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상남도, 공공비축용 포대벼 첫 수매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6일부터 합천군 초계면 유하창고를 시작으로 2018년산 공공비축용 포대벼 131만7천 포대를 오는 12월 31일까지 1,560개소 검사장에서 매입한다고 밝혔다.
포대벼 매입은 농관원 검사원 73명과 행정 및 농협에서 980여 명이 투입돼 검사와 매입업무를 추진한다.
지난 9월 27일부터 매입 시작한 산물벼 54만7천 포대는 오는 11월 16일까지 완료 계획으로 순조롭게 매입되고 있다.
매입 규격은 포대벼 경우 40kg과 800kg 단위로 반드시 규격 포장재에 담아야 하고, 품위는 농산물검사기준인 벼 검사규격을 적용해 수분이 13∼15%로 건조된 벼만 매입한다. 특히 수분이 13% 미만인 경우 두 등급을 낮춰 합격 처리된다.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 중 포대벼는 통계청이 조사한 올해 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 환산해 산정되며, 매입 대금은 산지 쌀값 결정 전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정부가 중간정산금 3만 원을 매입한 달 말일에 우선 지급하고, 잔여분은 12월 말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부터‘품종검정제’를 새로 도입해 표본농가를 대상으로 DNA 순도검정을 실시하며 품종 혼입 적발 시 향후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공공비축미곡 출하농가는 규격 포장재를 사용하고 높은 등급을 받도록 13.0∼15.0%의 수분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품종검정제 도입과 관련하여 “매입 품종 이외 다른 품종을 혼입 또는 부정 출하하다 적발될 경우 제재기준이 강화됐으니 이를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06
-
람사르습지도시 창녕 우포늪, 생명길 걷기 함께해요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오는 10일 창녕 우포늪에서 ‘제9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늦가을 우포늪의 정취를 만끽하게 될 이번 걷기대회는 지난 2009년 개최 이후 매년 3,000여 명의 탐방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창녕군이 주최하고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가 주관으로 개최된다.
본 행사에 앞서 우포늪 생태관 야외무대에서 식전 공연과 몸풀기 체조에 이어 완주코스와 하프코스가 진행된다.
접수는 당일 현장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 야외무대 주차장에서 창녕소방서 주관으로 화재진압 및 응급처치 체험, 소방관 되어보기 등의 다양한 소방체험행사가 열리고, 우포늪 토종물고기, 창녕군 우수 농산물 및 관광지 사진 전시행사 등이 마련되며 탐방객을 위한 무료간식도 제공된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우포늪은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지 20주년을 맞았으며 지난 10월 25일 제13차 람사르총회에서 람사르 습지도시로 선정됐다”며, “자연 그대로를 담아 갈 수 있는 이번 걷기대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가을의 우포늪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06
-
경남도청 드론동호회, “스마트하고 아름다운 힘찬 비행” 개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남도청 드론동호회 발대식이 6일 서부청사에서 개최됐다.
도청 드론동호회는 4차 산업혁명 대명사로 선풍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론을 업무에 접목하고, 사회봉사와 드론산업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결성됐다.
발대식에 앞서 드론 장비 전시와 드론 축하퍼포먼스에 이어 동호회 비전 발표, 현판식을 가졌다.
또 동호회 창립에 많은 도움을 준 ㈜엔젤드론과의 업무협약 체결과 기술자문위원 및 고문 위촉 등 드론을 통한 공직자 사회참여 의지와 드론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임을 대외적으로 선언했다.
도청 드론동호회는 정식 등록을 거쳐, 지난 7월에는 회원들이 자체 강사를 초빙해 드론비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후 드론 조종사 필기시험에 5명의 회원이 합격해 실기를 준비 중이며, 산림 분야에 근무하는 회원은 자비로 드론을 구입하여 재선충 예찰 업무에 활용하는 등 드론에 대한 회원들의 열정이 매우 높다.
정종화 도청 드론동호회 회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경남도청 드론동호회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적 참여와 과학적 행정업무 활용 방안을 찾고자 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드론동호회는 ㈜엔젤드론과 함께 드론을 접하기 어려운 도내 다문화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드론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환경·산림·농업 등의 소관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8-11-06
-
경상남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행위 일제 단속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오는 12일부터 양일간 보건복지부, 전 시·군, 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주정차 위반 등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행위를 일제 단속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한 달간 판매시설, 공연장, 집회장 등 도내 352개소 주요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지역을 선정해 장애인단체 등과 합동 집중 단속 및 계도활동을 펼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라 시설소재 시·군별 조례로 2~4%이하로 설치하고 있으며, 불법주차 10만 원, 주차방해 행위 50만 원, 표지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일제단속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설치된 취지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2016년 9,976건, 2017년 12,992건, 2018년 9월말 기준 15,067건으로 위반행위가 급증함에 따른 것이다.
이는 ‘생활불편신고앱’ 간소화된 신고절차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실제 스마트폰공익신고 중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비중이 4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주요 단속사항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방해 행위, 주차표지 부당사용 등이다. 특히 구형 주차표지를 신형으로 교체 않고 주차한 차량도 단속대상이 된다. 구형 주차표지는 주소지 소재 주민센터에서 새 표지로 발급받을 수 있다.
류명현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일제단속 및 계도활동을 계기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올바른 주차문화를 정착하고 장애인 이동편의를 증진시켜 장애인 사회활동 참여가 보다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11-06
-
경남 미혼남녀 따뜻한 인연 찾으세요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결혼과 출산에 대한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상남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미혼남녀 사랑만들기 올해 마지막 행사가 오는 12월 1일 창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총3회의 행사로 남녀 각 90여명이 참여하여 총35커플이 매칭되었으며 행사 후의 지속적인 만남을 위하여 정기 모임 개최와 SNS 개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내 거주·근무하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에서 신청을 받으며 참여 희망자가 대상 인원보다 많을 경우 랜덤 추첨을 통하여 선발하여 행사 참여를 개별 통보한다.
행사는 남녀 30쌍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활용한 ‘로테이션 미팅’ 등 프로그램과 서로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매칭카드 작성’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후에도 매칭 설문을 통한 1:1 만남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11월 23일 오후 3시까지 다음 카페 경남 미혼남녀 사랑 만들기, 네이버 카페 맘맘맘 경남 등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작성하여 이메일, 팩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로 우편이나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안태명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2009년부터 시행한 이 행사로 경남 미혼남녀가 행복한 가정을 꿈꿀 수 있는 기반을 조성으며, 지속적인 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리서치를 12월까지 시행한다.”며, “경상남도는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6
-
경상남도, 연말까지 홀로어르신 전수조사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도내 홀로어르신 실태 파악을 위해 올 연말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지난 5월 만 65세 이상 홀로어르신에 대한 전수조사 시 누락된 어르신과 신규 및 전입 홀로어르신이며, 단기 조사인력 232명이 신규 투입된다.
도는 5월 홀로어르신 현황조사에서 취약 어르신은 11만7,324명으로 확인됐으며, 이번 전수조사 후 요보호 대상 확인 후 ‘동절기 독거노인 보호대책’에 활용하고, 내년도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대상자로 선정해 집중관리 할 계획이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돌봄인력이 주 2~3회 이상 홀로어르신 가정방문 · 유선통화로 안전 및 안부를 확인하고, 혹서기·혹한기 피해가 없도록 생활교육을 실시한다. 또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거노인 보호사업 일환으로 고독사 방지 등의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이번 전수조사에 조사인력 232명 채용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존 돌봄인력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명현 경상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현황조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고독사 위험을 사전 예방하자는 것으로 노환·치매·학대피해 홀로 어르신 등 요보호 대상자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에 어르신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8-11-06
-
경상남도,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상품 지정 희망기업 모집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2018년 4분기 조달청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 희망기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은 벤처·창업기업이 생산한 기술과 품질이 우수한 제품으로써 조달청의 심사를 거쳐 벤처나라에 등록하는 물품 및 서비스이다.
경상남도는 지난 4월,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벤처기업의 공공부문 판로 지원을 위해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경상남도의 추천을 받은 업체는 조달청 기술·품질평가 시 가점이 부여되어 지정에 유리하다.
신청자격은 경상남도에 사업장을 둔 창업 또는 벤처기업으로, 공공기관에 납품 가능한 신기술 및 융·복합기술 관련 소비재 완성품 또는 서비스를 생산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최종 선정된 제품은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서 및 인증마크가 부여되고, 국가·지자체·공공기관으로부터 우선구매 권고 대상이 된다.
또한 매년 나라장터 엑스포 개최 시 벤처나라 전용 부스 무상 지원은 물론,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모집 공고문은 경상남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06
-
경상남도, 2018년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난 5일, 경남도청 신관대강당에서 ‘2018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테스트에는 도내 민원현장에서 도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응대하는 일선 공무원 가운데 업무능력이 뛰어나면서도 친절한 말과 행동을 생활화하는 시·군 대표 18명이 참가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현장에서 느낀 경험담을 진솔하고 감동있게 전달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친절약국"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함양군 이창길 씨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에는 "친절, 여유롭게 SOS"를 주제로 발표한 창원시 최종민 씨와 "도전! 친절 골든벨"을 주제로 발표한 양산시 홍현지 씨가, 장려에는 창원시 신설이 씨와 하동군 최애란 씨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함양군 이창길 씨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민원인에게 소통과 공감의 친절마인드로 다가서야 한다는 내용을 발표하며, 본인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관중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소재로 이번 콘테스트에 참가한 18명의 공무원은 현장에서 경험한 살아있는 풋풋함과 마음에 와 닿는 생생한 체험담으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 시종일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심사는 대학교수, 친절강사, 공무원 등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원고내용과 발표력을 엄격히 심사하여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친절공무원으로 선발된 5명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으며, 수상자 외 발표자 전원에게는 참가상을 전달했다.
이날 박성호 행정부지사님께서 인사말을 통해 “도민들이 공무원사회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민원담당공무원의 말 한마디, 행동, 민원처리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상남도를 이끌어 나가는 주역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콘테스트는 경상남도 인터넷방송 경남이야기를 통해 도민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2018-11-06
-
도민과 함께하는 ‘2018 경남건축문화제’ 개막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남도민의 축제인 ‘2018 경남건축문화제’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시의적절이라는 주제로 진주시청 로비와 시민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남건축문화제는 경남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가 주관하며 경남도, 경남도교육청, 진주시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행사 첫날인 11월 8일에는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개막식이 개최되고 건축과 공간활용방안을 통한 도시재생을 주제로 명사 초청 강연과 심포지엄행사가 진행된다.
전시행사로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전’, ‘북한 건축전’ 등 기획전시를 하게 되고 ‘건축으로 풀어보는 진주도시 역사 사진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제전’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내 우수주택 수상작 전시와 해외도시 건축전, 건축사·대학교수 작품 초대전, 건축사진전과 도내 초등학생이 참여한 ‘제13회 집 그리기대회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되어 폭넓은 볼거리가 제공된다.
또,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 내에는 ‘건축 상담 코너’를 개설하여 집짓기 전 과정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도 마련하여 많은 도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했다.
허동식 도시교통국장은 “올해 8회째를 맞는 경남건축문화제는 우리 생활에서 가장 밀접한 건축을 주제로 하는 명실공히 건축 축제이고, 경남 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우수한 건축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건축문화제는 진주시청 로비와 시민홀에서 오는 11일까지 4일간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8-11-06
-
경상남도, 해양수산분야 내년도 예산안 등 현안공유로 소통강화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민선7기 함께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경남 실현에 한발 짝 다가가기 위해 해양수산 분야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당면 현안을 공유하며, 소통강화에 힘쓰고 있다.
경상남도는 6일 수협중앙회경남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강덕출 해양수산국장 주재로 도내 18개 지역수협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상남도는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방향과 어촌 정주 및 해양레저·관광 기반조성, 체계적인 해양환경 관리와 청정해양 조성, 수산식품 수출증대와 고부가가치화, 경쟁력 있는 미래 수산업 육성, 수산자원의 효율적 관리, 어업재해 대응 인프라 및 경영안정망 구축 등 6개 분야 주요사업을 설명했다.
경상남도 해양수산분야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1,397억 41백만 원 보다 31.2% 증가한 1,833억 5,600만 원을 반영했다.
또 해양수산 분야에서 추진되고 있는 국책사업과 당면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어촌뉴딜300사업, 경남 해양수산발전 계획 수립 용역 추진, 부산항 신항 대형항만 구축, 부산항 신항 LNG 벙커링 기반 구축 등 6개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수협장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도내 18개 협의회장들은 자원고갈을 해소하기 위한 자원조성사업 확대, 도서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객선 기항지 조성, 해군 사령부와 협의를 통한 군항 수역 내 종자 방류 사업시행, 지방어항의 태풍 피항지 개발, 우수패류품종 개발 보급, 어촌뉴딜300사업 유치 등 현안에 대해 경상남도가 적극 노력 해달라고 의견을 냈다.
강덕출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 수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소통의 기회를 자주 열어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정책을 만들어서 함께 추진하는 해양수산정책을 펼쳐 살기 좋은 명품 어촌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