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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41회 전국 산사태방지 우수사례 ‘최우수’ 수상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산림유역관리사업이 지난 15일 산림청이 주관한 ‘제41회 전국 산사태방지 연찬회 우수 산사태방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서 경남도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산사태 재해 예방·대응 및 사방사업 우수사례 정보교류를 위해 열린 이번 연찬회는 전국에서 제출된 19건의 우수사례 중 6건이 최종심사에 올랐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사방사업’이란 슬로건으로 설계단계부터 콘크리트 구조물을 최소화하고, 현장의 큰 돌과 흙을 이용해 기존 댐 보수하는 등 주변에 조성된 45년생 편백 숲과 조화를 이뤄 친환경적 사방시설이란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함께 진행된 제7회 산사태방지 사진콘테스트에서도 경상남도는 최우수를 수상했으며, 제1회 친환경 사방시설 경진대회에서도 우수, 장려를 수상해 경남의 사방기술력을 전국에 알렸다.
유재원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자연재해 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친환경 사방시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하고 전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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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8년 광역 순환 수렵장’ 운영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통영, 의령, 함안, 고성의 4개 시·군에서 광역순환 수렵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경남 도내 야생동물 농가피해 현황은 벼, 과수류, 채소류, 기타 농작물 등에 3,461건, 17억8500만 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매년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가 1.2배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경남도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도비보조사업으로 매년 권역별 광역순환 수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4개 시·군 1,657㎢ 중 생태·경관보전지역, 야생생물보호구역, 공원구역, 문화재보호구역 등 법정 수렵금지구역을 제외한 1,099㎢ 구역에서 운영된다.
앞서 도는 10월 중에 수렵장 운영 시군으로부터 포획승인 신청을 받아 총 1,054명에게 포획을 승인했으며 이들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16종의 유해야생동물을 일출부터 일몰까지 포획하게 된다.
지난해는 진주, 사천, 남해, 하동에서 수렵장을 운영해 1만4,490마리의 야생동물을 포획했다.
경상남도는 수렵장 운영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수렵장 운영 준비사항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으며, 수렵장 운영에 따른 주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렵장 운영 전반적인 사항을 반상회 및 시군 홈페이지 등에 홍보하도록 시군에 지시했다.
또 경찰 등 관련 기관에 수렵인 총기 안전교육 실시와 참여 수렵인 안전사고 예방 안내서를 배포했으며, 발 빠른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56개소의 수렵장 관리소에 전담인력이 상시 배치되도록 당부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렵장 운영에 따른 주민불안 해소 및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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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12월 7일까지를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시·군과 한국환경공단, 농업인들과 함께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전개한다.
수거 대상은 마을 안길 및 경작지 방치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 영농폐기물과 불법 소각 잔재물이며 이번 활동으로 농촌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영농폐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수거된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는 마을별 공동집하장 등에 보관 후 한국환경공단이 수거 및 재활용 처리한다.
경남도는 이번 수거활동에 농촌지역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해 폐기물의 불법 소각·투기행위 계도·단속 및 분리배출 요령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며, 군 단위 지역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한다.
또한, 영농폐기물 수거활성화를 위해 시·군과 한국환경공단은 폐비닐 이물질 함유정도에 따라 4등급으로 나눠 kg당 60~140원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하고, 농약병류 개당 100원, 농약봉지류 개당 80원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는 폐비닐 1만9,501톤과 폐농약용기 685만개를 수거했으며, 올해는 폐비닐 2만 톤과 폐농약용기 635만개 분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농촌의 영농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농폐기물의 분리배출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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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장철 안전재료 공급 합동점검 나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김장철을 앞두고 도민이 안심하고 김장재료를 구매할 수 있도록 김장철 다소비식품 제조·판매업소의 위생관리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경상남도 및 전 시·군 식품위생감시원 11반 22명이 합동으로 교차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고춧가루, 젓갈류, 김치류, 향신료가공품 등 김장철 다소비식품 제조·가공업소 180여 곳이다.
점검은 식품 공정상 제조·가공기준 적합 여부, 무신고 영업, 무표시 제품을 사용하여 식품을 제조하는 행위, 유통기한 경과,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사용, 자가품질 검사이행 및 지하수 수질검사 실시 여부, 중량을 늘릴 목적으로 물을 첨가하여 젓갈류 등을 제조하는 행위, 원료의 위생적 취급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점검 시에는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가공품 등을 수거하여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보존료, 타르색소 등 관련 검사를 병행 실시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즉시 압류·폐기, 회수명령 조치 등 식품위생법에 따라 강력하게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김장김치는 일 년 내내 우리 식탁에 오르는 음식인 만큼 김장철 다소비식품에 대한 위생감시를 강화하여 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생산·공급될 수 있도록 계절별,·시기별 지도·점검 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되는 경우에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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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중국국제여유교역회 참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 박차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난 14일 북경에서 열린 한·중 국제트래블마트 참가에 이어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제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중국국제여유교역회에도 참가해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경남의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한다.
‘중국국제여유교역회’는 최근 세계여행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지난 2001년부터는 상하이와 쿤밍에서 번갈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70여 개국이 참가하며, 중국 31개 성, 홍콩, 마카오, 대만 지역의 여행기구, 여행사, 식당, 항공회사 및 여행업 관련 기업도 참가한다.
경상남도가 중국 현지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참가하는 것은 중국의 금한령 이후 올 들어 처음이다.
경상남도는 행사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현지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남관광 자원과 관광코스 등을 홍보한다. 특히 경남항노화주식회사에서 개발 중인 웰니스프로그램 등 경상남도만의 특화된 관광상품을 비롯해 김해공항을 중심으로 한 관광코스를 적극 홍보하여 방문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문일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최근 중국정부의 방한 단체비자 지역별 확대조치 등 한중 교류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중국 현지 관광업계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경남지역의 특화된 관광자원 홍보로 중국 관광객 유치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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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영일만항 물동량 확보를 위한 작은토론회 가져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16일 포항영일신항만 회의실에서 항만물류 관계 공무원과 영일만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일만항 물동량 확보를 위한 ‘작은토론회’를 개최했다.
작은토론회는 포항영일만항 물동량 확보 등 항만활성화를 위해 도와 시군, 포항영일신항만 등 항만물류 관계자들 간 정보공유를 통한 효율적인 협력방안 구축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토론회는 인천대 김기영 교수의 ‘영일만항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새로운 접근’을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참가자들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포항영일만항에 특화된 보세정책과 화물개발에 따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다.
정재훈 경북도 항만물류과장은 “작은토론회를 통해 민선7기 핵심 과제인 ‘환동해 북방물류 거점항만 개발’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도와 시군, 항만관계자 등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영일만항 물동량 확보 등 포항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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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임용 사회복지직 공무원, 행복e음 교육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정보화교육센터에서 ‘2018 신규 임용 사회복지직공무원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통합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 하반기 신규로 임용된 사회복지직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개념 이해와 복지업무 프로세스, 전산활용 등 전산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과 시스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은 각종 사회복지급여 및 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과 이력에 관한 정보를 통합 관리 및 연계하여 정확한 복지대상자 선정으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축된 지자체 복지업무 처리지원 시스템이다.
교육 내용은 사회복지 관련 주요 용어 정리와 사업별 제도 안내를 시작으로 상담 등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리, 서비스 의뢰 등의 상담 관리와 보장서비스 신청, 보장별 가구구성 및 부양의무자 등록, 급여계좌 신청·관리, 구비서류 등록·관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신청 관리, 공적·금융자료 요청 및 회신 확인 등의 조사결정, 급여 및 변동 자료 처리방법 등의 순으로 체계적인 전산실습 교육이 이뤄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헌욱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사회보장정보원과 연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시군 사회복지 업무담당자들의 복지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교육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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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전기동대, 안전튼튼 경북실현에 앞장
2018 경북안전기동대 재난대응 역량강화 입소훈련
[충청뉴스큐] 경북안전기동대는 16일 강원도 태백 365세이프타운에서 대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역량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탈출 생존체험, 심폐소생술 등 응급구조체험, 특강, 암벽타기 등 기초체력단련 훈련 등을 진행했다.
안전기동대는 창설 이후 평시 훈련을 통해 꾸준히 역량을 강화해 왔으며, 이를 통해 경주 지진, 포항 지진, 영덕의 태풍 ‘콩레이’피해 복구에 큰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125명으로 창설돼 현재 2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민간단체로,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다가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히 출동해 재난 수습과 피해 확산을 막는 선제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유창근 경북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훈련으로 안전기동대원들의 역량을 한 단계 더 높여 재난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365일 안전한 경북 실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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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미래 인재육성 통해 수산업 발전 이끈다... 어촌지도자 연찬회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는 16일 포항 UA컨벤션에서 환동해지역본부장, 관내 어촌지도자, 수산업경영인, 해양수산신지식인, 관련 기관 및 학계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어촌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어촌지도자 역할과 마인드 함양을 통한 수산업 핵심인력 육성을 위해 ‘미래 창조적 해양수산업 지도자 육성’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전 한국어촌어항협회 어촌본부장 이상묵 강사의 ‘어촌관광과 창업 육성 방안’특강에 이어 한국해양대학교 한상준 강사가 ‘자기계발과 어촌계 활성화’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또한 종합토론 시간에는 수산업 현장의 생생한 의견 제시 등 정책과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원열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경북도 어촌지도자들이 FTA와 어업인 고령화 등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우리 도의 수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6차산업화와 연계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내실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변화하는 수산시책을 신속히 홍보해 어업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정보공유를 체계화 하는데 어촌지도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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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 훈련 가져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폭설로 인한 도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6일 안동 문화관광단지에서 ‘2018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대규모 폭설로 인한 통행 불능 등 재난 발생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조를 통해 조기 교통소통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경북도, 안동시, 안동경찰서, 육군 제3260부대 1대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했다.
각종 제설차량, 견인차, 구급차 등 30여대의 차량을 동원해 설정된 폭설상황에 따른 상황전파, 인명구조, 제설작업, 사고차량의 구호, 차량 통행제한 및 우회도로 지정·유도를 실시하는 한편 군부대와 자율방재단을 동원해 산간마을 진입로 제설작업을 하는 등 실제와 같은 긴장감 속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폭설시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고 훈련과정에서 노출된 미비점을 보완해 겨울철 폭설대응에 대한 상호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는 폭설에 선제대응 하기 위해 한 단계 빠른 상황관리, 83개 고립예상마을 특별관리, 민·관·군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제설장비 2,629대, 제설자재 6,720여톤 사전확보, 고갯길·교량·램프 등 제설 취약구간 58개소를 지정하고 강설과 동시에 제설이 가능하도록 전진기지 41개소를 설치해 도민의 불편이 없도록 사전대비를 완료했다.
김남일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기후 특징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습 폭설 등 예측하지 못한 자연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자연재난 발생시 골든타임 내 어떻게 대응하고 복구하는지에 따라 피해의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민·관·군 협업체계를 굳건히 구축해 신속한 제설작업 등 폭설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