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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시 새뜰마을사업 선정…국비 30억원 확보
전북도, 도시 새뜰마을사업 선정…국비 30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국가균형위에서 주관한‘2023년도 도시 새뜰마을 공모사업’에 전주 교동 낙수정마을이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원 등 총 43억원 가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성과는 중앙정부의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전북도의회 및 전주시 지역 주민단체와 협력해 전문가 자문, 현지 실사 대비 등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는게 전북도의 설명이다.
이번에 선정된 낙수정마을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좁고 가파른 골목길 정비, 무허가 노인정 철거 및 신축, 폐·공가 정비, 방범용 CCTV 및 가로등 설치 등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 공동 텃밭 조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주민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골목길의 안전 등 도로환경 개선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주민의 공동체 의식 함양 등 살기 좋은 새뜰마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운기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새뜰마을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다 함께 잘 사는 전북을 만드는 중요한 토대”며“앞으로도 도시 취약지역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도민의 기본 생활 여건 개선 및 사회적 안전망이 마련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업 관리를 강화하고 사업 속도와 도민 체감을 높이는 등 성공적인 새뜰마을사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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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북한 도발에 목숨 바쳐 맞선 55용사 기려
김영록 지사, 북한 도발에 목숨 바쳐 맞선 55용사 기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4일 목포 현충공원에서 ‘제8회 서해수호의 날’기념식을 열고 북한 도발에 맞서 목숨 바쳐 서해를 지켜낸 55용사를 기렸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보훈단체·기관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기념식은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기념사에 이어 해군 제3함대의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국가유공자로서 애국정신 선양에 힘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김수종, 손태은, 장영덕, 박철암, 문송환 씨에게 도지사 표창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특히 서해수호 55용사의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문태고 학생 대표 2명이 서해수호 55용사 사진을 배경으로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는 롤콜 시간에선 기념식 참석자 마음을 깊이 울렸다.
기념식 마지막엔 서해수호의 날을 위해 해군·해병대의 서해수호 의지와 다짐을 담아 만든 창작곡 ‘서해의 별이 되어’를 해군 제3함대 군악대의 선도로 참석 내빈과 함께 불렀다.
김영록 지사는 기념사에서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서해수호 영웅들의 애국심 덕분에 이 땅의 자유와 평화가 계속될 수 있었다”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서는 강한 국방력과 국민의 안보 의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서해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결집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하는 국가 기념일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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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통계청과 지역균형발전 통계 협력 협의
김영록 지사, 통계청과 지역균형발전 통계 협력 협의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4일 도청에서 한훈 통계청장을 만나 지역균형발전 통계 작성을 요청하는 등 통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면담은 김영록 지사가 평소 통계를 활용한 정책 수립에 관심이 많았던 터에, 한훈 청장도 신규 지역통계 생산을 위해 시·도의 다양한 현안이 필요해 이뤄졌다.
이날 김영록 지사는 “출퇴근, 관광, 의료 등의 이유로 전남을 찾는 유동인구가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에 대한 통계분석을 통해 향후 인구 증가를 위한 좋은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앞으로도 통계청이 앞장서 지역균형발전 등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통계를 지속해서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한훈 청장은 “인구 감소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생활 방식의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인구개념인 ‘생활인구통계’를 작성할 계획”이라며 “올 연말까지 일부 인구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추계 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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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갑질 처벌 강화 등 종합근절대책 시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공직사회 내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해 갑질 예방 및 갑질 행위자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2023년 전라북도 갑질근절 대책’ 및 ‘갑질비위 공무원 처벌 강화 방안’을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도 소속직원에게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폭언, 폭력 등 갑질행위가 빈발함에 따라 강력한 예방 및 처벌 방안과 함께 건전한 공직문화 정착이 절실하다는 공직 내·외부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갑질 피해 신고·지원 창구 확대, 내부 감찰·교육 등 관리·감독 강화, 2차 피해 방지, 갑질 행위자 무관용 원칙 등 사전 예방에서부터 피해신고 및 적발·감시, 처벌·제재, 피해자 보호·지원까지 각 단계별 대책을 마련하고 효율적 추진을 위해 유관부서와 협조체계도 구축한다.
전북도는 우선 갑질행위 사전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해 교육과 캠페인, 갑질 사례 행정포털 공개 등을 추진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가 확고히 자리잡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대해 직급별 맞춤형 갑질예방 교육을 연 2회 실시하고 상·하반기 5급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갑질 실태를 진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매월 11일‘상호존중의 날’을 지속 운영하면서 캠페인 등 홍보를 강화하고 조직 내 갑질행위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행정포털에 갑질처분 사례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도는 갑질 피해 신고 채널 다변화 등 갑질행위 감찰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감사관실에 설치된‘갑질피해신고·지원센터’의 전담인력 1명을 조사감찰팀 전원으로 확대해 청내 여론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피해 신고가 없더라도 갑질행위 발생 사실을 인지한 경우 직권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현재 운영 중인 익명제보시스템을 활용해 보다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행정포털 팝업창에 QR코드를 게시하고 공무원노조와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갑질 상담·신고채널도 다변화하기로 했다.
갑질 공무원에 대해서는 징계와 별도로 인사·보수·후생복지 혜택 제한 등 처벌이 대폭 강화된다.
가해 당사자는 주요보직 및 희망부서 근무 배제, 기피 부서 및 원거리 근무지 배치 등 문책 인사를 통해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당해연도에 지급되는 성과상여금은 지급하지 않고 다음연도에도 최하위등급, 맞춤형 복지포인트 감액배정, 공무상 국외여행·청원휴양시설 이용 등을 우선 배제 등 경제적 불이익도 주어진다.
연 2회 이상 갑질 재발 방지프로그램 의무적 이수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24시간 이상 이행 등 물의를 일으킨데 대한 자숙의 시간도 가져야 한다.
이같은 준수사항들을 이수하지 못할 때는 해당 징계의 말소 기간이 도래하더라도 제한 조치 적용을 유지하겠다게 도의 입장이다.
한편 폭행·협박·모욕·성희롱 등의 갑질행위가 범죄의 소지가 있는 경우 징계의결 요구와 별도로 수사기관에 적극적으로 수사도 의뢰한다.
도는 피해자 보호·지원과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해자의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갑질 조사과정에서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하고 피해자 일상회복 및 적응 지원을 위해 심리상담, 법률상담 등을 지원할뿐 아니라 2차 피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직장 내 괴롭힘 등 인권침해와 관련해 직원들의 피해 내용과 피해구제 등을 위해 4월 3일부터 2주간 집중상담기간을 운영하는 등 직원에 대한 인권보호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철 전북도 감사관은“갑질 같은 폐해를 없애려면 상호 존중과 배려, 소통하려는 구성원간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갑질 예방부터 피해신고·접수, 가해자 조사·처벌 및 피해자 보호까지 각 부서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갑질근절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 감사관실은 갑질 사전예방과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3월 24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전문강사를 초빙, 5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을 상대로 갑질 및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하면서 ‘2023년도 전라북도 갑질근절대책’과 ‘갑질공무원 처벌강화 방안’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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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튀르키예 지진 피해 학생 지원 협력사업 제안
전남교육청, 튀르키예 지진 피해 학생 지원 협력사업 제안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 지원에 나섰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24일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을 방문, 지진으로 소중한 목숨을 잃은 희생자를 위로하고 튀르키예 현지 학생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교육감은 살리 무랏 타메르 대사와의 면담 자리에서 “전남교육청은 지진 피해로 부모를 잃은 학생과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특성화고 유학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또한 “우리 전남교육청은 지진 피해 복구 상황 등을 고려해 현지 학교와의 자매결연 등 다각적인 교육 협력 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9,294만 9,000원과 도내 초등학교 학생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그림과 편지도 함께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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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기초학력 지원 교육지원청 담당자 연찬회 실시
전남교육청, 기초학력 지원 교육지원청 담당자 연찬회 실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3월 23일부터 이틀 간 나주 듀플렉스 호텔에서 기초학력 담당 장학사와 학습심리상담사가 참여한 가운데 ‘기초학력 지원 교육지원청 담당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이해와 활용, 기초학력 관련 주요 정책 협의, 웩슬러 지능검사와 한글 지도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이해와 활용, 학습심리상담사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연찬회가 진행됐다.
연찬회에 참여한 교육지원청 장학사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의 과학적인 진단과 맞춤형 보정에 놀라웠다”며 “진단검사의 목적과 운영 방법, 절차 등을 자세히 알게 되어 학교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노명숙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의 학습종합클리닉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도교육청에서도 교육지원청 담당자의 역량강화와 정책 이해를 위해 꾸준히 안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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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봄 행락철 맞아 출렁다리 등 시설물 안전점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봄 행락철을 맞아 출렁다리, 케이블카, 짚라인 등 나들이 인파가 모여들 곳으로 예상되는 시설물을 대상으로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토목·전기·기계 등 각 분야별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각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 합동으로 꼼꼼히 살핀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대상은 도내 출렁다리 11개소, 케이블카 3개소, 짚라인 2개소, 스카이워크 2개소 등 4개 분야 18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변형 및 부식 여부, 케이블 등의 접합부 손상 여부, 주탑,케이블,앵커리지 행어 부식 상태, 난간, 바닥판 등의 흔들림 여부 등이다.
도는 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며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도민들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시 각종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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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회 나무심기 행사 열려…설탕단풍나무 식재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진안군과 함께 24일 진안 산약초타운 일원에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기능의 가치를 다시금 강조하기 위해‘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봉업 행정부지사, 전춘성 진안군수, 임업인단체,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산약초타운 주변 부지에 설탕단풍나무 4,000그루를 식재했다.
또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중요성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행사에 참석한 도민들에게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밤나무, 자두나무 등 1,200그루를 나눠줬다.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함께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은 함께 희망을 심는 일로 숲은 새로운 미래 100년의 시작이며 그 시작은 오늘처럼 한 그루의 나무를 심으면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한 조 부지사는 “전북도는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미세먼지 등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도는 올해 조림사업에 204억원을 투입해 도시 안팎 산림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 약 2천ha에 나무 총 465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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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공고문을 도청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다양한 답례품 확보로 기부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지난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접수된 품목을 제외한 미신청 답례 품목으로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체험·관광서비스 등 총 43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공급업체는 1개의 품목에 대해 2개의 상품을 신청할 수 있고 동일 상품은 가격대를 달리해 제안할 수 있다.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사업체는 4월 6일에서 7일까지 신청서류를 전북도청 자치행정과 고향사랑기부팀으로 제출해야 한다.
전북도는 서류 및 현지실사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5월부터 새롭게 구성된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소비자 선호를 파악하고 특색있는 상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고향에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들께 전라북도만의 매력적인 답례품을 제공하고자 추가 공모를 진행하게 됐다”며 “전북도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에 역량있는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액의 30% 이내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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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청년정책 SNS홍보단’모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청년들이 일자리, 주거,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을 직접 알리는 ‘전라북도 청년정책 SNS 홍보단’ 참여자를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주소, 학업 등 다양한 사유로 전라북도에서 생활하는 청년으로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고 누리 소통망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홍보단은 미디어 분야 10개팀, 포스팅 분야 10개팀 등 총 20개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20개팀은 영상, 카드뉴스 등 홍보물을 제작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 및 각 팀의 누리 소통망에 게시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팀별 실적 보고서의 활동 내역을 토대로 팀당 최대 3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연말 성과평가를 통해 총 상금 1천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청년허브센터 온라인 플랫폼 ‘청년정책 통합검색’ 내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병삼 전북도 청년정책과장은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춰진 청년정책 홍보물이 누리 소통망을 통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홍보단 모집에 전라북도 내 활동 중인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