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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 맞아 군경 위문…지역 안전 지킴이 격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12일 지역방위와 치안 유지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경을 위문하고 격려했다.이번 방문에서 군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애쓰는 군․경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국방을 위해 애쓰는 군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근무하며 힘쓰는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는 매년 설·추석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과 치안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경찰을 위문해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있다.아울러 지자체-관계기관 간 유대관계도 강화하면서 유사시를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 및 치안 유지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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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 군산점, 군산시 중앙동에 돼지갈비 300인분 기탁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다루 군산점으로부터 4백만원 상당의 돼지갈비 300인분을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다루 군산점은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뛰어난 고기 맛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는 지역맛집이다.특히 매년 설 명절과 추석에 돼지갈비를 기부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이날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돼지갈비는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김종훈 중앙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다루 군산점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돼지갈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한 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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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더글라스어학원, 3년째 라면 기부…수송동에 따뜻한 나눔
수송동 링컨더글라스어학원 올해도 라면 기부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송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링컨더글라스어학원가 라면 1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어학원은 2024년부터 3년째 원생 아이들의 마음을 모아 라면과 백미 등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도 원생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장지원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을 배우는 계기가 되고 바르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수송동장은 “작지만 큰 선행이 아름답다. 아이들의 마음이 큰 울림이 되어 지역사회에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이웃돕기 성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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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동 한국태권도, 라면 727봉지로 전하는 따뜻한 마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흥남동 행정복지센터는 장재동 한국태권도장이 어려운 이웃 세대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라면’727봉지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선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특히 기부된 라면은 도장에 다니는 아동·청소년 관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기탁식에 참석한 한국태권도장 이용찬 원장은 “727이라는 숫자에서 앞과 뒤를 감싸는 숫자 7은 행운을 의미하고 가운데 숫자 2는 함께하는 나눔과 관계를 상징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라면을 받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도 행운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연숙 흥남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태권도장과 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라면은 관내 취약세대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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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문화관광재단-국립군산대, 지역 인재 육성 협력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문화관광재단은 우수 인재 육성 필요성을 공감하고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증진하기 위해 국립군산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의 문화·관광 분야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의 장을 마련해주고 대학과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고용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협약 주요 내용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국가근로장학사업 상호협력 △국가근로장학생의 직업체험 기회 제공 및 취업 역량 제고 △국가근로장학생의 부정 근로 방지 △기타 국가근로장학사업 관련 상호 협력방안 모색 △국가근로장학생의 안전교육·관리를 위한 상호협력이다.특히 양 기관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먼저 국립군산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재단과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기로 했다.또한 군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인재가 군산의 문화예술 및 관광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직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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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로타리클럽, 군산 개정면에 따뜻한 겨울 선물
서해로타리클럽, 군산시 개정면에 방한용품 기탁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 개정면은 서해로타리클럽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겨울 머플러 45개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서해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개정면은 이번에 기탁된 성품을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4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기탁식에서 황흥택 회장은“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와중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황은호 개정면장은“지역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서해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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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3동, '나눔한끼'로 따뜻한 정 나눠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나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나눔한끼 사랑두끼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매월 1회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 5종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지사협은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을 통해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고 지속적인 관심과 안부 확인으로 정서적 안정과 고립감 완화에도 힘쓸 예정이다.강왕근·임진희 공동위원장은 “작은 반찬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정성껏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나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지원사업, 90세 어르신 생일음식 지원사업, 사회초년생 지원사업 등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시행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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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맞이 귀성객 위해 자동차 전용도로·동백대교 대청소
군산시, 설 명절 앞두고 자동차 전용도로·동백대교 대청소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자동차 전용도로 및 동백대교 중앙분리대에 대한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시는 2월 1일부터 약 일주일간 전용도로 및 동백대교 중앙분리대를 대상으로 집중 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작업을 진행하면서 도로변과 중앙분리대에 장기간 쌓여 있던 토사와 각종 쓰레기, 낙하물 등을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도로 보수원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해 도로 미관 개선은 물론 차량 통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했다.특히 정비 기간 중 문춘호 안전건설국장이 도로 관리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근무 중인 건설과 직원 및 도로 보수원들을 격려했다.문 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고 없이 정비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별한 유의도 당부했다.군산시 건설과는 “앞으로도 주요 도로와 교량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시설 관리를 통해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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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7학년도 대입 설명회 개최…EBS 정제원 강사 초청
군산시, 2027학년도 대입 정책 및 고교학점제 입시설명회 개최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변화하는 대입 정책과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21일 오후 2시 동우아트홀에서 ‘2027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신 입시 흐름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EBS 대표 입시 강사이자 현직 교사인 정제원 강사가 다년간의 학교 현장 경험과 입시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입 제도 전반의 이해 △고교학점제 실전 적용법 △성공적인 진로·진학 전략 포인트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현장 참석자에게는 강의 외에도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 핵심 내용을 정리한 강의 자료집이 제공된다.참여 대상은 군산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20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공부의 명수’누리집에서 가능하다.손수경 군산시 교육지원과장은 “고교학점제 도입과 수시 확대 등 입시 제도의 변화에 따라 학생·학부모의 정보 수요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입시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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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국 최초 중소기업 퇴직연금 추가 지원…근로자 노후 보장 강화
군산시, 전국 최초 중소기업 근로자 퇴직연금 지원사업 시행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근로자들이 폐업 등으로 퇴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근로자 노후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퇴직연금 추가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오는 3월 이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근로복지공단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가입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30인 이하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전년도 월평균 보수 281만원 미만 근로자가 지원 대상이다.근로복지공단은 해당 근로자에 대해 사업주가 납부한 퇴직연금 부담금의 20%를 지원하고 있다.이 중 10%는 사업주에게 환급되어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10%는 근로자 퇴직연금 계좌에 적립된다.군산시는 여기에 더해, 공단이 근로자에게 적립해 주는 금액의 10%를 추가로 지원해 근로자 퇴직연금 계좌에 별도로 적립해 준다.예를 들어, 사업주가 퇴직연금 부담금으로 280만원을 납부할 경우, 공단에서 28만원을 사업주에게 환급하고 28만원을 근로자 계좌에 적립하며 군산시가 2만8천 원을 추가로 적립해 근로자의 실질 적립액은 총 30만 8천 원으로 확대된다.이에 따라 근로자는 추가 부담 없이 더 많은 퇴직연금을 적립할 수 있어 체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 노후소득 보장 강화 △중소기업 퇴직연금 가입 확대 △장기근속 유도 및 고용 안정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퇴직연금기금사업은 2022년 도입 이후 누적 수익률이 약 27%로 정부 목표와 국민연금 10년 평균 수익률을 크게 상회한 퇴직연금으로 이미 중소기업 근로자 16만명 이상이 혜택을 받고있는 정부 지원사업이다.강임준 군산시장은 “퇴직연금은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필수적인 사회 안전망.”이라며 “군산시가 추가 지원에 나서 근로자가 더 많은 연금을 적립할 수 있도록 돕는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정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사업에 대한 가입 문의는 근로복지공단 군산지사와 군산시청 기업지원과로 하면 된다.
2026-02-12