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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드론동호회, “스마트하고 아름다운 힘찬 비행” 개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남도청 드론동호회 발대식이 6일 서부청사에서 개최됐다.
도청 드론동호회는 4차 산업혁명 대명사로 선풍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론을 업무에 접목하고, 사회봉사와 드론산업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결성됐다.
발대식에 앞서 드론 장비 전시와 드론 축하퍼포먼스에 이어 동호회 비전 발표, 현판식을 가졌다.
또 동호회 창립에 많은 도움을 준 ㈜엔젤드론과의 업무협약 체결과 기술자문위원 및 고문 위촉 등 드론을 통한 공직자 사회참여 의지와 드론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임을 대외적으로 선언했다.
도청 드론동호회는 정식 등록을 거쳐, 지난 7월에는 회원들이 자체 강사를 초빙해 드론비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후 드론 조종사 필기시험에 5명의 회원이 합격해 실기를 준비 중이며, 산림 분야에 근무하는 회원은 자비로 드론을 구입하여 재선충 예찰 업무에 활용하는 등 드론에 대한 회원들의 열정이 매우 높다.
정종화 도청 드론동호회 회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경남도청 드론동호회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적 참여와 과학적 행정업무 활용 방안을 찾고자 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드론동호회는 ㈜엔젤드론과 함께 드론을 접하기 어려운 도내 다문화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드론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환경·산림·농업 등의 소관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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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행위 일제 단속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오는 12일부터 양일간 보건복지부, 전 시·군, 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주정차 위반 등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행위를 일제 단속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한 달간 판매시설, 공연장, 집회장 등 도내 352개소 주요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지역을 선정해 장애인단체 등과 합동 집중 단속 및 계도활동을 펼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라 시설소재 시·군별 조례로 2~4%이하로 설치하고 있으며, 불법주차 10만 원, 주차방해 행위 50만 원, 표지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일제단속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설치된 취지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2016년 9,976건, 2017년 12,992건, 2018년 9월말 기준 15,067건으로 위반행위가 급증함에 따른 것이다.
이는 ‘생활불편신고앱’ 간소화된 신고절차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실제 스마트폰공익신고 중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비중이 4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주요 단속사항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방해 행위, 주차표지 부당사용 등이다. 특히 구형 주차표지를 신형으로 교체 않고 주차한 차량도 단속대상이 된다. 구형 주차표지는 주소지 소재 주민센터에서 새 표지로 발급받을 수 있다.
류명현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일제단속 및 계도활동을 계기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올바른 주차문화를 정착하고 장애인 이동편의를 증진시켜 장애인 사회활동 참여가 보다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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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미혼남녀 따뜻한 인연 찾으세요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결혼과 출산에 대한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상남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미혼남녀 사랑만들기 올해 마지막 행사가 오는 12월 1일 창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총3회의 행사로 남녀 각 90여명이 참여하여 총35커플이 매칭되었으며 행사 후의 지속적인 만남을 위하여 정기 모임 개최와 SNS 개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내 거주·근무하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에서 신청을 받으며 참여 희망자가 대상 인원보다 많을 경우 랜덤 추첨을 통하여 선발하여 행사 참여를 개별 통보한다.
행사는 남녀 30쌍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활용한 ‘로테이션 미팅’ 등 프로그램과 서로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매칭카드 작성’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후에도 매칭 설문을 통한 1:1 만남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11월 23일 오후 3시까지 다음 카페 경남 미혼남녀 사랑 만들기, 네이버 카페 맘맘맘 경남 등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작성하여 이메일, 팩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로 우편이나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안태명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2009년부터 시행한 이 행사로 경남 미혼남녀가 행복한 가정을 꿈꿀 수 있는 기반을 조성으며, 지속적인 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리서치를 12월까지 시행한다.”며, “경상남도는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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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연말까지 홀로어르신 전수조사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도내 홀로어르신 실태 파악을 위해 올 연말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지난 5월 만 65세 이상 홀로어르신에 대한 전수조사 시 누락된 어르신과 신규 및 전입 홀로어르신이며, 단기 조사인력 232명이 신규 투입된다.
도는 5월 홀로어르신 현황조사에서 취약 어르신은 11만7,324명으로 확인됐으며, 이번 전수조사 후 요보호 대상 확인 후 ‘동절기 독거노인 보호대책’에 활용하고, 내년도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대상자로 선정해 집중관리 할 계획이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돌봄인력이 주 2~3회 이상 홀로어르신 가정방문 · 유선통화로 안전 및 안부를 확인하고, 혹서기·혹한기 피해가 없도록 생활교육을 실시한다. 또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거노인 보호사업 일환으로 고독사 방지 등의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이번 전수조사에 조사인력 232명 채용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존 돌봄인력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명현 경상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현황조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고독사 위험을 사전 예방하자는 것으로 노환·치매·학대피해 홀로 어르신 등 요보호 대상자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에 어르신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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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상품 지정 희망기업 모집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2018년 4분기 조달청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 희망기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은 벤처·창업기업이 생산한 기술과 품질이 우수한 제품으로써 조달청의 심사를 거쳐 벤처나라에 등록하는 물품 및 서비스이다.
경상남도는 지난 4월,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벤처기업의 공공부문 판로 지원을 위해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경상남도의 추천을 받은 업체는 조달청 기술·품질평가 시 가점이 부여되어 지정에 유리하다.
신청자격은 경상남도에 사업장을 둔 창업 또는 벤처기업으로, 공공기관에 납품 가능한 신기술 및 융·복합기술 관련 소비재 완성품 또는 서비스를 생산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최종 선정된 제품은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서 및 인증마크가 부여되고, 국가·지자체·공공기관으로부터 우선구매 권고 대상이 된다.
또한 매년 나라장터 엑스포 개최 시 벤처나라 전용 부스 무상 지원은 물론,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모집 공고문은 경상남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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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8년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난 5일, 경남도청 신관대강당에서 ‘2018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테스트에는 도내 민원현장에서 도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응대하는 일선 공무원 가운데 업무능력이 뛰어나면서도 친절한 말과 행동을 생활화하는 시·군 대표 18명이 참가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현장에서 느낀 경험담을 진솔하고 감동있게 전달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친절약국"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함양군 이창길 씨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에는 "친절, 여유롭게 SOS"를 주제로 발표한 창원시 최종민 씨와 "도전! 친절 골든벨"을 주제로 발표한 양산시 홍현지 씨가, 장려에는 창원시 신설이 씨와 하동군 최애란 씨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함양군 이창길 씨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민원인에게 소통과 공감의 친절마인드로 다가서야 한다는 내용을 발표하며, 본인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관중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소재로 이번 콘테스트에 참가한 18명의 공무원은 현장에서 경험한 살아있는 풋풋함과 마음에 와 닿는 생생한 체험담으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 시종일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심사는 대학교수, 친절강사, 공무원 등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원고내용과 발표력을 엄격히 심사하여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친절공무원으로 선발된 5명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으며, 수상자 외 발표자 전원에게는 참가상을 전달했다.
이날 박성호 행정부지사님께서 인사말을 통해 “도민들이 공무원사회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민원담당공무원의 말 한마디, 행동, 민원처리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상남도를 이끌어 나가는 주역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콘테스트는 경상남도 인터넷방송 경남이야기를 통해 도민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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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하는 ‘2018 경남건축문화제’ 개막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남도민의 축제인 ‘2018 경남건축문화제’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시의적절이라는 주제로 진주시청 로비와 시민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남건축문화제는 경남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가 주관하며 경남도, 경남도교육청, 진주시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행사 첫날인 11월 8일에는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개막식이 개최되고 건축과 공간활용방안을 통한 도시재생을 주제로 명사 초청 강연과 심포지엄행사가 진행된다.
전시행사로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전’, ‘북한 건축전’ 등 기획전시를 하게 되고 ‘건축으로 풀어보는 진주도시 역사 사진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제전’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내 우수주택 수상작 전시와 해외도시 건축전, 건축사·대학교수 작품 초대전, 건축사진전과 도내 초등학생이 참여한 ‘제13회 집 그리기대회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되어 폭넓은 볼거리가 제공된다.
또,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 내에는 ‘건축 상담 코너’를 개설하여 집짓기 전 과정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도 마련하여 많은 도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했다.
허동식 도시교통국장은 “올해 8회째를 맞는 경남건축문화제는 우리 생활에서 가장 밀접한 건축을 주제로 하는 명실공히 건축 축제이고, 경남 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우수한 건축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건축문화제는 진주시청 로비와 시민홀에서 오는 11일까지 4일간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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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해양수산분야 내년도 예산안 등 현안공유로 소통강화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민선7기 함께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경남 실현에 한발 짝 다가가기 위해 해양수산 분야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당면 현안을 공유하며, 소통강화에 힘쓰고 있다.
경상남도는 6일 수협중앙회경남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강덕출 해양수산국장 주재로 도내 18개 지역수협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상남도는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방향과 어촌 정주 및 해양레저·관광 기반조성, 체계적인 해양환경 관리와 청정해양 조성, 수산식품 수출증대와 고부가가치화, 경쟁력 있는 미래 수산업 육성, 수산자원의 효율적 관리, 어업재해 대응 인프라 및 경영안정망 구축 등 6개 분야 주요사업을 설명했다.
경상남도 해양수산분야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1,397억 41백만 원 보다 31.2% 증가한 1,833억 5,600만 원을 반영했다.
또 해양수산 분야에서 추진되고 있는 국책사업과 당면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어촌뉴딜300사업, 경남 해양수산발전 계획 수립 용역 추진, 부산항 신항 대형항만 구축, 부산항 신항 LNG 벙커링 기반 구축 등 6개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수협장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도내 18개 협의회장들은 자원고갈을 해소하기 위한 자원조성사업 확대, 도서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객선 기항지 조성, 해군 사령부와 협의를 통한 군항 수역 내 종자 방류 사업시행, 지방어항의 태풍 피항지 개발, 우수패류품종 개발 보급, 어촌뉴딜300사업 유치 등 현안에 대해 경상남도가 적극 노력 해달라고 의견을 냈다.
강덕출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 수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소통의 기회를 자주 열어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정책을 만들어서 함께 추진하는 해양수산정책을 펼쳐 살기 좋은 명품 어촌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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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9년도 예산 8조 2,415억 원 편성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2019년도 예산안 8조 2,415억 원을 편성해 6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올해보다 9,618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이번 경상남도 예산안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산업혁신,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위한 재정 확장 운영 기조를 들 수 있다.
김경수 도지사는 “이번 예산안은 민선 7기 경남도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위기 극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완전히 새로운 경남을 만들기 위한 재정적 뒷받침을 하기 위한 것이다”고 밝혔다.
우선,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경남의 경제체질을 혁신하여 ‘경남 신경제지도’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한 경남형 일자리사업 예산을 최우선 반영했다.
제조업 혁신의 핵심인 스마트공장 확대 보급을 위해 내년에 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86억 원을 지원하고, 스마트산업 혁신인재를 양성하여 뒷받침할 계획이다.
항공, 조선해양, 자동차·기계산업 등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해 항공 MRO단지 조성 242억 원 등 항공산업에 314억 원, LNG벙커링 핵심기자재 지원기반 구축 10억 원 등 조선해양산업에 50억 원, 미래자동차 핵심부품개발 및 실증지원 28억 원 등 자동차·기계산업에 78억 원을 편성했고, 수송시스템용 세라믹섬유 융복합 기반 구축 25억 원 등 나노융합·세라믹산업에 54억 원, 로봇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 11억 원 등 로봇산업에 57억 원, 신재생에너지산업에 83억 원, 지능형기계 기반 메디컬디바이스 융복합 실용화사업 14억 원 등 의생명산업에는 51억 원을 편성했다.
실직자 생계 부담 완화와 재취업 지원을 위한 단기 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96억 원, 청년구직활동 수당 32억 원을 신규 반영하였으며, 사회서비스원 설립 24억 원, 어르신 돌봄서비스사업 254억 원, 저소득 자활근로 244억 원, 노인일자리사업 720억 원, 장애인일자리사업 124억 원 등 공공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지원을 위해 제로페이 운영 6억 원, 일자리안정자금 244억 원,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자보전 38억 원, 신용보증재단 출연금 30억 원 등 확대했고, 일자리의 보고이자 협력 성장의 핵심인 사회적경제·공유경제 육성과 포용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32억 원, 공유경제 육성·지원 2억원,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개발 10억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63억 원 등을 편성했다.
둘째, 출생부터 노년까지 평생돌봄체계 구축과 공공의료체계를 혁신하고, 사회적 약자가 존중받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사람 중심의 경남 복지를 확대했다.
학교급식비 지원 전면 확대에 따라 617억 원을 반영했고, 서민자녀교육지원사업은 재구조화하여 도에서는 온라인 강의 등 60억 원을 지원하고, 40억 원을 교육청으로 전출하여 다문화학생 기초학력 지원 등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청년들의 사회참여를 위해 청년활동 네트워크사업을 지원하고,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복지 확대를 위한 빈집 활용 반값 임대주택 시범사업 3억원,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3억 원을 편성했다.
‘아이는 함께 키운다’는 인식으로 행복한 나눔 육아 및 돌봄 실현을 위해 맘편한 원스톱 보육센터 신규 설치 3억 원, 공공산후조리원 신규 설치 10억 원,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 이용 부모부담료 지원 14억 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69억 원을 반영했고, 복지·고용 원스톱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2억 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 5억 원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보급사업 17억 원, 어르신 돌봄 종합기능을 수행하는 어르신센터 운영비 14억 원을 편성했다.
의료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경상남도 보건의료체계 진단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경남권역외상센터 지정·운영에 도비 1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비정규직 근로자 노동상담센터 운영 3억 원, 감정노동자상담센터 운영방안 용역비 5천만 원, 실질적 성평등 실현을 위한 여성재단 설립 추진, 장애인 정책을 장애인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기 위한 장애인복지위원회 활성화, 발달장애인 종합케어 추진 28억 원, 장애인 실태조사 및 지원체계구축 용역비 2억 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건강한 생태공간 조성과 생태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한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조성 59억 원, 에코촌 조성 12억 원, 생태관광센터 조성 10억 원을 투입하고,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33억 원, 노후건설기계 저공해 조치사업 6억 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42억 원을 편성했으며,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12개소 등 377억 원을 투입했다.
수소 생태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수소차 구매지원 105억 원, 충전인프라 60억 원을 편성했고, 진주, 통영지역 수소충전소 2개소와 도청 공용차량 3대를 수소차로 대체하는데 도비를 별도 투입하였으며, 전기차 구매지원 1,230대 181억 원을 투입하여 친환경차 보급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셋째, 먹거리 공공성 강화와 미래 농어업인 육성으로 풍요롭고 지속가능한 농어촌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의 질 좋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안정적 소비로 선순환체계 구축과 먹거리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공형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 20억 원, 친환경 쌀 학교급식 지원 10억 원을 편성했고, 친환경농업 실천 장려를 위한 경남 공익형 직불제 7억 원, 농산물 수급안정을 위한 주요 농산물 작황조사용역과 생산조정 정보시스템 구축 2억 원, 생산농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지원에 15억 원도 반영했다. 그리고, 스마트 청년농업인 육성과 농촌일자리 지원을 위해 청년 취농인턴제·취농직불제 시행,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 6억 원, 농촌희망 일자리 지원센터 2억 원을 편성했다.
스마트 양식산업을 육성하고, 어촌 관광자원 개발로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식장의 유기폐기물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스마트 리사이클링 시스템 지원’ 5억 원, 어촌뉴딜 300사업 504억 원, 해양레저·관광 기반 조성 72억 원 등을 투입할 계획이다.
넷째, 도시활력 제고와 수요자 중심의 광역교통체계 확충, 재난 대응 체계 강화로 편리하고 안전한 공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형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해 4억 원을 편성했고, 도시재생사업 8개소 586억 원, 도시재생 뉴딜 스타트업 사업 5개소 15억 원을 편성했다.
창원-김해 광역환승할인제 시행을 위해 환승시스템 구축비 6억 원과 운임 손실보상금 7억 원,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저상버스 구입비 74억 원과 운영손실보상금 8억 원, 오지·벽지마을 지역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한 브라보 택시 확대 운영 16억 원을 반영했다.
재난대비와 도로건설사업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방채 1,000억 원을 발행하여 재해위험지구 정비에 100억 원,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 300억 원, 하천재해예방사업에 6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SOC 정상 투자에 따라 일자리 창출 등 경기선순환, 공사기간 단축, 도민 불편 및 위험요인 해소 등 1석 3조의 효과를 도모했다.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여성, 어린이 안심 알림서비스, 범죄사각지대 지능형 CCTV 설치 등에 11억 원, 가상재난훈련 체험교육용 VR차량 제작 5억 원을 반영했다.
다섯째,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생활체육 기반 확대 등으로 함께 누리는 문화 생태계 조성에도 예산을 적극 반영했다.
예술인 창작자금 대출 지원 3천만 원, 예술인복지센터 운영 3억 원 신규 편성, 경남음악창작소조성 24억 원, 예술창작센터 4억 원, 경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 설립 64억 원을 반영하여 예술활동 지원 및 문화콘텐츠산업을 강화하고, 가야사 연구복원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가야역사문화 정비사업 567억 원을 편성했다.
관광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광전담기구 설립과 MICE 담당 신설로 차별화된 관광 마케팅을 추진하고, 관광객 맞춤형 여행정보 제공 및 할인결제 플랫폼인 경남PASS APP 운영에 2억 원을 반영했다.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생활체육교실 확대, 저소득층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다목적 체육관 건립 64억 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50억 원, 일반체육시설 설치 35억 원 등 생활밀착형 체육SOC사업 확충할 계획이다.
여섯째, 서부경남의 균형발전과 창조형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지원을 확대했다.
서부권 발전 그랜드비전 제시를 위한 서부경남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전출금을 20억 원에서 70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으며, 항노화 산업 육성을 위해 거함산 항노화 휴양체험지구 조성 70억 원,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적 개최 기반조성 25억 원 등을 편성했다.
서부경남의 성장 거점이 될 혁신도시 건설에 총 55억 원을 편성했고, 경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48억 원, 산학연 유치지원센터 지원 3억 원을 신규 반영했다.
일곱째, 도민 주도의 사회혁신과 도정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예산을 뒷받침했다.
도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선정하여 총 60개 사업 51억 원을 편성했고, 사회혁신지원센터 조성 10억 원, 온라인 도민참여 플랫폼인 ‘경남1번가’ 구축 1억 원을 편성하여 도민 참여 공간을 다양화할 계획이며, 비영리민간단체 보조금은 전년보다 2배 증액한 4억 원을 편성하여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도민에게 최선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공무원의 자율적 도정혁신을 위해 업무관리시스템 구축 15억 원,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6억 원을 반영했다.
그 밖에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와 안정적인 재원 운용을 위해 남북교류협력기금 전출금 20억 원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을 분야별로 보면 일반공공행정 7,833억 원, 공공질서 및 안전 2,255억 원, 교육 5,660억 원, 문화 및 관광 2,223억 원, 환경보호 4,164억 원, 사회복지 3조 3,972억 원, 보건 1,368억 원, 농림해양수산 9,372억 원, 산업·중소기업 2,679억 원, 수송 및 교통 3,471억 원, 국토 및 지역 개발 4,195억 원, 과학기술 38억 원이다.
김경수 도지사는 “경기 침체로 인한 지방세 감소의 어려움 속에서도 산업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재정의 확장운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경제분야에 중점을 두면서도 소외되는 분야가 없도록 각별히 배려했고, 경상경비 절감과 세출구조조정으로 재정건전성 노력도 기울였다.
예산투자 방향에 대하여 행정부지사 주재로 실국장들과 수차례 논의하고 부서별 의견 수렴과 충분한 조정을 거쳤으며, 도민을 중심에 두고 도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예산을 편성했다. 교육청·시군과는 상생협력의 파트너십을 발휘하여 재원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지역간에는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힘든 과정을 거쳐 마련된 예산안인 만큼 의회 심의과정에서도 도의원에게 꼼꼼하게 설명하여 원안대로 승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가 제출한 2019년도 예산은 제359회 경상남도의회 정례회 기간 중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확정된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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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남도정, ‘혁신·상생·평화의 3대 경제’ 통해 경제살리기 속도 낸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김경수 도지사는 6일 오후 2시 경상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59회 정례회에서 ‘2019년 도정 운영방향과 예산안 편성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했다.
김경수 지사는 민선7기 출범 후 지난 넉 달을 “새로운 경남의 틀을 마련해 온 시간이었다.” 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새로운 변화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간의 주요 성과로는 스마트공장 보급을 핵심으로 하는 경남형 제조업 혁신 모델이 국가사업으로 반영됐으며, 서부경남KTX는 국가균형발전 인프라 사업으로 연내 선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소통과 협치를 통한 새로운 변화도 언급했다. 도 산하기관장에 대한 도의회 인사검증을 도입했으며, 교육청과는 내년도 전면 무상급식에 합의해 새로운 협력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해신공항, 광역교통문제에 대해서도 부산, 울산과 함께 풀어가고 있으며, 통영 강구안 사업 사례와 같이 주민과 정부, 지자체가 소통을 통해 해답을 찾는 모범사례를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경수 지사는 경제와 사회복지, 그리고 혁신이라는 3대 분야 도정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경제분야에 대해서는 “혁신경제와 상생경제, 평화경제”를 통해 경남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혁신경제’는 스마트공장, 스마트산단을 통한 제조업 혁신을 시작으로 스마트경남을 만들어 나간다. 중소기업이 좋은 일자리를 늘려가는 경남형 스마트일자리는 확대하고, 산업부분의 스마트화를 스마트팜, 스마트양식, 스마트물류 등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혁신창업 생태계 구축과 사회적경제도 함께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양극화 구조를 바뀌기 위한 ‘상생경제’의 기반도 다져 나간다. 공유경제와 사회적경제를 집중육성하고, ‘제로페이’를 도입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고, 불합리한 갑을관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농어업도 강조했다. 농어민들이 참여하는 농어업특별위원회를 운영하고, 농수산물 가격안정, 공공급식지원센터 보급 등을 추진해 농어가의 소득보장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평화경제’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남북교류협력기금을 다시 조성하고, 북측과의 경제협력을 준비한다. 북측의 풍부한 광물자원과 경남도의 제조업 기반을 활용한 희유금속 산업육성과 동북아 물류플랫폼 구축도 시작할 계획이다.
사회복지분야는 저출생·고령화 문제에 대한 해결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출산과 보육, 돌봄, 교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 아이 키우기 좋은 경남을 만들고, 건강한 노년을 위한 치매관리책임제를 확대한다.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청년, 여성, 신중년, 노인,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를 강화하고 고용·복지 원스톱 해결이 가능한 통합서비스 체계 또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관광산업은 새로운 먹거리로 만든다. 예술인 그라민금고와 예술인복지센터를 설치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 관광산업은 마케팅 전담기관을 설립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고, 생활SOC를 확충해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안전하고 쾌적한 경남을 만들어 갈 계획도 밝혔다. 폭염, 지진, 화재, 태풍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남을 만들어 간다.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미세먼지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친환경차 보급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수소차는 환경적인 측면의 중요성과 함께 미래산업의 핵심 플랫폼이라는 측면도 있으므로 수소차와 충전인프라 보급을 확대해 수소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경제혁신과 함께 사회혁신, 도정혁신을 추진해 3대 혁신에 속도를 낸다. 사회문제를 도민이 직접 참여해 풀어가는 사회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담부서를 신설한다. 공무원들이 주체되는 도정혁신도 본격화한다.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인사와 감사 시스템을 마련하고, 사회적가치를 반영한 성과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3대 혁신을 뒷받침할 조직개편도 실시해서, 3대 혁신을 통해 “함께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경남”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했다. 내년은 지역경기 침체로 세입은 감소하나, 세출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재정운용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간 부족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했고, 국비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왔다고 했다. 그럼에도 경제위기 극복에 필요한 재원이 부족한 실정이므로 도민들의 동의를 구해 1천억 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경수 지사는 “경남도의 채무비율은 4.88%로 전국 17개 시·도 중 재정이 가장 건전한 반면, 경제성장률은 16위로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경제가 어려울 때 적극적으로 재정을 투자해 경제를 살리고, 경제가 활성화되면 다시 재정건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내년도 경남도의 예산규모는 올해 당초예산보다 9,618억원이 증가한 8조 2,415억원이다. 증가규모는 13.2%로 역대 최대 증가폭이고, 예산규모 역시 최근 10년간 최대 규모다. 경남도는 경제분야 예산을 최우선으로 편성했으며, 민생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복지분야 예산도 세심하게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김경수 도지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삶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 데 최우선을 두고 편성한 예산이다. 도민들의 세금이 한 푼도 헛되이 쓰지 않도록 하겠다”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 줄 꿈과 희망이 있는 경남, 모두가 더불어, 다 함께 잘 사는 경남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했다.
201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