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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행정구역 공간정보 구축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기초행정구역 공간정보 구축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9일 도청 3층 회의실에서‘2021년 기초행정구역 공간정보 구축사업’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구역의 최소 단위인 행정리 통·반에 대한 경계를 명확히 구획하는 것으로 그간 불분명하고 관례적으로 이어져 온 마을 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해 2024년까지 5년 동안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최종 보고회는 사업을 총괄하는 도와 진안, 고창, 부안군 그리고 사업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본부가 참석해 과업의 성과와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과업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정책 실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3월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과업을 위한 기초 자료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작성된 도면을 토대로 주민설명회와 이장회의 등을 거쳐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마을경계 지형지물 정비 173건 주민 전산 자료와 마을간 경계 불일치 정비 96건 행정리·반 조정 29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사업이 완료되면 시군 자치조례 제·개정을 통해 마을별 구역경계가 명확해져 하부조직 운영과, 보조금 및 지원사업 등 각종 정책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게 된다.
김평권 전북도 토지정보과장은“우리 도민들의 실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기초 행정구역에 대한 명확한 경계 데이터 구축을 통해 신뢰감 있는 행정을 펼치는데 이번 사업의 큰 의의가 있다”며 “사업 과정에서 나타난 주민들의 높은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현장에 직접 뛰어 들어가 주민들과 같은 시선으로 사업을 바라보며 남은 과업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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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횡단보도 교통안전 시스템 설치
인공지능 기반 횡단보도 교통안전 시스템 설치
[충청뉴스큐] 인공지능을 활용해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는 교통안전 시스템이 도내에 구축됐다.
전북도는 9일 ‘노인 보행자 및 도로교통 안전을 위한 인공지능 교통안전 시스템 실증 기술개발’ 사업을 전주시 용흥초등학교, 전주시 삼호저축은행 오거리, 완주군 하리버스정류장 인근 등 3개소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도내의 위험인지 및 회피 능력이 부족한 65세 이상 노인의 보행자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능동형 교통안전 시스템 개발의 필요성을 제기됐다.
이에 전북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협업해 본 사업을 발굴했고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주관기관인 ㈜리퓨터와 참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원구원, ㈜에치이브레인이 지난 1년 동안 인공지능 카메라가 보행자 및 특정지점에 진입하는 차량을 감지해 보행자에게 충돌위험을 피하도록 안전 메시지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시스템은 주·야간 감지가 가능하도록 일반 CCTV와 열화상 카메라를 융합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의해 보행자뿐만 아니라 200미터 전방의 차량을 감지할 수 있도록 레이다 센서가 장착된 카메라가 동시에 작동한다.
개발된 시스템 현장 실증을 위해 전주, 완주 등 3개소에 설치했고 차량과 보행자 행동 변화 등을 측정해 효율성을 점검하고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인근지역 주민설명회와 추가 개발할 교통안전앱 프로그램을 보급해 스마트 폰으로 위험정보 안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 라태일 안전정책관은 “현재 설치·운영중인 시스템은 마을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리빙랩’을 통해 실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효율적인 수요자 맞춤형 시스템으로 지속 보완·개발될 예정”이라며 “앞으로 연구가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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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중립 위반, 복무 소홀 등 공직기강 확립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연말연시에 느슨해지기 쉬운 공무원 및 공직 유관단체의 공직윤리를 바로잡고자 특별감찰 활동에 들어간다.
전북도는 공직윤리 특별점검을 위한 공직감찰반을 꾸려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감찰은 연말과 내년도 대통령 선거 및 지방선거를 앞두고 언론과 지방 의회 등에서 공무원 및 공직 유관단체의 근무 기강 해이 지적이 지속됨에 따라 도내 지자체뿐만 아니라 출연기관 등 18개 공직 유관 단체까지 확대해 실시한다.
이를 위해 감찰 대상 기관을 5개 권역으로 나눈다.
감찰반도 5개반 27명으로 편성해 공직윤리 감찰 활동에 들어간다.
도 및 14개 시·군에 대해서는 도민불편을 초래하는 민원처리 지연 및 소극행정,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 행위, 도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공직자 품위 훼손, 대선 및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 등에 대해 점검한다.
특히 출연기관 등 공직유관단체 등에 대해서는 최근 부정적 언론보도와 도의회 등에서 지적한 사항 및 선거 중립위반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이와 더불어 공직자로서 복무기강 해이, 연말 선심성·낭비성 예산집행 실태 등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철 전북도 감사관은 “이번 공직윤리 특별점검은 최근 코로나19 방역 위기 상황에서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해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윤리를 추스르고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와 비위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라며 “적발된 위법·부당한 행위와 공직기강 해이 사례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 감사관실에서는 지난 7일 14개 시·군 감사·조사팀장 회의를 갖고 연말연시 공직윤리 강화 및 코로나19 확대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등 공직윤리 특별점검 계획을 시달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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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탄소산업발전위원회, 9개 정책과제 발굴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탄소 소재 적용 분야 확대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탄소산업 정책과제가 확정됐다.
전북도는 9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전라북도 탄소산업발전위원회에서 9개 정책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원식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연구개발 기관장, 교수, 기업인 등 탄소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발굴된 이번 정책과제는 탄소 소재 적용 분야 확대와 생태계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다.
주목할 만한 과제로는 탄소 소재 재활용 생태계 구축과 더불어 탄소복합재를 적용한 선박 데크 하우스 개발, 중소형 방탄 고속단정 개발, 건설자재 상용화 플랫폼 구축 등이 있다.
‘탄소소재 재활용 생태계 구축’ 과제는 탄소 소재 사용이 계속 늘어나는 만큼 폐기되는 물량에 대한 적정한 재활용 기술과 관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전북도는 내년에 자체 사업으로 ‘재활용 탄소섬유 활용 융복합부품 상용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신규 예산 2억 5천만원을 확보한 상태다.
탄소섬유의 경량성을 적용한 ‘탄소복합재 적용 선박 데크 하우스 개발’ 과제는 강화되는 해양 환경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고효율 선박 건조를 목표로 한다.
탄소복합재 적용으로 선박 경량화를 이뤄 에너지 효율 향상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이 기대된다.
‘탄소복합재 적용 중소형 방탄 고속단정 개발’ 과제는 탄소섬유의 높은 강도를 활용해 중소형 선박의 구조 안전성 개선 및 관련 기술 고도화를 이룬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탄소섬유의 높은 강도를 활용해 중소형 선박 승선자의 인명 보호 강화가 기대된다.
‘탄소복합재 적용 건설자재 상용화 플랫폼 구축’ 과제는 건축법 등에서 정한 성능 기준에 맞는 표준화, 검·인증, 기술정보 등 플랫폼을 구축한다.
탄소복합재 적용 건설자재의 경우 일본 등에서는 내진 보강재, 구조물 보수·보강재로 이미 활발히 사용중이고 향후 국내에서도 관련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올해 초부터 탄소산업발전위원회 산하에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3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하면서 전북 탄소산업을 발전시킬 정책과제를 발굴했다.
발굴된 정책과제는 7월 탄소산업발전위원회 자문에 이어 이번 12월에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것이다.
앞으로 전라북도는 각 정책과제에 대해서 분야별 전문가 자문, 유관 연구개발 기관 협업 및 중앙부처 사업성 검토 등을 거쳐 향후 국가예산 확보 등 사업화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북도는 국회 단계에서 탄소 소부장 특화단지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내년도 국가예산을 각각 91억원과 376억원으로 증액 확보했다.
특히 ‘탄소섬유 활용 수소저장용기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신규 20억원을 확보하는 등 전북 탄소산업이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다.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앞으로 전북의 탄소산업이 기술 고도화, 수요 개발 등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 등 정책과제의 사업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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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도의원, 소상공인 디자인 개발 지원 위해 나선다
김용호 도의원, 소상공인 디자인 개발 지원 위해 나선다
[충청뉴스큐]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용호 의원이 지난 9일 ‘전라남도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상점가 디자인 개발 지원 조례안’을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상임위 회의에서 대표발의 했고 15일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안은 소상공인들의 디자인개발 및 사업화 지원,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우수디자인 개발·제품화 등 사업이 이루어지도록 도지사의 노력을 요구하고 이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김용호 의원은 “전라남도 내 소상공인들이 대부분 영세하고 노령화되어 디자인을 개발하고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기에 전문성이 없어 어려움을 겪으므로 이들을 지원해줄 사업을 시행하고 예산도 지원할 근거를 마련하는 해당 조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상점가 등의 디자인 산업이 발전해 소득이 증대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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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장터, 스타팜 제품 온라인 특판전
남도장터, 스타팜 제품 온라인 특판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과 손잡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를 위해 도 대표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에서 ‘대한민국 대표 농장 스타팜 온라인 특별 판매전’을 펼친다.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특판전에선 국가가 인정한 도내 스타팜의 91개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스타팜은 친환경, 농산물우수관리, 유기 가공식품, 전통식품, 술 품질인증, 지리적 표시등록, 식품명인 등 국가인증을 받아 우수 농식품을 생산하면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엄격한 심사와 꼼꼼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정·관리한다.
전남에는 유자차·석류즙을 생산하는 고흥 에덴식품 영농조합법인, 발아현미·미숫가루를 만드는 곡성 농업회사법인 ㈜미실란, 한과를 제조하는 담양 농업회사법인 ㈜안복자한과 등 45개 스타팜이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남도장터는 스타팜 온라인 전용관을 개설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스타팜 명칭 및 로고 사용 승인을 하고 스타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잡곡 1kg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강하춘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최근 여유로운 삶,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지역 대표 농장인 스타팜이 소비자와 소통하고 새 수익을 창출하도록 온라인 판로를 돕고 가계 부담을 줄이는 행사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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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드론 활용 도심지 3D 구축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최신 드론을 활용해 도청 소재지인 남악신도시의 3차원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자료는 정사영상 제작 형태로 토지 이용 현황 파악, 연도별 변화 모습 기록 등 주로 2차원 공간정보로 활용했다.
3차원 공간정보는 한국판 뉴딜정책 추진 과정의 핵심자원으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간 및 비용의 최적화 방법을 제공하는 스마트 기술이다.
적용 분야가 점차 확대 추세다.
전남도는 자체 보유 드론을 활용해 2022년부터 남악신도시와 오룡지구를 직접 촬영해 항공영상 기반 3D 입체영상 변환 및 보안 처리를 거쳐 3차원 공간정보를 시범 구축한다.
구축한 DB는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3D 입체영상 데이터베이스화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 자체 3차원 데이터 구축으로 토목·건축·도시계획·안전점검 등 다양한 분야와 매칭을 통해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3차원 설계와 디지털 시뮬레이션을 통한 결과 분석 및 미래 예측으로 도시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남도가 직접 데이터를 구축해 행정실무에 필요한 시뮬레이션 결과를 분석하고 예측함으로써 시행착오 개선, 의사결정 지원 등 예산 절감 및 업무의 효율화가 기대된다.
이상훈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공간정보를 활용한 3차원 데이터 구축을 통해 가상현실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시뮬레이션을 해봄으로써 행정업무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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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친환경농업 기반사업 선도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에 도내 7개 시군 9개 친환경농업 생산자단체가 선정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 8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군별 사업 대상은 나주 ‘자연이좋은사람들’ 고흥 ‘팔영농협’ 보성 ‘북부농협’, ‘우리원’ 보성 ‘보림제다’ 화순 ‘영글어농장’ 영암 ‘서영암농협’ 무안 ‘케이팜영농조합’, ‘행복한고구마’ 등이다.
전남도가 확보한 85억원은 전국 총사업비 167억원의 51% 규모다.
이는 지난해 57억원보다 49% 늘어난 것으로 앞으로 지역 친환경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참여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은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가공·유통 등에 필요한 시설, 장비를 개소당 평균 10억원, 최대 20억원까지 지원한다.
그동안 전남도는 농식품부 공모 평가에 대비해 도내 경쟁력 있는 친환경농업법인을 적극 발굴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상호 활발히 정보를 공유하는 여건을 조성하고 친환경농업의 미래 비전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도록 지원했다.
특히 서류심사와 현장조사, 발표평가 등 도 자체검증 시스템을 통해 수정·검토하는 과정을 거쳐 공모에서 타 지자체보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전남도가 그동안 확보한 연도별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사업량은 2019년 6개소, 2020년 7개소, 2021년 8개소로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유통기반 확충에 큰 보탬이 됐다.
11월 말 현재 전남지역 친환경 인증면적은 4만 463㏊로 전국 7만 5천216㏊의 54%를 차지하고 있다.
유기농 인증면적은 2만 5천870㏊로 전국 64%에 달한다.
전남도는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1번지’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소영호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산물 전국 최대 생산·공급 기지 역할을 하면서 친환경농업 집적지구 표준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며 “과일과 채소 품목 등으로 친환경인증 품목을 다양화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친환경농가의 소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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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군산의용소방대연합회’합동캠페인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수송동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의용소방대연합회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기본방역수칙준수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독려 방역패스 추가적용대상 안내 백신접종 완료증명 발급 안내 등을 홍보했다.
인근 식당과 카페 등을 방문해 방역패스추가 적용시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전단지 배부 및 수칙 안내를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 확진자가 7000명을 넘는 엄중한 상황으로 기본방역수칙 준수가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시민 모두가 방역대상자가 아닌 방역관리자가 되어 방역관리철저와 백신접종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실시되는 연말특별방역대책은 22년 1월 2일까지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에 맞춰 단계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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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한민국 생활스포츠대상, 생활스포츠 활성화 정책·지원 부문 수상
군산시 대한민국 생활스포츠대상, 생활스포츠 활성화 정책·지원 부문 수상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지난 8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호텔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생활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생활스포츠 활성화 정책·지원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데일리스포츠한국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생활스포츠대상’은 미디어스포츠 연구소 설문조사와 학계·전문가로 꾸려진 심사단의 심사결과를 합산해 최종 선정됐다.
시는 ‘금석배전국학생축구대회’, ‘고미영컵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군산오픈 새만금배 전국태권도대회’, ‘군산새만금LS컵 축구대회’등 생활스포츠의 초석이 되는 유·청소년 대회를 개최하며 경제적 효과는 물론 아이들의 사회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며 생활스포츠 활성화 정책·지원 부문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청소년들의 생활스포츠대회 참여는 어려서부터 생활 속에서 운동과 함께 성장하고 신체적인 성장과 정신적인 건강을 단련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에 군산시는 유·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생활스포츠 대회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100세 시대를 맞이해 노인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등 실버체육부분에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스포츠의 초석이 되는 유소년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대회와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며 또한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