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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평생교육 운영 평가서 여수시 최우수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올해 평생교육 운영현황과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영상을 평가, 최우수 여수시 등 6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운영현황 및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영상 평가는 한해 사업 성과를 지표단위로 측정해 이뤄졌다.
도민의 평생학습권 확대를 위해 노력한 우수 시군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여수시에 이어 우수상은 나주시, 광양시, 장려상은 목포시, 곡성군, 강진군이 선정됐다.
시상금은 최우수상 1천500만원, 우수상 각 1천만원, 장려상 각 500만원이다.
평가는 평생교육 운영현황 서류심사와 평생학습동아리가 활동한 모습을 담은 영상평가로 진행, 각 시군의 업무추진 성과를 종합해 이뤄졌다.
평생교육 운영현황은 평생교육 예산, 조직 운영능력, 사업 참여도, 프로그램 교육생 및 성과관리 등 4개 항목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영상은 작품성, 독창성, 화합성, 완성도, 발전가능성 등 5개 항목을 평가했다.
여수시는 지역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민 취업 연계, 조직 운영 등 평가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또한 평생학습동아리인 손말연구회가 수어연구를 넘어 지역 내 수어 홍보를 통해 지역민과 의미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점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평생교육 운영 및 평생학습동아리 평가가 우수 시군을 격려하고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전남에서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평생에 걸쳐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배우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에서는 연령과 계층에 관계없이 모든 도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비문해·저학력 학습자 등 취약계층 대상 문해교육, 생애주기별 교육, 도민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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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융복합산업 경진서 영광 아름답게그린배 최우수
농촌융복합산업 경진서 영광 아름답게그린배 최우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영광 아름답게그린배 영농조합법인이 ‘2021년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 경진대회는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농촌융복합산업 성공모델을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며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9회째다.
이번 경진에선 각 시·도가 추천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20개소가 참가했다.
지난 10월 전문심사위원의 서면·현장심사로 10개소를 선정해, 11월 말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올해 최고 자리를 차지한 김영순 대표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배 과수원을 이어받아 귀농한 청년 농업인이다.
GAP인증 배·양배추·사과 등 농산물을 사용해 ‘꼬샤꼬샤도라지배즙’, ‘브롤로 양배추즙’ 등 HACCP 인증 과채주스를 생산하고 체험형 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또 코레일 스토리웨이, 쿠팡 로켓배송, GS홈쇼핑 등 기업에 판매망을 지속해서 확대한 결과, 2015년 2억 5천만원이던 매출액이 지난해 10억원으로 6년 새 4배 늘었다.
계약재배량도 2015년 20톤에서 2019년 350톤으로 18배 급상승했다.
이와함께 가공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농협과 계약재배 협약을 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생산을 본격화하는 등 농업과 업체가 상생협력하는데 앞장섰다.
이를 통해 지역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소득 안정에 기여하는 등 판로 확보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강하춘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남은 농촌융복합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린 이래 매년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농촌 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경진대회에 발굴한 93개소 성공모델 중 전남은 15개소로 전국 지자체 중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해 지자체 부문에서 영광군이 대상을, 경영체 부문에서 강진 농업회사법인 뷰티팜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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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순 특별법 후속조치 주민 여론 수렴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도민, 유족, 시민단체, 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후속조치 관련 공청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사건 발생 73년 만에 여·야 합의로 여순사건 특별법이 지난 6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돼 2022년 1월 21일 시행되면 그동안 통한의 세월을 보냈던 희생자와 유족이 억울함을 푸는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이번 공청회에선 특별법 통과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특별법에서 시행령에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관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주민과 관계 전문가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도는 관계법령 및 위원회 운영 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법 및 시행령 주요 내용, 시행령 의견 수렴 결과 및 시행조례에 대한 내용과 함께 특별법 후속조치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여순사건위원회지원단은 위원회 운영 및 주요업무 등을 소개했다.
토론에서는 최관호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장이 주재하에, 이영일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이사장, 주철희 함께하는 남도학 소장, 박소정 여순10·19범국민연대 대표, 박미경 진실화해위원회 조사2과장, 양성주 제주4·3희생자유족회 사무처장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이들은 여순사건 특별법 시행령안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성태 여순사건유족협의회 상임대표는 “공청회에서 나온 지역민의 한과 설움이 중앙부처에 전달돼 정부정책에 잘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점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특별법 시행령, 시행조례안은 무엇보다도 주민, 관계 전문가 등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며 “공청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종합해 시행령안에 담을 사항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시행조례안에 대해서는 도의회와 협의해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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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노인지도자대학 제38회 졸업식 성료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지원하고 대한노인회 전라북도연합회에서 운영하는 제38회 노인지도자대학 졸업식이 철저한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하에 12월 2일 전북노인회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전라북도 노인지도자대학은 지난 1983년 11월 14일 제1회 졸업생 배출을 시작으로 이번 제38회 졸업생 66명을 포함해 총 2,58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5월 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7개월간 정규수업을 진행하면서 전·현직 교수, 사회 저명인사 등 총 33명의 강사진을 초빙해 어르신 인권, 노년기 심리적 변화, 고령화시대의 노인복지, 치매예방관리 등 다양한 과목의 강의를 실시했다.
노인지도자대학을 졸업한 어르신들은 65세부터 95세 어르신까지 평균연령이 79세에 달하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평생교육의 의지를 가지고 열정적이고 진지하게 수학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 등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영석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졸업식이 제2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삶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에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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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빅데이터 활용한 단전, 단수 등 위기징후정보를 입수해 2022년 2월말까지 2개월간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전북도는 단전, 단수, 단가스, 건보료 체납 등 13개 기관 33종 위기징후가 포착된 가구에 대한 발굴조사 실시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통·리장,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으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의 특이사항은 주거취약 정보 보유자 중 공공요금 체납 등 위기징후가 포착되는 독거가구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복지대상자 중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등 현금성 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예상되는 저소득 장애인을 집중 조사한다.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긴급복지지원과 기초생활보장, 에너지바우처 등 공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지급여 지원기준은 충족하지 않더라도 위기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판단되는 대상자는 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등 민간자원을 활용해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이 안전하게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이웃을 돌아보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변에 생활이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적절한 서비스를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나 보건복지콜센터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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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친화 산부인과에 예수병원 선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첫 장애친화 산부인과 공모사업에 예수병원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장애친화 산부인과 지정 사업에 국비 1.88억원을 포함한 총 3.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 운영을 위한 시설 리모델링과 필수 의료장비 구비, 장애 친화 코디네이터를 선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첫 장애친화 산부인과’ 사업에 17개 시·도 중 전북을 포함 총 8곳을 선정했다.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고위험 분만, 진료 접근성 문제 등 여성 장애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이다.
필요한 장비·인력을 갖추고 여성 장애인의 안전한 임신·출산과 여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애친화 산부인과에서 갖추어야 할 주요 필수시설은 외래진료실, LDR실, 휠체어 이용 가능 수유실 설치 등이 있다.
필수 장비로는 전동침대, 휠체어 체중계, 이동식 진동리프트, 특수휠체어 등이 있다.
또한, 장애친화 산부인과 코디네이터 3명을 간호사로 채용 및 지정해 여성장애인 산모가 안심하고 24시간 공백없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전북도는 앞으로 도내 장애 산모에게 수준 높은 산부인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도내 여성 장애인의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전북권역 재활병원 건립 및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과 연계해 앞으로도 전북 도내 장애인을 위한 적절한 치료환경 조성 등 인프라 구축과 치료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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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급식과 함께하는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3일 은평구 도농상생 공공급식시설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31개소 2,000명 아동을 대상으로 친환경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농상생 공공급식을 통해 공급되는 군산 친환경농산물 및 지역가공품을 활용한 체험행사다.
은평구 소재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에 김장체험 키트를 제공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같이 직접 김장을 담가 전통식품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고 김장 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식생활 교육 및 체험을 실시했다.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사업은 도농협력을 통해 건강한 식재료를 적정 가격에 공급하는 직거래 유통체계를 위해 마련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18년 12월부터 서울 은평구와 업무협약을 통해 현재 은평구 소재 143개 공공급식 시설에 군산 친환경농산물과 지역가공품을 공급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직접 김치를 담그고 체험을 통해 겨울나기 김장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보람된 행사였다”며 “값진 체험을 원아들과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각 기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채상원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은 "김치는 우리 밥상에 꼭 오르는 전통 음식이지만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낮아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김치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편식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전통음식과 친해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전했다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최고의 보육”이라며 “앞으로 군산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급식재료 공급뿐 아니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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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도시가스㈜, 군산상공회의소 사랑의 연탄 나눔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도시가스㈜ 및 군산상공회의소 임직원 40여명이 3일 사랑의 연탄을 직접 대상자 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 지원 성금까지 전달해 지역사회 내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김동수 군산도시가스㈜ 회장 겸 군산상공회의소 회장은 “겨울철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수년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작은 정성과 사랑도 함께 나눈다면 군산시가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도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주홍 복지정책과장은 “경제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이웃을 위해 올해에도 나눔을 실천해 준 군산도시가스 및 군산상공회의소 임직원분들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운동이 꾸준히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되어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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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도 해상매립지 항만재개발 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근대문화유산, 고군산군도, 새만금과 연계를 통해 친환경 해양관광지로 개발을 추진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는 금란도를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반영함에 따라 근대문화유산, 고군산군도, 새만금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 유도 및 인근지역과의 화합을 통해 친환경 해양관광지로 개발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 2020년 12월에 체결한 ‘군산·서천 지역상생협력기본협약’에 따라 해수부 주도로 금란도·장항항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구성 및 운영계획으로 금란도·장항항 항만재개발 관련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관계기관 간 상시 소통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금란도·장항항 항만재개발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지역주민대표·전문가 등의 자문 및 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상생협의체도 갖출 예정이다.
시는 현재 금란도 사업발굴을 위해 서천군과 공동으로 금강하구 그랜드마스터플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금란도·장항항 항만재개발 사업을 지역상생 모범사례로 만들겠다”며 “금란도 장항항 재개발을 위한 협의를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란도 투기장 항만재개발 사업은 `20년 12월, 해수부에서 고시한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반영됐다.
규모는 사업면적 2,022,343㎡, 사업비 4,344억원에 생활체육시설 및 대규모 공원 등을 조성한다.
2022년 정부 예산안에 항만재개발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수립 용역비 5억원이 반영됐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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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호 부시장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 추가접종 독려
황철호 부시장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 추가접종 독려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황철호 부시장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추가접종을 독려했다고 3일 밝혔다.
황 부시장은 적극적인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을 찾아 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노인층 이용이 많아져 집단감염의 위험이 커진 경로당을 방문,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개인별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또 강화된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65세 이상 이용자에게 추가접종의 중요성을 재차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 주민센터와 연계, 지속적으로 경로당 현장점검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에 힘쓸 예정이다.
황 부시장은 “65세 이상 노령인구는 특히 감염병에 취약하므로 추가접종 실시가 매우 중요하고 시설 내에서 마스크 착용과 주기적 실내 환기 등 개인 방역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의료 및 방역 후속대응’의 일환으로 경로당은 추가접종을 완료한 어르신만 출입·이용이 가능하다.
2021-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