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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5일 22시를 기해 중부권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 μg/m3 이상 2시간 지속되면 발령된다.
중부권역은 5일 22시에 평균 농도 75 μg/m3로 주의보가 발령됐고 6일 오전 9시 현재 평균 농도도 71 μg/m3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와 기류 수렴 때문에 대기에 축적돼 발령됐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대부분 지역이 하루 종일 탁할 것으로 전망하며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들은 가급적 외출 자제하고 건강한 성인도 실외활동을 줄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또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차량 운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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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어린이창의체험관, 문화예술 공연 작품 공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2023년도 찾아가는 인형극 및 상상 공연장 공연 작품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인형극 작품 공모 분야는 어린이의 교육적 가치와 정서 함양에 기여할 목적으로 진행하는 인형극·마임극 작품이다.
응모 자격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인형극·마임극단이다.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심사위원을 구성 후 5개 이내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5월부터 도내 14개 시·군 예술회관 등으로 직접 찾아가 20여회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상 공연장 공연 작품 공모 분야는 인형극을 제외한 과학마술, 샌드아트, 버블공연, 뮤지컬 등 문화예술공연이다.
도내 사업장을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공연단은 응모가 가능하다.
선정 결과에 따라 어린이창의체험관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창의체험관 내 공연장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넷째 주 일요일 오후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찾아가는 인형극 및 상상 공연장 공연 작품 신청은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창의체험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또는 어린이창의체험관 누리집에 공고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양귀의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어린이의 창의적 상상력 증진과 정서 함양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추진하고 있다”며 “도내의 우수한 역량을 갖춘 다양한 극단이 작품 공모에 응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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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룸카페 등 신종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과는 청소년의 탈선장소로 악용될 수 있는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인 룸카페·만화카페 등을 대상으로 3월 6일부터 10일까지 특별 점검·단속에 나선다.
룸카페는 자유업으로 등록하거나 일반음식점으로 신고가 가능하나, 일부 룸카페의 경우 밀폐된 공간을 두고 TV, 침구류 등을 구비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신종 일탈장소로 각종 탈선 및 위법행위가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신·변종 룸카페는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했더라도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해당된다.
따라서 출입문 등에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스티커를 부착해야 하나 일부 업소는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 채 영업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탈선행위가 우려되는 실정이다주요 단속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임에도 이를 알리는 표시를 하지 않거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에 청소년을 출입시킨 행위 밀폐 구조에 침구, TV를 설치한 곳 밀폐된 공간, 칸막이 구획으로 신체접촉 또는 성행위가 이뤄질 우려가 있는 경우다.
또한, 점검·단속 기간 동안 생활안전지킴이와 함께 개학기 학교 주변의 유해환경 정화 활동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음주·흡연 행위 계도 및 예방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허전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최근 편법으로 운영되는 룸카페 등의 증가로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룸카페를 비롯한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에서 청소년을 고용 또는 출입시키거나 음식점·편의점 등에서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고 술과 담배 등을 판매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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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강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봄철 어린이놀이시설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놀이시설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전관리 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점검반을 꾸려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현재 도내 주택단지 1,412곳, 도시공원 404곳, 어린이집 387곳, 식품접객업소 55곳 등에 설치된 어린이놀이시설 2,347개소다.
점검 사항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의무사항 이행 여부, 안전기준 충족 여부 등이다.
도는 점검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하도록 지도하고 시설개선이 필요한 경우 관리 주체에게 수리·보수 등 일정을 확인하고 해당 기일 내 개선토록 시설개선 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또한 안전관리 의무 미이행 시 행정지도 및 과태료 부과 등 실행력을 확보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하고 세심하게 점검하겠다”며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을 지속 추진해 어린이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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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산용 동물용의약품 사용 지도·점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6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와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전라북도평생교육협의회’를 열고‘2023년 전라북도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은 5년 단위의 교육부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에 기반해 ‘평생교육법’에 따라 수립하는 연도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전북도 평생교육의 기본방향과 교육청 및 14개 시·군의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담고 있다.
이날 확정된 시행계획에 따르면 전북도는 ‘함께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새로운 평생학습사회 전북’이라는 비전과 4가지 추진전략을 설정했다.
여기에 전북도는 교육청, 관계기관, 시군과 총 297개 세부사업에 564억원을 투입하고 민선8기 핵심전략 중 하나인 창의·협치 교육실현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추진전략은 ‘균형있는 평생학습사업 추진’이다.
지역 내 고른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기반 구축으로 도민의 학습권을 확대하고자 작은 도서관 운영지원사업,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두 번째 ‘일상생활 중심의 평생학습 실천’은 도농간 평생교육 환경 격차를 개선하고 근거리 학습권 보장,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모두 배움터 운영 및 조성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세 번째 ‘자아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역량 강화’는 지역주민의 역량을 제고하고자 시민교육프로그램 및 시민대학을 추진한다.
네 번째 ‘디지털 학습환경 적응력 제고’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자 온라인, 인공지능에 기반한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등으로 장애인 정보화교육지원, 시군 평생학습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한다.
또한 4대 추진전략의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해 평생학습관 등 거점 교육시설을 활용해 학습 소외계층 등 지역 간, 계층 간의 학습격차 해소 사업을 한층 강화한다.
마을회관 등 일상 생활권 시설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확대해 학습거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주민수요를 반영해 교육서비스 질도 높인다.
더불어 각 지역 시민대학 등을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직업훈련 전문교육을 통한 자기계발로 지역사회 참여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한다.
변화하는 학습환경에 대한 적응력 제고를 위해 메타버스 등 디지털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습단절을 방지하고 비대면 학습역량도 제고한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이날 협의회에서 “오늘 평생교육 관련기관 대표와 전문가 등과 함께 전라북도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도와 시군, 교육청이 협치를 강화해 함께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새로운 평생학습사회 전북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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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 공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주거환경이 열악해진 농어촌마을의 경관 개선을 통해 정주 여건을 향상하고자 ‘2023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주거경관 개선사업은 32.4억원을 투입해 심미성 확보를 위한 지붕 도색, 외벽 및 담장 벽화 장식, 마을숲 조성, 공동이용시설 개선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콘텐츠로 마을경관을 꾸미도록 지원한다.
도는 시군에서 주민협의체 구성, 회의 등을 통해 대상 마을과 특색 있는 사업 계획을 발굴해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4월 중 전문가 평가를 통해 3개소 내외를 선정하고 5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경관개선은 국토부의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 전북도가 시군의 재정부담을 덜어 주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 시작연도인 2019년 이래 현재까지 총 157억원을 들여 10개소 마을의 경관 개선을 완료했고 4개소는 추진 중이다.
김운기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은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도민의 관심과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품격 있는 경관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도민이 살기 좋고 경쟁력 있는 전북도를 만들 수 있도록 시군과 지속 협력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노후주택 밀집 취약구역 생활안전 개선사업 공모도 3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농어촌마을 내 범죄 노출에 취약한 낙후 주거지에 CCTV·방범조명·안심벨 등 생활안전시설과 노후 공공시설물 개선 등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5.6억원이며 3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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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시군 협치 강화로 평생학습사회로 성큼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6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와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전라북도평생교육협의회’를 열고‘2023년 전라북도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은 5년 단위의 교육부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에 기반해 ‘평생교육법’에 따라 수립하는 연도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전북도 평생교육의 기본방향과 교육청 및 14개 시·군의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담고 있다.
이날 확정된 시행계획에 따르면 전북도는 ‘함께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새로운 평생학습사회 전북’이라는 비전과 4가지 추진전략을 설정했다.
여기에 전북도는 교육청, 관계기관, 시군과 총 297개 세부사업에 564억원을 투입하고 민선8기 핵심전략 중 하나인 창의·협치 교육실현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추진전략은 ‘균형있는 평생학습사업 추진’이다.
지역 내 고른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기반 구축으로 도민의 학습권을 확대하고자 작은 도서관 운영지원사업,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두 번째 ‘일상생활 중심의 평생학습 실천’은 도농간 평생교육 환경 격차를 개선하고 근거리 학습권 보장,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모두 배움터 운영 및 조성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세 번째 ‘자아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역량 강화’는 지역주민의 역량을 제고하고자 시민교육프로그램 및 시민대학을 추진한다.
네 번째 ‘디지털 학습환경 적응력 제고’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자 온라인, 인공지능에 기반한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등으로 장애인 정보화교육지원, 시군 평생학습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한다.
또한 4대 추진전략의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해 평생학습관 등 거점 교육시설을 활용해 학습 소외계층 등 지역 간, 계층 간의 학습격차 해소 사업을 한층 강화한다.
마을회관 등 일상 생활권 시설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확대해 학습거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주민수요를 반영해 교육서비스 질도 높인다.
더불어 각 지역 시민대학 등을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직업훈련 전문교육을 통한 자기계발로 지역사회 참여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한다.
변화하는 학습환경에 대한 적응력 제고를 위해 메타버스 등 디지털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습단절을 방지하고 비대면 학습역량도 제고한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이날 협의회에서 “오늘 평생교육 관련기관 대표와 전문가 등과 함께 전라북도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도와 시군, 교육청이 협치를 강화해 함께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새로운 평생학습사회 전북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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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10대 역점시책중 하나인‘미래산업 생태계 대전환으로 전북경제 르네상스 도약’을 위해 바이오 헬스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기업, 학계, 연구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북대, 원광대, 전북대병원 등 연구기관 및 학계, 기업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했다.
전북테크노파크 유지연 팀장의 바이오산업 및 국가 연구개발 사업 현황 소개, 전북대 박찬희 교수의 연구사업 활성화 추진 사례 발표, 연구분야 활성화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 의견 공유 및 해소방안 등 많은 사항이 논의됐다.
특히 정부가‘제2의 반도체 신화’를 목표로 바이오헬스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관련 연구개발 지원 및 규제 완화 등에 있어 전북의 차별화된 강점을 활용할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 “산·학·연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어 전북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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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세계잼버리 홍보대사 위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6일 전라북도서울본부에서 2023 새만금‘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전라북도 홍보대사로 김이재 경인교육대 교수와 이광연 ㈜파시픽코리아 회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청소년 축제인 세계잼버리를 알리는데 적극 참여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이재 교수는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지리의 힘과 중요성을 전달해 온 지리학자이자 동남아 지역전문가다.
대회 개최 이후에도 잼버리 콘테스트를 통한 기록화로 대회 유산화를 추진한다.
이광연 회장은 인도네시아 종교부 할라청에서 정식 인가한 국내 유일의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대행 기관인 ㈜파시픽코리아 대표다.
인도네시아 등 무슬림 참가국 청소년들을 위한 할랄식품 인증에 대한 자문 활동을 하게 된다.
김관영 지사는 “사회발전에 기여한 역할이 큰 분들이 전라북도 홍보대사직을 수락해 주셔서 영광이다”며 “향후 세계잼버리의 홍보 효과 극대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150여일 앞으로 다가온 세계잼버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홍보대사를 적극 활용해 국내·외 활동을 비롯해 대회 운영에 필요한 자문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홍보대사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세계잼버리 대회 종료 시까지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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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미세먼지 절감 생활 속 실천 집중 홍보
전남도, 미세먼지 절감 생활 속 실천 집중 홍보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2개 시군 1천여명이 참여하는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캠페인’을 펼치는 등 미세먼지 절감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집중홍보에 나섰다.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7일까지를 미세먼지 줄이기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곳곳에서 거리 홍보, 정화 활동 등에 나선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12월부터 3월까지 겨울·봄철 4개월을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으로 감축·관리하는 제도다.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캠페인은 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 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등 여러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도민이 실천하기 쉬운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불법소각 금지,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으로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을 현수막과 피켓을 이용해 홍보한다.
지난달 24일엔 화순, 고흥, 영광 등에서 거리 홍보활동을, 27일엔 강진 청자축제장에서 축제 관람객에게 생활 속 실천을 홍보했다.
7일엔 순천서 2023순천국가정원박람회 홍보와 함께 미세먼지 줄이기 참여 방법을 알릴 예정으로 22개 시군이 각각 특색에 맞는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이범우 전남도 기후생태과장은 “미세먼지는 도민 관심과 참여·협력이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을 높임으로써 도민과 함께 깨끗한 전남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