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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북선수단 해단식 열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는 20일 오전 11시 30분 전주르윈호텔 1층 백제홀에서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라북도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장애인체육회장인 송하진 지사와 송성환 도의회의장, 정호윤 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장, 장애인체육회 임직원을 비롯해 200여명의 선수단 및 가족,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적우수선수, 경기단체에 대한 시상식과 포상금을 전달하며 선수단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대회 15년 연속 3관왕 전민재 선수를 비롯하여, 한국신기록 2개를 수립한 이민재 선수 외 42명의 금메달 획득선수, 올해 인도네시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해 2관왕을 차지했던 송나영 선수를 포함한 59명의 은메달 획득 선수, 동메달을 획득한 뇌성축구팀의 김태철 선수 외 76명의 동메달 획득선수에게 전국장애인체전 입상 포상금이 전달됐다.
또한, 메달 획득에 기여한 18개 종목 지도자와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한 사이클, 축구, 론볼, 종합2위를 차지한 펜싱, 탁구, 골볼, 3위를 차지한 태권도, 게이트볼연맹에게도 포상금이 전달됐다.
송하진 지사는 “우리 선수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간 흘린 땀의 결과가 좋은 결실로 맺어짐에 대하여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장애인 선수들의 훈련여건 개선, 전문지도자 배치, 훈련장비·용품 지원, 신인선수 발굴·육성, 우수선수 관리 등에 더욱 집중해서 우리 지역의 장애인 체육발전과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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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행복한 세상’ "희망 2019 나눔캠페인"모금 시작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다.
전라북도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전북도청에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나눔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경기 악화와 경제적 불황으로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등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도민들의 따뜻한 정성을 모아 전달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사랑의열매 20주년을 기념하여 ‘사랑의열매 20년,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75억 원의 모금을 성금 목표로 삼았다.
도민들의 소중한 성금을 온도로 표현하여 모금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주는 ‘사랑의 온도탑’은 20일 전주시 종합경기장 사거리에 설치됐다.
모금 목표액의 1%인 7,500만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은 1도씩 올라가게 되며 모금된 성금은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송하진 지사는 “우리 도민들은 지난 19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을 이뤄냈으며, 올해도 함께 뜻을 모아 20년 연속 100도 달성을 이뤄 이웃사랑과 정이 가득한 전라북도의 힘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고로 나눔 캠페인 참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방송사 또는 신문사에 개설된 이웃돕기 모금창구를 이용하면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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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금강호"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3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지난 11일부터 13일 군산 금강호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검사결과, H5N3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전북도는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중인 조류에 대한 예찰완료, 이동통제와 소독,철새도래지와 소하천 등 인근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 홍보, 철새도래지 인근 시·군은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하여 매일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조치를 취했다.
고병원성 여부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검사 중에 있으며, 판정에는 1,2일 소요될 예정이다.고병원성 확진 시 검출지 반경 10km를 시료채취일 기준 21일간 이동제한 등 방역 조치할 예정이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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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보건환경 연구 분야 문제해결 공동 발걸음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대구 팔공산에서 대구·경북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한뿌리 협력을 위한 연구논문 발표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7기 ‘대구경북 한뿌리 공동선언’이후 보건·환경 연구 분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연구 논문 발표, 보건 환경 현안 문제 공동 연구에 관한 토의, 지역 내 감염병 및 미세먼지 이동에 관한 공동대응 방안 수립 등을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에서는 꽃차의 안전성과 기능성 성분, HAOPs를 이용한 폐수 내 인 흡착제거, 고춧잎 재배 농가의 미등록 농약사용에 따른 기술지원 사례, PCI-GC/MS/MS를 이용한 니트로사민류 분석 및 낙동강 수계 모니터링에 대한 것 등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대구경북연구원 한뿌리 상생위원회 권용석 박사가 ‘대구 경북 상생협력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대구·경북의 동질성과 상호 협력의 필요성에 대헤 특강을 하고한 대한 특강 이 후 경북·대구의 보건·환경 연구 분야 상생과제에 대한 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경호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구와 경북은 경제분야 뿐만 아니라 감염병, 미세먼지 및 수질 등 보건과 환경 분야는 한 몸과 같이 연계되어 있어 한뿌리 상생 협력 업무추진이 필수적”이라며 “특히, 집단 감염병 발생 시 공동대처, 미세먼지 발생 및 이동 경로 추적 및 낙동강 수질 모니터링 분야에 대한 연구에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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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CJ헬로 영남방송, 도민 안전을 위해 맞손
경북소방본부와 CJ헬로 영남방송 업무협약식
[충청뉴스큐] 경북 소방본부는 20일 소방본부 회의실에서 CJ헬로 영남방송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창섭 소방본부장과 김희중 CJ헬로 영남방송 대표가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으며, 최근 주택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다는데 공감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에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CJ헬로 영남방송은 A/S기사를 통해 취약가구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직접 설치해 주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에 설치해야 하는 최소한의 소방시설로 소화기는 초기화재 시 소방차 1대의 위력과 맞먹고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발생 초기에 연기를 감지해 대피하도록 알려주는 소방시설이다.
이창섭 경북 소방본부장은 “주택화재는 발생건수에 비해 인명피해가 많은 만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주택화재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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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경북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가져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20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도내 청소년, 동아리, 지도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경상북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자원봉사대회는 한 해 동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청소년과 동아리,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여성가족부장관상, 도지사상 등을 시상하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수상 동아리인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시상, 성취포상제 인증서 수여, 도전극복 우수사례 시상과 사례발표, 활동영상 시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의 어려움을 극복한 성공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한 ‘청소년 도전·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시상식도 함께 열고 오정민 학생에게 최우수상을 수여하는 등 4명에게 시상을 했다.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금오고등학교 3학년 최예나래 학생은 “어르신 돌봄 봉사활동, 또래 청소년 멘토링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배려심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아울러, “도전·극복 사례발표를 경청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무척 의미가 있었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활동소감을 말했다.
정규식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앞으로도 경북도는 청소년들이 봉사와 자기계발,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꿈을 펼치고 건강한 도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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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어린이 교통안전 퀴즈골든벨 대회 열어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교육으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경상북도 교통문화연수원 강당에서 ‘경상북도 어린이 교통안전 퀴즈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2013년부터 시행한 ‘경상북도 어린이 교통안전 퀴즈 골든벨’은 기존의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O·X 퀴즈문제를 게임처럼 풀면서 흥미를 갖고 생각하고 학습토록 해 학생, 학부모, 학교 측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2~3학년생 300여명과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과 구미 천생초등학교의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최우수 1명, 우수상 3명, 특별상 1명 등 성적우수자를 선발해 표창과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행사 내용을 TV녹화방송을 통해 홍보한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대회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해 선진교통문화가 조기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린이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경북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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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북 먹거리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숍 가져
미래경북 메가프로젝트 정책발굴을 위한 워크숍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지난 19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도 및 시군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경북 메가프로젝트 정책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은 경북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대형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지난 9월 출범한 ‘미래경북 메가프로젝트 T/F팀’의 추진상황을 전문가와 시군 담당 직원들과 함께 점검하고 향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 마련을 위해 개최했다.
‘미래경북 메가프로젝트 T/F’팀은 윤종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총괄반 외 6개 사업 발굴팀 총 4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9월 14일 Kick-Off 회의를 시작으로 수차례 토론과 회의를 거쳐 사업과제를 발굴하고 사업 구체화를 위해 활동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찬필 미래교실 네트워크 총장의 4차산업혁명시대의 미래전략발굴 프로세스, 포스텍 곽지영 교수의 스마트 시티, 모세환 지역공동체 활성화 센터장의 미래전략 관광 등 미래산업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경북도의 미래전략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토론회는 도 ‘미래경북 메가프로젝트 T/F 팀’의 발굴사업에 대한 설명과 관련한 시군 기획·사업부서 직원 및 대구경북연구원, 경북 테크노파크 전문가들의 질의 및 토론의 시간이 이어졌다.
경북도는 토론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발굴된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점검하고 추진 전략을 구체화하여 관련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최근 경북에는 전국적 이슈가 될 만한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 없었다”면서 “도, 시군 공무원들이 워크숍을 계기로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경북의 미래를 먹여 살릴 메가프로젝트를 개발하는데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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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5개 시도 장애인들, 스포츠로 하나 되다
제4회 영남권 장애인 한마음스포츠 대회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20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영남권 5개 시도 장애인 체육가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영남권 장애인 한마음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영남권 장애인 한마음스포츠 대회는 경북을 비롯한 대구, 부산, 울산, 경남 등 영남권 5개 시도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지역 간 교류와 소통하는 한마당 체육대축전으로 지난 2015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으며 장애인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건강증진,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궁, 플로어컬링, 투호, 줄다리기, 박 터뜨리기 등 5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쳐 대회의 흥미와 즐거움을 더 했다. 또한, 가스안전 VR체험 등 6개 분야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해 장애인에게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한마음 노래자랑대회로 5개 시도 참가단의 어울림 화합 한마당도 펼쳐졌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회가 영남권 5개 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소통과 화합하는 한마당 잔치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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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와 창업+일자리, 세 마리 토끼 잡는다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 청년 인재육성을 위해 20일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제2회 사회적경제 청년 취·창업 학교’개강식을 가졌다. 약 4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전국 청년층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총 100명의 교육생이 신청했다.
이번 교육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와 기초교육인 기본과정 프로그램을 남부권, 북부권, 동부권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기본과정을 마친 후에는 사회적경제 취·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 등을 관련 전문가와 우수 선배 기업가들이 강의하고 개인별 멘토링을 하는 심화과정을 진행하고, 심화과정이 끝나면 최종 심사를 통해 10개팀을 선정, 창업비를 지원하고 창업 법인설립까지 컨설팅과 취업지원을 한다.
이번 사회적경제 청년 취·창업학교는 당초 계획보다 많은 수강생이 신청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개강식에 참여한 오경진씨는 “가능하다면 사회적기업 같은 뭔가 색다른 창업을 해보고 싶었으나 방법을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으며, 취업지원도 가능하다니 기대된다’며 소감을 말했다.
2018년 사업보고를 기준으로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청년 CEO 비중은 20%에 육박하며, 전체 종사자 중 청년층 근로자의 비율은 35%로 청년층의 사회적경제 참여가 매우 활발한 상황이다. 특히 2018년 9월부터 추진한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사업’에서 매칭된 청년 일자리는 191명으로 늘어났다.
송경창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농촌지역에서는 대기업이나 대형 투자자본을 통한 창업과 일자리 창출이 사실상 쉽지 않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나 공동체사업 같은 비자본 요인을 적극 활용해 청년들의 창업 기회를 돕는 동시에 일자리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동기에서 시작된 교육이다. 열띤 관심이 반갑기만 하다”며 개강식 참석 소감을 밝혔다.
201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