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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식품의약품 분석기술 연구회 세미나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제15회 식품·의약품 분석기술 연구회 정기 세미나가 16일 경상남도 서부청사 2층 중강당에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주관으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상대학교 김진효 교수의 ‘농약의 등록시험과 후작물 잔류농약의 분석’ 주제발표와 부산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의 박준식 주무관의 ‘Top down 방식의 측정 불확도 추정 예시’ 등 실제 식품분석 실무에 유용한 주제들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식품의약품 분석기술 연구회는 부산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과 부산, 울산, 경남보건환경연구원 및 부·울·경 관내 식품위생검사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과 분석기관 간 관련 정보 및 분석기술 공유 등의 목적으로 연 2회 개최한다.
연구회 관계자는 “지역 내 분석기관들이 서로 협력해 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고 다양한 분석 환경에 신속히 대처해 지역사회에 더욱 안전한 식품·의약품이 유통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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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말랭이용 품종 ‘감누리’ 심어보세요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이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감 말랭이용 품종을 보급해 감 산업의 새로운 활로 개척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남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는 지난 1일, 생산자 단체와 종묘업체 등 5곳과 품종보호권 통상 실시 계약을 맺고 신품종 감 ‘감누리’의 현장 보급을 실시했다.
지난해 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에서 육성한 신품종인 감누리는 열매가 큰 대과종이며, 껍질과 과육이 깨끗하고 성숙기 이후 나무에서 약 1달간 과실 특성이 유지된다.
또 기존 감 품종에 비해 떫은맛을 제거하기 쉽고, 감 말랭이로 제조했을 때 색택과 당도, 식감이 탁월해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에 따르면, 2011년 이후 감 말랭이의 가구당 연간 구입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감누리’는 이러한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품종이다.
경남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 김은경 박사는 “국내 과일 수급체계에서 수입과일의 비중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감 소비가 위축되고 있기는 하나, ‘감누리’ 품종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감말랭이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국내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 증진에도 기여해, 재배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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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김해시와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남개발공사가 16일 오후 3시, 김해시와 ‘기업과 주민이 살기좋은 명품도시 김해’ 조성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해시청 비상대책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이남두 경남개발공사 사장, 허성곤 김해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김해지역 내 주거·산업·재생 등 다양한 지역전략사업 상호 협력 추진, 김해시 경제발전 기반조성 및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협력방안의 모색 등에 대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남두 경남개발공사 사장은 “경남개발공사는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김해시와의 협업을 통해 김해 지역 내 주거·산업·재생 등 다각적인 지역전략사업과 현안사업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한편, 양 기관의 상생발전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도 발굴·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추진하게 될 사업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경남개발공사가 구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한 서김해일반산업단지 등에 참여해 김해시의 발전·성장에 기여한 데 대해 감사인사를 전한 뒤 김해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현안과 공헌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오늘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경남개발공사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김해시가 더욱 더 종합적이고 계획적인 도시로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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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착수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난 15일 해양수산부의 ‘2020년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공모계획 공고’에 따라 본격적인 공모에 착수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국민생활 3만 달러 시대에 걸맞게 해양수산부에서 300개의 어촌과 어항의 현대화를 통한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전국의 300개 어촌·어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뉴딜사업이다.
올해도 지난해과 마찬가지로 전국 70개소 이상을 공모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공간적으로는 국가어항을 제외한 법정 어항과 소규모 항·포구 및 그 배후마을이어야 하고, 기능적으로는 지역협의체를 사전에 구성해야한다. 또 신청 대상지별로 지방비 7% 이상을 2020년 본예산에 확보토록 하는 가이드라인도 설정했다.
사업대상지에 대해서는 최대 150억원까지 지원하며, 1개 시군에서 두 개 이상 공모 시에는 평균 100억원 이하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사업계획 수립 시 공통사업 및 타 부처 연계사업은 포함해야 하고 체험·소득사업은 자부담 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 그리고 도의 역할 강화를 위해 경상남도가 시군의 사업계획에 대한 일부 평가도 가능하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경상남도는 4월 25일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5월 중에는 도, 시군, 민간 및 자문위원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어 6월 중에 도 및 시군 TF회의를 개최하고, 공모신청 전에는 도 자문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공모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남도는 전국에서 70개소를 선정하는 2019년 1차사업 공모에서 15개소 1,775억원을 기확보해 2020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정상 추진 중이며, 해양수산부의 현장자문단을 활용해 3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현장을 직접 방문하면서 사업대상지 현장 시찰과 마을주민 간담회 등 현장자문을 실시하고 있다.
홍득호 경상남도 해양수산과장은 “어촌뉴딜300사업이 성공적인 어촌·어항 통합재생으로 이어져 낙후된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공모에서도 전국 대비 25%가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공모 신청 대상지 어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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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오래된 아파트, 안전할까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4월 말부터 ‘공동주택 안전관리 재능기부단’을 운영하고, 주택관리공단과 협업해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 올해 총 42개 단지, 3,404세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공동주택 안전관리 재능기부단’은 건축사, 특급기술자, 주택관리사 등 분야별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돼있으며, 2016년부터 기술적·행정적 서비스를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관리주체가 없거나 관리주체가 있어도 전문성이 없어 입주자들 스스로 위험요인이나 부실관리를 인지하기 어려운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점검을 하고, 점검결과 불안전하거나 미비한 점에 대해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6개 시군 31개 단지 2,039세대에 대해 점검을 실시해 외벽균열, 지반침하, 누수 등에 대한 원인 규명과 보수·보강 방법 등 총 122건에 대해 자문했다.
점검 시에는 입주민도 직접 참관해 평소 주택관리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면서 도민의 신뢰와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소규모 노후공동주택의 입주민은 상대적으로 저소득 계층이 많아 시급한 보수공사가 필요함에도 재정상 문제로 시기를 놓칠 수밖에 없는 점을 감안해 도와 시군이 추진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사업’으로 우선 지원해 노후·불량 시설물 개선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박환기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은 “공동주택 안전관리 재능기부단 운영은 시설물 관리에 한계가 있는 서민아파트의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보수방법 자문과 시설물 유지관리 전수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며 “민간전문가들의 경험과 기술을 활용한 건축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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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제13회 경상남도지사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16일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경상남도그라운드골프협회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도내의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 대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기를 펼쳤고, 무엇보다 이날 대회는 서로 간 응원과 격려를 통해 화합의 장이 됐다.
골프에서 유래한 그라운드골프는 골프의 홀 대신 게이트를 설치하고 규칙을 단순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 생활스포츠 종목이다. 특히 작은 경기장에서도 진행이 가능하고 체력소모가 크지 않아 최근 실버생활체육으로서 사랑받고 있다.
한편, 경상남도는 도민이 즐겁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확대, 생활체육광장 프로그램 운영, 공공스포츠클럽 확대 보급, 생활체육대회 지원, 체육인프라 구축 등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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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봄철 대국민 안심여행 위해 팔 걷었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남소방본부가 봄철 여행기간을 맞아 화재 및 안전사고 등 예방을 위해 도내 숙박 및 수련시설 420개동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오는 5월 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전문가와 민간인을 포함한 19개반 57명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된다.
소방시설 등의 정상작동 여부 확인, 비상구 폐쇄, 복도·계단 등 물건적치와 장애물 설치 행위, 이용객에 대한 피난대피 계획 수립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관계인들을 위한 화재예방 특별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비상구 및 대피로 등의 폐쇄, 소방시설 고장상태 방치 등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강력 조치하고, 단순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을 두고 빠른 시일 내 바로 잡도록 할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형 인명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근본적 문제를 예방활동을 통해 사전 차단해 경남을 찾는 학생 및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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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장애인의 날 행사, 창원경륜장에서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16일 오전 11시, 창원경륜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도민,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날 기념식, 장애인복지증진유공자 표창, 장애인들의 장기자랑 공연 및 전통놀이 체험경연, 댄스경연 및 시각장애인 미니축구대회 등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꾸며졌다.
이외에도 장애인 취업상담 및 홍보,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장애인보장기구 전시 및 무상점검, 네일아트 및 장애 체험 등 참가자의 관심을 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부대행사로 함께 진행됐다.
이날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장애인이 행복하고 불편 없는 경상남도를 만들고,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람중심 경남복지’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에 경상남도는 4월 20일부터 1주간을 ‘장애인 주간’으로 정하고, 도내 18개 시군에서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만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기념식과 축하공연 등 장애인을 위한 풍성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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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청년 창업농 187명 선발 영농정착금 지원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2019년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 대상자 187명을 선발하고, 각 시군을 통해 지원자들에게 통보했다.
청년 창업농 사업은 청년층의 농업 분야 창업 활성화와 조기 경영 안정화를 위해 월 최대 100만 원의 생활 안정자금을 최장 3년간 지원하고 창업 자금·농지임대·영농기술 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시행 첫해인 지난해에 155명의 청년 창업농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선발자 187명을 포함 총 342명의 청년 창업농이 영농정착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번 선발에는 340명이 지원하였으며, 지원자들이 제출한 영농계획에 대한 서면평가와 면접평가를 거쳐 187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을 분석하면 영농경력별로 창업 예정자가 105명, 독립경영 1년 차 56명, 2년 차 14명, 3년 차 12명으로, 전년 대비 창업 예정자의 비율이 17.4% 상승했다.
도는 187명 중 독립경영 1~3년 차 82명에게 4월 말부터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하고, 창업 예정자 105명은 농지 등 영농기반을 마련해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이후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오는 4월 1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청년 창업농 선정자 순회 설명회를 통해 안정적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과 제도, 창업 자금, 농지은행 매입·임대, 기술·경영과정 교육과 컨설팅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 영농정착금 부당사용 방지를 위한 보조금 관리 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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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도내 민간단체 및 기업체 등 구호 손길 잇따라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도내 민간단체 및 기업체들의 성금 모금, 구호물품 및 생필품 지원 등이 잇따르고 있다.
도내 14개 시군에서는 담요, 속옷, 장화 등 구호물품과 세면도구, 쌀, 라면, 떡국 등 생필품을 강원도 및 강원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등으로 지원했다.
특히 강원도 고성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고성군에서는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40명이 16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일대로 인력지원에 나선다. 자원봉사자로 참가하는 고성군자원봉사협의회와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성금 각 50만원, 100만원을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도 자원봉사센터에서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밥차 1대와 자원봉사자 2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는 4월 3일 산불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성금 400만원을 한국자유총연맹 중앙회 측으로 전달했고,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는 4월 11일 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에 기부했다. 경남 고성군에 소재한 유성물산은 4월 11일 꽁치캔 20박스, 골뱅이캔 40박스를 지원하는 등 도내 민간단체 및 기업체의 강원도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
이외에도 도내 소방공무원과 고성군 공무원, 도 소상공인연합회와 도 의용소방대연합회 등이 성금을 모금 중이거나 모금을 완료해 전달할 예정으로 있는 등 한마음으로 강원도 피해지역 주민들의 피해극복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다.
경상남도 차원에서도 도 및 시군 자원봉사센터 간 상시 네트워크체계를 계속 유지해 정부 및 강원도의 요청이 있을 시 즉시 지원한다는 방침을 가지고, 필요 시에는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재난심리회복 지원을 위한 전문가들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남도는 강원도 산불이 발생한 다음날인 4월 5일 긴급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를 개최해 도내 산불방지대책을 점검했고, 도 및 시군에 강원도 피해지역을 적극 지원할 것을 협조요청한 바 있다.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