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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7강좌 ‘남극, 기후변화와 우리의 자세’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7강좌 ‘남극, 기후변화와 우리의 자세’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7강좌를 11일 오후 2시에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국립생태원 정진우 선임연구원을 초청, ‘남극, 기후 변화와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강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기후변화에 따른 남극의 생태계 변화와 그 안에서 서식 하고있는 동물들에 대한 생생한 모습을 재조명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강연을 맡은 정진우 국립생태원 선임연구원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생명과학 학사를 취득 후 공주대학교 동물행동생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겨울철 조류 동시 센서스 주 조사원, 극지연구소 연구원으로 세종기지와 장보고 기지에서 펭귄 등 남극 조류에 대한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장영재 교육지원과장은 “남극에 대한 강사의 풍부한 지식과 연구·조사를 바탕으로 미지의 세계로만 느꼈던 남극의 생태계와 분포하고 있는 서식 조류 및 동물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멸종위기종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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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국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수조례 ‘1급포상’ 수상
[충청뉴스큐] 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이 2021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함께 1급포상자에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참신하고 검증된 우수조례를 발굴해 주민주권시대를 촉진할 목적으로 공모한 이번 우수조례 선발대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의원 135명이 심사대상에 올라 광역의원 20명을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최의원은 이번 공모에 전국 최초로 제정된 ‘전라남도 스마트돌봄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조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조례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과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돌봄서비스의 도입과 활성화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최 의원은 “전남은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높고 장애인, 치매환자, 고독사 위험자 등 돌봄수요는 느는데 코로나19로 방문돌봄이 어렵다는 것에 주목했고 전남형 언택트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조례를 발의하게 됐는데 좋은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최 의원은 2018년 전국 최초로 폭염피해 예방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노인의 생활편의 등을 위해 스마트폰과 무인단말기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개정안 등 정책전문가로서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 의원은 지난해에도 코로나 대책 활동 유공자로 더불어민주당 1급 포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이번 수상으로 2년 연속 1급 포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 의원은 “겸손하고 성실하게 항상 사회적 약자와 함께 가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대안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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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요소수 수급안정 총력 태세 돌입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9일 최근 중국발 요소수 품귀현상으로 도내 요소수 수급 상황 점검 및 비상 대응을 위해 TF팀을 긴급 가동했다.
최근 중국이 석탄가격 상승, 전력난 등을 이유로 10.15일부터 요소 수출전 상품검사 실시를 의무화하며 중국산 요소 수입이 사실상 중단되어 국내 차랑용 요소수 공급에 영향을 주고 있다.
요소수는 경유 차량 및 철강 제조업체에 등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사용되는 촉매환원제이다.
수요의 9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국내에서는 화물트럭 운행 중단 등 물류대란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 차원의 요소수 수급 안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부지사를 팀장으로 하고 소관 12개 실국장이 참여하는 비상대책 TF를 구성했다.
TF팀은 11.10일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으로 기획운영반, 실행반, 지원반으로 구성해, 정책기획관실에서는 대응전략 수립 총괄 및 회의운영, 정부 동향 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실행반은 환경녹지국이 주관으로 요소수 매점매석 등 불공정거래 행위 단속, 행정·공공기관 요소수 필요물량 조사, 요소수 제조사 협의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재해·재난 대응 장비, 농기계, 민간 구급차량, 화물차, 시내·외·전세버스 등 운수사업용 차량, 소방차량 등 분야별 소관 실국별로 요소수 수급 현황 및 제고량을 점검하고 안정적 공급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11.9일부터 수급 안정시까지 수시로 회의하면서 분야별 주요 대응실적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요소수 수급 대란이 장기화 할 것을 대비해 대도민 서비스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전북도 조봉업 행정부지사는“현재 도에서는 소방차, 구급차 등은 6개월 사용분을 비축하고 있으나, 화물차, 시내버스 등 요소수 부족으로 인한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 재고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매점매석 단속 등 정부정책에 적극 협력하면서 도차원에서도 요소수 수급 안정화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겠다”며 요소수 수급 비상대책 TF팀 운영방향을 밝혔다.
한편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지난 8일간부회의시“도내 요소수 수급 동향 파악과 함께 도 차원의 비상 점검체계를 운영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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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서비스 구현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2021년 원문정보 공개율 도 단위 교육청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통한 투명한 책임행정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행정안전부 정보공개 포털의 올해 10월말 기준 시·도 교육청별 공문서 원문정보 공개율 분석 결과, 전남교육청은 올 1 ~ 10월 생산한 공문서 274만 6,618건 중 210만 8,778건을 공개해 시·도 평균 61.4%보다 높은 공개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2위에 해당하며 도 단위 교육청 중에서는 1위이다.
원문정보 공개 제도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별도의 정보공개 청구 없이 기관이 자발적으로 공문서 원문을 공개하는 것으로 투명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중요한 기능을 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남교육 행정 공개 원칙’을 정하고 국민 수요를 분석해 사전정보 공개 항목을 250개에서 280개로 확대해 홈페이지에 공개했으며 공직사회 자발적 인식 개선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매달 원문정보 점검시스템을 갖춰 원문정보 공개율을 높였다.
또한, 각 부서 칸막이 해소를 위해 공문서 열람범위를 전 직원으로 확대해 소통 행정을 추진해왔다.
김도진 총무과장은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전남 교육정보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원문정보 공개율이 최상위 권으로 상승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수요에 맞춰 공개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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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지역경제활성화 정책 효과 ‘톡톡’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올 한 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각종 대책을 추진한 결과 전남업체 구매비율이 늘어나는 등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3월 지역경제활성화 추진단을 구성한 데 이어 4월엔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라남도소상공인연합회 등과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전국 최초로 전남도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전남교육 지역상생카드’를 출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전남교육청은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을 통해 이 카드를 발급, 3개월여 만에 산하 894개 기관과 학교에 보급했다.
지역상생카드 사용이 본격화한 9월부터 10월 25일까지 사용현황을 보면, 전남업체 매출 상승이 두드러졌음을 알 수 있다.
이 기간 전체 카드 사용액은 26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5.2% 늘었고 이 중 전남업체가 차지하는 비율도 70.9%로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높아졌다.
전체 카드 사용액 중 상생카드가 차지하는 비율은 37.2%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남교육청은 이와 함께, 학교장터 내에 ‘전남업체 코너’를 개설하고 타 지역업체와 100만원 이상 수의계약 시 사유 명시, 관급자재 3자단가 구매 시 전남업체 구매금액 상향 조정 등 지역업체 구매율 향상을 위한 시스템 개선에도 나섰다.
그 결과, 2021년 10월 현재 30만원 이상 물품 및 용역 17만 5,000건 중 전남업체 구매비율은 65.2%로 전년 대비 10.9%p 상승했다.
구매금액으로도 총 4,943억원 중 전남업체가 63.1%을 차지, 전년보다 9.3%p 늘었다, 또한, 법인카드 사용액 중 전남업체 사용액도 전년 대비 13.2% 늘었고 관급자재 3자단가 전남업체 구매비율도 전년도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전남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런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중앙회, 지역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중소기업제품 박람회 참여와 같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적극 발굴해 전남업체 구매 활성화를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김춘호 행정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감소 등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공부문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남지역 업체가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데 더 많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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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장흥군 청년과 현장 소통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9일 장흥군 군민회관에서 장흥군 청년협의체와 소통간담회를 열어 청년정책 등을 설명하고 청년이 현장에서 직접 겪는 애로사항 및 정책 제안을 귀담아 들었다.
간담회에는 윤연화 전남도도 인구청년정책관, 임성수 장흥군 부군수, 이윤 장흥군 청년협의체 대표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가진 청년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남도는 청년 거점공간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군 청년센터의 필요성, 청년부부 결혼 축하금 지원 등 도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 행복시책을 소개했다.
특히 장흥군 청년센터의 설립 계획, 청년농의 초기부터 정착까지 효율적인 지원방안과 청년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청년 유출 최소화 및 유입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시군 청년센터는 18개 시군 20개소에 조성한다.
목포시 등 14개 시군은 각 1개소씩 14개소를 운영 중이며 완도군 청년센터 등 6개소는 조성 중이다.
전남도는 오는 2023년까지 모든 시군에 청년센터 설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청년의 정책 참여기회를 높이기 위해 그들과 현장 소통을 강화해 정책에 적극 수용하겠다”며 “청년이 꿈꾸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생동감 있는 청년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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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문화 파수꾼’ 문화원 한가족 축제 열려
전남 ‘문화 파수꾼’ 문화원 한가족 축제 열려
[충청뉴스큐] 전남지역 전통문화 발굴과 보존 등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앞장서온 문화원 한가족 축제인 제13회 전남문화원의 날 기념식이 9일 보성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전남도가 후원하는 도, 시군 문화원 한가족 축제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한종 도의회 의장, 장석웅 도교육감, 김철우 보성군수, 김재철 보성군의회 의장, 송시종 전남문화원연합회장, 전남 22개 지방문화원 원장 및 임직원, 수상자 등 문화원 가족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전남도립국악단과 보성문화원 공연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완도문화원이 우수문화원으로 김현진 보성문화원장, 김정기 목포문화원장, 한장원 구례문화원장, 송동하 고흥군 문화예술과 주무관이 전남문화발전 유공자로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김영록 지사는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도 전남의 전통문화 발굴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도연합회, 시군문화원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화원이 지역의 튼튼한 문화 파수꾼 역할을 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올해 문화원연합회에 문화원의날 행사, 향토문화 학술대회, 전남문화 발간, 향토문화상 시상 등 사업비를 지원했다.
또 시군 문화원에 역사문화 자원 발굴 및 교육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문화원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전라남도 지방문화원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문화원 지원을 강화하고 종가 문화 활성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 도립미술관 건립, 의병공원 조성 등 다양한 문화 예술정책을 펼치고 있다.
도연합회 및 시군문화원은 창립 후 지금까지 60여년간 지역문화 보존 및 창달의 파수꾼으로서 지역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남도 문화의 계승 발전과 도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시군 간 정보교류는 물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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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촌융복합산업 전국 선도 입증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가 지난 9월 말 기준 355개소로 전국 최다를 기록하면서 전남이 전국 농촌융복합산업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는 총 2천47개다.
이중 전남이 가장 많고 전북 332개소, 경북 225개소, 충남 212개소로 뒤를 이었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2차 제조가공, 3차 유통·판매, 체험관광 등과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 최근 2년간 평균 4천만원 이상 매출을 올린 경영체다.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민간전문가를 구성해 경영체의 기초 역량 및 산업 기반,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 지역 사회 자원의 연계·활용성 등을 평가하고 농식품부가 최종 선정한다.
인증경영체로 선정되면 1대1 경영컨설팅, 홍보마케팅, 남도장터·홈쇼핑 등 온·오프라인 판매지원, 신제품 개발 등 융복합강화사업을 비롯해 융자금을 지원한다.
전남도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의 운영 활성화와 생산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지원하고 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이 중단된 노인·장애인·아동 등 복지시설에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구입비로 14억원을 지원해 도민행복시책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사업에서 전국 사업량 4개소 중 2개소를 유치해 6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도 올렸다.
전남도는 올 연말까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총 400개소까지 확대해 농가 소득 창출과 활력 증진을 지속 유도할 방침이다.
소영호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위드 코로나에 대비해 인증경영체의 안전 체험관광 상품과 다양한 인증제품 판촉을 강화해 소득을 높이겠다”며 “농산물 생산, 가공·유통과 함께 체험관광까지 아우르는 친환경 중심 농촌융복합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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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1년 숲가꾸기 사업 우수상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산림청의 ‘2021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장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우수사업장’ 평가는 산림청이 숲가꾸기 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해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선정 대상은 2020년 하반기 이후 실행한 경제림 가꾸기·공익림 가꾸기·산불예방숲 가꾸기 등 실행지로 설계와 감리 모두 용역으로 시행한 큰나무 가꾸기 사업 완료지다.
전국 12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협회 전문가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5개 사업장을 선정했다.
우수사업장은 최우수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우수 전라남도 장성군, 충청남도 서산시 장려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다장성군 장성읍 영천리 제봉산 숲가꾸기 사업장은 등산로와 산림욕장, 전망대 등이 있어 지역 주민과 등산객이 많이 찾는 명소다.
이번 평가에서 등산객과 지역 주민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등산로와 산림욕장 주변 공익림가꾸기로 경관미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최대한 제공하는 등 휴양기능 증진을 연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재광 전남도 산림보전과장은 “숲가꾸기는 탄소중립시대에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며 “숲의 가치를 높이고 도민에게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2022년 숲가꾸기 사업예산 535억원을 확보해 공익림가꾸기 등 2만 8천420ha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2021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산림 분야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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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디지털 트윈 국토 이끈다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디지털 트윈 전남 구축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2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열어 총 6건을 우수 연구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시군에서 제출받은 공간정보 분야 11건, 도로명 주소 분야 18건, 총 29건의 연구과제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영상 발표대회로 진행했다.
심사 결과 공간정보 분야에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녹색공간 공원/녹지 공간정보 DB 구축 및 관리방안’을 발표한 광양시 양윤형 주무관이, 도로명 분야에서는 ‘도로명주소 기본도 고도화 추진방안’을 발표한 강진군의 이정원 주무관이 대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
영상발표에서 선정된 우수 연구과제는 좀 더 보완해 시책화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연 전남도 공간정보팀장은 “이번 영상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통해 지적직 공무원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며 “또한 연구 결과가 향후 시책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