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전북도,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참가 접수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도내 학교 및 단체를 자연환경연수원 누리집을 통해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 및 친환경 생활실천 유도를 위해 전라북도가 지원하는 2023년도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과 무주군에 위치한 자연환경연수원에서 진행되는 현장 체험형으로 진행된다.
환경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 프로그램은 총 3개 과정이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찾아가는 자연학교’, 4주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생활 속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녹색환경학교’, 환경산업의 이해를 통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꿈을 찾는 환경학교’ 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무주 천혜의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환경 현장 체험학습’은 각 학교, 단체의 상황에 맞춰 1일 1박 2일 2박 3일 선택이 가능하다.
교육생의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기관에서 요청 시 45인승 왕복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교육의 모집 인원은 약 1만명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자연환경연수원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지속가능한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도민들이 참여해 환경 감수성 함양은 물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 안성면에 위치한 전라북도자연환경연수원은 명실상부한 환경교육의 산실로 연간 2만여명 이상의 교육생이 방문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3-02-24
-
전북도, 축제 지속가능성 강화 위한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4일 전주 왕의지밀에서 도·시군 공무원 및 축제제전위원회 민간위원, 전주대학교, 광주대학교, 호남대학교,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군 축제 지원사업 설명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라북도가 지난해 12월에 선정한 2023년도 육성축제 38개에 대한 지속성장을 위한 경쟁력 확보와 미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그간 도에서는 시군 지역축제의 대내외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매년 민간위탁기관을 선정해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축제별 사전컨설팅, 축제 현장 모니터링 등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지역의 다양한 축제를 알리고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특강을 담당한 광주대학교 안태기 교수는 “코로나19 이후 시대에는 새로운 축제 개념 정립과 진화가 필요하며 축제의 존속을 위해서는 개최 목적을 명확히 하고 독특한 지역문화가 스며있는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과 확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호남대학교 김영현 교수는 “전북 시군 대표축제가 문체부의 문화관광축제로의 진입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도로 축제의 중심 소재와 주제를 잘 표현한 대표 프로그램의 차별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북도는 향후 축제별로 전문가의 심층 컨설팅을 추진해 축제 핵심 프로그램 개발과 상품화·마케팅 추진방안 등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하고 축제 실무자를 대상으로 타 지역 우수축제의 벤치마킹을 추진해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진관 전북도 관광산업과장은 “축제는 모두가 즐길 수 있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대표 관광콘텐츠로 전라북도 축제의 체계적인 관리와 경쟁력 강화 지원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02-24
-
전북도, 3월부터 찾아가는 법률·세무 이동상담실 운영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생활속 법률·세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오는 3월부터 매월 2~3회‘찾아가는 희망법률·세무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2013년부터 본관 1층에 희망법률 상담실을 설치하고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740여 건을 상담하는 등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올해부터는 농촌지역 거주 도민 등 희망법률 상담실에 직접 찾아오기 힘든 법률·세무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변호사와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이 함께 시·군을 방문해 각종 법률·세무문제를 무료로 상담하는 이동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상담실은 3월 3일 부안군청을 시작으로 3월 30일 무주군청, 4월은 완주군, 군산시 등 시군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해 총 20회 운영할 예정이다.
사회 취약계층을 우선 상담하지만, 도청 법무행정과 또는 시·군 관련 부서에 상담을 예약하면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희망법률 상담실에는 전북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0명이 유선 또는 도청 누리집을 이용해 상담을 예약받아 매주 첫째·셋째 수요일 주간과 둘째·넷째 목요일 야간에 무료로 상담하고 있다.
임재옥 전북도 법무행정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찾아가는 법률·세무 이동상담을 통해 애로를 겪는 도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법률지원이 필요한 도민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소상공인, 청년창업가 등에게 국세 관련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정 부서와 협의해 마을세무사와 함께 이동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2023-02-24
-
전북도, 동물복지 및 보호에 60억원 투자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동물복지 시설을 확충하고 유기동물 발생 예방 및 보호 수준 개선을 위해 3개 분야 12개 사업에 60억원을 투자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중인 임실 오수 의견 관광지 내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과 반려동물 동반 국민여가캠핑장을 ‘24년까지 추가 조성한다.
또한, 반려견 전용 놀이터 1개소와 농어촌 지역에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을 지원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내장형 동물등록비 지원과 마을로 찾아가는 동물등록 사업 등을 통해 동물등록을 적극 독려하고 농촌지역 마당개의 번식에 따른 유기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읍면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을 지원한다.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확대 시행으로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로 공공위생 및 소음, 환경피해도 방지한다.
더불어 도내 25개소의 동물보호센터 운영지원 및 직영센터를 확대 운영해 유기동물 보호수준을 개선하고 민간 동물보호시설 신고제에 도입에 따라 시설보완 등 민간 동물보호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한다.
유기동물 구조시 동물 및 구조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구조·안전장비와 야생화된 유기견의 특수 포획비를 지원해 동물구조 안전망도 확충한다.
또한, 입양문화 조성을 위해 동물보호센터를 통해 유기동물 입양시 질병검진,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등 제반 비용을 지원한다.
동물복지인증 축산농가 컨설팅 지원으로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지원하며 도내 농생명 연구기관 및 산업기반을 활용해 시군별 맞춤형 반려동물 헬스 & 라이프 케어 사업 발굴 및 기업 유치를 위한 반려동물 산업육성 지원사업을 신규 지원한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다양한 정책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동물복지 강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24
-
도, 투자유치·민생경제 분야 특례 발굴 위한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4일 전주 소셜캠퍼스 온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투자유치·민생경제 분야 특례 발굴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투자유치·민생경제 분과 회의로 현재까지 발굴된 투자유치·민생경제 분야 특례를 중심으로 타당성 논리를 구체화하고 법안에 반영될 수 있는 전략을 보강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과 위원장인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 주재로 기업유치지원실 소관 5급 이상 공무원, 전북연구원,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전북형 특례 발굴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간담회는 이성재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전북특별자치도의 비전과 특례 발굴 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발굴 특례 타당성 및 보완사항 논의, 중앙권한 지방이양 관련 추가 특례 발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논의된 특례는 29건으로 특례 유형별로는 권한·사무이양 10건, 도조례위임 4건, 규제특례 1건, 법적특례 14건 등이다.
투자유치민생경제 분과에서는 논의 결과를 반영해 발굴된 특례법안 내용을 세밀하게 다듬고 전문가 회의를 수시로 개최해 전북의 특성에 맞는 특례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민선8기 도정의 첫째 목표인 기업유치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특례 발굴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라북도에 꼭 필요한 차별화되고 내실있는 특례를 적극 발굴하고 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에서는 특례 발굴에 총역량을 결집하기 위해‘전라북도 특례사업 발굴 추진단’을 구성해 분야별 총 7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24
-
솔선수범하는 ‘이달의 혁신주인공’에 이가은 주무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해양항만과 이가은 주무관이 노사가 함께하는 ‘이달의 청년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매월 다른 주제로 ‘이달의 혁신주인공’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2월에는 나이와 상관없이 어떤 일이든 주저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이달의 청년 주인공’을 선정했다.
2월 주인공은 지난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라북도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이번 혁신주인공으로 선정된 이가은 주무관은 해양항만과에 근무하며 해양쓰레기 정화, 해양시설관리 등 업무를 맡아 전북도 해양 보전과 해양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지역주민과 행정이 함께 추진한 ’해양쓰레기 정화‘ 사업은 ’22년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에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
또한, 이 주무관은 전북도청 ‘칭찬한다’ 게시판을 통해 한 도민으로부터 민원 해결 과정에서 적극적이고 세심한 대응으로 감사의 편지를 받기도 했으며 이 부분에서 적극성과 솔선수범한 자세를 인정받았다.
이달의 혁신주인공으로 선정된 이가은 주무관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했을 뿐이다”며 “앞으로도 해양 환경 개선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전북 해안을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보이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도민의 마음을 움직였다”며 “앞으로도 나이와 상관없이 솔선수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전북의 청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
전북 청년 함성 패키지 3탄…청년 두배적금 참여자 모집
전북 청년 함성 패키지 3탄…청년 두배적금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전북 청년 함성 패키지 사업’3탄으로 도내 근로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한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2년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 240만원과 전라북도 지원액 240만원, 여기에 이자까지 합산해 최대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정책이다.
신청대상은 전라북도에 거주하며 가구 중위소득이 140% 이하인 근로 청년이다.
접수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전라북도 청년허브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올해 모집 대상자는 300명이다.
가구소득, 가구원수, 연령 등을 고려해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점차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선발된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온라인 금융교육, 오프라인 금융교육, 금융컨설팅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적금 납입을 통한 저축습관 형성 및 자산형성 지원뿐만 아니라 금융교육으로 생애 재무표를 설계해보면서 경제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한병삼 전북도 청년정책과장은 “민선 8기 공약‘전북 청년 함성 패키지’의 3탄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본인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목돈 마련이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질 수 있도록 전라북도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
해신동‘수복젓상회’착한가게 나눔 동참
해신동‘수복젓상회’착한가게 나눔 동참
[충청뉴스큐] 군산시 해신동에 착한가게가 이웃나눔에 동참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해신동은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하는 수복젓상회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 인근에 위치한 수복젓상회는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맛깔스럽고 다양한 젓갈류를 판매하고 있다.
수복젓상회는 이번착한 가게 가입으로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할 예정이며 모인 성금은 해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도심 대표는“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드리고 싶어서 착한가게에 가입을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윤수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김도심 대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섭 해신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김도심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
소룡동, 초·중학교 새내기 꿈드림 책가방 지원사업 추진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초·중학교 새내기를 위해 책가방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이 실시된다.
군산시 소룡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초·중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층 25명에게 책가방을 지원하는 꿈드림 책가방 지원사업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새내기 꿈드림 책가방 지원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특화사업으로 저소득층 초·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감을 절감하고자 마련했다.
임길훈 민간위원장은 “학교라는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차별과 편견의 벽에서 좌절하지 않도록 희망찬 마음을 전달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앞으로도 소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삼권 소룡동장은 “2023년도 민관특화사업 추진을 책가방 지원사업으로 시작하게 됐다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실시해 나눔으로 행복한 소룡동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
군산시 경관농업을 위한 화훼류 적응시범 첫발
군산시 경관농업을 위한 화훼류 적응시범 첫발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농업인들의 고부가가치 농산업 육성개발을 위해 화훼류 시범재배를 추진한다.
시는 24일 새만금 인근 농경지를 이용한 화훼작물의 지역 적응성 및 경관농업 기반조성을 위한 화훼류 시범재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농업자원을 활용해 아름다운 농촌지역의 경관을 유지하고 농촌관광, 지역축제 등과 연계함으로써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형태의 경관농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화훼 경관작물 재배를 위해 나리· 초화류 등 적응실증 및 화종선발 재배 결과에 의한 화훼단지육성, 꽃문화 축제 등 다양한 원예자원 기반기술을 개발하고자 한다.
대부분 나리재배는 종구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국내 재배환경에 맞는 품종개발된 나리식재로 4~5월에 꽃을 보고 10월 구근생산의 가능성을 실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적응실증을 통해 단계적 확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신동우 기술보급과장은“군산시 화훼경관농업 육성으로 군산농업 자원 융·복합화 및 관광상품화로 농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