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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의 장 후보자 시민의견 수렴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제59회 군산시민의 날 기념식에 수상할 ‘군산시민의 장’ 후보자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5일부터 이달 3일까지 공고를 통해 시민의 장 9개 분야 중 문화예술체육장 1명, 애향봉사장 6명, 산업장 1명, 노동장 1명, 시민안전장 1명, 농림수산장 1명 등 6개 분야 11명에 대한 접수를 마쳤다.
이후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시 홈페이지 ‘소통참여 → 시민참여서비스 → 설문조사’란을 통해 수상후보자들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심사위원회 심의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의견 수렴과 공적 현지조사를 8월 중으로 마치고 오는 9월 초 심사위원회를 열어 시민의 장 수상자를 최종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시민의 날은 오는 10월 1일 시청대강당에서 개최 예정으로 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은 고취하되, 코로나19와 관련해 행사를 최소화하고 별도의 초청 없이 소규모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기념행사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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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농업협동조합 사랑나눔 이웃돕기성품 기탁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농업협동조합이 폭염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10㎏ 200포와 라면 5박스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 중 백미는 지난 7월 20일 군산농협 본점에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점 당시 축하 화환 대신 기탁받은 물품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 될 예정이다.
박형기 조합장은 “전달된 성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더 살기좋은 군산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농업협동조합은 지난 1972년 설립 이후 40여년 이상 지역사회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 왔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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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지역확산 방지 총력
코로나19 감염 지역확산 방지 총력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영상회의를 주재한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일례로 최근 타시군 공무원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청사 폐쇄 등을 언급하며 일선에서 대시민 행정을 펼치고 있는 읍면동장 및 직원들에게 특히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영상회의를 통해 주요 현안 업무를 신속히 전파함으로서 대 시민 행정 만족도 제고와 시민불편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업무 전달 사항으로는 정부 상생지원금 지급 예정에 따라 읍면동 준비 철저 내년에 실시되는 대통령선거 및 지방선거관련해 공직선거법 준수 철저 여름 휴가철임을 감안해 업무대행자에게 업무인수인계를 철저히 해 업무공백 최소화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 안내 등이다.
시 관계자는“8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적용에 따라 시민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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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소 브루셀라병 근절 방역 강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소 사육농가에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준 소 브루셀라병을 올해 획기적으로 줄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방역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이번 방역대책 강화방안은 조기 발견을 위한 점검, 농장 소독 및 도민 인식 강화 등에 중점을 뒀다.
이에 따라 감염소 조기 색출을 위해 발생이 빈번한 읍면의 모든 소를 올 상반기에 이어 오는 9월까지 추가로 일제검사에 나선다.
특히 발생농장의 집중관리를 위해 출입차량 사전 신고 후 농장진입 및 4단계 소독을 의무화했으며 발생지역 12개 시군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현장 점검도 매월 1회 실시해 적발사항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그동안 전남도는 소 브루셀라병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도내 1세 이상 한우암소 총 29만두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일제검사해 감염농가 43호를 색출한 바 있다.
전남도는 특히 도내 발생이 빈번한 지역에 대한 백신접종 도입 살처분보상금 5년내 1회 발생 80%, 2회 발생 60%, 3회 발생 30%, 4회 발생 시 미지급이 과한 조치라는 여론 등에 대해서도 학계, 한우협회, 농가 등 각계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발생률 0.09% 수준의 경우 검색·살처분 정책으로 충분히 통제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1998년 백신을 도입했으나 유산 등 부작용으로 중단했던 사례와 세계동물보건기구의 발생률 5% 이하 시 검색·살처분 권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백신접종 정책을 도입할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전도현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소 브루셀라병은 한 번 발생하면 근절이 어렵고 주변 농가에 전파 우려가 높아 한우농가에 경제적 피해가 큰 질병”이라며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근절에 한계가 있어 한우농가도 거래시 검사증명서 확인과 자연교배 근절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남도는 그동안 적극적인 검사를 통해 7월말까지 브루셀라병에 감염된 88농가의 소 808마리를 살처분했다.
보상금으로 240억원의 비용이 들어갔다.
2만 25농가를 검사해 이중 88농가가 발생, 발생률은 0.44%다.
지역별로 무안 47호, 나주 18호, 신안 6호, 함평 5호 순이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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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납세자 중심’ 주민세 과세 개편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지방세법 개정으로 7월에 신고·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과 8월에 부과할 ‘주민세 균등분’이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식당을 운영하는 A씨의 경우 매년 7월 주민세 10만원과, 같은 해 8월 주민세 5만 5천 원을 두 번에 거쳐 납부했지만 올해부터는 8월에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15만 5천 원을 한 번만 신고·납부하면 된다.
이같이 신고·납부와 부과·고지로 동일 세금을 여러 번 납부하는 등 복잡했던 주민세를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대폭 개선했다.
이에 따라 기존 주민세 균등분 납세자는 오는 31일까지 관할 시군에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납부하면 된다.
전남도는 납세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납세자를 대상으로 기본세액과 연면적세액을 포함한 납부서를 발송한다.
납부서 세액을 기한내 납부하면 별도 신고 없이 신고·납부하는 것으로 인정한다.
위훈량 전남도 세정과장은 “그동안 납세자 혼란과 불편을 가중했던 주민세 세목이 단순화되고 납기가 8월로 통일되는 등 과세체계가 개편됐다“며 ”도민이 앞으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로 인식하도록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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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활동 출국자, 접종 신청하세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지난 7월 초부터 해외 경제활동과 공무출장 등 지원을 위해 필수활동 목적 출국자에 대한 예방접종 신청을 받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필수활동 목적 출국자 예방접종은 필수 공무출장, 경제활동, 공익 등 목적으로 9월 30일 이전 출국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4일 현재 115건을 접수한 상태다.
다만 개인적인 교육이나 취업 등을 목적으로 하거나 출국예정일이 10월 이후인 경우는 적용되지 않는다.
신청을 희망한 경우 오는 30일까지 전남도 국제협력관실로 예방접종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대상 기준 충족 여부 등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확정되면 시군 보건소나 예방접종센터에서 출국 전 접종하면 된다.
접종 백신은 화이자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해외 경제활동, 긴급 출장 등 불가피한 사유로 출국해야 하는 도민이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출국 예정자는 출국 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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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기재부에 현안사업 국비지원 건의
전남도, 기재부에 현안사업 국비지원 건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4일 전남도청에서 기재부 안도걸 2차관 주재로 열린 호남·제주권역 예산협의회에서 재정분권 지방이양사업 재원 영구 보전 등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예산협의회는 안 차관이 각 시·도별 예산 편성 관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 부지사가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재정분권 추진시 국가사무의 지방이양은 국가이양법, 지방재정법에 따라 인력과 예산 수반이 기본원칙”이라며 “지방이양사업의 재원을 3년 한시보전이 아닌 영구 보전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지역 현안사업으로는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 광양항 3-2단계 자동화 ‘컨’ 부두 건설 K-글로벌 백신 허브 구축 김치 전문생산단지 조성 남부권 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 및 선도사업 반영 등을 요청했다.
또한 영암·해남 기업도시인 솔라시도에 RE100 전용 산업단지와 발전단지, 재생 에너지 기반 거점형 스마트시트 조성 등 RE100 산업벨트 구축에 필요한 현안도도 건의했다.
특히 농지법 개정 제10차 장기송변전설비계획 반영 지역거점형 스마트시티 지정과 국비 지원 등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안 차관과 별도 간담회를 갖고 “오늘 건의한 사업들은 전남 블루이코노미 성장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기재부가 적극 지원해주길 바란다”며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맞는 재생에너지 기반의 RE100 산업벨트를 영암·해남 기업도시에 구축 중에 있어, 제도개선과 국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안 차관은 “지역별 예산협의회는 지역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며 “전남이 건의한 재정분권 추진과정 중 지방이양사업의 재원 보전은 국가재정 여건을 고려해 보전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검토 중이고 전남의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갖고 국비 지원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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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 순항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공공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환경 기초시설 내 태양광 발전시설 등을 설치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환경 기초시설은 하·폐수, 폐기물 처리시설, 재활용시설, 정수장 등 기반시설이다.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환경 기초시설 내 주차장, 지붕, 유휴부지, 법면 등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설치해 생산한 신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사용하는 것이다.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했다.
22개 시군 67개 환경기초시설 내 43만 7천㎡ 면적에 1만 3천994kw를 태양광 등 발전시설로 설치해 연간 1만 8천906Mwh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
전남도는 2020년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 운영으로 8천12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120만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전남도는 올해 6개 시군 11개 환경기초시설 부지에 총 3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 1천580k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앞으로 환경기초시설 내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 확대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세워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은수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탄소중립은 이제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과 직결되는 문제”며 “온실가스 발생량이 많은 환경기초시설에 태양광 등 발전시설을 적극 설치해 공공부문 내 탄소중립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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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회 협의회 회장단 전북 방문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미주 한인회 협의회 회장단이 전라북도와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전북도청을 방문했다.
전북도는 4일 김수철 미국 한인회 협의회장, 박영미 부회장 등 회장단이 우범기 정무부지사를 만나 전북도와 미주지역 한인회와의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미주 한인회 협의회는 미국 전역에 50개 단체로 구성된 조직으로 전북도는 이번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도는 미주지역 한인사회에 우수한 지역 특산품 및 문화홍보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재외동포와 호남향우회 및 도민회, 고려인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세계호남인의 날, 전통문화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미주지역 한인회와 함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전라북도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철 회장 등 미주 한인회 협의회 회장단은 정읍시 방문 등 일정을 수행하고 8월 14일 미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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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핵심사업 국가예산 반영 집중 건의
전북도 핵심사업 국가예산 반영 집중 건의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4일 전남도청에서 개최된‘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 호남·제주 지역 예산협의회’에 광주, 전남, 제주도와 함께 참석해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하며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이번 예산협의회는 기획재정부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부 예산안 편성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8월3일 대구·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전남도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국가균형발전정책 추진현황에 대한 소개와 기획재정부의 2단계 재정분권 추진현황, 지역균형 뉴딜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에 이어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전북도, 제주도의 현안 건의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도는 새만금 상용차 자율협력주행 화물물류서비스 실증지역 조성 풍력핵심 소재부품 엔지니어링센터 구축 새만금 재생에너지 랜드마크 건립 김제 용지 및 익산 왕궁 현업 축사 매입 산업용 자율주행 스케이트 플랫폼 개발 소형 해양무인시스템 실증 플랫폼 구축 등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활성화 분야 6개 사업의 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먼저 국가균형발전 관련 사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상용차 화물물류서비스 실증단지 조성을 위한 ’새만금 상용차 자율협력주행 화물물류서비스 실증단지 조성‘ 사업의 필요성 설명과 함께 국비 64억원 반영을 건의했으며 그린뉴딜과 해상풍력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풍력핵심 소재부품 엔지니어링센터 구축‘ 사업비 66.8억원 반영과 함께, 새만금의 글로벌 도시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도록 ‘새만금 재생에너지 랜드마크 건립’에 국비 5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다음으로 지역 활성화 분야로는 익산 왕궁 정착농원 잔여 현업축사 매입을 위한 국비 311억원 전액 반영과 함께,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을 위해 내년도 예산 100억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그린뉴딜과 해상풍력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풍력핵심 소재부품 엔지니어링센터 구축‘ 사업비 66.8억원 반영과 함께, 군산 상생형 일자리의 성공적 추진과 참여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산업용 자율주행 스케이트보드 개발을 위한 ‘산업용 자율주행 스케이트 플랫폼 개발’ 사업의 국비 50억원 반영도 요청했다.
회의에 참석한 최훈 행정부지사는 “오늘 건의한 사업들은 침체된 지역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이라며 “정부 정책에 대한 부합 측면과 지역 특화도 면에서 타당성이 인정되는 사업들인 만큼, 내년도 국가 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정부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가는 8월 말까지 사업부서 실·국장을 중심으로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하고 도 핵심사업을 마지막까지 설명하는 등 기획재정부 예산안 심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1-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