 현장컨설팅을 41회 실시하고 5시군 13농가에 스마트팜 사후A/S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교육진행에 어려움 있어 교육용 ‘스마트팜 기본교육서’ 300권을 제작해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스마트팜 농가 확산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설치 농가에는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답을 찾고 희망 농가에는 쉽게 스마트팜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스마트 농업의 첨단기술 보급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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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사회적경제, 코로나 실업위기 해소에 앞장선다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7일 대구대학교 본관 성산홀에서 교육수강생, 사회적경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교육과정 안내 등과 함께 ‘사회적경제의 기초와 취업·창업학교의 운영사례’ 라는 주제로 특강 후, 교육 참여자들 간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행사로 이어졌다.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는 체계적인 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모델 발굴·육성해 지속성장 가능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날 입교한 교육생은 7월부터 10월까지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 및 심화교육을 받고 교육 수료 후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창업희망자는 최대 2천만원의 창업사업비가 지원되며 취업희망자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일자리 매칭 기회도 주어진다.
올해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기본과정은 경산, 안동, 포항의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기초와 실무, 간담회 및 사업내용 체험을 통한 실질적인 사회적경제기업 운영 노하우를 학습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심화교육 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창업패키지를 통해 법인설립부터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역량 강화 교육과 우수한 선배 사회적경제 기업가로부터 컨설팅 및 멘토링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는 최근 2년동안 13개 팀이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고 협동조합 3개소를 설립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8개 팀 또한 지속적으로 사후관리 중이다.
또한, 지난해에는 13개 창업팀을 우수모델로 선정해 기업당 5백~20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창업지원 37팀 김백환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날 개강식에서“연초부터 코로나 확산으로 움츠러든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경북도는 실질적으로 창업과 취업이 가능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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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산물 산지유통정책 성과 빛났다.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전국 최다 획득했다.
경북도에서는 이번 평가에 총 18개의 원예산업종합계획이 참여해 도를 포함해 12개 계획이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전체 54개 A등급의 22.2%를 차지하는 비율이다.
A 등급 : 경북도,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영주시, 상주시, 경산시, 성주군, 청도군, 예천군, 송원APC 이번 평가는 전국 117개의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수립한 원예산업종합계획을 대상으로 노력도, 생산분야, 유통분야 등 3개 항목 7개 분야에 대해 목표대비 이행실적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A등급을 받은 시·군 및 품목광역조직은 산지유통활성화 무이자 자금 30억원과 원예산업 관련사업 신청 시 우선선정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원예산업종합계획은 각 지자체의 원예농산물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생산·유통분야를 망라한 5개년 계획으로 정부와 지자체 산지유통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수립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경북도에서는 원예산업종합계획의 체계적인 이행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1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지유통조직의 규모화·전문화를 촉진시켜 도내 원예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 및 시·군단위 통합마케팅조직 16개소를 육성해 사업 첫 해인 ‘14년도에 1천324억원의 과수통합마케팅 매출을 시작으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는 ’14년보다 약 4.1배 늘어난 5천402억원의 매출액을 올린 것이 이번 평가에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됐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성과는 통합마케팅을 중심으로 하는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라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통해 농산물 유통구조개선을 완수해 농업인 소득과 편의 증진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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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전승과 보존,‘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개관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7일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에서 김현모 문화재청 차장, 권영세 안동시장,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기탁문중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은 안동시 도산면 한국국학진흥원 내 2천260㎡ 규모로 80억원을 투자, 2017년 11월 착공해 2019년 12월에 완공했다.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은 지하1층에 현판 전문 수장고를 구비하고 지상 1층에는 세계기록유산인 유교책판을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수장고를 마련했다.
지상 2층에는 현판 개방형 수장고와 세계기록유산 전시공간도 마련되어 누구나 편하게 세계기록유산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세계기록유산은 일반대중에 공개되지 못했는데 완벽한 시설을 갖춘 개방형 수장시설을 갖추게 되면서 이제는 누구나 편하게 세계기록유산 실물을 대면할 수 있게 됐다.
경상북도는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을 통해 세계기록유산의 보존과 관람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
경북도는 2015년 ‘한국의 유교책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이후, ‘한국의 편액’, ‘만인소’ 등을 잇따라 아·태 기록유산에 등재시키는 등 명실공히 세계기록유산의 보고라 할 수 있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세계기록유산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경상북도에서는 앞으로도 세계기록유산 아카이브 구축, 삼국유사를 비롯한 다양한 기록유산 발굴 및 신규등재 추진을 통해 세계기록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국내외에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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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면역력 증진 공간으로. 산림치유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와 국립산림치유원,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7월 7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산림치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단체여행보다는 개별여행 추세로 여행패턴이 변화하고 있으며 건강을 위해 치유목적으로 산림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산림치유활동은 스트레스 저감, 긍정적 감정 증가, 부정적 감정 감소 등 치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산림치유활동에 대한 국립산림치유원 연구결과 스트레스66.3%⇩, 긍정적 감정6.7%⇧, 부정적 감정21.6%⇩이에 경상북도에서는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숲체원 등 국립치유시설을 유치하고 포항 내연산 치유의 숲 등 공립치유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국립시설 :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김천치유의숲 공립시설 : 포항 치유의숲, 경산 치유의숲, 군위 치유의숲, 울진 치유의숲이번 업무협약은 산림치유 체험을 통한 면역력 증진 등 도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산림치유 및 힐링분야 신산업 발굴, 상호협력 등을 통해 산림치유 산업 활성화에 상생협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산림치유 산업 육성을 위한 산림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치유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한국판 뉴딜·산림뉴딜 등 산림치유 신산업 개발을 통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백두대간 산림치유분야 대국민홍보, 지역 임·특산품 판매 지원, 산림치유 정보교류를 위한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 박람회’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속 공무원 면역력 증진 치유프로그램 제공, 기타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숲을 면역력 증진 공간으로 조성·관리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산림치유, 산림뉴딜 신산업 발굴에 상생협력해 산림치유산업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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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북·가·락’문화 아카데미를 집에서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북도서관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움츠러든 독서·문화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7월 8일부터 ‘북·가·락 문화 아카데미’를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로 시작한다.
‘북가락’은 책, 음악, 공연을 도서관에서 함께 즐기자는 의미로 도민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경북도서관 정기 문화 프로그램이다.
아카데미는 당초 경북도서관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및 문체부의 코로나19 대응 단계별 지침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하게 됐다.
이번, 북가락 문화 아카데미는 7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8일 고미숙 작가의 강연 ‘코로나 이후 삶의 방향과 비전’을 시작으로 22일 이호선 교수의 ‘가족을 움직이는 소통 심리학’, 8월 12일 문경수 탐험가의‘잃어버린 호기심을 찾아서’ 등 수준 높은 명사강연을 매달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연과 공연은 해당 날짜에 경북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경북도서관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를 유지하는 동안에는 독서문화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위기단계가 ‘경계’수준으로 안정화되면 다시 대면 서비스로 전환할 방침이다.
김진창 경북도서관장은 “지난 3월 비대면 프로그램인 ‘집에서도 즐기는 경북도서관’이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 “비대면 시대 흐름에 발맞춰 경북도서관도 새로운 문화향유 방법 마련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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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전문가 맞춤지원으로 한글교육 꼼꼼하게 챙긴다
경상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한글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원인 진단 및 맞춤교육 지원을 위해 학교 또는 가정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교육과정 내 한글교육이 총 68시간으로 확대됐으며 올해부터는 단위학교 한글 책임교육을 위해 초등 1~2학년 ‘한글·셈하기 집중학년제’를 운영해 한글 미해득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학교 내 교육만으로 한글해득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전문기관에 위탁해, 심리치료사·학습상담사 등의 전문가들이 학생을 방문해 맞춤교육을 지원한다.
7월부터 12월까지 학생당 19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뇌파인지검사를 통해 기억력이나 집중력과 관련한 학생의 상태를 진단해 그에 맞는 맞춤식 지도로 집중력과 기억력이 높아지고 학습장애나 부진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방법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호경 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등교연기, 원격수업 운영 등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어 행복한 학교생활로 이끌어 주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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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캠프페이지 토양오염 “실마리 풀었다”…민간검증단 최종 합의
허영 의원
[충청뉴스큐] 춘천 캠프페이지 토양오염 해결의 실마리가 풀렸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캠프페이지 토양오염 원인 규명과 온전한 정화를 위해 제시한 국회의 중재안에 환경부와 국방부, 춘천시와 지역시민사회단체가 최종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허 의원이 제시한 중재안의 핵심은 ‘민간검증단’을 구성해 재검증하는 것이다.
이는 캠프페이지의 경우, 최초의 오염 조사와 정화 책임이 모두 국가에 있기 때문에, ‘관’이 주도하는 검증을 신뢰할 수 없다는데 기인한다.
현행법에는 정화가 완료된 이후 해당 토양에서 잔여오염물이 다시 확인되어 재조사가 필요한 경우, 정부가 위촉한 ‘토양정화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당초 국가로부터 관련 업무를 위탁받은 전문기관이 재검증 과정에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국방부와 춘천시, 캠프페이지토양오염배상요구범시민대책위원회가 조속한 시일 내에 검증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이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검증단의 위원은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서 환경부·국방부·춘천시·범대위가 각각 2인씩 추천한 8인과 지역구 국회의원이 추천한 1인 등 총 9인으로 구성하며 단장은 이해당사자인 국방부와 춘천시가 추천한 위원을 제외한 위원 중에서 호선하도록 했다.
캠프페이지 최초 조사나 정화 등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던 당사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위원이 될 수 없도록 했다.
검증단의 재검증을 위해 필요한 비용은 국방부가 우선 마련하고 추후 검증단의 규명 결과에 따라 정화책임자 간에 정산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단, 검증단의 운영을 위해 필요한 비용은 춘천시가 부담하기로 했다.
특히 재검증 완료 시, 회의록 등이 담긴 백서와 최종 결과보고서를 작성해 환경부와 춘천시에 제출하고 공청회 등을 통해 춘천시가 이를 공개함으로써 현행법에 따른 정화 조치 명령 등 최종 판단에 참고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이밖에 검증단의 활동 기간은 발족 후 6개월로 하며 관계기관의 협의를 통해 1회에 한해 3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현행법에서 정한 자문위의 자문과 검증단이 철저한 재검증을 병행하는 것이 오염 원인을 규명하는데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춘천시는 조만간 환경부에 자문위 개최를 공식 요청하기로 했다.
‘토양환경보전법’ 제10조의4제3항에 따라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토양정화 등을 명할 수 있는 정화책임자가 둘 이상인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토양오염에 대한 각 정화책임자의 귀책 정도, 신속하고 원활한 토양정화의 가능성 등을 고려해 토양정화 등을 명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동법 제10조의9에 따른 토양정화자문위원회에 자문할 수 있다.
아울러 환경부의 토양정화자문위원회 운영 지침에 따르면, 이를 요청받은 환경부는 자문요청 접수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그 결과를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통보해야 한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자문위의 자문 결과와 검증단의 재검증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되, 국방부와 협의해 관련법에 따라 온전한 정화를 위한 제반 조치를 적극 취하기로 했다.
재검증 과정에서 환경부와 국방부는 검증단 활동에 필요한 자료 제공 등을 위해 협조하며 허영의원실은 검증단의 철저한 재검증을 위한 입법 및 제도 개선을 비롯해 범대위의 모니터링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허영 의원은 “최초 오염과 조사, 정화에 대한 책임이 국가에 있으니, 당사자가 아닌 민간의 전문가들을 통해 그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해서 더는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것”이라며 “이는 지극히 상식적이고 당연한 시민의 권리”고 강조했다.
이어 허 의원은 “국회 등원 이후 한 달여 간 환경부와 국방부, 춘천시, 시민사회와 수차례 토론과 논쟁을 거듭하며 일군 소기의 성과”며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온전한 캠프페이지 부지를 시민들에게 돌려드릴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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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주민자치회·위원회와 함께 이겨내요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내 주민자치회·위원회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방역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정서적으로 힘든 도민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사업’ 추진에 앞장선다.
멍석은 경남도가 깔았다.
주민이 주도하는 코로나19 극복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일까지 18일간 시군을 통해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전 시군 107개 주민자치회·위원회에서 123개 사업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등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하는 참여 열기는 뜨거웠다.
이 중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단순 지원하는 사업은 제외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생활방역, 지역경제 활성화, 코로나블루 극복 분야’ 중 특색 있는 사업 30개를 최종 선정했다.
주요사업 내용을 보면, 주민자치센터와 창동예술촌을 연계한 아트 체험교실을 통해 아동은 자기개발과 창의력을 키우고 지역작가에게는 경제적 도움을 주는 창원시 합포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찾아가는 주민자치센터 아트체험교실 운영’ 코로나19와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에게 꽃화분 전달과 더불어 지역화훼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양산시 덕계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보건소, 대학병원 관계자 감사편지와 꽃전달 사업’ 판로애로에 놓인 지역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와 연결해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김해시 칠산서부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신선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유휴지 계절꽃 식재를 통해 지역화훼농가 지원과 지역 환경개선으로 관광객 유치와 주민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창녕군 부곡면 주민자치회의 ‘계절꽃 식재로 부곡온천 관광특구 활성화사업’ 등이다.
선정된 주민자치회·위원회에는 각 5백만원 정도의 사업비를 전액 도비로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1억 5천만원이다.
이삼희 경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코로나19 극복 추진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현안에 적극 참여하고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가적 위기상황을 도민들과 함께 극복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