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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500명 글로벌 전문가 집결…해상풍력 공급망 최적지 선언
2026-06-15 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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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기부 소셜벤처 육성사업 5년 연속 선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소셜벤처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소셜벤처 육성사업은 2019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기관에게는 각 1.5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전북도는 사업시행 때부터 올해까지 5년째 한해도 빠짐없이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역거점 지원조직으로‘소셜임팩트 퓨처레이팅 프로그램’이라는 자체 브랜딩을 통해 사업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에는 국비 1.5억원을 포함 총 1.9억원을 투입해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퓨처레이팅 교육, 컨설팅, 전문가 자문, 투자설명회,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 5개 세부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수도권의 엑셀러레이터와 지역 소셜벤처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모델을 발굴하고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수도권과의 정보격차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셜벤처의 특성으로 인해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이 많은 청년층의 참여 비중이 높아, 청년인구감소로 인해 시름하는 전북도의 청년정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영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지향과 청년이 선호하는 소셜벤처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지역의 창업생태계와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4년간 소셜벤처 육성사업으로 105개 기업을 지원했고 그 결과 2019년 27개였던 전북지역 소셜벤처기업이 현재 106개로 3배이상 증가하는 등 관련 사업 활성화에 큰 효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에는 39억 규모의 소셜벤처 임팩트 펀드 조성과 수도권 임팩트 네트워킹 및 글로벌 지원으로 무대를 넓히는 창업·성장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기반의 우수한 소셜벤처를 집중 육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나가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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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국 최초로 우즈베키스탄과 농기계산업 교류 이어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국내 농기계 산업 1번지인 전라북도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교류를 이어가며 도내 농·건설기계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섰다.
전북도는 6일 우즈베키스탄 고등교육과학혁신부 베르디예프 산자르 기업혁신지원실장과 치르치크시 술톤후자에프 올림존 재무부장 등 정부단을 초청해 상호간 산업육성 방향을 협의하고 도내 농기계 완성업체 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즈벡 정부단은 우즈베키스탄 산업 전반의 정책 결정과 국가적 지원을 수행하는 핵심 부처의 관계자로 올해 전북도가 새롭게 추진하는 농·건설기계 기업의 수출지원사업 일환으로 전북도청을 공식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전북도는 도내 농기계·부속기 제작 현황, 업체의 기술 우수성과 강점 등을 소개했고 우즈베키스탄은 치르치크시 농기계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한국의 협조사항을 설명했다.
또 양국은 농건설기계 산업 발전방안, 기술교류 확대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서 바이어 등 현지 수요처 발굴과 농기계 검·인증 협조 및 제품 홍보와 함께 공동 연구개발, 기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상호간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더불어 이번 우즈베키스탄과 교류회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전라북도-우즈베키스탄간 우호교류에 관한 협약서 체결도 모색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이번 교류와 수출지원사업을 계기로 그간 북미, 유럽 등에 편중된 도내 농·건설기계 수출을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이 진출하지 않은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확대·다변화한다는 구상이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 “농기계와 건설기계는 지난해 도내 수출 품목의 4위, 5위를 차지하는 주력산업 중 하나다”며 “도내 기업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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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우유 바우처 지원 대상 확대…다자녀 가정 포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지역 다자녀 가정에도 우유 바우처가 지원된다.
전라북도는 성장기 청소년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 지원 대상에 다자녀 가정을 추가한다고 6일 밝혔다.
당초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 지원 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침에 따라 만 6~18세의 취약계층으로 다자녀 가구가 지원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전북도에서는 인구소멸 대응과 출산장려에 부합된 도정 시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도비 자체예산을 투입해 다자녀 가구 아동 및 청소년들이 우유바우처를 지속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도내 약 1,300여명의 아동 및 청소년이 혜택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신청방법은 대상자가 다자녀를 증빙하는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본인 및 법적 보호자만이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1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상시 접수한다.
올해는 전국 7개 시도 15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이 중 전북도는 8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
바우처는 월 1만 5,000원이 담긴 전자카드를 활용해 해당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및 주요 5개 편의점에서 사용 할 수 있다.
사용 가능 품목은 국산 원유 50% 이상인 우유류, 치즈를 비롯한 가공류, 발효유다.
김관영 도지사는“우유 바우처 추가 지원과 더불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전라북도가 되도록 도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은 기존 학교 우유 무상급식의 수혜자들에 대한 낙인효과를 막고 우유 선택권 확대 등 이용자들의 만족도 향상과 소비기반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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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안전하게 행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민이 안전하게 행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시민의 행복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한 군산시민안전보험, 풍수해 보험부터 음식점 외 20개 업종을 위한 재난배상 책임보험 등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보장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지역민에게 생활밀착형 촘촘한 안전문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안전총괄과는 2023 군산시민안전보험, 재난배상 책임보험의무가입안내, 풍수해보험, 안전신문고 신고 활성화 요청, 우리동네 ‘주민대피시설’ / 지진 옥외 대피 장소 홍보, 등을 읍면동 이통장 회의 시 홍보하고 있다.
또 4년만에 치러지는 군산새만금마라톤 대회에서도 홍보부스를 마련해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홍보할 예정이다.
강의식 안전총괄과장은 “온국민이 실천하고 행동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군산시민에게 홍보를 준비하고 있다”며 “모든 군산시민이 어디에서든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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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공예프로그램 ‘코바늘과 대바늘’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장애인 가족역량강화사업 ‘코바늘과 대바늘’에 참여할 참가자를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군산시 위탁기관인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는 2023년 장애인가족 역량강화사업 뜨개질 공예프로그램 ‘코바늘과 대바늘’을 오는 5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15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뜨개질 공예프로그램 ‘코바늘과 대바늘’은 공예체험을 통해 장애 자녀 양육을 병행하는 장애아동 부모들의 가정생활에 활력을 높이고 공감대 형성과 심리적·정서적 안정도모,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정보공유 기회 제공 등 장애아동 부모들의 취미활동과 여가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다.
모집인원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부모 10명이며 신청방법은 군산시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 홈페이지와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부모들의 공감대 형성 및 스트레스 해소로 가정 내 활력을 높여 화목한 가족 공동체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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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법인의 소득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가 4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군산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12월말 결산법인의 2022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오는 5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은 지방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하거나, 관할 시군구청에 우편 또는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의 자치단체에 안분율에 따라 계산해 신고납부 하면 된다.
첨부서류를 미제출하거나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 신고하는 경우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신고시 주의해야 한다.
또한, 행안부와 지자체는 수출 중소기업 및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소재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하기로 했다.
직권연장 대상 기업은 3월 법인세 신고시 선정된 법인으로 별도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이 4월말에서 7월 말까지로 연장된다.
다만, 직권연장 대상 기업이라 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5월 2일까지 해야 한다.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있어 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 별도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아울러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재해손실세액 차감 제도가 신규 도입된다.
종전에는 태풍·화재 등 재해로 법인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법인세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법인지방소득세에서도 손실 비율만큼의 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수출 중소기업 및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납부기한연장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라며 신고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될 경우 원활한 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조기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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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 일회용 위생용품 안전 강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야외활동 증가로 일회용품 소비량이 늘어남에 따라 도내에서 유통되는 위생용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준·규격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전남지역에서 제조 및 유통 중인 일회용 젓가락·종이냅킨·컵을 포함한 19개 위생용품이다.
메탄올,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세균수, 대장균 등을 중점 검사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일회용 컵·종이냅킨·젓가락·빨대 등 위생용품 17품목 168건에 대한 안전성을 검사해 세균수 기준을 초과한 위생 물수건 사용 2건에 대해 행정처분 등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관련 부서에 신속히 통보했다.
전남에 위생용품 제조업으로 등록된 곳은 31곳이다.
이중 위생 물수건 처리업소는 15곳이다.
위생용품관리법에 따라 위생 물수건은 매월 1회 이상 자가품질검사를 해야 한다.
납, 비소 등 중금속 항목은 6개월에 1회, 세균수, 대장균 등 미생물 항목은 매월 1회 검사를 해야 한다.
2023년 7월 1일부터는 형광증백제 항목이 추가된다.
양호철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약품화학과장은 “위생용품 안전관리를 강화해 도민 보건 안전을 확보하고 위생 수준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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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만발 전남서 생동하는 기운 느껴보세요
봄꽃 만발 전남서 생동하는 기운 느껴보세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봄꽃이 만발하는 4월, 이달의 추천관광지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여수 하화도, 화순 동구리호수공원, 신안 임자도 튤립축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순천 도심과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등 3개 권역에서 ‘정원에 삽니다’라는 주제로 10월까지 7개월 동안 정원 문화축제로 펼쳐진다.
총 3천500만 송이의 꽃이 계절별로 피고 지는 93개의 다양한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차가 달리던 아스팔트 위에 조성한 잔디길 ‘그린아일랜드’, 꽃이 가득한 정원에서 하룻밤 보내는 ‘가든스테이’, 동천뱃길 위에서 정원을 둘러보는 ‘정원드림호’ 등 다양한 돌풍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여수 하화도는 여수여객선터미널에서 1시간 10분, 연륙교로 연결된 백야도 선착장에선 30분이 소요된다.
꽃이 많아 꽃섬이라 불리는 하화도는 진달래, 찔레꽃, 유채꽃, 구절초 등 다양한 꽃으로 가득하다.
하화도의 5.7km 둘레길 ‘꽃섬길’은 해안선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도는 산책 코스다.
절벽을 이어주는 출렁다리에서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오랜 시간 파도 침식 작용으로 만들어진 해식애 절벽과 어우러진 꽃밭 풍경은 사회관계망에서 소문난 사진 촬영 명소다.
화순 동구리 호수공원은 봄마다 벚꽃과 철쭉이 만개한다.
만연산 아래로 펼쳐지는 호수 풍경을 감상하며 수변 산책로 맨발로 걷는 지압 보도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봄철은 물론 사계절 남녀노소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휴식 공간이다.
또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해 반려동물 예절을 지키며 사랑스러운 반려동물과 행복한 산책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낮에는 봄꽃의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고 밤에는 호수에 두둥실 떠 있는 보름달의 낭만적 풍경이 운치를 더한다.
신안 임자도 대광해변 일원에서 7일부터 10일간 ‘2023년 섬 튤립 축제’가 열린다.
8만 7천425㎡의 광활한 면적에 피어난 30여 종의 튤립과 풍차 조형물은 이국적 분위기를 연출해 이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상춘객의 발걸음이 매년 끊이지 않는다.
애기동백 숲길, 토피어리 동산, 아열대식물로 꾸며진 유리온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어린이 팔찌 만들기, 튤립 공예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한반도 서남부에 있는 전남은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여 계절별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이 많다”며 “봄꽃이 반기는 전남에서 완연한 봄을 한껏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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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하세요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바라는 기업·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 사무실을 둔 법인·단체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필요한 서류를 갖춰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에 오는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올해는 상·하반기 2회로 나눠 접수한다.
지정 유형은 사회서비스 제공형, 일자리 제공형, 지역사회 공헌형, 혼합형, 창의·혁신 등 기타 유형, 5개다.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된 법인이나 단체는 앞으로 3년간 일자리 창출, 전문 인력 및 사업 개발비 지원 신청 자격,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 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전남도는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대면 심사 등을 거쳐 선정 결과를 6월 중순까지 전남도 누리집과 시군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병남 전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지역 특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법인·단체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조직 형태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 수행 배분 가능한 이윤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 노동관계 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 현행법 준수 등의 요건을 갖추고 저소득자,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일정 비율 이상의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전남에는 인증사회적기업 198개, 예비사회적기업 162개 등 총 360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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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초등 생존수영 교육 내실화한다
전남교육청, 초등 생존수영 교육 내실화한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도 초등학생 생존교육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초등학생의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위기 상황에서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기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생존수영 교육을 하고 있으며 올해도 초등 전 학년 10차 시로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생존수영 관련 예산을 확보해 일선 학교에 지원하는 한편 교육지원청에 이동식 생존수영장과 지역특화프로그램을 공모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5일 생존수영의 메카인 해남 송호학생수련장에서 초등 수영실기TF협의회를 갖고 생존수영 교육 내실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TF협의회에는 초·중등 교사, 교장, 교감, 수영전문가, 교육전문직원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여해 전남 수영실기 교육의 발전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생존수영 TF팀은 앞으로 초등수영실기 가이드북 개발, 수영강사 인력풀 구성, 지역특화프로그램 개발 등 학교 현장에 안전하고 편리한 생존수영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은 초등학생의 신체 균형 발달과 심폐기능 강화 등 학생건강 유지 증진을 위해 중요한 교육활동이다”며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생존수영 교육이 이번 협의회를 통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